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라
![]()
‘영원한 현재’에 머무르려는 생각에서 벗어나라! 기업과 개인이 현재 상태를 그대로 미래에 투영하려는 자연스럽지만 재앙적인 습관, 즉 "영원한 현재에 머무르려는 생각"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도구와 기술이 담겨 있다. 그저 최신 트렌드에만 편승하려는 오늘날의 경향과는 확실하게 거리를 두는 책이다.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한 기술적인 논의에서만 멈추지 않고 트렌드를 초월하여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해준다.
세실리 사머스(CECILY SOMMERS) 브랜드 전략과 전략기획 분야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콘퍼런스나 대학원 등에서 강연하는 인기 있는 미래학자다. 그녀는 발레리나로 생활했고 해부학과 지압 치료 분야를 연구하여 대학 강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런 독특한 경력을 발판삼아 독보적인 비전과 창의성을 지닌 미래학자로 거듭났다. 세계 최고 여성 미래학자 중 한 명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APF) 정회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
제목 그대로의 책이다. 미래학자들의 스타일을 연구해서 그들처럼 생각하고 사고하고 실천해 보기를 권하는 책이다. 과거와 현재를 토대로 미래를 예측하는 그들의 노력은 때로는 빗나가기도 하고, 때로는 들어맞기도 한다. 점장이와 뭐가 다르냐고 생각하는 독자도 있을테지만, 그와는 현저하게 다른 것이 그들의 사고법이고 일이다. 물론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며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더군다나 과거와 달리 현재의 기술발전은 한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만큼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해도 범세계적인 인구증가문제나 노령화와 같은 문제는 여전히 예측 가능하며 쉽사리 변하지 않을 문제인 것이 사실이다. 과학와 의학의 발전으로 인류의 수명은 늘어났고 현재는 100세 시대를 기약하게 되었다. 현재의 시점에서 미래학자들의 일들이 늘어나게 되는 것도 어쩜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 모두가 미래학자가 되라고 하는 책이 아니다. 그들의 사고와 추측법을 학습함으로서, 앞으로 세상과 이와 연관되어 있는 개인의 삶의 변화를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라는 것이 요점이다. 이는 마치 트렌드 예측과도 비슷해 보이지만, 둘 다 예측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을 것이다. 사업을 하는 독자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로, 자신만의 아이디어만 더해진다면 엄청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능력이 될 것이다.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추측은 해볼 수 있으며, 이는 과거와 현재를 제대로 직시하는 것에서 이루어진다. 미래는 자신이 만들어나가는 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현재에 충실해야 한다. 그러면서도 미래를 대비할 수 있을 사고력과 분석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한층 더 자신의 미래를 대비하는 독자라면, 재테크 이외에도 더 냉철한 이성을 갖출 필요가 있다. 그에 도움되는 것이 이 책일 것이다. |
|
언어는
개념을 품고 있으며, 의미를 품고 있다. 그래서 독특하고 개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언어에 있어서 시간에 대한 개념은 개성과
의미를 함께 가지며, 우리 삶을 지배한다. 책을 읽으면, 어떤 이는 현재에 대해 말하고 , 어떤 책은 미래에 대해 말한다. 현재에
충실한 삶을 살라고 하는 사람과 미래를 말하는 사람은 입장차이가 분명하다. 서로의 입장차이는 때로는 독자를 혼란스럽게 하고, 그
안에서 갈팡질팡하게 된다. 현재를 선택하는 것이 옳은지 , 미래를 선택하는지 몷은건지 우리 스스로 정확하게 말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책 제목에 드러나고 있듯이 미래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의 변화는 왜 일어나고 있으며, 우리 삶에
작용되는 변화에 대해 설명한다.
