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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 비즈니스에서 성공을 거두는 법! 내 인생의 빅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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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빅파이브! 우연히 『내 인생의 빅파이브』라는 책을 보면서 내 인생에 빅파이브는 어떤 것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누가 나에게 죽기 전에 반드시 하고 싶고, 보고 싶은 다섯 가지를 말해보라고 한다면 무엇을 자신 있게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나름대로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여 속칭 밥은 굶지 않고 살아왔지만 성공했다고 자신 있게 말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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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빅파이브!

우연히 『내 인생의 빅파이브』라는 책을 보면서 내 인생에 빅파이브는 어떤 것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누가 나에게 죽기 전에 반드시 하고 싶고, 보고 싶은 다섯 가지를 말해보라고 한다면 무엇을 자신 있게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나름대로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여 속칭 밥은 굶지 않고 살아왔지만 성공했다고 자신 있게 말하기도 힘들뿐더러 ‘이것이 내 인생에 있어 빅파이브다.’며 내세울 만한 것이 없다는 생각에 고개가 숙여진다.

인생의 빅파이브란 아프리카의 우화에서 비롯된 것으로 죽기 전에 자신이 반드시 하고 싶고, 보고 싶은 다섯 가지를 의미한다.

그럭저럭 살다보니 인생은 어느덧 중반기에 서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인생 중반기에 있는 세대, 그들은 지금까지 남들보다 앞서가는 것이 능력이라고 생각하며 시대가 요구하는 지식과 학벌을 채우면서 경쟁적으로 살아왔다. 하지만 술자리에서 만나는 그들은 무언가 허전함이 느껴진다고 한다.

다들 세파에 시달리다 보니 머리카락은 듬성듬성 빠지고 가슴팍을 헤치고 나오려는 열정은 어디로 갔는지 찾아볼 수 없다. 대신 가슴에는 후회와 회한만이 남아 앞으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조차도 모르고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다.

이러한 시기에 그동안 살아온 삶과 앞으로 살아가야할 삶을 되짚어볼 필요성을 느끼게 할 『내 인생의 빅파이브』라는 책을 일게 된 것은 참으로 뜻 깊은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죽기 전에 하고 싶고 보고 싶은 다섯 가지’라는 부제를 가진 『내 인생의 빅파이브(The) Big Five for Life』라는 책은 아우디, 뉴욕타임스, 월트디즈니를 비롯한 여러 기업체에서 전략고문으로 활동하며 리더십과 재정적 성공에 대해 조언하고 있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존 스트레레키가 글을 쓰고 현재 캐나다에서 영문학을 공부하며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는 안종설의 번역을 청림출판에서 출판했다.

이 책은 모두 6개의 장으로 나뉘어 인생을 바꾼 운명적인 만남, 나를 변화시키는 인생의 빅파이브, 내가 만드는 진정한 리더십, 인생이라는 이름의 여행, 네 번의 인생을 사는 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작별 인사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한사람의 인생에서 빅파이브- 인생의 마지막 순간가지 후회하지 않는 삶-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주인공 ‘조 포그리트’가 자신의 친구이자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리더라고 생각하는 ‘토머스 디레일’과 그의 아내 ‘마기’의 이야기다. 주인공 ‘조’는 스페인 여행을 하던 도중 ‘토머스’가 뇌종양으로 죽어가고 있다는 ‘마기’의 메일을 받고 황급히 미국행 비행기를 탄다. ‘조’는 ‘토머스’를 기차역에서 처음 만났다. 그들은 “정말 멋진 박물관 날 아침 아닙니까?”라는 질문으로 두 사람의 인연은 시작된다. 주인공 ‘조’는 ‘박물관’이라는 말에 ‘토머스’를 인생의 리더라고 생각하고 ‘토머스’는 인생에서 후회하는 삶을 살지 않기 위해 토머스는 우리의 인생을 담은 하나의 박물관을 상상해보라고 한다. 나만의 인생박물관을 만든다면 자신이 인생박물관에 무엇을 가득 채우면 좋은지 생각해보라고 한다. 인생 자체를 자신이 인생박물관에 남기고 싶은 것들을 하라는 말이다. 그러기 위해서 우선 자신이 내가 누군지, 무엇을 위해 존재하고,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그 존재이유를 정한 다음, 정말 하고 싶고, 보고 싶은 인생의 빅파이브를 솔직하게 적어보라고 제안한다. 그리고 자신이 하는 일이 과연 자신의 존재 목적에 부합하는지 확인해보고 인생의 빅파이브를 이루기 위해 새로운 방식을 찾아야 한다는 내용이다.

『내 인생의 빅파이브』의 강점은 저자가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명성에 걸맞게 인생의 빅파이브를 설명하기위해 구체적인 사례와 예화를 들고 객관성을 보이려고 노력한 점이다.

