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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라고 하면 군부 독재, 인권 탄압 등 좋지 않은 일이 먼저 떠오르다 보니 이런 곳의 여행 가이드북이라니 좀 놀라웠어요. 하지만 그건 방구석 귀신의 알못. 생각보다 관광지로써 유명한 곳이네요. 먹거리, 볼거리, 잠자리 등 자유 여행에 유익한 정보가 생각보다 다양해서 이곳을 여행하실 계획이 있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또 여행 계획이 없어도 미얀마에 대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한 번쯤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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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자유여행을 위한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어 미얀마를 여행하실 분이라면 필수로 가지고 가야 할 책이 아닌가 싶어요. 이렇게 다양하고 세세한 정보가 가능했던 이유는 바로 저자 두 사람이 전문 여행사를 운영하며 현지에서 직접 발로 뛰고 찍고 썼기 때문인가봐요.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도록 핵심 관광명소와 액티비티, 숙소 등을 골라냈고, 책에 담긴 상점 등은 가격, 분위기, 위치 등 기본 정보를 제공하고있네요. 더불어 요즘 뉴스에서 들리는 미얀마에 관련된 소식이 참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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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여행사를 통하거나 단체여행이 아닌 셀프로 미얀마 자유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을 위한 가이드 북입니다. 이시국이라 직접 여행하진 못하지만 이북을 통해 언젠가 갈 그 날을 기대하며 정독했습니다. 꽤나 유용한 정보가 가득 담겨있고, 전문가가 찍은듯 멋진 사진이 곳곳에 있어서 직접 여행한 기분이 들었던 책이었어요. 아마도 미얀마 여행을 계획했다면 최고의 가이드북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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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를 여행하는데 있어서 좋은 가이드북입니다. 이북으로 되어 있으니, 손에 들고 다니면서 보기도 좋고, 미얀마에 대한 여러가지 많은 정보가 들어 있어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등등 없는 정보가 없네요. 미얀마에 대한 사진도 풍부해서 책만 봐도 벌써 미얀마에 다녀온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여행지에 대한 지도도 함게 있어서 길을 잃고 헤맬 염려도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2016년에 나온 정보다 보니 2021년이 머지 않은 지금은 물가나 교통 같은 정보는 조금 변동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부족한 건 인터넷으로 보충하면서 여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매우 유용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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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여행을 위한 맞춤형 가이드북이라는 홍보 문구 처럼 자유 여행시에 아주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미얀마의 각 지역에 관한 최신 정보를 담고있으며 (2016년 판이기 때문에 그 사이에 바뀐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이 점은 최신 개정판을 알아봐야 할 것 같네요) 여행 일수에 따라 추천 일정도 수록되어있습니다. 발로 뛴 정보를 담았다고 했는데 정말 저자들이 직접 가보고 일일이 체크한 정보라는 것이 눈에 띌 정도의 깨알같은 팁도 가득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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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를 통한 틀에 박힌 패키지 여행이 아니라 내 마음대로 정하는 자유여행이 가고싶은데 정보도 없고 조언도 없어 막막하다면? 그럴 땐 셀프 트래블 시리즈가 답인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에 이북을 통해 처음 접해본 책인데 자주 가는 여행지 위주로 책 한권이 온전히 그 나라 여행에 대한 정보로 가득차있어서 초심자에게 아주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네요. 풍부한 내용과 더불어 예쁜 사진도 많이 들어있어서 여행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더해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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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비록 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은 커녕 내 나라 내 지역도 마음 놓고 돌아다니지 못해 겨우 먹고 사는 일 정도만 할지라도 마음 놓고 안심하고 자유롭게 여행 할 그날을 기다리며 이북으로 여행하고있습니다. 여행사를 거치지 않고 셀프로 여행 계획을 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가이드 북이 될 것 같네요. 풍부한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 여행가능 일수에 따라 다양한 여행 루트를 알려주는 가상 일정표까지 알차고 유용한 정보로 꽉꽉 들어찬 책이라서 아주 만족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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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한동철 공저의 미얀마 셀프트래블 2016 리뷰입니다. 미얀마·라오스 전문 여행사를 운영하고 있는 부부가 썼다길래 더욱 읽고 싶어졌어요. ㅎㅎ 황금사원의 나라, 미얀마는 저에게 무척 신비로운 나라로 느껴지는데요. 이 책을 통해 미얀마에 대해 더욱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언젠가 미얀마에 방문하고 싶네요. ㅎㅎ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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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셀프트래블>은 셀프트래블 시리즈 중에서 미얀마를 다루는 책으로, 미얀마 곳곳의 여러 여행명소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특히 미얀마의 관광지는 관광지 자체도 낯설고, 관광지의 의미나 특징에 대해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이런 부분부터 자세하게 다루고 있어서 좋다. 특히 미얀마 문화재를 설명한 대목은 풍성한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내서,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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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셀프트래블 2016>은 미얀마 지역을 다루는 여행서적으로, 2016년 기준으로 많은 정보가 갱신된 최신판이다. 특히 최근 몇 년간 미얀마에서는 많은 부분이 바뀌었는데, 이 부분이 충실하게 반영되어서 정말 좋다. 미얀마 각지의 관광지와 축제, 여행 명소 등에 대해서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소개하고, 교통편이나 출입가능시간 등 구체적인 여행지 정보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수록하고 있다. 여행 가이드북으로 더없이 잘 만들어진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