|
|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라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라』 이 책의 구성은 총 네 파트로 되어 있다. 제 1부나를 둘러싼 네 가지 변화의 힘 인식하기, 제 2부 발견의 공간에서 내가 습득해야 할 것들, 제 3부 5퍼센트 규칙 실행하기와 시행착오 과정, 제 4부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는 비법으로 이뤄져있다. 자원, 기술, 거버넌스, 인구가 변화를 가져온다. 이 네 가지가 어떻게 사회를 형성하는지 구석기 시대 네안데르탈인이 단체를 지탱해주는 주거지를 형성하기 위해 스스로 관리해왔다는 사실에서 거버넌스가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 인간은 시간이 지나가면서 자신의 이이기를 위해 네 가지 힘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중에 거버넌스가 가장 수동적이다. 집단이 준수해야할 법과 시장의 규칙은 자원, 기술, 인구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프레임에 갇히면 주변도 살피지 못하고 외골수의 아집과 편견이 생긴다. 그럴 때 문제 해결 능력은 어떻게 될까 아마도 성공률이 그렇지 않을 때보다 훨씬 저조할 것이다. 그럴 때 나는 누구인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질문을 하고 따라가다 보면 내가 처한 문제를 앞뒤로 정확히 볼 수 있는 안목이 생길 것이다. 실제의 문제의 지점을 발견하고 그에 대한 새로운 생각과 경험이 문재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도출하게 될 것이다. 이때 비전을 수립하고 행동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앞으로도 뒤로도 나아갈 수 없는 상황, 비전이 보이지 않는 이 시점에서 시작하라. 다음 걸음을 내딛기 위한 모든 것은 우리에게 이미 주어져 있다. 더 낫거나 다른 환경이 필요한 모든 것은 이미 우리에게 주어져 있으며, 더 낫거나 다른 환경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불필요한 환상이고, 행동하기 위한 때는 바로 지금이라는 부처님 말씀이 있다. 이데올로기에 지나치게 매몰되면 주변 상황을 사실적으로 관찰하는 능력이 흐려진다. 결과적으로 전략적으로 행동하는 역량도 한계에 부딪힌다. 사실 요즘 대선후보들 TV토론 보면서 느낀 것인데 1950년대 매카시즘 갖고 와서 TV토론에서조차 종북, 좌파 들먹이며 상대방을 매카시즘 프레임에 집어넣으려고, 사실 확인도 되지 않은 막말을 하는 후보들을 보면서 깜짝 놀랐다. 그들은 종북, 좌파 빼면 그 어떤 정책다운 정책이라던가 미래에 대한 비전은 간 곳이 없고, 그저 서로 물고 뜯고 하는 모습을 몇 후보에게서 봤다. 그들은 상대방을 음해 프레임에 가두려다가 본인들 스스로 그 프레임에 갇혀서 더 이상, 토론다운 정책을 내놓지 못하는 꼴을 보면서 탄식이 저절로 나왔다. 혁신하려면 자유로운 사고로 그 어디에도 통제를 받지 말고 당당하게 정면으로 문제에 마주 볼 때, 거기서부터 해결점을 찾아내면 된다. 문제를 머릿속에 두고 새로운 정보들을 자꾸 집어넣어서 휘휘 젓고, 엉뚱한 것들이 상상되더라도 마음껏 놀면서 상상하다보면, 탁 뒤통수를 때리는 좋은 생각, 아이디어가 떠오를 것이다. 통찰에 이르게 되면 문제 해결력도 생기게 된다. 좌뇌는 논리적이고 분석적이지만, 우뇌는 상상하고 통찰하는 역할을 한다. 미래에는 창조적인 사람만이 혁신적인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다. 상상력이 풍부하고 감성적인 사람이 창조적이면서 혁신적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다. 누구나 미래를 향해 자신이 서 있는 그곳에서부터 발전해나갈 것이다. 자신만의 비전을 가지고 현재의 문제에 머무르지 말고 해결해나가는 혁신의 정신이 쌓이다보면 미래학자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혁신하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문장들을 따라가다가 변화의 물결이 얼마나 거세어질지라도 자신의 핵심 강점을 유지하는 능력이다. 이 능력이 결국 미래 학자를 만들 것이다. |
|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라 영원한 현재에 머무르려는 습관에서 벗어나라! 라는 문구가 강렬하게 느껴졌습니다. 이 책은 현재에서 머무는 생각을 벗어나도록 돕는 도구와 기술이 담겨져있다고해요. 실제 현실과 이론, 본격적인 실행방법이 조화롭게 버무려진 책이라고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트렌드를 초월하여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인식하기, 습득하기, 실행하기의 세 단계로 나누어 소개하고있습니다. 내가 습득해야 할것들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고, 또 알아갈 수 있어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배운다는 자세로 읽게되었는데요. 참 알차고 내용이 좋아서 읽으면읽을수록 정말 배움이 큰 책이라고 생각해요. 미래학자의 역할은 일을 더욱 똑똑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다가올 미래를 내다보고, 기업의 목표를 맞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훈련 과정과 체계를 제공하는것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그저 트렌드에 맞춰 현실에 안주하는것이 아니라 미래를 깊이 있게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사고방식이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된 책입니다.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여서 유익합니다. 나를 둘러싼 네가지 변화의 힘, 자원, 기술, 인구, 거버넌스를 인식합니다. 그리고 발견의 공간에서 내가 습득해야 할것들이 무엇인지 알려주고있습니다. 5퍼센트 규칙 실행하기와 시행착오 과정을 통해서 더 가치있게 배워갑니다. 마지막으로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는 비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고, 태도와행동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나의 생각의 폭을 넓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성공을 설계하는 최고의 통찰은 미래학자처럼 생각하기 ! 이 책을 통해서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면서 살아간다면, 좀 더 삶을 가치있게 만들어갈 수 있을거같아요.
