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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Ring Rascals 1. THE SHOW MUST GO ON! 2. THE GREATEST STAR on EARTH
Sir Sidney 대표와 서커스 단원들의 이야기를 즐겁고 유쾌하게 풀어낸 이 책터북은 사실 내가 엄마지만 잘 모르는 챕터북이다. 흔히 알려진 reading book과는 다르게 서커스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라 처음부터 끌리게 된 건 사실이다. 오늘은 총4권의 책 중에 1,2권과 CD 한장을 받았다.(CD는 플레이어에 셋팅완료)
아이는 원래 reading book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인지 이 책 또한 작가인 KATE KLISE, 그리고 그림은 SARAH KLISE에 대한 탐색부터 시작했다.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글과 그림을 두 자매가 항상 같이 만들어 간다. 그들의 홈페이지 또한 그들의 성향과 성격을 고스란히 나타내주는 사이트로 인상적이다.
이 책의 이야기의 시작은 주인공들이 누구이고 그들의 생각을 하나씩 보여 주면서 시작한다. Sir Sidney 대표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다. 서커스단을 돈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어른들과 아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기위해 자신의 이익을 포기하고 그들과 서커스 단원들을 위해 항상 끓임없이 노력하는 한다.
1편 이야기 THE SHOW MUST GO ON!은 Barnabas Barmble의 성향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이 된다. Sir Sidney에겐 자신을 포장하여 서커스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고 열심히 하겠다고 해놓고선 자신의 이익을 드러내며 서커스 행사에 기존의 행사를 취소하고 자신만의 욕심으로 가득 채운다. 급기야 서커스 단원들이 하나둘씩 병이 나기 시작하는데...앞으로 자신의 욕심으로 가득채운 서커스단을 잘 이끌어 낼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Sir Sidney는 매번 보는 서커스이지만 서커스 단원인 Banana Brothers, Leo(사자),Elsa(코끼리)의 공연을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스러워한다. 이 모습에서만 봐도 Sir Sidney 대표의 서커스에 대한 각별함을 엿볼 수 있다. 2편의 이야기는 1편의 이야기는 와는 또 다른 에피소드로 찾아온다.
갑작스런 오너의 부재로 그 자리를 맡아 책임질 관리인을 뽑는데 운 좋게도 Barnabas Brambles이 뽑히면서 서커스 친구들은 불만이 있지만 그래도 제일 잘 알고 있고 한번 더 믿고 보자는 Sir Sidney는 자기의 의지를 믿는다. 서커스 단원들은 Polly Pumpkinseed가 주최하는 The Greatest Star on Earth contest에 참가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 Barnabas는 책임을 지고 이 대회에서 꼭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원한다며 야망을 드러내지만 오너인 Sir Sidney는 그에게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해준다.
Someday you'll realize there are more important things in life than winning trohpies. (삶에 있어서 트로피를 타는 것보다 좀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달게 될 것이다.)
이 작은 스토리 북에도 어른들이 이해할 만한 문구들이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이 문장을 보면서 아이와 이야기를 했다. 아직은 다 는 이해하지 못해서 그 상황만 놓고 이야기하는 경향이 있어 엄마인 나는 조금 더 덧붙여 이야기를 해주었다.
“대회 나가서 우승을 한다고 해서 인생의 다는 아니야. 아직도 무궁무진하게 펼쳐질 미래가 있는데 이걸 목숨 걸고 꼭 이겨야지 하는 건 너무 작은 나무만 보고 이야기 하는 것 있을 수도 있어. 물론 최선을 다해 그 일을 하는 건 좋은 일이야. 하지만 성적과 승패에만 목숨 걸고 하다보면 언젠가는 숲을 보지 못하고 중요한 일을 지나칠 수 있단다”라고 이야기해주었다. 아이는 그제서야 이 이야기의 뜻이 무엇인지 조금 더 알 수 있다는 끄덕임을 보여주었다. 이 이야기는 서커스라는 집단생활 안에서 그들의 개인의 생각이 어떠한지 그들의 입장에서 대처하는 방법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다. 작은 이야기책이라고 하지만 찬찬히 읽어보면 말풍선으로 강조한 부분에서 각 동물들의 심리도 아주 잘 나타내어져 있고 극의 흐름도 즐겁게 이끌어 준다. 물론 집단에서 다 잘 지내면 좋겠지만 Barnabas와 같이 자기만 알고 개인주의적인 성향의 사람이 어떻게 변화해 가는지도 잘 나타내주어서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이란 생각이 마구 든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이야기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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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뒷모습에 그동안 있었던 모든 근심과 걱정이 하나씩 없어지는 기분이든다. 