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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하는 소년이 태양 때문에 자꾸 녹아 버리는 아이스크림 때문에 속상해다가 태양을 꺼버린다는 기발한 상상을 담고 있는 책이다. 날이 더워지다보니 우리집 아이들도 요즘들어 부쩍 아이스크림을 자주 먹는다. 그럴때마다 날이더워 빨리 녹는다며 야단법석이고, 또 아이스크림이 녹아 손에 줄줄흐르고, 속상해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보는데 책속 주인공 아이의 마음을 자신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며 자신들이 아이스크림을 먹을때만 이라도 태양의 스위치를 잠깐 꺼두었다가 다 먹고나며 다시 키고 싶다고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녹지 않고 먹기위해 태양의 스위치를 꺼버리고 나중에 이 행동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고 다시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으로 태양의 스위치를 켜는 마르셀의 행동은 어른들의 상상 이상의 상상을 하는 대단한 소년임에 틀림이 없다.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자신만의 상상으로 또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가길 바라며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에 좋은 소재의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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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게 생긴 소년 마르셀은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해요.
이런식으로 아이스크림 종류까지 쫑알쫑알 맞추며 좋아라하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마르셀이 엄청난 일을 벌여요. 바로 아이스크림이 녹는게 싫어서예요. 이 부분은 마르셀이 태양을 꺼버린 후 일어나는 지구의 기후변화예요.
중요한 건 , 너무 오랜동안 태양이 꺼져있으면 안된다는 것이죠.
얼마전에 집에 있는 책 중에 늦게 일어나고 싶어서 동물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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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게 생긴 소년 마르셀은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해요.
이런식으로 아이스크림 종류까지 쫑알쫑알 맞추며 좋아라하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마르셀이 엄청난 일을 벌여요. 바로 아이스크림이 녹는게 싫어서예요. 이 부분은 마르셀이 태양을 꺼버린 후 일어나는 지구의 기후변화예요. "엄마, 아쿠아플라넷에서 우리 상어봤지? 얼어버리면 어떻게 해?<br />그냥 죽어있는거야? 아니면 잠깐 얼어있다가<br />얼음 녹으면 다시 움직이는거야?"
"꽃과 나무가 죽어가는데~~~아직 뿌리는 죽은거 아니지? <br />꽃과 나무는 뿌리가 안 죽어서 겨울 지나서 다시 꽃 피는거잖아!"
중요한 건 , 너무 오랜동안 태양이 꺼져있으면 안된다는 것이죠.
얼마전에 집에 있는 책 중에 늦게 일어나고 싶어서 동물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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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꺼버린 소년
아이스크림을 너무도 좋아하는 한소년의 기발한생각과
함께
초등과학교과연계내용을 담은 책으로
재밌게 읽고 지식도 쌓을 수 있는 책입니다
날도 따뜻해지면서 아이스크림 찾는 아이가 많을텐데요
먹기시작하자마자 강렬한 햇빛에 녹아내리는
아이스크림때문에
늘 손에 뭍히고 흘리고 난리가 나는데요
책속 주인공 역시 아이스크림을 천천히 맛있게 먹고
싶은데
강한 태양때문에 그럴수 없어 너무 속상해합니다
![]()
그래서 생각하게된 놀라운 내용이바로
태양을 꺼버리는거에요
태양만 없다면
내가 먹고 싶은 아이스크림을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천천히
즐기면서
먹을 수 있을거라 생각을 하게되고
아이만의 놀라운 방법으로 태양을 꺼버리게됩니다
![]()
하지만..태양이 없고 난 세상은 내가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일어나게되는데요
여기서 초등과학부분과 연결이 되는 내용이 나와요
태양이 하는 역할을 알려주게됩니다
책을 넘기기전에 태양이 없다면 어떤일이 일어날지
과연 태양은 우리에게 뜨거운 열기만 주는것인지 아이와 함께
생각해볼수있스니다
![]()
그래서 결국 소년은 바닷가에서 아이스크림이 톡톡 흘러나와
엉망이되어도
지금 이순간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면서 먹었어요
우리딸도 책을 읽고 태양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끼면서
태양이 하는일을 독후활동에 적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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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꺼버린 소년>
제목부터가 시선을 끌어당기는 묘한 매력이 있는 태양을 꺼버린 소년은 초등 과학교과 연계도서로서 낮과 밤이 달라요,지구와 달,온도와 열,태양계와 별 계절의 변화등을 알아볼수 있는 내용이 연계되어 있습니다. 이책의 주인공인 마르셀은 아이스크림에 홀릭되어 자나깨나 아이스크림 생각 뿐이고 꿈에서까지 아이스크림을 먹는 꿈을 꾸는 귀여운 소년입니다. 뜨거운 태양때문에 녹아서 줄줄 흐르는 아이스크림때문에 마르셀은 엉뚱한 생각을 해냅니다. 마르셀의 기발한 재치가 담겨있는책인만큼 과연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아이스크림에 홀릭되어있는 마르셀답게 겉표지에는 로켓도 보이고 커다란 아이스크림 위에서 다른 행성을 탐험하듯이 깜깜한 우주속에서 밝은 태양이 비추고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과 태양과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일러스트가 호기심을 자극하는것 같아요.