|
|
우리는 빛의 속도로 변화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이런 세상의 변화에 많은 놀라움을 감출수가 없다.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이나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만큼 변화의 속도가 빨라진 만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역시 빠르고 정확하게 변화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치열한 경쟁에서 밀려날 수밖에 없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면 그에 적응하는 나의 모습을 볼 때면 더할 나위 없이 만족감을 느낀다. 그리고 이것이 진정 살아있다는 것인가,혹은 세상을 산다는 것이 어쩌면 이와 같은 흐름은 아닐지에 대하여 생각하곤 했다. 그 변화에는 인류가 좀더 편함을 강조 하기 위함은 물론 더욱 강해지려는 의지가 강하기 때문일 것이다. 책은 모두 4부로 나누어져 있다. 먼저, 1부에서는 먼저 네가지 큰 변화의 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네가지는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자원', 세계를 빠르게 확장시켜주는 도구라고 할 수 있는 '기술', 사회를 이루는 가장 기본 요소이며 생산성을 결정짓는 힘인 '인구', 그,리고 집단이 지켜야 할 법과 시장의 규칙이기도 한 '거버넌스' 등 미래학자가 어떻게 이 4가지 힘을 분석하는지를 다루고 있다. 2부에서는 최선의 결정을 내리는 방법으로 상상력에 효과적으로 접속하는 방법론에 대한 이야기이다. 창의력 숙달의 과정에서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발견의 공간'을 살펴본다. 뇌과학이라는 학문으로 살펴보는 탐구과정(우뇌) ,조정과 정제의 과정(좌뇌)로 이어지는데 이러한 방법으로 주어진 과제를 소화하면서 명확하고 실행가능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변화하는 트렌드에 따르려는 이러한 습관에서 벗어나 장기적인 성공을 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녀가 제시하는 바는 변화 흐름을 꿰뚫어 보고 그 속에서 자신만의 성공 영역을 찾아 굳건히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3부에는 우리가 미래와 변화에 저항하도록 만드는 두가지 환경적 요인에 대한 설명도 담겨있다. 첫번 째 요인은 장기적인 계획과 전략보다는 단기적인 생산성을 우선시하는 숨가쁘게 돌아가며 급변하는 사업환경이고 두번 째는 미래학적 사고를 표준적인 조직 체계에 통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시간과 인력,돈의 5퍼센트만 미래를 위해 투자하라"5퍼센트 규칙을 제시하고 있다. 이 규칙은 스트레스가 높은 환경에서 매일 항해를 해나가는 과정에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는 기술을 기를 수 있는 표준원칙이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직 실천을 해보는 단계까지 다다르지는 못했지만 저자의 제안대로 상상력을 기를 수 있다면 창의력을 강요하는 이 사회에서 삶아남는데 도움이 될 것 같은 내용이었다. |
|
자기계발서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라' 성공을 설계하는 최고의 통찰! 변화의 흐름 속에서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는 힘!! 그것은 바로 미래학자처럼 생각하기!! 영원한 현재에 머무르려는 습관은 버리고, 변하는 것과 변화지 않는 것, 그리고 다가올 미래를 생각하라!