특히 저자가 세계적인 기업체에서 전략고문으로 활동하면서 리더십과 재정적 성공에 대해 조언하고 있는 직업적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내에서 리더의 자질과 공동체 생활을 할 때 개인과 조직의 존재이유에 대하여 강조한 내용과 인생의 빅파이브를 위해 ‘나한테 주어진 일이니까’ 스스로 무엇을 하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조차 알지 못한 채 묵묵히 일하는 것을 그만두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촉구한 점은 독자들에게 감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의 인생에서 성공이란 무엇인지, 인생을 행복한 에너지로 가득 채우고 마지막 순간까지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각자의 존재 이유와 인생의 빅파이브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각자 인생에서도 나름대로 빅파이브를 선택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인생을 재점검할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우리 인생에서 각자 나름대로 빅파이브를 선택함으로써 성공을 정의할 수 있고 죽기 전에 그 다섯 가지를 모두 경험하거나 목격하면 인생의 빅파이브를 얻었고, 성공한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다고 하였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성공이냐 실패냐를 단정할 수 있는 사람은 다름 아닌 바로 우리 자신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인간은 인간 스스로 불사신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우리 인생살이 중에서 가장 우스운 일이고 시간은 얼마든지 있다면서 바로 해야 할 일을 다음으로 미루는 경우는 엄청난 착각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조, 뭔지 아나? 나이를 먹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네. 언젠가 마지막 순간이 닥쳐오고야 말지.”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할 수 있을 때 해야 돼. 여섯 명 중 한 명은 은퇴할 나이가 되기 전에 죽는다는 사실을 아나? 사람들은 40~50년 동안 죽으라고 일을 하면 언젠가 에펠탑에 오르거나 호주의 오지를 탐험하거나 런던탑을 구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하지만 결국 그런 꿈을 이루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 (152쪽)

이 책을 읽고 인생에 있어서 성공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진 것이 나름대로 큰 소득이다. 인간은 무슨 일이든지 성공하기를 바란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혹이 바로 성공이기 때문이다. 그러함에도 성공하는 사람들은 극소수에 불과한 것이 유감스런 일일뿐더러 행복이 성공과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이 더더욱 다행스러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높은 지위와 명성과 부를 성공의 척도로 삼은 사람들이 모두 행복하다면 세상은 큰 혼란에 빠지게 된다. 괴테의 희곡 「파우스트(Faust)」에서 파우스트는 악마에게 영혼을 팔고 24년 동안 악마의 힘을 빌려 최고의 향락을 향유해보지만 끝내 어떠한 만족도 느끼지 못한다.

괴테도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행복하고 성공하지 못한 사람은 모두 불행하다하면 세상은 얼마나 불공평할 것인가를 우리에게 일러주기 위해 「파우스트(Faust)」를 쓴 것은 아닐까? 

저자는 인생의 여행길에서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기억이 담긴 사진을 박물관을 다 차지하지는 못하지만 복도 끝에 몇 장만 전시한다하더라도 충분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저자의 생각은 우리 일상에 적용해 본다면 충분히 공감이 가고 남는다. 우리는 가끔 여행을 하면서 좋은 경치나 추억을 사진에 담아와 그 중에 몇 장의 사진은 거실이나 자신의 방에 걸어둔다는 사실을 생각하다면 두말할 나위가 없다.

인간의 욕망이란 무한하다. 마치 밑 빠진 독과 같아 아무리 채워도 부족함을 느낀다. 이 말은 무슨 일을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결코 행복하다고 할 수 없다는 말이기도 하다.

“인생에서 반드시 경험하고 이루고 싶은 다섯 가지”를 찾아 인생의 마지막 순간 후회하지 않는 삶을 바라는 사람이 있다면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성공을 거두는 법에 대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존 스트레레키에게 물어보라. 그는 우리가 남길 유산은 우리가 무엇을 꿈꾸었느냐가 아니라 실제로 우리가 어떤 인생을 살았느냐다면서 이 책을 권할 것이다.

t*******d 2010.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떻게 살아야할까? 해답은 아니지만 힌트를 주는 책/즐겁게 회사 다니는 방법의 힌트와^^*
"어떻게 살아야할까? 해답은 아니지만 힌트를 주는 책/즐겁게 회사 다니는 방법의 힌트와^^*" 내용보기
먼저 내 인생의 빅파이브가 뭘까 곰곰히 다시 생각하게 해준 이 책에게 너무 감사한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좋아하는 것을 뭐까, 내 인생의 목표는 무엇일까,이렇게 회사를 다니고, 결혼하는 것이 인생인가 하는 고민을 하는 것 같다. 나 또한 그렇다.     토마스 라는 멋진 CEO이자 진정한 리더의, 개인의 빅파이브를 찾게 하여 회사의 가치 추구와 함께 윈윈한다는 이야기가 담
"어떻게 살아야할까? 해답은 아니지만 힌트를 주는 책/즐겁게 회사 다니는 방법의 힌트와^^*" 내용보기

  먼저 내 인생의 빅파이브가 뭘까 곰곰히 다시 생각하게 해준 이 책에게 너무 감사한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좋아하는 것을 뭐까, 내 인생의 목표는 무엇일까,이렇게 회사를 다니고, 결혼하는 것이 인생인가 하는 고민을 하는 것 같다. 나 또한 그렇다.

 

  토마스 라는 멋진 CEO이자 진정한 리더의, 개인의 빅파이브를 찾게 하여 회사의 가치 추구와 함께 윈윈한다는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평일에는 열심히 일하고 회사를 마친 후 또는 주말에는 나 개인의 가치를 위하여 시간을 보내자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생각이다.그리고 일반적으로 그렇게 생각한다. 나를 바치는 대신 회사에서 월급이라는 것을 받기 때문이다.

