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가 올해 호주로 워홀예정이라 내년에 제가 호주로 놀러가기로 해서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입니다. 대여길래 가격도 싸서 그냥 읽어봤는데 각 지역마다 소개도 아주 잘 되어있고 사진도 많아서 보기 좋았어요. 호주하면 시드니랑 오페라하우스밖에 모르던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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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 이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이 책에 저자가 호주에 대해서 얼마나 소개하고 싶은 곳이 많으면 100 이라는 숫자를 적었을까라는 생각에 주저 없이 구매했습니다. 단순 여행 정보가 아니라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통편부터 시작해서 뒷부분에는 독자를 위한 특별 할인 쿠폰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여행 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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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왠지 호주하면 뭔가 생동감이 넘치고 와일드한 느낌의 여행을 상상하게 됩니다. 캥거루, 코알라, 상어, 독거미 등 왠지 특이한 유대류와 사나운 야생 동물이 가득할것만 같은...ㅋㅋ 물론 이 책에 소개된 호주의 여행지들의 면면은 너무 아름답고 편리해 보이네요. 아름다운 바다와 보석 같은 해변, 고층 건물이 즐비한 항구...아름답고 활기찬 여행지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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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평소 그리 관심 있었던 여행지는 아니였습니다. 오페라하우스, 캥거루, 코알라 정도만 연상되는 나라였는데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알게 되서 좋네요. 가볼만 한 명소를 100곳 소개하고 있는데 호주 구석 구석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호주 여행시에 도움이 될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멋진 바다와 고층 빌딩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달링 하버가 인상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