골든어페어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라> 이 책에서는 '영원한 현재'에 머무르려는 습관에서 벗어나라는 경고를 합니다. 변화를 싫어하는 사람은 현재를 좋아하고 현재가 계속 머물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현재가 오랫동안 변화의 물결없이 지속되기를 바란다면 우리는 남들보다 뒤처진 삶, 고립된 삶을 살게 될지도 모릅니다. 자기계발서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라>를 줄이면 '미생'을 의미합니다. 웹툰, 드라마로 유명한 바로 그 '미생' 맞습니다. '미생'은 완전히 살아 있지 않은 상태를 의미하며, 이 책에서는 '가슴 뛰는 비전이 없다면 살아 있는 것이 아니다'를 의미하며 그것이 바로 미생임을 알게 해줍니다.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라'는 것은 '트렌드를 맹신하는 습관'이 아닌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한 기술적인 논의에서만 멈추지 않고 트렌드를 초월하여 미래를 내다 볼 수 있는 능력을 기르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라>는 기업과 개인이 현재 상태를 그대로 미래에 투영하려는 자연스럽지만 재앙적인 습관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도구와 기술이 담긴 책입니다. 최신 트렌드만 쫓아가려고 하는 현재의 경향과 달리,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한 기술적인 논의를 벗어나 트렌드를 초월하는 미래를
내다 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줍니다. 우선 이 책의 3부에 앞서 1부, 2부에서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인 네 가지 변화의 힘을 이해하였고, 그 힘이 오늘날 사회에 어떠한 영향과 위기를 발생시키는지 알게 해주었습니다. 이제는 성공을 설계하는 최고의 통찰과 변화의 흐름속에서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는 힘을 키우고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는 법을 배워보겠습니다.
12장 시간과 인력, 돈의 5퍼센트만 미래를 위해 투자하라 '5퍼센트 규칙!' 5퍼센트 규칙은 스트레스가 높은 환경에서 매일 항해해 나아가는 과정에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는 기술을 기를 수 있는 표준 원칙이다. 5퍼센트 규칙은 장기적 프로젝트와 단기적 프로젝트를 연계함으로써 우리의 삶을 더 편안하게 그리고 업무를 똑똑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있도록 해줄 것이다. 5퍼센트 규칙으로 거둔 놀라운 성공, 성과는 5퍼센트만 정기적으로 시간을 할애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13장 반복적인 개선을 통해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찾아내기 '시행착오 과정' '천재는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에디슨은 자신의 발명품 가운데 우연히 얻은 것은 하나도 없으며 가치있는 아이디어를 찾아내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시행착오를 반복했다고 합ㄴ디ㅏ. 혁신은 근본적으로 굉장히 단조로운 노력으로 이끄며, 끈덕지게 헌신하면서 시행착오를 반복한 끝에 마침애 현실이 된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미래학자가 되기 위해서는 지식이나 도구만큼이나 사고방식도 중요합니다. 그러한 사고방식에는 인간의 잠재력에 대한 열정과 실제적인 적용에 대한 필요성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태도와 정신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미래학자는 개방적인 태도를 지녀야 하며, 그와 동시에 원칙을 준수하는 자세를 요구합니다. 미래학자는 책임감과 목적의식을 토대로 모든
인간적 노력을 지지하기 위해 헌신해야 하며, 항상 자신의 행동이 어떤 장기적 함의를 지니고 있는지 고려해야 합니다.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는 비법을 통해 어떤 사고방식을 갖추어야 하는지, 또 변화에 항상 따라오는 불청객인 주저함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자신만의 노하우를 정리하여 알려줍니다.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라>에서 제시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트렌드를 초월하여 자신만의 성공 비전을 설계하고, 남보다 조금 더 앞서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을 키울 수 있게 될 것 입니다.