 

  하지만 토마스의 회사는 회사의 구성원들과 업무 내용은 개인의 가치와 통하기 때문에, 따로 생각할 필요가 없었다. 자신의 시간을 회사에서 주는 월급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일 자체가 개인의 빅파이브와 통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상적인 회사의 CEO와 회사의 사람들, 사실 현실에서는 그러한 회사가 많지 않다. 하지만 이런 책을 읽는 많은 사람들이 자극을 받고 앞으로 리더가 되기를 진정으로 꿈꾼다면, 어떤 회사를 설립할지, 그 회사가 어떤 계열이든 어떤 식으로 구성원들을 배치하고, 함께 즐겁게 일하는 일터를 만들지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그 고민의 결과로 태어난 회사는 항상 에너지가 넘치고 밝을 회사일 테이다.

 

  책 표지를 봤을 때는 어떤 내용의 책일지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이런 한권의 책으로 나를 다시 한번 돌아보고, 지금 내가 하는 일이 만일 힘들기만 하고 불평이 많다면 왜 그러한지 해답을 내릴 수 있게 하는 책이 이 책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책 한권의 위대함을 [내 인생의 빅파이브]를 통해서 크게 느낀다. CEO나 한 그룹의 리더라면, 어떻게 성과가 높고, 이직률이 낮은 회사를 만들지 조금의 변화를 시도할 것이다. 그리고 한 개인이라면 힘들겠지만 속한 그룹에 조금이라도 아이디어를 내어 함께 변화를 시도를 할 것이다. 적어도 자신의 인생의 목표는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CEO 토마스의 직원들의 <나의 존재 이유와 빅파이브>를 보며, 내 자신의 존재이유와 빅파이브를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하며 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생각에 대해 미루지 말고, 일단 다섯 개를 정하며, 조금씩 생각이 발전하여 가끔씩 수정도 하면서 말이다.

 

  아마 누구나 그러하겠지만, 조금 성숙해지는 20대부터 항상 하는 고민이 바로 내 인생의 목표, 가치일 것이다. 어렵지만 꼭 생각하며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 질문에 대해서 정답까지는 아니더라도 내 인생의 5가지를 정하도록 자극을 주는 책이 [내 인생의 빅파이브]이다. 그리고 한 개인의 고민거리로 두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찾게 도와주며 한 큰 기업안에서 스스로의 업무, 일들을 하며 인생의 빅파이브와 연결 시켜 개인과 기업이 윈윈하는 멋진 공동체를 제안한 책이 [내 인생의 빅파이브]이다.

 

  "만약 우리 인생의 모든 하루하루를 박물관에 걸린 사진처럼 목록을 만들어 분류하면 어떨까? 그러니까 살면서 어떤 생각을 했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 등을 하나하나 자료로 만들어두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우리의 삶이 끝날때 하루의 박물관이 만들어지는 것이죠. 우리가인생을 어떠게 살았는지 보여주는 박물관 말입니다." 

                                                                                                     P. 27

 

  내 인생을 박물관 하나라고 생각해 보면 어떨까라는 구절이 참 신선했다. 내 전체 인생을 조각조각 나누어 연대별로 보여주는 박물관이 정말로 있다면 하루하루 시간을 더욱 보람차게 보낼 것이다. 그리고 지루한 날로만 가득한 날보다는 하루하루가 가치있고 보람찬 날들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할테다.

 

   이 책을 읽으며 단순하게 생각만 했던 내 인생의 목표나 가치에 대해서 다시 한번 명확하게 생각할 기회를 가졌다. 그리고 직장인으로서 회사 생활이 나의 일상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얼마나 나의 잘 맞는 회사인지 생각도 해보고, 어떻게 하면 더욱 성과를 내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 조금의 힌트는 얻은 것 같다.

 

  회사생활을 시작하는 20대의 연령부터, 많은 사람들을 이끄는 리더, CEO들 또는 그런 멋진 사람들을 꿈꾸는 자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정말 멋진 책이다

t******6 2010.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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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빅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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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중요한 5가지는 무엇일까? 하루하루 반복되는 생활속에서 정작 내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이란 어려운 일이다. 누구나 반복되는 생활속에 찌들기 마련이고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이 반복되는 것이 삶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고 그 중 나도 한 명이다. 그러나 한번씩 이런 기회를 통하여 내가 생각하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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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중요한 5가지는 무엇일까?

하루하루 반복되는 생활속에서 정작 내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이란 어려운 일이다.

누구나 반복되는 생활속에 찌들기 마련이고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이 반복되는 것이 삶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고 그 중 나도 한 명이다.

그러나 한번씩 이런 기회를 통하여 내가 생각하는 내 인생은 무엇인지? 무엇을 위해서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는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같다.

이것도 어쩌면 독서의 기쁨인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내가 내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다섯가지는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보았다.

첫번째로 생각나는 것은 나의 가족이다.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아 부모님과 나뿐이지만 누구나 그렇듯이 가족은 내 삶의 근본이 되는 것 같다. 앞으로 또다른 사람을 만나 나만의 가족을 구성할 수도 있겠지만 가족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첫번째이지 않을까 한다. 그리고는 생각에 멈추었다. 가족외에 네가지는 무엇인지라는 물음에 선뜻 기억나는 것이 없다는 생각에 멍하였다. 이렇게 생각이 없이 살아왔던가 싶은 자책도 들었고, 내 삶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에 한심하다고 느끼기도 하였다.

이책에서는 내 삶이 마감될 때 중요한 시기마다 사진으로 그 순간을 남겨 나만의 박물관을 꾸민다면 몇 장이 사진이 나올까라는 부분이 있다. 지금까지 나는 서른해 가까운 인생을 살아왔는데, 지금까지는 몇 장이 사진이 나의 박물관에 걸릴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니 또다시 숙연해진다. 목표가 없는 배처럼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다가 빈 박물관을 갖는 것은 아닌지라는 두려움도 생겼다.

