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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힐링 여행>은 국내에서 1박 2일의 일정으로 충분히 방문하고 현지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면서, 힐링이 되는 장소들을 선별하여 소개하는 책이다. 우선 사진만 보아도 힐링이 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상쾌하고 멋진 풍경을 멋들어지게 담아낸 사진들이 독자를 맞이한다. 그리고 여행 관련 구체적인 정보나 힐링 요소 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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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힐링여행>은 힐링을 받을 수 있는 전국의 멋진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1박 2일이라는 표현이 들어간 제목처럼, 하루이틀 정도의 일정이면 충분히 다녀오고 여행지의 매력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들을 언급하는데, 구체적인 여행 정보와 여행지의 매력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정말 좋았다. 여행지의 사진도 많고,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기분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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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그렇듯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고 재충전에 시간을 필요하게 됩니다. 각박한 사회속에서 짧은 시간이라도 힐링을 할만한 장소에서 재충전을 받지 않으면 모든 생활이 엉망이 될 수도 있기에 힐링은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1박2일 힐링여행은 그 내용과 장소 선정이 아주 적절하고 정성스러운 글이 마음에 듭니다. 저도 이 여행 서적으로 힐링을 받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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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이렇게 조용하고 아름다운 힐링여행지가 많았던가 놀라게 했던 책. 계절별로 분류해서 봄여름가을겨울 각 13개여 총 52군데를 자세하게 리뷰한 가이드서이다. 익숙하지 않거나 잘 몰랐던 곳들을 찾아내는 재미가 쏠쏠해서 금방 넘겨보게되고 사진도 선명하게 잘 찍혀서 계절감을 느끼기에 손색이 없었다. 내 취향에 맞고 꼭 가보고 싶은 곳들을 정리해두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다. 봄엔 산청의 남사예담촌, 구례 운조루 , 순천 선암사, 인제 곰배령, 강진 백련사, 서산 개심사, 춘천 청평사 등이 꼭 방문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꼈다. 추가적으로 소개한 봄날의 가슴 설레는 추억을 만나러 떠나는 봄나들이명소 베스트5도 알차고 좋았다. 아마 가장 외출에 대한 욕구가 샘솟는 계절일테니 정보가 많을수록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들었다. 여름에는 거창 수승대 장흥 편백숲우드랜드 철원 도피안사, 부여 국립부여박물관, 남해 금산, 여주 신록사 , 남원 광한루원, 통영 동피랑벽화마을, 예천 용문사, 하동의 청학동이 알찬 여행지인것 같다. 여름방학의 특성을 살려서 온가족이 즐기기에 손색이 없고, 특히 아이들의 교육적인 목적과 감성 힐링 모두 충족시킬수 있으니 더욱 금상첨화다. 가을은 고창 선운산 평창 봉평메밀밭 인제 방태산자연휴양림 보은 속리산 담양 소쇄원 영양 두들마을 장성 백양사가 좋아보인다. 겨울에도 강름 참소리박물관 해남 대흥사 신안 중도 인천 무의도 예산 수덕사 영월 청령포 공주 공산성 등이 가치있고 멋진 곳들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여행의 때는 가을이다. 하루하루 집에 있기에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니 이 책에서 소개된 추천지를 꼭 방문하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