|
|
미래가 궁금하지 않는 사람들은 없을것이다 사실 이 책은 생각하는 방법을 바꿔주는 책이기에 절대 쉽지만은 않았다 미래의 트렌드를 알려주는 책도 있지만 미래에 대한정보는 빠른속도로 급변하고 있기에 어찌보면 누군가의 생각을 기술하고 인쇄하여 펴내는 시간만큼 소비하고 그 정보의 희소성은 떨어지며 적시적소에 끌어내기도 쉽지않다 따라서 내 자신이 어떻게 미래를 생각하고 대비하는지 그 능력을 키우는데 집중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사회적구조부터 나자신까지 파악하는데부터 집중한다 그리고 실제 미래학자들이 생각하는 방법론까지 기술하고 있다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는 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남과 다름에 있어서 부딪히는 다양한 시선과 반대의견에 확신을 가지는것! 사실 사람들은 현실에서 변화를 가지는거에 대한 크나큰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현재에 만족하지 않을지라도 변화에 따른 리스크를 더욱 어려워한다 하지만 변화를 실행할 용기가 없다면 미래에도 지금과 그대로이거나 나빠질확률이 높다는거를 알것이다 나또한 익숙함과 새로움속에서 선택하려면 익숙함에 손을드는경우가 많다 하지만 미래에 대한 사고로 미래를 내다보는 판단능력이 생긴다면 나의 의사결정은 익숙함이 아니라 새로움을 선택하는 용기가 생길것이다 문제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 하였다 정확한 목표치가 없다면 우리는 열심히 하지만 결과물은 엉뚱하게 나올것이다 내가 교육쪽에 있어서 모르겠지만 공부도 똑같은것 같다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성공하는 사회가 아니라는것 현재 시대가 원하는 창의융합형인재를 어떻게 길러내야할지 요즘 고민이 많았던차 사실 "어떻게"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무엇"을 "왜"에 좀더 집중해보기로 하였다 나는 왜 창의융합형인재로 우리 뉴자매들을 키우고 싶은지 그러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하며 그 "무엇"을 위해 "어떻게"생각할지 어쩌면 아주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우리의 사고방식은 항상 "어떻게"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내방식이 무조건 틀린건 아니지만 한번쯤은 방식에 대한 변화도 필요하다 |
|
불확실한 미래, 만족스럽지 못한 현재를 자각하던 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미래에 대한 걱정을 안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다음 날 모둠과제 발표때문에 ppt와 발표문을 적고 발표 걱정에 자꾸 읽어보는 아이부터
100세 시대 가족의 생계와 노후까지도 챙겨야하는 가장들에 이르기까지.
하지만 늘 '영원한 현재'에 머무르려는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다면 다가올 미래에도 지금의 불안은
더 큰 불안과 좌절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이 책의 저자 다니엘 핑크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20여년간 발레리나로 활동하다가 척추 지압사로, 다시 미래학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그 직업에서도 알 수 있듯 굉장히 큰 변화가 느껴지네요.
'영원한 현재'에 안주하려는 습관에서 벗어나려면 "강력한 압박"이 있어야 합니다.
이미 현실에 만족하고 아무 생각없이 그냥 주어진대로 살고 있다면
현실에서 벗어나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를 갖는 것은 보통 힘든일이 아니죠.
현실이 만족스럽지 못하고, 미래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이 있지만
사실 뭘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스스로 어떤 것부터 달라져야할 지도 감도 못 잡지요.
그래서 이 "강력한 압박"이라는 말이 참으로 공감이 가더라구요.
자, 그러면 "강력한 압박"을 받았다고 그냥 마구잡이로 달라지면 되는 걸까?
다니엘 핑크는 변화하는 시대에, 미래를 준비에 성공적으로 대처했던 사람들을 통해
그들의 삶과 행동에서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좋은지 얘길합니다.
미래를 바르게 보고 준비하는 것은 앞으로 올 것에 대한 대비를 어떻게 해 나갈것인가?
그녀는 사회를 변화시키는 4가지 요인인 자원, 기술, 인구와 거버넌스가
어떻게 서로 상호작용하는지를 이해하면 다가올 미래의 위험을 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이러한 사회 변화의 네가지 요인의 상호작용을 잘 이해하는 것은
결국 이 네가지가 서로 상호작용하며 어떻게 달라질 지를 예측하는 통찰력을 가지는 것이죠.
이러한 것들을 잘 예측하기 위한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가
미래학자처럼 되기 위한 시작이라고 봅니다.
개인뿐만 아니라 미래학자처럼 다가올 미래에 대한 대비와 전략을
잘 실천해서 살아남은 기업에서 우리가 습득해야 할 것들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또, 이를 현재의 것을 유지해 나가면서 서서히 어떻게 변화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
저자는 5퍼센트 규칙 실행하기를 제안합니다.
기존 조직에 단지 5퍼센트 시간과 자원을 투입해서 미래 사고를 장착하는 방법이에요.
