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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지 100곳에 대한 여행가이드 책인데요. 주로 브라질에 대한 내용이 가장 많았고 그다음이 아르헨티나에 대한 내용이였습니다. 아마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여행지가 절반 정도 되는것 같았습니다. 관심에 갔던 곳은 엔칸타두 동굴 호수에 사진이 너무나 신비한 느낌이 들어서 꼭 눈으로 직접보고 싶다는 욕망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포르투 지 가링야스 또한 굉장힌 이색적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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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휴 동안 남미를 소개한 여행 책자를 몇권 읽었는데요. 거의 비슷 비슷한거 같아요. 이 책도 남미를 나라 별로 구분해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곳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리우 카니발과 아마존의 브라질, 팔레르모와 말바 미술관의 아르헨티나, 이스터의 칠레, 우유니 소금 사막의 볼리비아, 마추 픽추의 페루, 갈라파고스 군도의 에콰도르, 앙헬 폭포의 베네수엘라, 소금 성당의 콜롬비아, 파나마 운하의 파나마, 하바나의 쿠바, 프리다 칼로 박물관의 멕시코가 그것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