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0%
  • 리뷰 총점8 5%
  • 리뷰 총점6 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 - 오리기의 재발견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 - 오리기의 재발견" 내용보기
나는 미술 놀이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미술에 대한 재능은 없어서 늘 책에 의지하는 편이였다. 내가 미술 놀이책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지금 바로 활용할 수 있느냐'이다. 책에 아무리 멋진 만들기 작품이나 미술 기법이 있어도 6살인 내 아이가 직접 해 볼 수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 - 오리기의 재발견" 내용보기



나는 미술 놀이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미술에 대한 재능은 없어서 늘 책에 의지하는 편이였다. 내가 미술 놀이책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지금 바로 활용할 수 있느냐'이다. 책에 아무리 멋진 만들기 작품이나 미술 기법이 있어도 6살인 내 아이가 직접 해 볼 수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봤던 부분도 바로 그 부분이다. 오리기와 두뇌의 발달과는 깊은 상관 관계가 있다고 하지만, 너무 어려워서 내 아이가 보고 바로 따라 오려볼 수 없다면 무슨 소용인가?

 

<오리기 백과>에는 아이의 눈을 잡아끄는 오리기법이 참 많다. 개중에는 곰이나 잠자리처럼 책에 나오는 본을 눈으로 보고 따라 그리기에 조금 어려운 듯 한 것들도 있었는데,  '오리기 본'을 오려서 직접 종이에 대고 그려 보게 했다. 힘들이지 않고 훨씬 사실감 있는 모습으로 표현 할 수 있었다.

 

 


(그림책 속의 공룡을 만들어 보았어요.)

 

 

<오리기 백과>를 처음 보자 든 생각이 독후활동에 활용하면 좋겠다는 것이였다. 책을 읽은 후 주로 만들기나 그림 그리기를 했었는데, 오리기를 해보니 새롭고 훨씬 재미도 있었다. 공룡 같은 경우 만들기나 그림으로 그렸을 때 보다 더 생동감 있었다.

 

 


(심심했던 컴퓨터 책상위에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오리기 활동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사과처럼 쉬운 과일부터 하는 것이 좋다. 점점 실력이 늘어감에 따라 곰이나 강아지와 같은 동물 뿐만 아니라 잠자리를 비롯한 곤충 만들기에도 도전할 수 있다.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서 땀을 뻘뻘 흘리다 보면 집중력도 함께 키울 수 있다.

 

 


 

(조금 어려웠던 잠자리 만들기에도 도전해 보았습니다.)

 

 

 

<오리기 백과>를 통해서 오리기를 재발견 할 수 있었다. 그 동안의 '오리기' 활동은 다른 만들기 활동을 보조하는 것으로 종이를 크기에 맞게 자르거나, 장식에 필요한 것들을 그림으로 그려서 오리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했다. 단순한 행위고, 가위가 위험하다고 생각한 엄마들이 대신해 주기 일쑤였다.  

 

겉으로 보기에 '오리기'가 단순해 보이지만, 아이의 성장 발달에 꼭 필요한 활동이다. 본을 그리고, 가위로 오리는 행위가 사물의 형태를 인식하는 능력과 손가락의 소근육이 발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아이가 스스로 작품을 완성했다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

 

<오리기 백과>에는 만 4세부터 따라 할수 있는 쉬운 오리기 부터 만7세 아이들을 위한 복잡한 오리기까지 다양한 오리기가 실려있다. 오리기 작품은 카드나 모빌로 활용할 수도 있고, 아이가 직접 자신의 방을 꾸밀 수도 있다. 장난감으로 만들어 가지고 놀 수도 있다. 오리기 작품을 활용하는 법은 무궁무진하다.

