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울리는 5권에서는 일단 미츠키가 리사이틀을 하는 이야기와 저번 음악제 알게된 콘서트 마스터의 초빙으로 히비키가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지휘를 맡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아키오는 히비키 지휘에 맞춰 연주하고 싶어 친구들과 이 오케스트라에 참여하고 히비키는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느끼는 빈곳이 느껴져 고민끝에 마지막에 다 바꾸어버리는 바람에 원성이 쌓입니다.
하늘에 울리는 5권에서는 일단 미츠키가 리사이틀을 하는 이야기와 저번 음악제 알게된 콘서트 마스터의 초빙으로 히비키가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지휘를 맡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아키오는 히비키 지휘에 맞춰 연주하고 싶어 친구들과 이 오케스트라에 참여하고 히비키는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느끼는 빈곳이 느껴져 고민끝에 마지막에 다 바꾸어버리는 바람에 원성이 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