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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빵이라는 책은 꽤 유명한 책이다. 예전에 하도 이 책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봐서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그러나…? 싶어서 굉장히 궁금해했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찾아본 책은 처음 보기에는 그림이… 뭔가 내 마음에 안 들어서 실망을 했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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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구름빵.. 드뎌.. 손가락인형놀이 세트가 나왔다. 딸아이가 요 녀석.. 너무너무 갖고 싶다고 진즉부터 눈독 들였던건데 보자마자.. 어찌나 좋아하는지... ㅎㅎ ![]() 책을 활짝 펴서.. 리본으로 묶어주면 멋진 집이 완성 된다. 식구들이 모이는 거실... 구름빵을 만드는 주방 ...그리고 침대가 있는 방.. 욕실 이렇게 네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있구... 침대에 홍비나..홍시가 누울수도 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다. 같이 동봉되어있는 스티커를 아이들이 제각지 부쳐주고... ㅎㅎ 홍비와 홍시의 비옷이 입혀져있었는데 벗을수도 있다고 너무나 좋아한다. 실내에서는 비옷을 입지 않는거라면서... 젖은 비옷은 창문에 걸어둔댄다... ㅎㅎㅎ ![]()
역시 아이들은 아이들의 세계가 있나보다.. 뭐가 저렇게 즐거운지.. 만들기 공구함에서 무언가 꺼내오더니.. 뽕뽕이 볼 하나를 가져와서 구름빵이라고 한다. ㅎㅎㅎ 설정 좋고.... 녀석들만의 구름빵 손가락 인형놀이는 매일 매일 계속 된다. ![]()
벽너머로... 홍비와 홍시를 데리고서.. 장난치는 소윤이와 소희 역시 역할놀이만큼 더할나위 없이 좋은 것은 없는 것 같다.. ^^
나는 이 상품이 비옷 벗겨지는게 젤 맘에 든다... ㅎㅎㅎ 아이들이 너무나 잘 가지고 놀고.. 집에 있는 구름빵 책 같이 읽어가면서 집모양의 책을 펼쳐들고 노는 모습이 너무 이뻐서 몇컷 담아본다... |
![]() 우리 아이는 구름빵을 너무도 좋아해서 3살무렵 엄마가 읽어주던 책 내용을 줄줄 외우기까지 했었어요. 글자를 배우기도 전에 책을 들고 줄줄 읽어 혹시나 천재가 아닐까 하는 도치맘이 되게 하는 사건이있지요. 구름빵을 너무나도 좋아해 책은 물론 뮤지컬까지 빼놓지 않고 모두 만나보았답니다. 그렇게 구름빵을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이번에는 손인형을 만났어요. ![]() 손 인형과 함께 들어있는 책은 원형의 책이랍니다. 쭈~~욱 펼치면 홍비와 홍시의 집이 만들어져요. 거실과 주방, 홍비 홍시의 방 그리고 욕실 모두 4장소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색이 선명하고 깔끔해서 아이도 엄마도 인형놀이에 푹 빠졌답니다. 인형들과 함께 방을 살펴보며 아이만의 이야기를 만들수 있어 재미있어요. 각 방마다 열어 볼 수있는 구성품이 있어서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안성 맞춤인 듯 싶어요. 또한 함께 제공되는 스티커로 방을 꾸며볼 수도 있답니다. ![]() 혼자 신나게 놀던 아이는 잠에서 깬 동생에게 인형을 들고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예전 엄마가 읽어주었던 구름빵을 이제는 동생에게 이야기 해줍니다^^ 그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럽더라구요. " 어느날 아침, 눈을 떠보니 창 밖에 비가 내리고 있었어요. 일어나봐, 밖에 비와. 동생을 깨워 밖으로 나갔어요. 한참 동안 비오는 하늘을 올려다 보았어요. 오늘은 뭔가 재미있는 일이 생길 것 같았지요." ... 손에 인형을 끼고 동생에게 이야기 해주는 것을 보니 구름빵은 형에 이어 동생에게도 사랑받는 책이 될 것같은 느낌이 들어요^^ 손인형놀이는 아이들이 만드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날 수있는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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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월 도현양이 구름빵을 만났어요... 텔레비전을 잘 보지 않아서 여태 구름빵을 몰랐던 도현양~ 도현양은 구름빵을 텔레비전이 아닌 책을 통해 만나게 되었답니다...