 

이제는 엄마들이 가위를 위험하다고 숨겨둘 것이 아니라, 안전한 가위를 준비해서 아이가 스스로 많이 오려 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 주어야 할 것이다. <오리기 백과> 속에는 오려서 만들어 보고 싶은 것들이 무진장 많다.

n****3 2010.05.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려서 활용이 무궁무진한 즐거운 오리기 백과
"오려서 활용이 무궁무진한 즐거운 오리기 백과" 내용보기
우리 아들이랑 무슨 놀이를 할까 고민하다가 요즘들어 가위질을 제법 하는지라 오리기 책을 골라보았다. 그러던 중에 눈에 딱 띄던 책이 있었으니 바로 아이들을 위한 <오리기 백과> 그것도 그냥 오리기 백과가 아니라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라는 문구가 확 들어오는 재미있는 오리기 책을 만났다.   사실 아이의 책을 고르다보면 어느 출판사에서 어떤 책이 나오는지
"오려서 활용이 무궁무진한 즐거운 오리기 백과" 내용보기
우리 아들이랑 무슨 놀이를 할까 고민하다가 요즘들어 가위질을 제법 하는지라 오리기 책을 골라보았다. 그러던 중에 눈에 딱 띄던 책이 있었으니 바로 아이들을 위한 <오리기 백과> 그것도 그냥 오리기 백과가 아니라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라는 문구가 확 들어오는 재미있는 오리기 책을 만났다.
 
사실 아이의 책을 고르다보면 어느 출판사에서 어떤 책이 나오는지 대강 눈여겨 보게 되는지라, 이번 책도 참 기대되었던 부분도 있었다. 얼마전 먼저 나온 그리기 백과도 아이가 참 좋아했었기에 이 책도 분명 좋아하리라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다.
 
책은 초등학생의 난이도와 눈높이에 맞추어 단순하면서도 재미있는 구성으로 모두 90여개의 오리기 도안이 수록이 되어 있는게 특징이다. 정말 가위와 색종이만 있으면 신나게 오려볼 수 있는 구성이라는 점이 마음에 쏙 들었다. 아이 스스로 오리기를 해볼 수 있게 구성해 둔 점과 식물과 동물, 인형놀이 세트에 크리스마스 장식까지 주제도 다양해서 목적에 맞춰서 활용해도 좋고, 아이들과 즐거운 오리기 대결을 해도 참 좋을 것 같았다.
 
종이를 접어서 도안을 그리고 가위로 오려서 펼치면 되는 전체 과정을 아주아주 상세하고도 친절하게 설명해 놓아서 아이들 스스로 보면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참 마음에 드는 점이었고, 또 완성한 작품을 그냥 따로따로 굴리는 것이 아니라 모빌이나 장식, 카드에 이용하기도 하고, 선물 포장이나 아이들의 상상력으로 꾸며볼 수 있어서 참 좋다. 그리고 만들면서 아이들 스스로 새로운 창의적인 작품도 만들어볼 수 있는 응용력도 길러질 것 같다.
 
 
우리 아이도 가위질을 곧잘 하는데 어릴때부터 가위 사용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은 결과인 것 같기도 하다. 가위는 손을 이용한 활동이다보니 손을 놀리는 과정에서 두뇌활동과도 연관이 되어서 그런지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한다. 가위질을 하면서 집중력도 높아지고 다양한 구성의 도안을 그려서 오리다보면 미술놀이 효과는 물론 두뇌 계발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특히 다른 준비물이 필요없이 이 책과 가위, 그리고 색종이가 여분으로 준비되면 간단하게 준비가 된다는 사실도 참 좋은 부분 중 하나이다.
 
