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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 있는 감동여행 50>은 여러 풍경 사진과 감동적인 여행 이야기가 만난 구성을 취하고 있는 책이다. 풍경 사진은 전체적으로 고즈넉하거나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담고 있는 것이 많은데,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사진과 함께 조합된 글도 여행지의 풍경이나 일상적인 모습 등에서 감동적인 내용을 이끌어내는 대목이 많아서, 감동여행이라는 제목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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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 있는 감동여행 50>은 크게 여러 여행지의 풍경을 담은 사진과, 그 사진의 풍경에 대한 이야기 및 그 광경을 보고 떠오른 이런저런 생각을 묶어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감동여행이라는 제목처럼, 감동적인 글귀가 많고, 그 감동적인 문장에 어울리는 감상적이고 멋진 풍경 사진이 같이 있어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풍경 사진이 멋지고, 문장도 멋지고, 둘이 같이 있는 모습은 더욱 멋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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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 있는 감동여행 50>은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여러 여행지의 풍경을 찍은 사진과 그 사진에 독백풍 나레이션을 곁들인 에세이집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에 실린 풍경 사진들은 하나같이 멋진 풍광을 멋스럽게 담아내고 있는데, 사진집이라고 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멋진 사진이 많다. 그리고 그 사진들에 감동적이면서도 공감 가는 글귀들이 덧붙여져 있어서, 같이 읽으면 감동이 배가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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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 있는 감동여행 50>에서 돋보이는 것은 단연 아름다운 갖가지 풍경 사진들이다. 큼지막한 산 등의 널찍한 자연 풍경 사진에서부터, 꽃무리 등을 근접으로 촬영한 사진까지, 여행에서 만날 수 있는 갖가지 아름다운 풍광이 컬러 사진으로 펼쳐진다. 이 책을 사진집 이상의 책으로 만들고 있는 것은,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면서도 공감 가는 감동적인 이야기로 빚어내는 데 성공한 텍스트이다. 평온하고 아름다운 풍경이 얼마나 감동적일 수 있는지, 절절하게 느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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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 있는 감동여행 50
7년동안 여행을하며 찍은 풍경사진들이 수록되어있는데 사진엄청많은데 다 느낌있고 초반페이지에 구름쩔고 막 풍경찍어놓은거 정말 넋놓고 봤어요.. 이북이라 그 느낌그대로 느껴지진않지만 정말좋네요. 여행은 7년간 한국에서 한 여행기이고 풍경, 풍경을 토대로한 사람의 풍경, 꽃과 바다.. 산과 마을 등등 있는데 뭔가 따뜻한 사진들이였어요. 본인이 여행지에서 보고 들었던것들 아이들과 손님.. 여행자들... 과 있었던 일들 약초밭에서 약초따는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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