밤하늘의 별처럼 "Each is wonderful in its own special way"(각각의 특별히 가지고 있는 것은 아주 귀중한 것이다.) 그의 말에 공감한다. Sir Sidney의 말과 행동에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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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Ring Rascals 는 총 4권으로 이루어진 챕터북으로 2개의 MP3 CD가 있어요. 베스트 셀러 작가인 'KATE KLISE 의 작품으로 아이들을 위한 추천도서로 손꼽히지요. 총 4권의 도서중 'The show must go on'과 ' The greatest star on earth' 2권을 살펴보았어요. 책 2권의 음원이 실린 MP3 CD 는 단순히 책의 내용을 읽어주는것 뿐만 아니라 어려운 단어들을 페이지를 구분하여 한글뜻을 적어놓았어요. 챕터북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들은 CD의 WORD LIST 를 보면 더욱 도움이 됩니다. 모르는 단어 찾다가 시간가는것 보다 이렇게 단어장을 보며 책을 읽는게 더 효과적인 읽기방법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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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ring rascals 은 챕터를 시작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적당할 글밥이예요. 모르는 단어들이 간혹 나오더라도 MP3 CD 의 단어장을 참고해 보면 충분히 읽기가 가능하리라 생각되네요. 코믹한 그림들과 재미있는 말풍선들로 이야기가 더욱 풍성해지니 내용을 이해하기에도 더욱 쉬울것 같네요. 떨어진 팝콘을 주워 먹으면서 서커스단의 청소를 도와주는 두마리의 생쥐들이 만드는 새로운 단어들도 읽는 재미를 줍니다. 새로운 매니저를 vully 라 말하는 생쥐들이예요. vulgar(저속한)+ bully (괴롭히는 사람) = vully 딱 맞는 표현이네요. 사전에 없는 새로운 단어를 잘도 만들어내요. 영어 읽기는 많이 듣고 많이 따라해야 실력이 늘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음원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읽기가 될거예요. 좌충우돌 서커스단의 재미와 감동을 주는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 아이들이 첫번째 챕터북 읽기를 하면 좋을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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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Ring Rascals 시리즈중 3권, 4권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초등 챕터북으로 영어리딩실력을 키워주고 흥미를 느끼게 해주기 위해선 자신의 레벨에 맞는 교재를 선택해서 아이가 흥미를 읽지 않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Three-Ring Rascals 시리즈는 미국 17개주의 각종 도서상 수상 및 후보에 오른 베스트셀러 작가 Kste Klise의 작품으로 재미있게 봤었던 43번지 유령저택의 작가라 더 친근감 있게 다가오네요. 챕터북과 MP3 CD로 구성되어 음원도 함께 들어볼 수 있어 학습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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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서커스 운영기 개성넘치는 등장인물부터 유쾌하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흥미로운 스토리로 재미와 감동까지 느끼게 해주네요. 세계 최고의 서커스팀을 관리하는 Sidney은 힘에부쳐 물러날 결심을 하고 새로운 매니저로 Barnabas Brambles로 그는 돈만 밝히는 탐욕스러운 인물이에요. 서커스팀에는 편지쓰기를 좋아하고 땅콩을 사랑하는 덩치큰 코끼리 Elas와 피자를 좋아하는 Leo, 아슬아슬하고 멋진 곡예비행을 하는 Dan과 Stan 형제, 팝콘을 좋아하는 Bert 그리고 여동생 Gert등 개성넘치는 등장인물들이 기대감을 더해주네요. 수년간 기차여행을 해왔던 Sidney 서커스팀 앞으로 아름다운섬 Spaghetti로 부터 초대장을 받게 되는데 탐욕스러운 매니저 Brambles는 올수 없다는 조건을 내거는데 마음씨 착한 Sidney경은 서커스팀 모두가 참석해야한다고 하네요. 물을 싫어하는 Leo와 수영을 해본적 없는 Elas까지 좌충우돌 펼쳐지는 험난한고 유쾌한 서커스팀의 활약을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휴대하기 편한 사이즈와 적당한 글밥 무엇보다 만화형식의 일러스트까지 더해져 재미있고 부담없이 읽어나갈 수 있어요. 어렵게 느껴지는 챕터북은 모르는 단어를 찾다보면 읽는 흐름도 깰수 있고 흥미를 잃을 수 있는데 레벨에 맞는 초등 챕터북을 선택해서 영어리딩실력도 키워주면서 자신감도 향상시켜주면서 더 다양한 챕터북에 도전해 볼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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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영어 리딩을 하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1권 표지만 봐도 서커스 얘기인걸 알수 있겠죠?