 
게다가 단순히 오리기 도안만 수록이 된 것이 아니라 뒷면에는 오리기를 해볼 수 있도록 색깔별로 부록도 들어 있어서 그 기본 준비 중의 준비에서 색종이도 사실 별도로 필요로 하지 않고 바로 시작할 수 있다. (물론 더 많은 작품을 원한다면 색종이가 더 필요하겠지만 말이다.) 하나에서 열까지 차근차근, 친절하게 소개하면서 작품을 완성해서 모아보면 아이들 스스로 작품에 대한 특징도 이해하며 또 다른 작품으로 응용도 가능하며 오리는 그 과정 자체도 참 즐거워할 시간이 되는 것 같다. 단순한 오리기가 아닌 즐거운 활동이 가능한 책으로 그 활용도 무궁무진하고 그 유익함도 무궁무진한 것 같아서 마음에 쏙 드는 구성이다.
곧 다가올 여름방학에 아이들과 놀아주기가 고민이라면 이 책을 꼭 권해주고 싶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m******m 2010.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활용도 100점짜리 교재
"활용도 100점짜리 교재" 내용보기
책 내용은 유아가 혼자하기에는 조금 힘들것 같습니다. 유아는 엄마가 활용해서 색깔 책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초등학생정도면 혼자 두어도 잘 하네요.   초등학교 2학년 저희 딸아이에게 이 책이 올 거라고 했더니 몇 칠 동안 경비 아저씨를 찾아갔었어요 너무 너무 해보고 싶다고 오지도 않은 책을 찾은 거지요. 책을 받아보고 난 후 딸아인 한참 동안을 색종이와
"활용도 100점짜리 교재" 내용보기

책 내용은 유아가 혼자하기에는 조금 힘들것 같습니다.

유아는 엄마가 활용해서 색깔 책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초등학생정도면 혼자 두어도 잘 하네요.

 

초등학교 2학년 저희 딸아이에게 이 책이 올 거라고 했더니 몇 칠 동안 경비 아저씨를 찾아갔었어요

너무 너무 해보고 싶다고 오지도 않은 책을 찾은 거지요.

책을 받아보고 난 후 딸아인 한참 동안을 색종이와 가위로 씨름을 하더라구요

전 처음에 구경도 못했답니다.

자기 다 보고 준다고 기다렸지요.

그러다가 제게도 순서가 왔는데 벌써 책 뒤에는 이름스티커가 떡하니 붙여 있더라구요

자기 거라고 만지지 말라구요.

예쁜 것을 좋아하는 딸아이는 이것 저것 오린 것을 모아두더니 책으로 만들 거라네요.

이야기도 써 넣구요. 아직 완성이 안됐다고 보여주진 않더라구요.

엊그제는 딸아이 친구가 놀러왔는데 조용하길래 가 보았더니 책상에 나란히 앉아 두 여자아이가 열심히 오리고 있더군요.

더 신기한것은 뒤에 본이 있는데 그것은 놔두고 연필로 보고 따라 그려서 오리더라구요.

시간도 오래 걸리고 하지만 그게 더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하나도 손 안대고 딸아이 혼자 만들고 노는데 아주 좋아합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엄마 방학숙제 이걸로 꾸며가면 딱이겠지~"하더군요.

이번 여름 방학 숙제는 색종이와 가위로 해결 볼 것 같네요~

 

사진은 제가 수업하는 교실에 꾸민 것입니다.

아이들은 색종이로 가지고 놀았지만 전 커다란 색상지를 이용해 꾸며보았어요.

저도 본은 활용하지 않고 대충 가위로만 비슷하게 오렸는데 활용도는 100점 입니다.

가위와 종이로 아름답게 변하는 신기함~ 북아트 같습니다.

m******g 2010.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즐거운 오리기..
"즐거운 오리기.." 내용보기
김충원 님의 오리기백과 책을 접하면서 너무나 반가웠답니다.. 아이들이 어릴때에 김충원의 미술교실과 미술교육에 도움을 주었던 비디오 등등으로 아이들의 미술활동을 멋지게 이끌어주는 분이시지요.. 이번엔 오리기로 아이들이 즐겁게 활동할수 있도록 잘 나온것 같네요. 오리기를 하면 두뇌발달에 좋다고 합니다. 오리기 놀이를 통해서 집중력을 높이고 두뇌의 성장을 촉진하며
"즐거운 오리기.." 내용보기

김충원 님의 오리기백과 책을 접하면서 너무나 반가웠답니다..

아이들이 어릴때에 김충원의 미술교실과 미술교육에 도움을 주었던 비디오 등등으로

아이들의 미술활동을 멋지게 이끌어주는 분이시지요..