핑크빛색상에 달콤한 초콜릿소스를 끼얹은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들고있는 마르셀 그림만으로도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참 먹음직스럽게 그려진것 같아요. 아이스크림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마르셀은 아이스크림을 혼자 몰래 더 많이 먹기위해서 집안 곳곳에 아이스크림을 숨겨 놓습니다. 마르셀의 행동이 아이들특유의 천진난만하고 귀여운행동인것 같아 웃음이 납니다.
마르셀에게 있어서 커다란 행복이란 바로 바닷가 의자에 앉아서 커다랗고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는 일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큰 문제가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쨍쨍 내리쬐는 태양때문에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그만 흐물흐물 녹아서 뚝뚝 흘러내려버립니다. 작은것 하나에도 큰 행복을 느끼는 순수한 아이들의 동심을 엿볼수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기발하고 멋진 생각을 해냅니다. 마르셀은 태양이 하늘에 켜져있는 거대한 전구와 같다고 생각하고 태양의 전원 스위치를 꺼버릴 결심을 합니다. 태양을 보러갈 굳은 결심을 하고 뚝딱뚝딱 태양열 로켓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호기심많고 모험을 즐기는 마르셀의 특징이 잘 드러나있는것 같습니다.
5...4...3...2...1... 발사 드디어 로켓이 하늘높이 올라가 구름을 뚫고 우주를 향해 힘차게 날아갑니다. 로켓을 타고 별들 사이로 멀리 날아갈수록 지구는 점점 작아집니다. 상상속의 일이지만 실제로 로켓을 타고 우주여행을 하면 얼마나 신나고 좋을까요? 카운트다운을 세는 숫자를 진하게 부각되게 표현함으로서 이책을 읽는 독자는 물론이거니와 낯선우주로 여행을 하게될 마르셀의 설레임과 즐거움을 엿볼수가 있는것 같아요.
마침내 태양에 다다른 마르셀은 전원스위치를 꾸욱 눌러서 꺼버립니다. 태양이 점점 사그라지기 시작하자 로켓의 연료가 바닥나 버리는 바람에 로캣을 집마당에 겨우 착륙시킵니다. 신이난 마르셀은 그날밤 바닷가에서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뚝뚝 흘리지 않고 맛있게 먹는 꿈을 꾸게 됩니다. 마르셀의 소원대로 전원스위치를 꺼버렸는데 과연 다음장에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하지만 다음날 아침에 마르셀이 일어나보니 이상한 일이 벌어져있습니다. 태양이 꺼져버리니 아침인데도 밖은 깜깜하고 춥습니다. 그리고 전세계에서 기이한 일들이 벌어지는것을 신문을 통해 알수가 있었습니다. 이 내용을 통해서 태양의 소중함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순수하고 엉뚱한 마르셀의 생각대로 단지 아이스크림을 먹기위해 태양을 꺼버렸지만 태양이 있어야 지구생태계가 존재하는만큼 환하게 비추고 있는 태양이 오늘따라 더욱더 빛나보이는것 같습니다.
마르셀은 다시 태양을 켜야겠다고 생각하고 좋은 생각을 해냅니다. 그것은 엄청 큰 숟가락위에 커다란 아이스크림 덩어리를 얹고 태양을 향해 발사해서 전원을 켜는 것입니다. 이 그림장면은 그림이 익살스럽고 아이스크림의 모양이 움직일것처럼 겹쳐보이듯이 명암을 주어서 생동감이 전해집니다.
모두가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아이스크림 덩어리가 태양을 향해 돌진합니다. 그러나 태양에 가까워질수록 아이스크림은 녹기 시작하더니 결국에는 아이스크림 한숟가락 정도만 남고 말았어요. 과연 마르셀은 꺼버린 태양을 다시 켤수있을까요?