Sir sidney 의 서커스단에 대해서 설명하는 글로 시작되구요
왼쪽의 괴상한 사람이 Barnabas Barmble 오른쪽이 Sir sidney예요
대강 찾아본 결과 페이지의 반 이상은 거의 삽화로 이루어져 있구요.
뒷면은 이 책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네요~ 챕터북을 읽기 시작하면서 부터 책을 새로 들이면 아이에게 듣기를 먼저 시키거든요. three-ring rascals 같은 경우는 1권같은경우는 80여분정도의 길이구요 이정도 챕터북을 읽는 아이들이라면 무난히 들을수 있는 길이예요. 속도는 3점대 챕터북이랑 비슷한데 장난꾸러기 같은 느낌의 남자 성우라서 아이가 참 좋아하네요~ 현재 읽는 책보다 레벨이 높은책이라 아직은 완벽히 다 소화해내지는 못하지만 열심히 단어 자체가 어렵지는 않고 일단 그림 자체가 아이가 엄청 좋아하는 느낌의 삽화라 너무 좋다고 하네요. 여자아이의 취향에 잘 맞는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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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별양이 새로 만나본 챕터북
Three-Ring Rascals
글만 잔뜩 있는 부담스런 챕터북이 아니라
재미있는 그림과 서커스단에서 일하는 동물들의 이야기들로 아이들이 쉽게
읽을 있는 챕터북이랍니다 ^^
Three-Ring Rascals
모두 4권 구성되어 있고 세계 최고 동물 서커스단의 재미난 이야기가 그림과 함께 들어있어
후다닥~ 읽을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ㅎㅎ
별양도 책이 도착하자 마자 바로
후다닥~ 책을 펼쳐서 읽었답니다 ㅎㅎ
그림들이 아주 귀엽지요 ^^
말풍선으로 구성되어 있는 부분도 있어서 만화를 읽는 듯 더
실감나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ㅎㅎ
재미난 캐릭터들도 많이 있지요 ^^
수영을 못하는 코끼리와 물을 싫어하는 사자
그리고 다른 동물들까지~
수영에 도전하고 즐기는 모습을 보는 아이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 라는 희망도 전해주겠지요 ㅎㅎ
지금까지 보던 챕터북과는 달리
그림과 글이 함께 있어서
챕터북을 읽는다는 부담없이 즐겁게 영어독서를 즐길 수 있는
Three-Ring Rascals
1,2권 속 이야기도 아주 궁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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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세상 Three-Ring Rascals 시리즈 4편의 이야기 중 세번째와 네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사실 엄마가 영어 울렁증이 있어 아이에게만큼은 영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엄마 역시 영어 공부 방법에 대한 지식이 짧아서인지 이런 저런 교재 구비만 할 뿐 활용 못하여 무용지물이 된 경우가 왕왕 있었습니다. 언젠간 읽을테니 괜찮다고 마음 다독이기도 하였지만 영어 학원 진도는 팍팍 나가는 것에 비해 집에서 읽었음 하는 영어 책은 그림책에 머물러 있기도 해요. 아이의 수준을 저평가하여 선뜻 챕터북을 권하기가 두렵기도 하였는데. 이번 책은 독특한 그림에 끌려 권하게 되었답니다. 두 권의 책에 한 개의 MP3 CD가 묶음으로 제공되는데 주요 단어에 대한 정보도 있고 구성이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서커스를 소재로 한 내용이다 보니 선입견 없이 펼쳐 보고선 줄줄 읽어 내려가는 모습을 보니 므흣했습니다. 우선 직독직해보다는 책 읽는 재미에 빠지기를 원하였기에 자유로운 책읽기로 권하였답니다. 만화 형식으로 된 말풍선의 내용도 관심을 보이는데, 스토리가 연계된 듯 하여 1권과 2권도 함께 보고 싶다는 생각을 품게 되었답니다. 작가 Klise자매는 꽤 유명한 작가인가 봅니다. 사실 영어 원서에 대한 정보 능력이 없어 주로 도치맘 사이트에서 권해주는 책을 믿고 보는 편인데, 이번 책도 그러한 이유로 만나게 되었지만 역시나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완독을 하지 않았기에 글이 주는 감동을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는 처지는 안되었지만 조만간 한번 끝까지 완주하고 나면 그 다음 읽기는 점차 수월해질 거란 생각이 듭니다. 섣불리 빨리 내용을 읽고 싶은 마음에 한글 번역판은 없을까 어슬렁 거리게 되지만.. 한 눈 팔지 않고 아이와 끝까지 완주하는 기쁨 누리고 싶습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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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7개 주의 각종 도서상 수상 및 후보에 오른 베스트셀러 작가 'Kate Klise'의 믿고 보는 시리즈 <Three-Ring Rascals>는 모두 4권인데 이번에 제가 제3권<THE CIRCUS GOES TO SEA>과 제4권<POP GOES THE CIRCUS!>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이 시리즈는 세계 최고 서커스팀의 아주 신나고 재미있고 멋진 이야기입니다. 동물을 엄청 사랑하는 Sir Sidney는 세계 최고의 서커스팀을 관리하고 있어요. 코끼리 Elsa, 사자 Leo, 고양이 Tiger, Banana형제, 쥐 Bert와 Gert남매,그리고 까마귀 Old Coal은 다 이 세계 최고 서커스단의 단원입니다. 서커스팀이 서커스쇼를 하러 다닐때 재미난 일이 계속 벌어진답니다.