이번엔 오리기로 아이들이 즐겁게 활동할수 있도록 잘 나온것 같네요.

오리기를 하면 두뇌발달에 좋다고 합니다.

오리기 놀이를 통해서 집중력을 높이고 두뇌의 성장을 촉진하며 상상력을 키울수 있지요.

특히 차분하고 긍정적인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며,

이 시기에 터득한 표현능력은 말을 하거나 쓸때와 그림을 그릴때도 발휘되며

품위와 창의력을 갖추게 해준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주위에 보면 미술활동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면

유난히 창의적이며 활발하고 표현력이 참 좋다는 느낌을 받았었거든요..

두 아이들도 어릴때엔 종이가 항상 모자랄정도로 오리기와 종이접기를 참 좋아했답니다..

커가면서 다양한 미술활동을 좋아하게 되면서 자신감도 커지고 좋았었던것 같네요..

두 아이들은 모두  미술활동을 참 좋아한답니다..

이렇게 같이 오리기 놀이를 하면서 아이와 대화를 하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게 되며

자녀뿐 아니라 어른들도 두뇌건강에 도움을 주기도 한답니다..~]

 

오리기의 시작을 시작으로 하여 식물오리기, 동물오리기, 인형 놀이 세트 오리기,

크리스마스 장식 오리기 등이 있답니다..

특히 오리기 백과 오리기 본이 들어있어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수 있었답니다..

오리기를 통해 재미있게 표현하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좋은 면이 참 많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고 가네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할만한 좋은책 같아요..~~

 

아들이 살짝 만들어본 오리기 에요..

귀여운 판다를 오려보았답니다..~~

k******0 2010.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쁘게 오리세요. 멋진 작품이 되요.
"예쁘게 오리세요. 멋진 작품이 되요." 내용보기
요즘 미술놀이에 특히 신경을 쓰는 중이다. 집에서 많이 못해주어서 그런지 여러가지 재료가 주어지는 활동이 요구되었을때 아이가 좀 어려워 하는 듯 하고, 특히 가위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그런지 손놀림이 정교하지가 않다. 그래서 쉽고 간단하게 접할 수 있는 책을 찾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이다.  미술하면 바로 떠오르는 사람이 바로 김충원의 그
"예쁘게 오리세요. 멋진 작품이 되요." 내용보기

요즘 미술놀이에 특히 신경을 쓰는 중이다. 집에서 많이 못해주어서 그런지 여러가지 재료가 주어지는 활동이 요구되었을때 아이가 좀 어려워 하는 듯 하고, 특히 가위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그런지 손놀림이 정교하지가 않다. 그래서 쉽고 간단하게 접할 수 있는 책을 찾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이다.  미술하면 바로 떠오르는 사람이 바로 김충원의 그림 교실인데 바로 이 책의 저자이다. 오리기를 하면 왜 머리가 좋아지는지 그 이유부터 알려준다.

 

’오리기 놀이에 집중하면 머릿속의 뇌세포들이 빠르게 움직이면서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고 한다. 이러한 뇌세포의 활성화는 두뇌의 성장을 촉진하고 상상력을 키우며 집중력을 키워주기 때문에 오리기가 머리에 좋다’고 하는 것이다. 머리가 좋아지는 것도 이유가 되긴 하지만 무엇보다 아이가 재미있어 하기 때문에 자주 해주고 싶은 오리기를 이제 보다 재미있고 통통튀는 아이디어로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좋지만 아이와 함께 하는 그 시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책은 오리기 할때의 준비물과 종이 접기 방법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 그리고 식물, 동물, 인형놀이 세트, 크리스마스 장식 오리기 등 아기자기한 만들기의 방법과 오리기 방법, 그리고 오려기 교본이 들어 있어서 활용하기가 좋다. 아주 쉬운 단계부터 난이도가 있는 단계까지 골고루 있다. 가장 쉬운 것을 찾아 보니 핸드백 오리기가 있어서 아이에게 오려 보라고 하니 무척이나 진지한 모습이다. 도안을 펼쳐서 그대로 오릴 수도 있지만 반을 접어서 오리면 대칭이 되어 더욱 쉽게 오릴 수 있다는 것을 신기해 한다.