이 책에서는 완벽한 인생을 추구하라는 내용보다는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것 몇 가지는 생각하며 이룰 수 있는 삶을 살기를 바라는 메세지가 강하다. 뼈대가 잘 갖추진 건축물은 어떠한 비바람에도 끄덕없이 우뚝서 있을 수 있고, 튼튼한 돛대와 정확한 나침반이 있는 배는 높은 파도에도 방향을 잃지 않고 향해할 수 있다.

내 삶에도 그런 뼈대가 되고 나침판이 되는 중요한 것이 무엇이 있는지 알고 생각하며 살아간다면 내가 죽음에 가까워졌을 때 나의 박물관에는 내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흔적의 사진들이 빼곡히 걸려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중심을 잃고 방황하는 젊은이들과 조직을 이끌어 나가는 위치에 있는 분들이 읽으면 도움될 것 같은 책이었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10.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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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빅 파이브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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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고 있는 토마스와 그로 인해 달라진 삶을 살 수 있었던 수많은 사람들! 나는 이 책이 단지, 인생을 바꾼 방법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삶의 교훈, 지혜, 물려주고 싶은 독본이라고 말하고 싶다. 또 사람의 인연이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어떤 사람들과 인연을 맺는가에 따라 삶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게 만들었다. 내 인생의 빅 파이브! 나는 아직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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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고 있는 토마스와 그로 인해 달라진 삶을 살 수 있었던 수많은 사람들! 나는 이 책이 단지, 인생을 바꾼 방법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삶의 교훈, 지혜, 물려주고 싶은 독본이라고 말하고 싶다. 또 사람의 인연이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어떤 사람들과 인연을 맺는가에 따라 삶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게 만들었다. 내 인생의 빅 파이브! 나는 아직 내 인생의 빅파이브를 찾지 못했다. 나 또한 그들을 만났다면 나의 인생은 어떻게 변하게 되었을까? 이 책의 표지에 나와있는 길이 왠지 막연하거나, 미지에 대한 두려움이 아닌 기쁨과 기대감으로 둘러 쌓이게 만들어준다. 나의 주변에도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많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았다. 왠지 저 길 끝에 예전에 영화에서 보았던 동막골이 생각났다. 저 길 끝에 나에게 힘이 되어 줄 사람들 , 나를 행복하게 해 줄 사람들, 행복한 우리가 있지 않을까?

 

이 책은 그저 편안하게 나의 마음을 맡겨두기만 하면 된다.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며 읽어야 할 책이 아니라 그저 가슴속에 스며드는 책이다. 마치 누군가가 나의 손을 잡고, 인생을 길이 무엇인지 가르쳐주고 있는 것 같았다. 만약, 내가 토마스와 조를 만났다면 나는 너무 행복했을 것 같다. 나는 오래도록 나를 바꿀 사람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나를 기다린 사람, 내가 기다린 사람과의 조우!는 환상일 것이다. 그리고 가슴이 뛰어 주체하지 못할만큼의 전율이 올 것 같다. 저자 존 스트레레키는 나의 바램을 잘 알고 있는 것 같이 나의 마음속에 자리잡을 수 있는 친구들을 남겨주었다. 이 책속의 등장인물들이 바로 그 사람들이다.

 

그의 글을 보며, 나는 때로는 리더에 대해서, 때로는 인연에 대해서, 그리고 나의 빅파이브, 진정한 동기부여 등... 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빅파이브가 나의 삶에 얼마나 잘 연결되고 있는지를 보게 되면서 나는 나의 업무에 대해 세밀히 관찰하게 되었고, 평균수명이 몇년이 아닌 2만 8200일! 표현된 것을 보며 삶의 나날들이 하루하루 더욱 소중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무엇보다 나를 바꾼 것은 리더에 대해, 인연에 대해, 진정한 동기부여에 대해서였다. 나는 글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생각했던 리더의 개념이 모조리 잘못된 방향으로 흐르고 있었다는 것을 절감했다. 그리고 동기부여가 최고의 환경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리더가 자신의 주위 사람들이 인생의 빅파이브를 충족시킬수 있도록 돕지 않는 것은 다소 지나친 표현일지 모르지만 직원들의 인생과 돈을 맞바꾸는 것에 불과하지 않을까?라는 글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았다. 나는 그들이 빅파이브를 실현시키기 위해 무엇을 했을까?하고 고민하게 되었다. 이 책은 모두를 자신의 삶의 진정한 리더로 만들어주는 것 같다. 자신이 제일 가치있어 하는 일, 다른 사람이 제일 가치있어 하는 일을 존중하고 돕게 만든다. 나는 나의 주변의 사람들이 나로 인해 특별해지기를 바란다. 하지만 방법에 대해서는 늘 물음표를 찍고 있었다. 오늘 너무 많은 것들을 한권의 소중한 책을 배우게 된 것 같아 기쁘다. 마치 꿈을 꾸 듯 이 책에 빠져들었다 나온 느낌이다. 마법에 걸렸던 사람처럼 말이다. 이 책을 펼치자마자 나는 순식간에 이 책에 매료되었고, 글을 읽어내려갔다. 누구에게도 부담되지 않는 글이고, 누구든지 매료될 수 있는 글이며, 누구의 삶이라도 반드시 이 책은 그들의 삶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확신하다. 읽으면서 이건 정말 추천해줘야겠다! 느끼게 만드는 책이있다. 바로, 내 인생의 빅파이브가 그 주인공이다. 이 책은 그저 나를 변화하게 만든다

q*******n 2010.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인생의 빅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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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되는 멋진 책이다.책제목에 끌린 책이다.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찬가지이겠지만 나 역시 후회없는 인생을 살고 싶기에 선택한 책이다. 저자 '존 스트레레키'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다.그는 내가 죽기전에 반드시 하고 싶고 보고 싶은 다섯가지, 즉 내 인생의 빅파이브를 정의하고 그것을 추구한다면 숨을 거두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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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되는 멋진 책이다.