이윽고 하늘이 환한빛으로 가득차고 다시 태양이 세상을 환하게 비춥니다. 태양이 다시 비추니 꽁꽁언 세계의 바닷물이 녹기 시작하고 꽃과 나무는 다시 꽃을 활짝 피웁니다.
이 그림책은 마르셀의 순수한 마음을 엿볼수있고 자연생태계에 있어서 자연의 순리대로 모든것에는 그 흐름이 있고 어느것하나 소중하지 않은것은 없다는것을 깨우쳐줍니다. 마르셀은 아이스크림을 너무나도 좋아하는데 뜨거운 태양때문에 금새 녹아버리는 것때문에 태양을 꺼버릴 결심을 합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호기심이 전해지는만큼 그림을 보는내내 유쾌하고 엉뚱하고 재미있는 내용에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초등과학 교과와도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유아들이 미리 과학에 대한 지식을 습득시킬수있어서 좋은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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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에 어울리는 책이 있더라구요. 아이도 책의 내용도 좋아했지만, 당장 슈퍼로 가서 아이스크림을 사 먹자고 하기도 했지요. 마르셀의 생각주머니가 보이는 책. 펼쳐볼까용?^^ [ 미세기 / 태양을 꺼버린 소년 ]
아이가 태양이 없어지게 되면 일어나는 현상을 알기쉽게 풀어놓은 책이라서 좋았구요. 초등과학교과 연계도서라서 좋더라구요.^^ 태양을 꺼버린 귀여운 행동을 한 마르셀. 웃음이 가득한 마르셀의 모습이네용.
책의 글자 크기는 손톱절반보다 큰편이라서 아이가 읽기에 좋은것 같아요. 마르셀을 아이스크림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태양 때문에 아이스크림이 녹는 것이 정말 싫었나봐요.^^
마르셀은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기위해 깜찍한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바로 태양의 전원 스위치를 꺼버린다는 생각을.~
마르셀은 손재주도 좋은가봐요. 태양열 로켓을 만들어서 태양 전원 스위치까지 도착해서 스위치를 꺼버렸대요. 하지만 태양 전원 스위치를 끄자 마르셀은 기쁘지 않았어요. 태양이 없어지면 생기는 자연현상을 아이가 쉽게 알수있게 알려주어서 좋더라구요.
마르셀이 다시 태양 전원 스위치를 원상태로 돌려놓으면서 태양이 있으므로 자연에 얼마나 좋은 영향을 주는지도 알수가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었어요.^^ 우리딸은 어떤 방법으로 태양의 전원 스위치를 끄고 다시 켤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는지도 물어보고, 태양이 있어서 좋은 장점도 같이 이야기하는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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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태양을 꺼버린 소년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마르셀 하지만 이로인해 태양이 꺼지게되고 태양과 아이스크림 그림만봐도 기분좋은 아이 아이스크림을 보더니 아이스크림이닷! 로켓발사해서 태양을 끄는모습도 바라보며 결국 원래대로 돌려놓으면서 동물과 식물들도 살아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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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태양을 꺼버린 소년 폴 브라운 글/마크 오할런 그림 아이스크림홀릭인 마르셀은 바닷가 벤치에 앉아 크고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는걸 가장 좋아해요. 하지만 태양이 너무 쨍쨍 내리쬐서 아이스크림을 다 먹기도 전에 녹아버린거에요. 우리 아들도 예외는 아니에요.. 햇빛은 왜 뜨거운지.. 햇빛이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 등 아이스크림, 로켓 등 친근한 소재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이해할수 있게 지은 도서에요~ 엄마가 어렵게 설명해도 이해 못해 왜?왜? 자꾸 질문하는 아들한테 이 책을 읽어줌으로써 아이의 궁금증에 해소가 되었어요^^
40페이지로 아이들이 보기에 글밥도 적당하고 그림도 이뻐요~^^
마르셀은 집안 이 구석 저 구석 숨겨놓을정도로 정말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홀릭광이에요~ 아이스크림 그림 정말 맛있게 그려졌지요? 우리 아이들도 보자마자 사달라는;;;;
바닷가 의자에 앉아 커다랗고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는게 행복한 일인데... 쨍쨍 내리쬐는 태양 때문에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흐물흐물 녹아 뚝뚝 흘려내리는거 보고 마르셀은 너무 속상했어요
아이스크림이 녹을새도 없이 후다닥 먹어보고 추운곳에 가져가서 먹어보고 어두운밤에도 먹어봤으나 여유롭게 먹을틈이 없었어요 그러자 태양은 하늘에 켜져있는 거대한 전구 같은거라고 태양의 스위치를 꺼버리면 된다고 해요. 오호~ 우리가 생활하는 거실의 전구라고 스위츠를 꺼버리면 된다고 아주 기발한 아이디어에요.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수있게 지은 책이라 정말 마음에 들어요~^^ 태양까지 갈려면 엄청 빠른 태양열 로켓이 필요한데 마르셀은 뚝딱 만들었어요~ 와 멋진 로켓에요~상상력과 추진력이 좋은 마르셀~ 우리 아이들도 그런 능력이 있으면 좋겠어요.