도안을 그대로 활용해서 오리는 것도 좋지만 아이와 직접 도안을 그려 보는 것도 좋다. 자신이 직접 그린 것을 오려서 하나의 작품이 된다는 것은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딸은 요즘 편지를 써서 예쁘게 접은 종이에 넣어 엄마 아빠나 친구들에게 주기를 좋아하는데 오리기 백과 덕분에 더욱 멋진 편지가 되었다. 예쁜게 오린 것을 종이에 붙여서 포장을 하면 그 어떤 작품 보다 멋진 선물이 된다. 아이 스스로도 자신이 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만족스러워 하는 눈치다. 6살이라서 표현엔 한계는 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더 좋아 질 것이다. 



p*******0 2010.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 랍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 랍니다" 내용보기
김충원 선생님의 책이랍니다...  그리기백과가 있어서 이책에 대한 기대감도 무지 컸는데... 김충원 선생님의 책은 늘 그렇듯 제 기대를 훌쩍 뛰어 넘는답니다... ^^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는 종이로 하는 놀이중... 곽티슈의 휴지를 몽땅 뽑아서 산을 만들어 놓구 의기양양하게 있는거나... 책을 사각 사각 오려놓고 씨익 웃는 아이들 모습....   이책의 첫장에 오리기를 하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 랍니다" 내용보기

김충원 선생님의 책이랍니다...  그리기백과가 있어서 이책에 대한 기대감도 무지 컸는데...

김충원 선생님의 책은 늘 그렇듯 제 기대를 훌쩍 뛰어 넘는답니다... ^^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는 종이로 하는 놀이중... 곽티슈의 휴지를 몽땅 뽑아서 산을 만들어 놓구

의기양양하게 있는거나...

책을 사각 사각 오려놓고 씨익 웃는 아이들 모습....

 

이책의 첫장에 오리기를 하면 왜 머리가 좋아질까? 라는 말중...

오리기는 두되 발달과 깊은 관계가 있어요. 우리 몸에서 손가락은

신경세포들의 두뇌와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에요.

따라서 정확하게 잘 오리는 아이는 사물의 형태를 인식하는 능력과

손가락의 소근육들이 잘 발달되어 있다는 증거랍니다.

이라는 말이 있답니다.. 아이들이 오리기를 좋아하는건 두뇌의 요구사항인듯 싶네요.. ^^

7살 아들램도 이책을 보더니만 눈이 반짝 반짝 하더라구요.. 4살 정은이도 마찬가지 이구요..

 

구성은 준비물과 기본접기 방법이 나와있답니다.. 접기에 따라 모양이 틀려지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이네요..

접는 방법과 모양을 직접 그리던지 아니면 복사해서 사용할것을 권하고 있는데..

전 그려서 했답니다... 그리기도 쉬워요 ^^

종이를 접고 모양을 그려서 오려서 조심스럽게 펼치면 정말 이쁜 모양들이 생긴답니다 ^^

본문에 나와있는 모든 오리기 본이 뒷부분에 부록으로 있답니다..

알록달록 색도 들어가 있고..꽃과 줄기를 한꺼번에 만들수 있는 색이 다른 꽃을 만들수도 잇답니다...

본이 너무 이빠서 아직 가위질을 잘 못하는 7살 아들램이 달라고 했을때.. 쉬운것만 주었답니다 ^^;;

아까운 마음에.... --;;

 

정은이한테 몇개 고르라고 해서 더 만들어 주면서 오빠 없는 오전시간을 보냈답니다  ^^

정은이도 쉬운걸로 하나 만들어 봤답니다... ^^  은행잎.... 줄기 부분은 제가 조금 도와줬네요..

 

오후에 하원해온 7살 정환이.... 바로 가위와 종이를 잡고 앉아서는.. 접고 그리고 오리고...