책제목에 끌린 책이다.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찬가지이겠지만 나 역시 후회없는 인생을 살고 싶기에 선택한 책이다. 저자 '존 스트레레키'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다.그는 내가 죽기전에 반드시 하고 싶고 보고 싶은 다섯가지, 즉 내 인생의 빅파이브를 정의하고 그것을 추구한다면 숨을 거두는 순간에도 후회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면서 '내 인생의 빅파이브'기법을 발전시켰고 이 책을 쓰게됐다고 한다.

그동안 후회없는 인생을 살고 싶어 하면서도 지금에 와서 돌아보면 지난날들은 정말로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하고 싶은것, 가보고 싶은곳,만나고 싶은 사람을 뒤로 한채 치열한 인생살이속에서 그저 바쁘다는 핑계로 인해 지금에 이르른거 같은 느낌이 든다.조금 생활이 나아지면 그때가서 하고 싶은것을 해야지 하는 생각을 했지만 현재는 거의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그저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 그저 답답할 다름이다. 이런 답답한 마음이 나이가 들 수록 더 커지면서 영화 '버킷리스트'(죽기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의 두주인공 처럼 인생의 마지막이 되어서야 정신을 차리게 되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자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을 했었다.그런 아쉬움을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가서 느끼고 싶지 않기에 이 책에 더 끌린거 같다.

책은 조와 토마스의 이야기를 통해서 성공적인 인생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준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 하루 생활을 해나가면서도 무엇때문에 사는지 무엇을 위해 사는지 생각하지 않고 목적 없이 살아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책은 그런 삶이 아니라 우리가 인생을 후회하지 않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도록 해준다. 성공적인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책 제목이기도 한 '내 인생의 빅파이브' 찾으라고 한다. 그래야 인생이 풍요로워 지면서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고 한다. 책속에 토마스의 조언으로 인해서  주인공인 조의 인생을 변화시켰듯이 우리의 인생도 변하 시킬 수 있다고 알려주는 이책은 우리도  죽기전에 내가 존재하는 이유와 인생의 목적지가 어디인지를 정하고, 반드시 하고 싶은 다섯가지와, 죽기전에 반드시 보고 싶은 다섯가지를 찾으라고 알려준다.

정말이지 이 책을 만나지 않았다면 지금도 별 생각없이 하루 하루를 보냈을것이다.그러면서 자꾸 자꾸 하고 싶은것, 보고싶은 것들을 미루면서 언젠가는 해야지 하는 그런 생각을 했을텐데 이책으로 인해서 어떤 삶을 살아야 후회없는 삶을 살수 있는것인지를 알게 되어 너무 좋다.

1*******3 2010.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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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내 인생의 빅 파이브
"[서평]내 인생의 빅 파이브" 내용보기
죽기 전에 하고 싶고, 보고 싶은 다섯가지 내 인생의 빅파이브   존 스트레레키 지음 안종설 옮김 청림출판/ 303page     내가 존경하는 CEO이시고, 교수님이시며, 이시대의 진정한 기업가 정신을 전파하고 다니시는 시대적 멘토 안철수님을 강연장에서 처음 뵈었을 때 첫 인상은 그리 좋지 않았다. 생각보다 더(?) 왜소한 체격에 뭔가 모르게 어눌하신 말투가 사실 약간은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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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하고 싶고, 보고 싶은 다섯가지

내 인생의 빅파이브

 

존 스트레레키 지음

안종설 옮김

청림출판/ 303page

 

 

내가 존경하는 CEO이시고, 교수님이시며, 이시대의 진정한 기업가 정신을 전파하고 다니시는 시대적 멘토 안철수님을 강연장에서 처음 뵈었을 때 첫 인상은 그리 좋지 않았다. 생각보다 더(?) 왜소한 체격에 뭔가 모르게 어눌하신 말투가 사실 약간은 실망스러웠다고 하는 것이 솔직한 고백일 것이다. 하지만 그 분의 강의는 나에게 엄청난 충격이었다. 어떻게 그렇게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부터 열까지 논리에 어긋남이 없는 그야말로 완벽한 강의였기 때문이었다.그 이후에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도 누가 어떤 질문을 던져도 거침없고 흔들림 없는 대답을 하시며, 덧붙여 그분의 철학을 담는 모습에 강연내내, 그 이후에도 그 감동은 쉽게 꺼지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이 책에 나오는 "토머스"가 아마도 그런 사람이 아닌가 한다.

그런 의미에서 주인공 "조"는 아주 운이 좋은 사람이다. 자신의 인생을 바꾸고 다른 사람에게도 끝없는 영감을 주는 토머스와 같은 사람을 그것도 흔하디 흔한 지하철에서 만났으니 말이다. 이 책의 시작은 조가 비행기를 타고 오면서 옆자리에 앉은 소냐와 토머스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리더,토머스 디레일.

