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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치 스즈에 작가의 작품 유리가면 26권. 유리가면은 다시 봐도 너무 재미있네요. 오랜만에 보는지라 예전 기억이 잘 없어서인지 내용들이 너무 새롭고 흥미로워 예전보다 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점점 뒤로 갈 수록 완결에 대한 아쉬움이 드는데, 혹시나 싶지만 완결이 나왔으면 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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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레전드의 만남. 두사람의 호연만으로도 이미 흥행은 보장된 법. 하지만 두사람이 스스로에게 만족하며, 특히나 홍천녀의 연기자 츠기카케의 만족을 살 수 있을까. 그녀의 연기 지도에 무언가를 깨달은 두사람은 각자만의 역할 분석을 끝내고 무대에 오른다. 어둠과 빛의 대결. 과연 누구의 연기가 더 빛날것인가! 홍천녀는 과연 누가될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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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치 스즈에 님의 유리가면 26권을 구매하여 리뷰 작성합니다. 이번 권에서는 두 사람의 왕녀로 여왕 알디스가 된 사랑스러운 마야와 귀기가 감도는 오리겔드를 연기하는 아유미가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26권쯤 되니 이제[ 좀 끝났으면 하는 마음은 있습니다만 그래도 유리가면 특유의 그림체가 좋아서 계속 모으고 있습니다 작가님이 안죽고 꼭 완결까지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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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배송받은 펠루아 이야기는 이미 완결이 났다. 그런데 유리가면은 언제쯤 완성이 되려나 스즈에 미우치 여사가 신흥종교에 빠져서 교주가 되었다던데 그러면 이번 생에는 유리가면이 완결되기 힘이 들려나.... 스즈에 미우치 여사가 나이가 아마 칠순이 넘은 것 같은데 이상한 사이비 종교에 심취되다보니 아마 더 이상 아이디어도 떠오르지 않고 나이가 있다보니 그림체도 무너질 것 같다. 미즈키 교코 여사와 이가라시 유미코 여사가 불화로 더 이상 캔디캔디가 제대로 출간 될 수 없다고 들었는데 일본 순정만화 1세대대모들이 이제는 세상을 떠날 나이가 가까와져서 그런 일들이 더 아쉽다. 옛날에 대학로에 유리가면 연극을 보러간 적이 있었다. 물론 소극장에 작은 극단에서 올린 극이라 솔직히 잘되었다고 말하긴 그렇지만 만화를 떠오르게 하면서 나름 추억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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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두사람의 왕녀"가 막을 올린다. 아유미가 하는 오리겔드는 추위를 불러오는 무언가가 있었고, 마야가 하는 알디스는 봄의 따뜻함 같은게 있었다. 오리겔드는 반국왕파와 붉은 백합단의 음로를 배신함으로써 국왕의 신임을 받는다. 오리겔드는 이웃나라 에린월드의 아시오 왕자와 인질로서 시집을갔고, 국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다. 국왕으로부터는 라스토니아국 왕족 레인홀보아 가의 가보중 하나인 익룡의 보검과 목걸이를받는다. 한편, 소국 하랜드가 영지와 광산권을 라스토니아에 두자는 생각으로 전쟁을 하는데, 오랜 전쟁으로 국고는 궁핍하게 되고, 부상자와 시체가 즐비하게 된다. 유리제스와 시정에 나섰던 알디스는 북쪽 별궁을 병원으로 쓰고자 한다. 부상자의 입원비로 국왕과 귀족들이 기부금을 내놓는다. 오리겔드는 명의 12명을 보내주고, 뒤에서는 전쟁을 끝내기 위한것이 아님을 과시한다. 라스토니아는 광산의 권리를 반씩 나누자는 대신 채굴, 세공 시장등 광산에 관한 모든 자본이나 기술을 원조하겠다느 조건을 제시한다. 하지만, 거절하고, 그 이유는 라스토니아를 믿을수 없어서 알디스를 하랜드 건국제에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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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26 두 사람의 왕녀, 개막 26권을 읽으면 1막을 볼 수 있음. 관객에게 큰 인상을 남기는 사람은 악녀 공주역의 야유미냐, 사랑스런 공주역의 마야냐~ 개인적으로 악녀쪽, 표현되는 인격이나 생활이 입체적으로 마음에 각인되기 쉽다고 생각 드라마를 봐도 착한애는 잘되길 바라지만, 못된애는 욕하지만 모두 못된애 성토하냐고 인상 팍팍 남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