혼자 잘하더라구요 ^^


 

가위질 열심히 시켜서 이쁘게 많이 많이 만들어봐야겠네요 ㅎㅎ

 



e***d 2010.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백과~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백과~" 내용보기
아이를 위해서 준비한 책들 중에 만들기나 오리기 책은 아이보다 엄마인 내가 더 선호하는 책이 되었다. 막상 아이를 위해 먼저 해 보니 쉽지 않음을 알게 되면서, 아이와 함께 직접 해 보니 너무 잘 만들어진 책 덕분에 멋진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게 되었다. 종이접기에 이어서 오리기를 만나본 적은 있는데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백과는 처음이다. 초등저학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백과~" 내용보기

아이를 위해서 준비한 책들 중에 만들기나 오리기 책은 아이보다

엄마인 내가 더 선호하는 책이 되었다.

막상 아이를 위해 먼저 해 보니 쉽지 않음을 알게 되면서,

아이와 함께 직접 해 보니 너무 잘 만들어진 책 덕분에 멋진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게 되었다.

종이접기에 이어서 오리기를 만나본 적은 있는데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백과는 처음이다.

초등저학년이 하면 약간 어려움은 있지만 오리기가 서툰 우리 아이도 재밌게 하는 걸

보면서 자주 접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책속의 책..오리기본은 아까워서 오려서 쓸 수가 없다.

복사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오리기본은 오래도록 보관해 두어야함은

오리기백과를 보고 활용해 본 엄마라면 누구나가 알게 되는 기본상식같다.

 

복사해서 색종이 위에 대고 오리면 되니 오리기본은 그대로 두고두고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도 높고, 따라 그리기가 서툰 아이나 엄마를 위해서도

활용도 만점의 책이다.

 

 

 

차례를 보면 오리기의 기본부터 시작해서 식물, 동물, 인형,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책 속의 동물이나 식물은 초등2학년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만 모아둔 듯하다.

기본접기를 이용하여 같은 모양이 두개, 세개가 나옴을 알 수 있다.

오리기가 서툰 아이라면 처음부터 오리기백과를 활용하기 보다는

다양한 선을 그려 주어서 먼저 오리기를 해 본 다음 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다면

다양한 형태의 오리기를 해보는 게 좋을 것 같다.

 

만 4세부터 7세무렵까지 손가락의 소근육들이 빠른 속도로 발달한다고 하니

매일 쉬운 것부터 오리기를 놀이로 즐겨본다면 아이의 두뇌건강에 아주 좋은 것도

알려주는 책이기도 하다.

 

인형옷입히기 오리기는 남자, 여자아이와 함께 아이옷까지 그려져 있어서 너무 재밌다.

인형을 종이 위에 놓고 인형의 몸에 맞게 드레스를 그려서 색칠하고 오렸던

유년시절이 절로 생각나기도 했다.

 

 

 

학습지를 풀다가 잠시 쉬는 시간에 오리기를 하는 엄마를 보던 아이가

자기도 해보고 싶다면서 밑그림을 그리고 자기가 직접 오려 본다고 하더군요.

밑그림이 생각보다 잘 안되는지 엄마에게 도움을 청하고는

열심히 혼자서 오렸는데....연습이 좀 더 필요하더군요^^

 

 

 

 

다음은...엄마의 작품들입니다.

오리기....한번 해보면 또 해보고 싶어지는 욕심이 생깁니다.

책대로 따라 했을 뿐인데 이쁜 작품이 나오더군요^^

장수풍뎅이는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곤충이라서 특별히~오려보았다지요.

잔 가위질이 많은 작품은 다음 기회에 ...좀 더 연습이 필요한 듯해서요^^

색종이가 아닌 다른 재질에 오리기를 해도 다용도로 사용될 듯해요.

