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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이런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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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가, 짜증이 나서 이렇게 몇자 적겠습니다... 책의 내용은 10년은 넘은듯한 내용에 글도 재미 없게 짜여져 있고요.. 이정도 내용의 책이라면 목차만 보고 나머지는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보는게 훨씬더 재미있고 유익할것 같군요.. 그래고 책재목 '성공하는...' 성공하는 사람들은 전혀 나오지 않는구요, 단지 요즘 흥미를 끄는 제목을 붙여놓은듯합니다. 솔직히 제목이 좋
"이런책을..." 내용보기
책을 읽다가, 짜증이 나서 이렇게 몇자 적겠습니다... 책의 내용은 10년은 넘은듯한 내용에 글도 재미 없게 짜여져 있고요.. 이정도 내용의 책이라면 목차만 보고 나머지는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보는게 훨씬더 재미있고 유익할것 같군요.. 그래고 책재목 '성공하는...' 성공하는 사람들은 전혀 나오지 않는구요, 단지 요즘 흥미를 끄는 제목을 붙여놓은듯합니다. 솔직히 제목이 좋아서 책을 구입했는데, 책재목과 상관없는 이야기만 늘어놓은듯한, 사기를 당한 느낌까지 들게 만드는 책입니다. 내용은 일반적인 상식 수준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반정도 읽었는데, 제가 모르는 내용을 알게 된건 한 2줄정도 밖에 없구요.. 나머지는 다 아는 이야기거나 알필요 없는 내용 인것 같습니다. 대학다닐때 레포트 쓸때 정작 필요한 내용은 별로 없지만 양을 늘리기 위해 여기저기 괜히 쓸때없는 부분까 참고하고 그림 그려넣고 한듯한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c****8 2003.12.0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재밌고 유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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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부록으로 주는 머리지압봉(?) 때문에 샀어요. 언젠가 휴게소에서 저걸 산 적이 있었는데, 저걸 머리에 돌돌 굴리면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더라구요. 근데 그걸 잃어버려서 언제고 사야지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서점을 둘러보다 보니 지압봉을 부록으로 주길래 그냥 덥석 구입했어요. 자꾸 기억력이 깜빡깜빡 가물거려서 걱정도 되던 차여서 내게 필요한 책이기도 했고요.일단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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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부록으로 주는 머리지압봉(?) 때문에 샀어요. 언젠가 휴게소에서 저걸 산 적이 있었는데, 저걸 머리에 돌돌 굴리면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더라구요. 근데 그걸 잃어버려서 언제고 사야지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서점을 둘러보다 보니 지압봉을 부록으로 주길래 그냥 덥석 구입했어요. 자꾸 기억력이 깜빡깜빡 가물거려서 걱정도 되던 차여서 내게 필요한 책이기도 했고요.일단 책이 굉장히 깔끔하고 귀여워요. 읽기 쉽게 정리도 단락별로 잘 되어 있고요. 집에 와서 지압봉으로 머리 지압하면서 책을 읽고 있는데 몰랐던 상식들도 알게 되고.. 예를 들어 완벽주의자가 치매에 더 잘 걸린다는 내용은 매일 방을 깨끗이 치워라, 설겆이를 했으면 그릇 정리를 제대로 해라는 등의 잔소리하는 완벽주의자 엄마에게 협박용으로도 써먹었어요. 환기 잘 안시키는 사무실 동료들에게는 창문 꼭꼭 닫고 살면 머리 나빠진다더라 하면서 잘난체도 해봤구요. 요즘 에어컨 켠다고 사무실 창문 절대 안열어놓으려고 하잖아요. 할튼 이것말고도 재밌고 잘못알고 있는 내용이 많아요. 한번 읽어보면 두고두고 잘난체할 내용들이 많은 것 같아요.
s*****n 2003.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실만이 아니라 내가 뭘해야할 지 알려줘서 좋다
"사실만이 아니라 내가 뭘해야할 지 알려줘서 좋다" 내용보기
몇 년전에 비해 갑자기 기억력이 뚝떨어진 것 같아 걱정된 마음으로 이 책을 집어 들었다. 정말 별의별 것을 얘기하고 있는 책이다. 지금까지 접했던 건강서적하면 한 사람의 권위자가 자기가 주장하는 방법에 대해 얘기하고 그 방법이 왜 좋은지 증명하고 객관화하는 것들 뿐이었다. 그런데 이 책은 다른 책들에 비해 비해 정말 넘 많은 것을 담았다. 그 때문인지 좀 산만하다는 생각도
"사실만이 아니라 내가 뭘해야할 지 알려줘서 좋다" 내용보기
몇 년전에 비해 갑자기 기억력이 뚝떨어진 것 같아 걱정된 마음으로 이 책을 집어 들었다. 정말 별의별 것을 얘기하고 있는 책이다. 지금까지 접했던 건강서적하면 한 사람의 권위자가 자기가 주장하는 방법에 대해 얘기하고 그 방법이 왜 좋은지 증명하고 객관화하는 것들 뿐이었다. 그런데 이 책은 다른 책들에 비해 비해 정말 넘 많은 것을 담았다. 그 때문인지 좀 산만하다는 생각도 든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많다. 장점이라면 구체적인 방법을 짚어준다는 것이다. 그냥 알고 있던 것에서 구체적으로 '이렇게 하면 되는 구나' 하는 행동법을 알려또 귀엽게, 보기좋게 편집된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다. 사실 많은 건강책들이 좀 갖고 다니기 민망할 정도로 촌스러운 것들이 많았는데(그런 것만 골랐었나 ^^;;) 뭐~ 덤으로 딸려오는 부록도 무지 맘에 든다. 책에 나온 것처럼 문질러봤는데 무지 시원하다. 준 것이 가장 마음에 든다.
a****e 2003.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