로켓을 타고 별들 사이로 멀리 날아갈수록 지구는 점점 작아져서 풍선껌이나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처럼 보였어요. 드디어 태양에 다다르자 온 힘을 다해 스위치를 누르고 또 눌렸어요.
길고 긴 여행으로 지친 마르셀은 잠들고 다음날 모든게 이상해졌어요. 아침인데도 밖은 깜깜하고 으스스하고 추웠어요. 또한 꽃과 나무, 동물, 꽁꽁 얼어버린 지구까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자 마르셀은 태양 스위치를 작동시키기 위해서 고민과 생각끝에 집안 곳곳에 숨겨 놓은 아이스크림을 모아 커다란 아이스크림을 만들었어요.
태양의 스위치를 작동시키기 위해 단 한번만으로 성공해야하는... 과연 성공할수있을까요? 그 한 덩어리가 태양의 스위치를 작동시켰어요~^^ 그러자 원래대로 돌아왔어요
이제 마르셀은 의자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뚝뚝 흘러내려 엉망이 되어도 행복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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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꺼버린
소년
폴 브라운 글, 마크 오할런 그림, 고수미 번역
미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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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흥미로웠습니다.
태양을 '꺼버린' 소년이라니!
그리고 자세히 들여다 보니, 행성인 줄 알았던 것이 커다란
아이스 크림이네요~!
아이들이 바로 관심을 가질법한 이야기가 펼쳐지겠다 싶은
그림책이었어요.
역시나, 아이들이 오자 바로 알아보고 책을
펼쳐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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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은 아이스크림을 정말 좋아하는 꼬마예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만큼!
바닷가 의자에 앉아 커다랗고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는
것...
생각만해도 행복해지네요~!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어요.
그 아이스크림이 쨍쨍 내리쬐는 태양때문에
흐물흐물 녹아 뚝뚝 흘러내린다는 것!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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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궁리, 저궁리 하던 마르셀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냅니다.
바로, 태양의 전원 스위치를 꺼버리는 거지요!
계획을 세우고 구체적으로 실현하기위해
태양열 로켓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아이스크림을 녹지 않고 먹기위해서 벌이는 일에 로켓이 등장하고
우주로 날아갈 생각을 실현하다니...
정말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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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 날아가서 본 지구를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에 빗대어 말하다니...
그러고 보니, 정말 그렇게 보이기도 합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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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의 계획은 성공해요!
태양의 스위치를 끄면 녹지않는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겠다는
기대감에 잠이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생각지 못했던 일들이 벌어진 것을
알게됩니다.
태양이 비춰주지 않으니 식물도 동물도 지구상의 생물들이 어둠과
추위속에 지내게 된것이지요!
마르셀은 자신이 엄청난 실수를 저질렀다는 것을 깨닫고 원래대로
태양을 돌려놓을 방법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좋은생각을 떠올리지요.
바로,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태양으로 발사해 전원을 켜는
방법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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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의 방법은 성공했을까요?
마지막 장면을 통해 짐작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아이스크림이 녹는 것을 막을 수 는 없었지만
이제 더 이상
아이스크림이 녹는것 때문에 속상해하지 않는다는 걸요. 오히려 더
감사하면서 먹을 수 있다는 것!
태양의 열과 빛에너지를 자연스레 접하는 것과
바닷가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동시에
가지게한 그림책
[태양을 꺼버린 소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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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서평 이야기 ::
우리 슬이는 종종 엉뚱한(?) 질문을 할때가 있어요.
주인공 마르셀은 아이스크림을 정말 좋아해요,
마르셀은, 큰 실수를 깨닫고
마르셀은 이제 바닷가에서 아이스크림이 뚝뚝 흘러내려 녹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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