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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그리움을부른다 함길수 여행 작가의 책입니다. 많은 사진들, 그리고 작가가 세계 곳곳을 여행을 하면서 알게된, 깨닫게된것들이 잘 적혀있습니다. 멋진 사진들만으로도 아주 좋았습니다. 대여로 봤는데 책으로 다시금 구매해서 보고 광활한 대자연을 느껴보고 싶어집니다. 요즘 같이 여행을 못가는 코로나 시국에 대리만족이 되었습니다. 가본나라. 가보지못한나라. 여행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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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그리움을 부른다>는 그리움, 아련함 등의 감정을 담아낸 여행 에세이 사진집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이 책에 실린 여행지 사진들은 약간 묘한 특성을 띠는데, 전체적으로 고요하고 아련한 분위기가 두드러진다는 것이다. 언뜻 보면 밋밋하고 시시해보이기까지 한 풍경. 하지만 막상 보다 보면, 마음이 가라앉고 평온해지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 사진과 여행지의 이야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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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의 여행지의 매력을 담뿍 담아낸 사진이 압권이다. 사진만으로도 이 책을 볼 가치가 충분하다고 말하고 싶다. 사진 자체도 멋지지만, 여러 여행지의 특색을 다채로운 컬러로 담아내서 굉장히 분위기 있고 멋지다. 여러 여행지의 매력과 개성 등등을 에세이풍으로 풀어낸 글도 인상적이고 재미있게 읽었다. 세계 각지의 여행지에 대해 읽어보고 싶은 사람, 사진으로 만나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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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그리움을 부른다>에서 우선 눈에 띄는 것은 아름답고 멋진 사진들이다. 별도의 사진집으로 출판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멋지고 인상적이고 광활한 풍광을, 지면이 부족하다는 듯이 꽉 들어차게 담아낸 멋진 사진들이 많다. 그리고 세계 각지의 여행지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에세이처럼 풀어내는데, 사진과 함께 읽으면 생생한 감동이 밀려오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정말 멋진 책이고, 인상 깊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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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많은 여행 서적을 읽었습니다. 하지만 이 서적은 지금까지 본 여행 서적중 가장 많은 나라에 대해 여행 정보가 담겨 있었습니다. 사람이 그리움을 부른다는 제목에서는 시적이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순 풍경 사진이 아니라 사람에 대해 사진이 많아서 조금은 독특하고도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책에 저자가 느끼는 감정이 잘 담겨 있는 글을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