 

그는 우리에게 생소한 아이디어 두가지를 제시한다.

"인생의 박물관"과 이 책의 제목인 "내 인생의 빅파이브"

먼저 인생의 박물관 대해서 먼저 보자면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박물관에 채워질 인생을 살아간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말이다.

그래서 나중에 그 박물관을 보게 되면 자신이 행복한 삶을 살았는지 보람되고 값진 삶을 살았는지 그렇지 않았는지 알게 된다는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지 않고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며 억지로 살았던 삶이 좋은 유물로 남을 리 없다. 하지만 자신의 가치를 실현하고 즐기면서 살아온 삶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가득할 것이다. 가령 가족들과 여행을 다녀온 사진이나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출산이나 결혼, 그리고 자신의 분야에서의 성취-과 같은 모습들일 것이다.

두번째로 인생의 빅파이브

자신의 인생에서 꼭 이것만은 지키면서 살아야 할, 이것만은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우선순위에 관한 것이다.

예로 들어서 난 일년에 꼭 두달 정도는 외국으로 여행을 가야 한다던지, 매일매일 운동을 해서 몸과 마음을 단련한다던지 하는 것이다.

간단하게 다섯가지 정도로 정리해서 시시때때로 보면서 그런 것들을 잊지 않고 산다면 인생의 후회는 줄어든다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우리의 인생은 어떤 간단한 수학공식으로 정의되는데 바로 C+E<O 이다. C는 비용(cost), E는 노력(effort), 그리고 O는(output) 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좌항과 우항이 등호성립이 아니라 우항이 더 커집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내가 이 책에서 받은 인상적인 부분은

토머스의 리더십이다.

토머스는 회사를 운영하면서 직원을 채용할 때 일을 잘하고 능력이 뛰어난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자신의 회사와 비전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았다. 사람마다 좋아하고 잘하는 분야는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 회사에서 그러한 능력을 발휘할 관심사가 같은 사람을 채용함으로써 그 사람도 자기 인생의 빅파이브를 충족시키는 삶을 살고, 그것이 회사에 이윤을 극대화 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그렇게 되면 경영자인 토머스의 인생의 빅파이브도 충족시키면서 그 이윤을 또다시 직원들에게 돌아가는 선순환효과가 발생하는 것이다.

훌륭한 리더는 직원들이 어떤 자리에서 각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시킬 수 있는 지를 파악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어야 한다.

조그만 화분에 가득 심어논 씨 처럼 경쟁적으로 햇빛을 많이 받는 씨앗은 살고 나머지는 다 죽는 그런 방식이 아니라 적당한 시기가 오면 각자의 크기와 역량에 맞는 화분으로 분갈이를 해주고 영양분과 수분을 공급시켜줘서 잘 자라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에게 존경받고 사랑받는 위대한 리더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책의 시작부터 토머스는 죽어가고 있었다.

그래서 조와 부인 마기와 함께 지금까지 자신이 했던 일들을 정리하고 또 자신을 사랑해주었던 많은 사람들에게 남겨줄 것이 없는지 찾아가고 있었다. 자신의 회사와 주변사람들에게 강한 영감을 주었던 것처럼 티비나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떠나려 한다. 그러한 그 였기에 마지막 모든 회사 사람들과 거래처 사람들, 그리고 그를 아는 사람들이 그의 마지막 길에 "토머스의 박물관"을 만들어 주어 행복하게 떠날 수 있도록 도와준 것이다. 정말 감동적인 결말이었다.

 

토머스와 그의 부인 마기가 아프리카여행을 한 에피소드가 나온다.

한창 바쁘고 정신없을 시기에 모든것을 내려놓고 1년동안 부부가 배낭여행을 떠난 것이다. 1년 내내 아프리카를 여행한 것이 아니라

이곳저곳 다니다 마지막이 아프리카 였는데 그곳에서 평생 꿈꿔온 야생 동물들을 직접 만져보고 함게 생활하는 체험을 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 토머스는 이렇게 오늘 죽는다고 해도 여한이 없을 것 같다는 행복감을 맛보았다고 한다. 물론 죽는것은 두렵고 피하고 싶은 일이지만 평생 원했던 것들을 이루고 났을 때의 성취감 같은 것이리라. 그런데 신기한 것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 부인 마기가 다가와서 한 말이다. "여보, 오늘 아침에 참 이상한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많은 것을 보고 경험했으니 오늘 당장 죽는다고 해도 여한이 없겠다는 생각 말이에요." 와우~ 이 얼마나 놀라운 타이밍이냔 말이다.!!!

 

나도 이들 부부 처럼 언젠가 이런 날이 올 수도 있고 아니면 정말 평생 그런 날이 오지 않을 수도 있다.

누구나에게 죽음은 피해갈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신의 선물이라고 하는데, 나도 그런 날을 마주할 때

토머스처럼 후회없고 행복한 마지막이기를 상상해 보았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리더, OOO"의 모습을...

 

r*******k 2010.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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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빅파이브 - 존 스트레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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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다 살아보지는 않았지만, 누구나 인생의 끝은 있다. 그리고 인생의 마지막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 지금의 모습은 어떤지 생각해보게 된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후회 없는 삶을 살았는지 그리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단 한 번밖에 오지 않는 자신의 삶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는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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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을 다 살아보지는 않았지만, 누구나 인생의 끝은 있다. 그리고 인생의 마지막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 지금의 모습은 어떤지 생각해보게 된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후회 없는 삶을 살았는지 그리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단 한 번밖에 오지 않는 자신의 삶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는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책을 통해서 혹은 유명한 사람을 통해서 자신의 멘토가 누군지 생각해보기도 하고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무엇인지 또 롤모델은 누군지 곰곰이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다.

