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방송 프로그램으로 방영되었던 내용인가 보군요?
이런 종류의 책을 읽다 보면 정교하고 복잡한 자연의 신비에 감탄하게 됩니다.
사진이 참 많습니다. 방송에 나간 장면일까요?
익숙하지 않은, 태반이 처음 이름을 들어보는 식물들이 많이 나오는데
어떻게 생겼을까 상상을 하거나 궁금증에 못이겨 검색을 해 보지 않아도
설명과 함께 바로바로 사진이 나오니까 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