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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바이블 한국편>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된 문화재 중 한국의 문화재들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석굴암 등 누구나 알 법한 유명한 문화재에서, 고인돌 등 웬만해서는 피상적인 이미지 이상의 지식은 없을 문화재까지 두루 다루고 있다. 특히 관련 일화, 역사적 의의 등을 흥미진진한 이야기책처럼 풀어내고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고화질 사진이 많아서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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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내용에서 여행에는 왕도가 없다는 글이 굉장히 공감가면서도 이 글에 대한 신뢰를 느낄 수 있게 되는 소절이였습니다. 분명 저는 여행가이드책을 보고 있지만 참고만 하면 되는것 같다는 생각이 되었습니다. 석굴암이 전생의 부모를 위해 조성된다는 글을 처음 알게 되었고 그 동안 눈으로만 즐기고 그 문화유산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알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내용을 알고 보니 왜 이런 문화재가 생겼는지 더 이해하고 의미를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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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바이블 : 한국편
주제가 있는 여행은 그냥 하는여행보다 더 재밌고 볼거리 풍성한거같아요. 세계문화유산여행답게 주제가 딱 정해져있으니까 그거에따라서 공부하고 보고하니까 더 남다른 의미가 있는 여행이 될거같아요.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 석굴암 불국사 창덕궁 수원화성 고인돌유적
아무래도 세계문화유산이다보니까 이책엔 경주가 주를 이뤄요 남산지구 월성지구 대릉원지구 명활성 조선왕릉...
역사마을인 경주의 양동마을 하회마을 남한산성 제주도 화산섬, 용암동굴등..
사진도많은데 이북으로보기엔 한계가있어서 좀아쉽긴하지만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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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있는 세계문화유산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우리나라에도 모르고 있던 세계문화유산이 많이 있네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유적지들을 여행하는것은 보통 유명 관광지들을 가는 것과는 다른 특별한 감동과 추억을 줄 수 있을거 같아요. 특히 아이가 있는 가정은 꼭 한번 가보면 좋을만한 명소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네요. 뜻깊고 좋은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