 

 자신이 원하는 삶과 목표하는 인생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 묻고 싶다. 노력은 하지만 목표를 향해서 한발 앞서 나가기란 생각보다 어렵다. 그것이 쉽다면 누구나 성공을 할 것이고 성공의 의미는 그저 그런 것이 되어 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생의 성공이나 목표를 이루어낸다는 것은 많은 인내와 끈기 그리고 고통이 뒤따르는 것 같다. 오랜만에 좋은 책을 만난 것 같다. 「내 인생의 빅파이브(THE BIG FIVE FOR LIFE)」라는 책이었다. 이 책을 단지 자기계발서로 생각했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었다. 주인공 ‘조 포그리트’는 자신의 친구이자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리더라고 생각하는 ‘토머스 디레일’과 그의 아내인 ‘마기’의 등장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조’는 스페인 여행을 하고 있었고 여행을 하던 도중 ‘마기’가 보낸 메일로 황급히 비행기 편을 알아보고 미국행에 오른다. 메일의 내용은 ‘토머스’가 뇌종양으로 죽어가고 있다는 것이었다. ‘조’는 ‘토머스’를 기차역에서 처음 만났다. 그것도 “정말 멋진 박물관 날 아침 아닙니까?”라는 독특한 질문으로 처음 만난 것이다. 그렇게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으로 인생의 리더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토머스’의 이야기로 인생에서 후회하지 않기 위해 해야 하는 것과 토머스가 말하는 우리의 인생을 담은 박물관을 상상하라고 한다. 그리고 힘든 상황이나 어려움을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은 기업이나 회사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처음에는 이 책이 딱딱하게 보였는데 우화 같은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예를 들어 이야기도 하고 있어서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인생에서 경험하고 싶거나 이루고 싶은 다섯 가지를 찾으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 덕분에 내 인생에서 하고 싶은 다섯 가지를 생각해보게 된다. 이 책의 내용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인상 깊었던 이야기는 ‘내 인생의 박물관 날 아침’이라는 제목의 내용이었다. 내 인생도 박물관에 전시하는 것처럼 어떤 표정과 어떤 모습으로 가득 채워질지 궁금해진다. 자신이 원하고 목표가 있다면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삶을 살아가기란 생각보다 힘들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행복한 삶과 성공을 이루었다고 느끼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답이 없는 인생에서 그 해답과 등불처럼 인도해주는 책이었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l*******0 2010.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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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빅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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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인생의 빅파이브 >>   평소에 자기 계발 서적을 즐겨 읽는데 '내 인생의 빅파이브' 역시도 자기 계발 서적이였기에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이책은 역시 책 제목에 걸맞게 죽기전에 해보고 싶고, 해보고싶은 다섯가지를 구체적으로 세운다음 이를 실천하게 만들어주는 조언자같은 책이다.   인생에서 반드시 경험하고 배우고 싶은 다섯가지를 꼭 찾아서 인생을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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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인생의 빅파이브 >>

 

평소에 자기 계발 서적을 즐겨 읽는데 '내 인생의 빅파이브' 역시도 자기 계발 서적이였기에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이책은 역시 책 제목에 걸맞게 죽기전에 해보고 싶고, 해보고싶은 다섯가지를 구체적으로 세운다음 이를 실천하게 만들어주는 조언자같은 책이다.

 

인생에서 반드시 경험하고 배우고 싶은 다섯가지를 꼭 찾아서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목표의식을 되살려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꺼라 생각한다.

 

자신만의 목표를 세워 이를 살천해나가는 일이야말로 인생에서 살아가고있는 목적이아닐까 싶다.

 

먼 훗날 후회하지 않을 인생을 위하여, 항상 멈춰있는 삶보다는 앞으로 나아가는 발전적인 삶을 살아야할 것을 강조한다.

 

우리인생의 모든 하루하루를 박물관에 걸린 사진처럼 목록을 만들어서 분류해 보는것으로 인해, 우리의 삶이 끝날 때 하나의 박물관을 완성하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인생을 어떻게 살았는지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증거가 될 것이다.

 

자신이 지금 하는 일과 회사의 목표가 같다면 그보다 더 좋은 목표점을 향해나아가는 일고 없을 것이다.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 자기자신의 존재이유와 관련된 목적의식을 고취하는 일을 하며 보상받는 일 또한 자신이 살아가는 이유를 만들어주는 것이다.

 

이 책에서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와닿던글은 언제어디서나 무언가를 배워야한다는 점과 존재이유를 충족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일에만 시간을 써야한다는 것이었다.

 

즉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일을 하는 데에만 시간을 투자하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또한 중요한 것은 그냥 평범한, 혹은 부정적인 말을하는 대신 좀 더 긍정적인 말을 하며 생활 하는 것이 발전적인 삶을 살아가는 길이다. 좀더 생산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삶을 위해 살아나가야 한다.

 

아직 자신이 가야할 길을 알지 못하고 있다면 우리는 자신을 진지하게 탐색해 볼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자신의 꿈을 찾아 가는 길이야말로 자신이 원하는 길에 도착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행복하고 멋진 삶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줄 책이라고 생각한다.

