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아기에게 읽어주려 주문햇어요 이시기는 책을 물고 빠는 시기라 그런면에서 스펀지책을 선택했어요 생각했던것 보다는 책 크기가 작았어요 보통어른들 소설책 3분의 2 크기구요 무독성의 안전검증까지 받았다고는 하지만 처음엔 비닐냄새가 좀 강하게 났어요 그래서 젖병세제로 자주 씻어주었어요 그림은 선명하고 내용은 의성어의태어가 잘 살아있어서 아기도 좋아합니다 나머지
8개월 아기에게 읽어주려 주문햇어요 이시기는 책을 물고 빠는 시기라 그런면에서 스펀지책을 선택했어요 생각했던것 보다는 책 크기가 작았어요 보통어른들 소설책 3분의 2 크기구요 무독성의 안전검증까지 받았다고는 하지만 처음엔 비닐냄새가 좀 강하게 났어요 그래서 젖병세제로 자주 씻어주었어요 그림은 선명하고 내용은 의성어의태어가 잘 살아있어서 아기도 좋아합니다 나머지 시리즈도 구입핡까 생각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