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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한국의 곤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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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어만드는 세상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의 곤충들   생태체험관가면 딸아이가 요즘은 나비,장수풍뎅이 이런거 너무 잘 만지거든요..애벌레까지도.. 그래서 더 관심을 가지며 스콜라스의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의 곤충들을 만났답니다 16가지의 곤충들을 만날수있구요 곤충학습카드가 따로 있어서 아이는 더 좋아한답니다 카드에는 설명도 잘 되어있어서 괜찮아요    메뚜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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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어만드는 세상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의 곤충들

 

생태체험관가면 딸아이가 요즘은 나비,장수풍뎅이 이런거 너무 잘 만지거든요..애벌레까지도..

그래서 더 관심을 가지며 스콜라스의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의 곤충들을 만났답니다

16가지의 곤충들을 만날수있구요

곤충학습카드가 따로 있어서 아이는 더 좋아한답니다

카드에는 설명도 잘 되어있어서 괜찮아요 

 

메뚜기, 사슴벌레, 풍뎅이, 칠성무당벌레, 쇠똥구리, 장수하늘소, 호박벌, 반딧불이, 물방개, 매미, 호랑나비, 여치, 소금쟁이, 밀잠자리, 개미, 사마귀, 요렇게 16가지의 곤충들을 스스로 만들기 시작하는 딸~~

나중에는 좀 힘든지 아빠랑도 만들었답니다 

만들다가 나비의 몸통도 찢어먹었답니다

종류가 많아서 그렇지, 만드는건 어렵지 않았답니다

 

카드만 있는줄 알았는데, 곤충에 대해 설명해주는 큰 판이 있어요

곤충의 몸, 곤충의 일생, 곤충의 진화에대해 자세한 설명이 있고, 뒷장에는 연못과 숲이 있는 그림이 있네요

다 만들어진 곤충을 자신의 사는 곳에 맞게 찾아주는것도 재미있답니다

 

카드보면서 곤충의 특징들도 읽어보면서, 사는 곳을 찾아주기도하면서 놀기도해요 

 

제자리에 모두 맞추고는 스스로 박수도 쳤답니다 

 

j****y 2010.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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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 3D입체 퍼즐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의 곤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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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6.14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의 곤충들은 총 98pcs에 별 두개의 제법 쉬운 난이도의 스콜라스 3d 입체 퍼즐이랍니다.곤충이 너무 좋아서 곤충학자가 되고 싶다는 아이는 한국의 곤충 퍼즐을 보자마자너무도 좋아하더라구요.결과물이 총 16개나 되니 아이가 어찌나 행복해 하던지요~스콜라스 퍼즐 상자 뒷면이에요. 조립과정과 뜯어만드는 세상의 특징, 오려서 미니북을 만들 수 있는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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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6.14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의 곤충들은 총 98pcs에 별 두개의 제법 쉬운 난이도의 스콜라스 3d 입체 퍼즐이랍니다.
곤충이 너무 좋아서 곤충학자가 되고 싶다는 아이는 한국의 곤충 퍼즐을 보자마자
너무도 좋아하더라구요.
결과물이 총 16개나 되니 아이가 어찌나 행복해 하던지요~



스콜라스 퍼즐 상자 뒷면이에요.
조립과정과 뜯어만드는 세상의 특징, 오려서 미니북을 만들 수 있는 카드가 수록되어 있답니다.
이 카드를 여러 장 모으면 정말 미니북을 만들 수 있어요.
아이는 벌써 여러 장 모았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의 곤충들 조립설명도예요.
총 16 종류의 곤충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답니다.
한 마리당 총 4~8pcs가 사용되며 조립설명서만 보더라도 어린 아이도 쉽게 조립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조립설명서에 곤충 한 마리당 번호가 매겨져 있는데 퍼즐에도 같은 번호가 쓰여있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여러번 했어요.
사실 서로 비슷 비슷한 곤충들이 여럿 있어서 조금 헛갈리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거든요.



또 한 가지의 선물...
총 18장이나 되는 카드가 들어 있어요.
이런 저런 카드 모으기 좋아하는 아이가 얼마나 좋아라 하던지요~
또한 실사 그림이 아니고 완성된 입체 곤충의 모습 그 자체라 모양만 보고 어떤 곤충인지 헛갈릴 때
참고하면 좋겠더라구요.



이제 직접 만들어 볼까요..
총 4장의 퍼즐 중 아이가 좋아하는 풍뎅이와 사마귀가 있는 퍼즐을 먼저 맞춰 보았답니다.
오히려 만들기 쉬워서 그런지 아이가 더욱 집중력 있게 만들었어요.
몇 개의 피스만 조립하면 하나의 곤충이 완성이 되니 완성도와 성취도도 더욱 높아지구요~
세심한 손가락 동작으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주네요~



총 8 마리의 곤충이 완성되었어요.
실제 곤충과는 또 다른 모습이 독특하고 왠지 더욱 친근감이 있어 보여요.
곤충의 특징을 잘 살려 아이들의 장난감으로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다만 약간 헐겁게 끼워진 것들이 몇 있어서 자꾸 빠지는 걸 제외하곤 모두 넘 좋았어요.
아이가 가지고 놀면서 너무 조심스러워 하더라구요...ㅎㅎ



이제 남은 8 마리의 곤충들을 조립해 볼까요.
이 퍼즐엔 딱정벌레과의 곤충들이 여럿 들어 있네요.
한참을 열심히 끼워 맞추는 아이..
혼자서도 뚝딱 뚝딱 잘 맞추니 자신감도 생기고, 약간 헛갈리는 건 이리 저리 퍼즐을 돌려가며 맞춰보는 과정에서
문제 해결력도 생겨 자연스럽게 성취감 또한 더욱 높아지더라구요.



귀여운 8마리의 곤충들이 완성 되었어요.
아이는 16개의 곤충을 다 만들고 나서도 더 만들고 싶다며 아쉬워 하더라구요.
반짝 반짝 예쁜 곤충들..
아이가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더욱 정감이 가네요~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의 곤충들에는 퍼즐과 카드 외에 또 한가지의 선물이 들어 있어요.
곤충을 다 만들고 나면 곤충들이 어디에서 서식하는지 전지 위에 올려보는 활동도 해 보았어요.
살아있는 자연이 완성된 느낌이에요.

아이는 완성된 곤충들을 통에 모두 넣어 놓고는 가끔씩 꺼내서 놀기도 한답니다.
꺼낼 때 다리가 하나씩 빠진 곤충들이 몇 있지만 찾아서 다 고쳐주면서
새로운 장난감이 생겼다며 좋아하더라구요.
올 여름에는 이 녀석들 보러 생태공원에 자주 들러야 겠어요..

v********9 2010.06.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