 

모두들 자신의 인생의 빅파이브를 위해 지금이 순간을 최선을 다해보내자. 

c****6 2010.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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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마지막 순간에 바라본 나의 인생은 만족스러운 것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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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는 토마스로부터 인생의 새로운 면을 보게 되는 안목을 배우게 된다. 당신의 박물관은 어떤가요? 조는 난데없는 토마스의 말에 당황한데 생전 처음보는 사람의 질문이 당신의 박물관이 어떠냐고 물어보는 것이라면 나도 당황할 수 밖에 없을것같다. 정신나간 사람도 아니고... 하지만 그 설명을 듣다보면 아하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되는 것이다. 인생을 한사람의 역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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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는 토마스로부터 인생의 새로운 면을 보게 되는 안목을 배우게 된다.

당신의 박물관은 어떤가요?

조는 난데없는 토마스의 말에 당황한데

생전 처음보는 사람의 질문이 당신의 박물관이 어떠냐고 물어보는 것이라면 나도 당황할 수 밖에 없을것같다.

정신나간 사람도 아니고...

하지만 그 설명을 듣다보면 아하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되는 것이다.

인생을 한사람의 역사라고 생각한다면 그 사람의 박물관에는 그 사람의 인생이 전시가 될 것이다.

즐거운일, 않좋은일등등 여러가지 일들이 전시가 될 것인데.. 가능하다면 즐겁고 내가 원하는 일들이

전시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그러기 위해서는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5가지를 골라보라

그리고 그것을 이루는 일을 하라

그것이 당신이 인생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자신의 인생을 회고 하면서 " 나는 참 멋지고 행복한 인생을 살았어"

라고 말할수 있게 할 것이다. 이러한 요지 이다.

또한 토마스는 인생을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부터 역으로 계획을 세워볼것을 권한다.

그러면 인생을 낭비할 일이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위와 같은 인생의 계획을 잘 달성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그일을 하면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회사에서 일하고 집에와서 2~3시간 자기가 좋아하는 일 하는 것보다 훨씬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될 것이고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일하는 회사는 더 큰 이익을 내는 회사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tv 프로그램에서 인터뷰를 하면서 ceo를 위한 조언을 한다. 인생의 다섯가지 계획을 우리 회사에서 일하며

달성해 갈 수 있는 사람들과 일하라는 것이다. 결국 개개인들이 자기의 삶에 만족할때 회사는 더 더욱 커져간다는 점을

이야기 한다.

그리고 그는 지병으로 55세의 짧은 나이에 삶을 마감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훌륭한 삶을 사는 영감을 주고 자신 스스로도

인생의 중요한 5가지 계획을 완성하는 삶을 살았기에 후회가 없다.

이 책은 소설이다.

어떠한 형식의 이야기 이든지 인생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한 선인들의 조언은 항상 경건한 마음으로 들어볼

가치가 있는 것 같다. 토마스는 비록 소설속의 인물이지만 책을 읽는 나에게 인생의 5가지 중요한 계획을 서둘러 세우라고

말한다. 그리고 매일매일의 삶에서 그 중요한 계획을 완성해 가라고 한다.

만약 지금하고 있는 일이 그 계획을 완성하는것과 무관하거나 되려 방해만 된다면 과감히 다른 일을 선택하라고 말한다.

나는 이책을 읽고 조금은 당황스럽다.

인생의 5가지 중요한 계획은 세워본적도 없거니와 지금의 일이 계획의 완성에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는 더더욱 생각해 본적

도 없다. 단지 일이 힘들고 짜증날때면 언젠가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여행을 하고 책을 보면서 살것이다.

생각하곤 한다.

나역시 인생을 마무리 하는 시점이 올것인데 그때 일만하다 삶을 끝낸다고 하면 너무 억울할 것 같다.

나도 사막을 보고 싶고 하늘을 날아보고 싶다. 그리고 밤하늘의 은하수를 밤새도록 보고 싶다.

사실 이런것들은 인생의 5가지 중요계획이라하기엔 소박하지만 이런 일들조차 해보지 못한다면 인생이 무슨 의미가 있겠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삶의 이유와 목적에 대해 생각하게 해준 좋은 책이었다

e*******m 2010.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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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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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로 얻게 된 책이다. 겉모습과는 다르게 한 주인공의 이야기 형식으로 쓴 글이다. 생각도 해도게 되고 앞으로의 미래도 그려보고.... 한번 정도는 읽을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난 번역책에 대한 공감의 햔계를 다시 한번 느꼈다. 이 책 이외에도 한국문화가 아닌 다른 문화를 바탕으로 슨 인생에 관한 서적이 과연 나에게 얼만큼의 가치를 주는지.... 내 주변에선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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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로 얻게 된 책이다.

겉모습과는 다르게 한 주인공의 이야기 형식으로 쓴 글이다.

생각도 해도게 되고 앞으로의 미래도 그려보고.... 한번 정도는 읽을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난 번역책에 대한 공감의 햔계를 다시 한번 느꼈다.

이 책 이외에도 한국문화가 아닌 다른 문화를 바탕으로 슨 인생에 관한 서적이 과연 나에게 얼만큼의 가치를 주는지....

내 주변에선 이러지 않는데, 한국에선 이게 가능할까 등등

그래 깨닫음이란 그냥 작은 걸 보고 느꺄서 다른 것에 응용하고 세계적인 공통된 마인드라면 뭐라 할 말은 없지만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것을 추구하는 나에겐 그냥 윙윙거리는 소리로 인식될뿐이다.

k*****0 2010.07.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