책과 함께 팝업북과 손가락 인형을 함께 들여줬더니 아주 잘 갖고 노네요~
책을 읽으면서도 손가락 인형을 활용해주기도 해요~
오늘은 팝업북과 손가락인형을 만나 즐건 놀이를 했습니다..^^
팝업북 구성이 참 잘 되어 있어요... 집의 구조를 이해시켜주기도 참 좋네요... 홍시, 홍비, 아빠, 엄마 손가락 인형을 갖고 즐겁게 놀았답니다..^^
앞으로 쭉 책과 함께 즐건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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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에 인형을 끼우고 노니 애들이 더 좋아해요 ㅋㅋ
그리고 팝업북을 세워서 보고 놀다보니 숨겨져있는 소소한 것들도 찾아내고 놀라웠어요 아이들의 상상력 발전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팝업북을 세우고 열고 숨어있는 구름빵 주인공들도 찾아내고 즐거워해요
조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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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구름빵'은 국민 유아 그림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유아들에게 이미 읽혀졌을 유명한 책일겁니다.
우리집에도 구름빵 책이 우리 아이에게 사랑받는 그림책 중에서 한권인데요. 책 속 구름빵처럼 직접 빵도 만들어보고, 구름빵 원화 전시회도 보러 가는 등 구름빵 사랑에 폭 빠져 있었는데 최근에는 살짝 잊고 지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구름빵 손가락인형놀이가 나왔다고 하여 고민하다가 결국 구입했지요.
한글 구름빵 그림책이랑 나란히~ 나란히~ 보세요. 상자 속에 들어있는, 빨리 꺼내주세요~ 하고 기다리는 저 입체적인 구름빵 가족들~ 너무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우리 아이도 기다리지 못해서 얼른 뜯어달라고 사진 찍는데 벌써 손이 등장을 했어요.
가까이에서 찍어본 사진이랍니다. 이렇게 제품이 상자 안에 차곡차곡 예쁘게 포장이 되어 있어요. 비오는날은 막힌다고 늦었다고 아침도 거르고 허둥지둥 출근한 아빠, 구름빵을 만들어준 엄마, 그리고 귀여운 홍비와 홍시가 예쁘게 들어있어요.
오자마자 이렇게 손가락에 끼고선 즐거워하네요. 하나하나 자세히 보면 옷이 책 속에 나왔던 그대로의 모습이라는 점이 참 마음에 들어요. (구름빵이 올지 몰랐던지라 옷차림이 준비가 덜 된 우리 아들. 깜짝 선물을 받은것처럼 무척 좋아했어요)
홍비와 홍시는 저 노란 비옷을 머리에 모자로 씌울수도 있고 벗길 수도 있답니다. 완전 제대로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비교를 위해 집에 있는 홍비인형이랑 비교하면 요런 작은 사이즈에요. 귀엽고 앙증맞은 느낌이라서 참 좋아요.
그리고 손가락인형에 이어 즐거운 입체적인 집의 모습이 바로 요 입체북이랍니다. 침대도 있고 옷장문이랑 각각 집에 연결된 문을 열수 있어서 재미있어요. 그리고 책 속 내용도 침실과 부엌등등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생각하며 인형놀이를 해볼 수 있도록 적혀 있답니다.
오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구름빵 놀이에 푹 빠졌네요. 각각 위치에다 두고서 이야기를 생각하며 신나게 놀았답니다.
손가락에 끼워도 되지만 저렇게 세워도 쓰러지지 않고 잘 서 있어요. 침대에 눕혀도 보고 이야기의 전개에 따라서 인형을 움직여보고 아빠랑 엄마랑 같이 세워도 보고, 엄마는 구름빵 만들러 부엌에서 있는 모습도 재현해가며 놀 수 있어서 제대로랍니다. 구름빵 스티커도 들어 있어서 스티커놀이도 해볼 수 있답니다.
