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에, 엄마의 허락을 받아 엄마 아이디로 쓰고 있어요. 가입해야 되는데 귀찮아~) 위의 리뷰들을 보면 별로 좋지 않다는 분들이 많네요. 하지만 역시 사람 사이의 모순이 이런 것이군요. 저는 쵸비츠 팬이라면 한번쯤 소장해도 괜찮을 만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본론으로 돌아가, 미약한 글솜씨지만 이 포스트카드북에 대해서 상세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표지는 볼 수 있으시겠지만, 표지확대를 해보면 약간 화질이 이상하게 나옵니다. 하지만 실제로 받아보시면 정말 클램프구나, 하는 생각이 들을 만한 그림입니다. 치이쨩이 나무에 기대어 있는 모습이구요. 크기는 사쿠라 일본판 코믹스 크기 정도인 것 같군요. 내용물을 보면, 책처럼 제본이 되어있는 게 아니라(저는 맨 처음에 책처럼 제본이 되어있나 했습니다), 낱개로 쑤욱-빠지는 포스트 카드들입니다. 쵸비츠 특유의 잔선같은 것을 이용한, 하지만 예쁜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화질이나 종이 상태 같은 건 역시 일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군요. 쵸비츠 코믹스 중간중간에 있는 챕터 그림 원본 같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바뀐건 컬러라는 것.(물론 Chapter.1 이런 글자는 없습니다) 그리고 챕터 뿐만 아닌 눈에 익지 않은 그림들이 여러장 있군요. 하지만 역시 클램프는 클램프. 약간 좀 그런 그림들이 몇장있습니다. 에에, 이걸로 설명은 끝입니다만... 역시 못쓴 것 같다는 인상이 강하게 남네요. |
| 처음 배송되어 왔을때 기대감은 매우 컸다. 그러나 막상 내용을 확인 하고 나서는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주문 가격 4,500원이 아깝다는 생각도 했었다. 왜냐하면, 25장정도의 내용이 하나같이 그림이 책 속에 들어있는 엽서 보다도 더 못했기 때문이었다. 마구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 내용을 질로서 메꾸고 있다는 점도 발견했다. 일반 엽서같은 재질이 아니라 플라스틱 같은 부드러운 재질이다. 그리고 책 속의 부록 엽서보다 사이즈는 크다. 나같았으면 차라리 이 포스트 카드 북 가격을 4,000원에 판매했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5,000원이라는 가격은 쵸비츠 팬에게는 별로 부담되는 가격은 아니리라. |
| 처음에 소포 상자를 딱 열어본순간.. 손바닥보다 조금 큰사이즈,앙증맞은 사이즈가 맘에 들었다 에..또 겉표지에 치이~ 역시 맘에 들었다..그러나 속에는-_-쵸비츠 책에 들어있던 색감별로없는..단색?그 그..엽서랑 별반 다를게 없었다-_-차라리 그 엽서가 더 예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네모속에 캐릭터들을 넣어서 이곳저곳에-_-붙여놓은듯한것이.. 여백이 많고..여백의미라는 말이 있지만..이건좀...어색한-_-여백에미다.. 깜찍한 사이즈 (쵸비츠 특유에 색채감의)치이가 여러장 있을꺼라고 상상햇던 나로서로 ㅠ실망일수밖에없었다. 색감이..탁하고..재질은..뭐..엽서재질보다는 좀 나은정도..맨질맨질하니-_-ㅎ 그냥..뭐..두꺼운종이 위에 맨질맨질한 비닐이 하나덮은 느낌이랄까- _-ㅎ 내거는 카드 한개가-_-잉크번진거마냥까맣까맣게 있는게 한장있어서 기분이 팍 상해버렸다..안좋은 리뷰들 보고도 쵸비츠 팬으로서..치이 팬으로서.. 구입했는데..이건 뭐냐...ㅠ반품하기도 귀찮다 이정도 수준은..걍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치이 그림 구해다가 포샵좀 하면 만들고도 남을 수준이다...소장용으로도 별로다 걍 친구들한테 편지로 한장씩 돌릴참이다 |
| 초비츠를 좋아해서 샀었다. 물론 엽서 표지가 너무 예뻐서 내용도 기대하면서 산 엽서책인데.. 다른 분께서 말하였지만 표지에 혹해서 샀다간 낭패다! 클램프의 팬이라서 팬시며, 책이며 등등 모으는 사람이 아닌 이상에야 열에 아홉은 후회 할 수준이었다. 난 표지를 보면서 클램프 특유의 화려한 수작업 작품을 기대했엇다! 표지... 정말 예쁘지 않은가? 근데... 막상 엽서를 하나씩 보면 그 기대는 어느새 없어지고 후회감만 남더랜다. 정말 후회되었다. 물론 그림의 귀여운 맛은 있다. 하지만 그 화려한 맛과 그 기대감은 없다. 클램프의 열렬한 팬이라면 살것을 권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