이러한 5퍼센트 규칙 실행하기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는
이 책은 지금 우리가 있는 그 자리에서 실제로 구현해 보고, 따라해 볼 수 있는 tip들을 제공합니다.
"가슴 뛰는 비전이 없다면 살아 있는 게 아니다."라는 말이
가슴에 크게 와 닿는 <미생!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라>.
불안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 처한 우리들에게 닥처올 위험을 대비하고
그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자기계발서로 손색이 없네요. |
|
신문을 보면서 요즘 불안한 사회를 많이 접하게 된다. 그러면서 생겨나는 것은 미래에 대한 궁금증이다.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시대는 어떻게 변할까?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그러다보니 미래관련 책을 많이 읽게 된다. ‘미래 보고서’라든지, 아니면 미래학자들이 쓴 책들.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라』는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그리고 다가올 미래에 대해 쓴 책이다. 이 책은 기업과 개인이 현재 상태를 그대로 미래에 투영하려는 자연스럽지만 재앙적인 습관, 영원한 현재에 머무르려는 생각에서 벗어나 나를 둘러싸고 있는 네 가지 변화의 힘을 이해하여 오늘날의 사회, 경제, 환경적인 위기가 어떻게 발생하는지 정확하게 이해할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브랜드 전략과 전략기획 분야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콘퍼런스나 대학원 등에서 강연하는 인기 있는 미래학자 세실리 사머스(CECILY SOMMERS)가 쓴 책이다. 나를 둘러싼 네 가지 변화의 힘 인식하기, 발견의 공간에서 내가 습득해야 할 것들, 5퍼센트 규칙 실행하기와 시행착오 과정, 미래학자처럼 생각하는 비법의 4부로 나누어 저자의 생각을 설명하고 있다. ‘나를 둘러싼 네 가지 변화의 힘’에서는 트렌드보다 느리지만 지속적인 변화를 주는 사회구성 원리 네 가지를 설명한다. 살아남기 위해 필요하지만 가장 천천히 변하는 힘 자원, 내가 살고 있는 세계를 빠르게 확장시켜주는 도구와 지식 기술, 사회를 이루는 가장 기본 요소이며 생산성을 결정짓는 힘 인구, 집단이 지켜야 할 법과 시장의 규칙이며 가장 수동적인 힘 거버넌스에 대해 설명한다. 네 가지 변화의 힘은 일정한 구조를 갖추고 있어 미래를 생각하는데 필요한 시스템을 제공해 준다고 강조한다. 변화는 예측할 수 있지만, 결과는 예측할 수 없다며 변화를 예측할 수 있는 부분에서 이 네 가지 힘의 모델을 도구로 활용하면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분석할 수 있다고 한다. ‘발견의 공간에서 내가 습득해야 할 것들’에서는 트렌드에 흔들리지 않고 성공을 설계하기 위해서 자신만의 독특한 관점과 철학, 스타일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바로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답을 얻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좌뇌와 우뇌를 넘나들며 통찰력을 높일 수 있게 하기 위해 뇌과학을 통해 발견의 공간(Zone of Discovery)을 알게 한다. 영원한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연습하라, 나를 독특하게 만드는 관점과 철학, 스타일을 찾아라. 좌뇌와 우뇌를 넘나들며 통찰력을 높여라,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비전을 만들어라, 내가 누구인지 파헤쳐라, 목표를 달성하는 순간을 그려보라고 조언한다. ‘5퍼센트 규칙 실행하기와 시행착오 과정’에서는 시간과 인력, 돈의 5퍼센트만 미래에 투자하라고 한다. 미래에 대한 투자로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답을 찾는다면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고 한다. ‘미래학자의 사고방식’에서는 미래학자가 지녀야 할 태도에 대해 설명한다. 개방적인 태도, 원칙을 준순하는 자세도 필요하다고 말하며 고정관념 버리기, 호기심과 용기 실천하기, 모호함에 익숙해지기, 판단 유보하기, 잘못을 들추며 비난하기, 현실과 다투며 부인하기, 분주함에 집중하며 회피하기 등의 자세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다.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사고방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미래는 우리에게 공평하지 않다고 한다. 준비하는 자에게 대가를 준다고 한다. 미래에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 알게 해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