조금만 아이디어를 낸다면 색종이 오리기 작품이

인테리어 소품으로 자리 잡을 듯 하더라구요^^

 

x*******f 2010.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솜씨 좋은 엄마가 되어요~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솜씨 좋은 엄마가 되어요~" 내용보기
[머리가 좋아지는 만들기 백과] 책을 먼저 만나보았었는데요.미술 쪽에 그닥 재주 없는 엄마에게 아이와 함께 즐거운 만들기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어 참 반가웠었어요.[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 책은 한창 가위질에 열을 올리는 둘째녀석을 위해 만나보았답니다.스케치북을 그림 그리는 용도로 사용하기 보다 가위로 오리는 용도로 더 많이 사용하는 둘째와 좀 더 재미있게 놀아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솜씨 좋은 엄마가 되어요~" 내용보기
[머리가 좋아지는 만들기 백과] 책을 먼저 만나보았었는데요.
미술 쪽에 그닥 재주 없는 엄마에게 아이와 함께 즐거운 만들기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어 참 반가웠었어요.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 책은 한창 가위질에 열을 올리는 둘째녀석을 위해 만나보았답니다.
스케치북을 그림 그리는 용도로 사용하기 보다 가위로 오리는 용도로 더 많이 사용하는 둘째와 좀 더 재미있게 놀아줄 수 없을까 생각하던 참이였거든요.
색종이 반 접어 하트만 줄창~ 오려주고 있었거든요.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는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장 오리기의 시작
2장 식물 오리기
3장 동물 오리기
4장 인형 놀이 세트 오리기
5장 크리스마스 장식 오리기
로 매 장마다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것들로 채워져있어요.



준비물은 가위, 색종이, 스테이플러, 연필과 지우개로 칼도 필요하지 않답니다.



오리기 도안 활용법도 잘 설명되어 있어요.
저는 오리기 도안을 복사해서 사용했어요.



1장 오리기의 시작-부채꼴로 접어 오리기 페이지인데요.
부채꼴로 접는 방법과 도안, 가위로 오렸을때의 완성 모양을 확인할 수 있어요.



그리고 책에 오리기 본이 부록처럼 있답니다.
요 오리기 본을 잘 활용하시면 굳이 본을 그리지 않아도 되고 복사하지 않으셔도 되어요.



우리 아이들이랑 달팽이와 나비를 오려봤어요.
달팽이도 나비도 참 멋지게 모양이 만들어져서 저같이 솜씨 없는 엄마도 솜씨 있는 엄마로 변신시켜주고요~
창문에 붙일까 하다가 벽지에 꽃모양이 있어 거기에 붙여줬어요.
아이들이 넘넘 좋아라 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i 2010.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는 오리기 백과 책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는 오리기 백과 책" 내용보기
"오리기 백과" 책속에 "오리기 본"이 담긴 책이 또 한권 더 들어있어요. 마치 책을 두권 산듯하네요.   이 책에서는 나무와 여러가지 꽃 그리고 과일과 야채까지 오릴수 있는 식물 오리기 각종 동물들과 곤충들 그리고 새와 공룡까지 오릴수 있는 동물 오리기 사람과 원피스 한복등을 오릴수 있는 인형놀이 세트 오리기 크리스마스트리 눈사람 산타클로스등을 오릴수 있는 크리스마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는 오리기 백과 책" 내용보기
"오리기 백과" 책속에 "오리기 본"이 담긴 책이 또 한권 더 들어있어요.
마치 책을 두권 산듯하네요.
 
이 책에서는 나무와 여러가지 꽃 그리고 과일과 야채까지 오릴수 있는 식물 오리기
각종 동물들과 곤충들 그리고 새와 공룡까지 오릴수 있는 동물 오리기
사람과 원피스 한복등을 오릴수 있는 인형놀이 세트 오리기
크리스마스트리 눈사람 산타클로스등을 오릴수 있는 크리스마스 장식 오리기
이렇게 크게 네부분으로 나누졌어요.
한장 한장 정말 알차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드로 잘 꾸며져 있고
김충원 선생님의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대로 엿보일만큼 예쁘고 사랑스런 모양의
오리기네요. 오리기 그림들이 귀엽고 깜찍하고 예쁜것 같아요.
오리기 본에 나와있는 색지들을 봐도 넘 이쁜색상의 색지들을 사용했더라구요.
 
