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미는 가고 싶어도 엄두가 안나서 한번도 가볼 시도를 못해서 이 책으로 대리만족이나 하려고 샀는데 대리만족은 커녕 더 가고 싶은 마음만 굴뚝처럼 생겼어요 어쩜 좋나.. 그래도 곳곳을 돌아본 느낌이 나요 더 큰 갈증이 생기긴 했지만요 제 눈으로 보고 싶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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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에 나온 책이다. 2016년 3월까지 취재한 정보이기 때문에 요금, 영업시간, 전화 번호, 교통 정보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남미의 브라질,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우루과이, 에콰도르, 콜롬비아, 베네수엘라를 다루었다. 남미는 아직 여행하기에 안전한 나라는 아니다. 돈은 그날그날 쓸 만큼만 넣어서 다니고, 큰 카메라나 귀중품은 눈에 띄지 않게 해야 한다. 늦은 밤에는 돌아다니지 말고, 먼저 말을 걸어오는 현지인은 예의주시해야 한다. 게다가 포르투갈어를 사용하는 브라질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스페인어를 사용한다. 영어가 주된 언어가 아니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남미보다 더 위험한 아프리카에는 상당한 매력을 느끼지만, 이상하게 남미는 직접 가고 싶은 나라는 아니다. 아직 준비가 부족하기 때문일까?
우리나라와 브라질은 낮과 밤이 반대이다. 우리나라가 낮이면 브라질은 밤이고, 우리나라가 밤이면 브라질은 낮이다. 둘 다 춤을 좋아하고 정열적이다. 불같은 기질은 비슷하지만 한국은 더 경직된 느낌이다. 이 책을 보면서 남미 10개국의 주요 관광지를 알 수 있었다. 언어 자체가 영어나 프랑스어가 아니어서 상당히 낯설지만, 자연풍광만큼은 확실히 아름다운 곳이다. 언제쯤 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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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정보없이 남미를 여행한다는 것은 무모한 도전이 될 성싶으니 이렇게 정보를 모아놓은 책을 보고 간다면 많이 도움이 되리라. 처음 해외여행이 자유화된 1990년도에는 이러한 책자도 거의 없었다. 큰 서점에 가면 한두권 있을까 말까였고 그것도 외국서적 번역해놓은 것이었는데 우리나라도 많은 사람이 여행을 가고 그것에 다시 책을 내니 내용이 풍성해지고 정확해졌다. 아무튼 기쁜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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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의 관광지 및 유명한 여행지, 각지의 문화유산, 해당 지역에서 경험하면 좋을 요소와 주의해야 할 요소 등에 대해, 풍부하고 자세한 정보를 안내하고 있는 책인 것이다. 그리고 대중교통을 비롯한 교통수단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도를 수록해서 더욱 많은 도움이 된다. 남미 지역을 여행할 때, 유용한 정보로 가득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가이드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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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남미에 대해서는 수박 겉 핥기 식의 대강의 정보만 가지고 있던 나로서는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은 남미 국가중 대표적인 브라질,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우루과이, 에콰도르,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10개 국을 다루고 있습니다. 낯설지만 열정적인 남미로의 여행도 참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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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사진들이 즐비하게 나열되어잇어서 첫장부터 무척이나 당황햇어요 엘산혼데 그라나도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이런고고학유적지가잇다는것이 놀랍다 한집터에서 1730년까지거슬러 올라가는 오랜된터널과 우물이 발견되었는데 벽돌하나하나세심하게 복구해놓았고 조명도 밝혀더욱운치가 있다 이도시의 과거를 엿볼수있는흥미로운곳이다 사진도 볼거리도 풍성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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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에 엄청 많은 나라가 있네요. 이 책은 그중 브라질,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우루과이, 에콰도르,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등 10개국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시작 부분에 나오는 사진들이 너무 환상적입니다. 지금은 경제 사정이나 치안이 불안한 나라들이 좀 있어서 그런데 너무 매력적인 나라들이 많은거 같아요. 한번쯤 가보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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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의 공통점인 이북으로써 떨어지는 가독성과 방대한 정보량은 여전하지만 접하기 어려운 곳의 정보를 다양하게 볼 수 있는 점은 마음에 드네요. 보기에 살짝 불편해서 그렇지 사진도 많고 설명도 많으니까요. 개인적으로 남미는 여행지로 그다지 선호하지 않다 보니 여행의 간접 체험으로 보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네요. 마치 남미를 한 바퀴 둘러보고 온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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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남미하면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칠레 등등 축구로 유명한 나라들을 빼고는 늘 관심 밖이였는데요. 이 책자를 통해서 남미의 다른 나라들에 대해서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아요. 대표적인 국가들 외에도 페루, 볼리비아, 파라과이, 에콰도르, 콜롬비아, 베네수엘라의 명소를 소개하고 있네요. 다양하고 독특한 매력이 있는 여행지라는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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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에 정말 많은 나라가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국가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나라마다 즐길 거리, 볼거리 ,먹을 거리 등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남미하면 열정적이고 활기찬 국민들이 연상되는데요. 요즘엔 치안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소리를 들어서 여행을 계획하기 좀 조심스러운건 사실인거 같아요. 간접적으로나마 남미의 매력에 빠져볼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