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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셀프 트래블>은 홋카이도 여러 지역의 여행 정보를 흥미로우면서도 재미있고 정확하고 유익하게 수록하고 있다. 홋카이도 여러 지역의 관광지 관련 내용을 정확하게 수록하고 있어서, 홋카이도 여행에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며,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나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 등에 대해서도 폭넓게 다루고 있는 책이다. 홋카이도 여행을 하는 사람에게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는 안내서로 호평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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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셀프트래블
이번에 셀프트래블 잘읽었어요. 이책의 장점은 몇박몇일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고 큰틀의 계획을 짜준다는거에요. 훗카이도 겨울이오면 겨울에 꼭 3박4일로 가보고싶어요.
하지만 이번셀프트레블은 정보가 많이부족했어요... 유일하게 좀실망했던 종류의 여행책이에요 그동안 셀트 넘 알차고 좋은정보가많았는데 이건 맵만 보다 끝나는느낌..? 정보가 ㅠ 블로그만 못했어요.. 30%부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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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홋카이도에 여행을 가 봤었는데 뭔가 모르는 정보가 있을까 해서 대여해 봤습니다. 사실 새로운 시설들이 그다지 생기지 않고 화제가 된 편은 아니라서 관광객들에게 업데이트된 정보가 원래 많진 않은 지역이라고 보는데 땅이 넓은 반면 인구밀도가 적고 칸사이의 교토나 나라 같은 지역보다 해외 관광객의 수가 의외로 적죠. 도시간 이동거리도 길고 그런 면에서 관광하기 불편한 점이 조금 있죠. 홋카이도 정보는 일본 안에서 유통되는 여행잡지 등이 드문 정보를 찾기엔 적합한 것 같습니다. 혹시 홋카이도의 유명 건축물 정보가 있을까 이 책 안에서 찾아 보니 없었어요. 여행카페에서 찾아도 많이 검색되는, 메이져한 관광정보라면 거의 갖추고 있는 듯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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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의 겨울 야경은 정말 최고네요. 홋카이도가 남한 면적의 84%나 된다네요. 그 면적 만큼이나 다양한 매력으로 넘쳐나는 홋카이도를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홋카이도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담은 사진이 인상적이였습니다. 홋카이도하면 겨울의 이미지가 강한데 다른 계절에 여행해도 겨울 못지 않은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