"오리기 본" 책을 펼치면 하나하나 예쁜색지 위에 밑그림이 그려져 있어
점선을 따라 반으로 접은후 오리기만 하면 작품이 완성이 되네요.
무려 30장이나 되는 많은양의 본에 하루 한가지 테마를 잡아 오리기를 한다해도
여러날 아이와 즐거운 시간들을 보낼수 있어요. 
 
 

 
 
 
 
 
 
 
 
 
 
 
 
 
 
 
 
 
 
 
 
 
 
더운여름 보는것만으로도 몸을 시원하게 해줄
바닷속 친구들로 거실창문을 꾸며 봤어요. 
시원해 보인가요?
딸아이는 정말 바닷가에 와 있는것 같다고 정말 정말 좋아합니다.
다음에는 야채와 과일 곤충 나무들로 동산을 꾸며보고
그 다음에는 요즘 딸아이가 좋아하는 인형 옷입히기를 할 생각이예요ㅋㅋ
 
아이와 하루 30분을 집중해서 충분히 놀아주면 
오랫동안 대충 놀아주는 것보다도 만족해 한다고 하는데
요런 오리기 놀이를 하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좋은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할수 있고... 놀이도 되고... 소근육운동도 되고...
오리기 본이 들어있어 따로 그리지 않아도 되고 정말 좋네요.
v*******h 2010.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리가좋아지는 오리기백과 강추!
"머리가좋아지는 오리기백과 강추!" 내용보기
가위와 색종이만 있으면 뭐든 뚝딱 만들어내는 우리딸래미. 오래전부터 오리기백과를 사달라고했었는데 이제야 접했어요. 책온날 잘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자지않고, 뭔가를 꼼지락 꼼지락 거리길래 뭐하나 했더니 오리기본으로 계속 오리고 접고를 하고 있었어요. 눈은 졸린데, 절대 잘수없다고,,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오리기본이라고 해서 전 단순히 색종이에 대고 자르는것만 생
"머리가좋아지는 오리기백과 강추!" 내용보기

가위와 색종이만 있으면 뭐든 뚝딱 만들어내는 우리딸래미.

오래전부터 오리기백과를 사달라고했었는데 이제야 접했어요.

책온날 잘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자지않고, 뭔가를 꼼지락 꼼지락 거리길래 뭐하나 했더니 오리기본으로 계속 오리고 접고를 하고 있었어요.

눈은 졸린데, 절대 잘수없다고,,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오리기본이라고 해서 전 단순히 색종이에 대고 자르는것만 생각했는데, 오리기본을 보고  따라그린뒤 가위로 자르라고 안내가 되어있습니다. .

아이는 더 좋아라해요. 자기가 원하는 그림으로 조금 수정하기도 하고, 오히려 창의력이 더 발휘되네요.

식물과 동물, 인형놀이세트, 크리스마스 장식등 90여개의 오리기본으로 다양하고 즐거운 오리기 놀이를 할수있어요.

한번접어오리기, 두번접어오리기, 색종이 알뜰하기 쓰기등 여러가지 팁이 자세히 나와있어요. 

아이들 색종이 한장으로 하나만 만들고 나머지는 다 버리잖아요. 요책보더니 다 쓰려고 노력하네요

그동안 아이혼자 이리 오리고 저리오리며, 이쁘게 오리고 와서는 엄마도 해봐 이러면 난감했는데 손재주 없는 엄마는 이책한권으로 고민끝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아이도 부담없이 따라합니다.

이렇게 꼼꼼한 책을 누가 만들었나 하고 보니 저자가 김충원씨네요. 어쩐지~^^

워낙 오리고 그리는걸 좋아라하는 아이지만, 요책 한권으로 하루종일 책상앞에서 떠날줄을 모릅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백과, 정말 알찬 책이에요.

s****7 2010.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