하늘에 울리는 6권은 드디어 오케스트라 공연날의 이야기입니다. 저번 권에서 히비키가 갑자기 방식을 바꾸는 바람에 연습이 안된채로 당일이 되어서 걱정이 되었지만 모두들 히비키의 이미지를 떠올리며 연습을 한 덕에 훌륭하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히비키를 전속 지휘자로 임명하는데 하필 회사가 사정이 안좋아 져 그렇게 히비키의 데뷔는 무산되고 맙니다.
하늘에 울리는 6권은 드디어 오케스트라 공연날의 이야기입니다. 저번 권에서 히비키가 갑자기 방식을 바꾸는 바람에 연습이 안된채로 당일이 되어서 걱정이 되었지만 모두들 히비키의 이미지를 떠올리며 연습을 한 덕에 훌륭하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히비키를 전속 지휘자로 임명하는데 하필 회사가 사정이 안좋아 져 그렇게 히비키의 데뷔는 무산되고 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