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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로 구제기구 수장을 지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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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 유엔 전문기구 WHO의 수장이 된 이종욱 사무총장님. 세계보건기구(WHO:World Health Organization)는 1948년 보건상태의 향상을 위한 국제적 협력을 촉진시키기 위해 설립된 국제연합(UN)의 특별기구 입니다. 이종욱 총장은 1983년 WHO 서태평먕 지역사무처 한센병 자문관으로 시작하여, WHO 예방백신국장, 결핵국장을 거쳐 2003년 1월 WHO 사무총장이 되었습니다. 이종욱 총장은 환경을 생각하여 하이브리드 소형차를 관용차로 선택 하였으며, 에이즈 퇴치를 위해 '3 BY 5(2005년까지 300만명에게 치료제를 보급한다는 목표를 줄여서 표현한 것)' 운동을 펼쳤습니다. 또한, 가난한 회원국의 분담금으로 호강할 수 없다며 출장시 최소 인원의 수행원과 비행기는 이등석을 고집 하였다고도 합니다. 2003년 조류 인플루엔자 방지에 총력을 쏟았고, SARS 예방을 위해 힘쓰기도 했지요. 그는 20여년을 몸 담고 헌신 했던 세계보건기구의 2006년 정기 총회 준비중 갑작스럽게 쓰러져 그 해 5월 22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가 세상을 떠났을 때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을 비롯한 수 많은 명사들이 그의 죽음을 애도 하였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이종욱 총장님에 대해서 알지 못 했습니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내가 아닌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진정으로 그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 한다는 말을 전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인생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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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훌륭하신 분이 있었는지 감동이던구요 흔히 위인전하면 다들 아실만한 분들만 비슷비슷한 경향으로 쓰신데비해, 이번 이종욱 박사님의 내용은 신선했습니다. 사실을 깔끔하게 정리하면서도 그분의 정신(?)을 잘 느낄수 있도록 묘사하신점이 좋았어요. 또한 많은 분들의 추모글도 좋았구요. 의사가 꿈이아니더라도 한번 쯤 우리 아이들이 읽었음 하는 생각이듭니다. 좋은 책을 접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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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위인전이나 인물책은 보기에도 지루하고 잘 읽어 지지가 않은게 사실입니다. 그런데,이 책은 이해하기 편리하게 내용과 함께.그림,사진이 있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읽으면서 머리에 남는 인상을 주게 합니다. 저희 아이들이 처음 일더니,끝까지 다 본 책입니다.간만에 좋은 책을 만났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넘 기분이 좋았구요.이 책 시리즈별로 더 구입을 할까 생각 중입니다. 엄마의 백 마디 잔소리 보다 유익한 책 한권이 아이들의 미래를 바꿔 주리라 믿습니다.누구든지 인생의 롤모델이 있으면 좋은 데,이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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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세계 정세를 주로 TV매체를 통해 접하는 터라 유엔의 반기문총장님 얘기도 학교 도서관서 책을 보고 알았더랬습니다.
며칠전 이 책을 받고는 대한민국에도 반기문총장님외 세계적인 대표들이 더 많이 계시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계보건기구에 계시면서 항상 자신의 안위보다 겸허하시게 오로지 인류의 고통을 덜기 위해 정진하시는데 성인군자가 따로 없구나 이런분이 어찌 성자가 아니겠습니까. 데레사 수녀님. 아인쉬타인과 같은 인류를 위해 헌신하신 유명인사 대열에 우리 한국인도 의젓히 자리를 차지하고 계신다는데 무척 자부심을 느낍니다. 이 책을 한분의 전기문으로 보다는 어린이의 앞으로 미래를 향하는 지표로써의 한분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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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옳은 일을 해야 합니다. 올바른 장소에서 해야 하며 올바른 방법으로 해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꿈을 좀 더 단단히 해줄 한국인 최초의 국제기구 사무총장 "MAN OF ACTION"이라 불렸던 고 이 종욱 사무총장님이십니다. 책을 읽은 아이가 말하길 백신의 황제라고 불리 우는 명예보다 남을 자발적으로 도울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진 것이 더욱 부러웠다고 합니다. 꿈이 의사인 자기도 이 종욱 사무총장님처럼 다른 이를 돕고 쉽다고요. 책을 읽은 아이들이 원대하고 선한 꿈을 품고, 그 꿈을 이루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