이 서커즈팀은 항상 기차를 타고 다녔는데, 제3권에서는 Flora라는 여자아이로부터 초대를 받고 처음으로 크루즈를 탔어요. 멀미 심한 Sir Sidney, 수영을 못 하는 코끼리 Elsa, 물을 싫어하는 사자 Lion, 배에서 공중 그네를 연결할 수도 없는 Banana형제에게 과연 어떤 일이 생길까요?
제4권에서는 쥐 Bert가 밤에 혼자서 기차 지붕위에 휘바람 연습을 하다가 거대한 풍선을 타고 하늘로 날아가버렸어요. 그리고 크루즈에 있는 여자아이 Flora는 서커스팀 친구들을 너무나 보고 싶어서 택배 박스안에 들어가고 자기를 서커스팀한테 택배로 보냈어요. 풍선이 터져서 Bert가 택배 트럭에 떨어졌어요. 그래서 택배 박스 안에 있는 Flora를 만났어요. 과연 그 두 친구한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유쾌한 스토리를 읽으면서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고 은은한 감동을 많이 느겼어요. 이 시리즈가 왜 아이들을 위한 추천도서 및 베스트 도서로 선정 되었는지 알게되었답니다.
챕터북이지만 그림이 많아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책의 분량는 140페이지 정도 된답니다. 저희 아이들이 아직 혼자 읽을 실력이 안 되어서 제가 읽어주었어요. 제가 어려운 단어를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아이들은 재미있게 들었어요. 책 2권의 내용을 담은 CD 한장이 별도로 들어있어서 책을 읽고 CD를 들으면 영어듣기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이번에 두권만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나머지 두권도 읽고 싶어요. 정말 좋은책이에요.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ThreeRingRascals,KateKlise,챕터북,도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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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7개 주의 각종 도서상 수상 및 후보에오른 베스트셀러 작가 ‘Kate Klise’의 믿고 보는 시리즈인 챕터북을 만났답니다. 내용만 있는것이 아니라, 귀여운 그림까지 사입되어있어서서 몰입이 쉽게 되더라구요.
첫장을 넘기면 등장인물을 소개하고, cd가 있어서 집중듣기가 가능하고 내용이 재미있고 감동이 있답니다.
만화형식의 일러스트가 섬세하고 디테일해요. 그래서 만화처럼 보면 되구요. 집중듣기와 흘려듣기로 활용하기 딱 좋겠더라구요 시드니 서커스팀은 스년간 기차여행을 해오던 어느날, 놀이거리가 넘치는 아름다운 섬으로 부터 초대장을 받는답니다. 단, 돈 만 밝히는 새 매니저는 올수 없대요 마음씨 고은 시드니경은 서커스팀 전원이 참석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작가인 klise 자매는 미국 일리노이주에 있는 피오리아에서 자랐어요. 여름이면 영화배운인 이모와 함께 가족들의 모습을 비디오 카메라에 찍곤 했답니다.
klise 자매의 재밌고 유쾌하고 재밌는 챕터북으로.. 집중듣기, 흘려듣기하면서 여름방학을 준비해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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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에서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서커스란 소재로 재미와 감동을 주는 책이구요. 익살스런 그림과 사람과 동물의 교감 등 챕터북이지만 술술 읽을 수 있을 재미난 책이구요. 만화적요소도 가미되 있어 좋네요~ 집중듣기도 좋고 흘려들어도 좋을것 같구요. 그림으로 보는 동물들은 사랑스럽네요~ 생쥐,코끼리,사자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있어 무서워보이지않는 표지 동물을 사랑하시는 단장님 책속에서 펼쳐지는 여러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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