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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나크의 장 9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아르 할아버지의 희생으로 적군의 아예즈 공작과 많은 적군들이 사망하고 딜티와 에르가의 활약으로 트로이 후작은 생포, 세스케인도 사망하여 실질적으로 적의 모든 지휘관들이 전멸해서 승리는 카류에게 돌아갑니다. 루브는 역시 살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끝까지 카류를 오해한 채로 가서 안타까웠네요. 그럼에도 카류를 사랑함을 깨달았지만 그 진심은 카류에게 전달되지 못 했네요. 카류가 형에게서 저주의 말을 들을까 무서워서 오해하고 쓱싹해버린…. 너무 많은 아까운 등장인물들이 안타깝게 죽어서 슬프지만 그래도 끝은 카류가 잘 즉위하고 아이들도 낳고 행복해보여서 다행입니다. 덜 찝찝하게 책장을 덮을 수 있었네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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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이야기의 대단원의 막이 내려집니다 요즘 웹소설의 스피드에 적응이 되어서인지 생각보다 전개가 느리다고 느끼거나 소소한 대화진행이 어색하게 느껴지긴 했지만 아주 예전에 느꼈던 그 재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점은 정말 좋았습니다 고전 판타지 소설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이북화 되어서 쉽게 다시 접할 수 있기를 바라게 되는 계기가 된 첫 소설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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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월 26일에 결제한 <이르나크의장 9 (완결)> 최정연 저 | 소장 리뷰입니다. 드디어 마지막 완결권입니다. 1권부터 시작해서 마지막인 9권에 이르기까지 체감상으로는 아주 짧았지만 실제론 꽤 긴 시간을 저에게 즐거움을 준 작품이라 헤어지는 게 아쉽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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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편인 9권. 카류리드의 여정이 마무리된다. 여태까지 있었던 갈등과 사건들이 종결되고, 카류리드와 그와 함계 했던 주변 인물들의 운명이 결정된다 인물들의 심리 묘사와 복잡한 관계를 세밀하게 그린 작품이라 꽤 즐겁게 읽었던 것 같다 |
| 최정연 작가님의 이르나크의장 9 (완결) 리뷰입니다. 9권이라는 긴 분량이었고 내용도 내용인지라 읽으면서 많이 힘들었네요. 옛날 소설이라 지금 읽기 더 힘든 것도 있었구요. 그래도 오랜만에 읽는 판타지 소설이라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
| 최정연 작가님의 이르나크의장 9 (완결) 리뷰입니다. 꿈도 희망도 없는 전개에 마침표가 찍혔군요. 제 인생작으로 꼽는 판타지 소설이기는 합니다만 여전히 작품 후반부의 사건들과 결말만큼은 가슴이 아프네요. 작품 자체의 완성도 면에서가 아니라 인간적으로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 그래도 저는 또 재탕을 하겠죠. 언젠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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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연 작가님의 이르나크의 장 9권 리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리뷰입니다. 캐릭터들이 참 매력적이였고 치밀하고 탄탄한 세계관, 스케일이 크고 흥미로운 사건들, 부족함없는 전쟁 씬까지 모두 정말 좋았어요.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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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나크의 장 9권 리뷰입니다. 최정연 작가님의 책이고 청어럼 출판사가 예쁘게 책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나온 책인데 그때도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갑자기 생각 나서 찾아 봤는데 좋은 가격으로 이북이 나와 있네요. 이 책을 완결까지 소장할 수 있다니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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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잘 봤습니다... 다 크고 봐도 여전히 엔딩은 ㅎ.....ㅋㅋㅋ... 후유증이 크네요. 처음에 봤을 때 이런게 판타지면 더 안볼래ㅠㅠㅠ 하면서 안읽다가 한동안 무협만 읽었던 기억이..^^... 암튼간에... 표지를 다시 보니 또 되게 의미심장하고 그렇네요.. 무너진듯한 장소에 주인공만 혼자 무릎꿇고? 있는듯한 이미지.. 근데 뭉뚱그려져 있는 터라 확실하진 않은... 암튼 잘 봤어요.. 아마 재탕은 어렵지 않을까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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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나크의장 9 (완결) 추억의 판소 사다가 생각나서 샀는데, 간만에 다시 보니까 좋네요. 좀 올드한 느낌도 꽤 있지만, 약간 요즘은 거의 보기 힘든 감성? 설정? 캐릭터? 그런것들이 진짜 간만에 보니까 너무 좋았습니다. 의외의 매운맛도... 만만치 않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