입체감있는 구름빵 손가락인형놀이로 구름빵을 더욱 즐겁게 재현해보는 참 좋은 놀이책인 것 같아요. 구름빵을 이미 읽은 아이들이라도 참 재미있어 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구름빵 열풍을 불러 일으킬 참 좋은 세트 구성이 마음에 쏙 들어요!
<책 이미지 등의 저작권은 모두 해당 출판사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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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대장 아빠와 그런 아빠를 생각하는 홍비와 홍시의 구름빵 이야기는 우리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화책입니다. 구름빵 책은 아무리 많이 읽어 주어도 질리지 않는지 계속해서 또 읽어달라고 졸라대곤 했었지요. 지금도 자주 읽어주고 있는 동화책인데요 그래서 이젠 아예 책을 읽는 다기 보다 외웠다고 해도 될것 같아요. 그런 구름빵 홍비가족이 이번에는 손가락 인형놀이로 다시 우리곁에 돌아왔어요 멋진 홍비네 집도 만들어 손가락 인형들로 직접 놀이를 할수 있는 아주 업그레이드 된 구름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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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구름빵책을 읽어보았다면 손가락인형놀이에 더욱더 흥미를 가질수 있을것이다. 우리들도 알고 있는 책이야기나 영화가 캐릭터로 나와있으면 사고싶다 갖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요즘에는 독후활동으로 아이들이 이것저것 만들어 보기도 하고 체험하기도한다. 사실 손가락인형으로 우리아이가 색종이로 만들어서 놀아보았던 기억도 있다. 하지만 실제처럼 만들기는 좀 어려운 점이 많이 있었다.
그런데 한솔수북에서 나온 손가락인형놀이가 있다. 책도 팝업북으로 집을 완전히 재현해 놓아서 더욱 아이들이 좋아할만하다. ![]() ![]() ![]() ![]()
구름빵가족이 꼭 우리 가족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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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비와 깨비가 귀엽다. 난 엄마가 마음에 든다.ㅎㅎㅎ 구름빵 가족으로 놀러오세요 하며 손짓하는 것 같다. 우비도 입고벗기 편하게 되어있어 아이들이 좋아한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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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빵 팝업북, 손가락인형-한솔수북] 무대팝업북으로 우리집 일상 손가락 놀이~창의역할놀이 만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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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 택배 아저씨가 가져다 주신 박스를 열면서 외친 저의 외마디 였답니다. 이렇게 귀여울 수가 .. 사실 이녀석들 봄에 있었던 국제도서전에 갔다가 봤었는데 귀엽다고 생각하며 돌아왔었습니다. 계속 이녀석들이 눈에 밟히더군요. 우리 꼬마들 이제 장마철이라 그 좋아하는 놀이터도 못나갈텐데.. 집에서 재미있게 놀 방법들을 궁리하던 차에 이녀석들이 생각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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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다녀온 우리 슈는 구름빵 인형들 보자마자 어찌나 좋아하는지 동그란 눈이 더 동그레졌답니다. ^^ 예쁜 상자안에 들어있어서 책과 함께 보관하면 좋더라구요. 책장에 다른 책들과 함께 보관하려구요. 귀여운 홍비, 홍시 식구들이 우리 가족이 되었네요. 홍비랑 홍시는 우비를 입고 있는데 우비는 입고 벗을 수 있어서 좋아요. ^^ 아 책도 커버를 겹쳐서 둥그렇게 만들면 진짜 집구조 처럼 왔다갔다 문도 통과할 수 있답니다. 저희는 그냥 한페이지씩 펼쳐서 상황놀이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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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홍비, 홍시 네식구와 거실, 방, 부엌, 목욕탕으로 이루어진 책이 구성이네요. 방법을 알려주지 않아도 이녀석들 스스로 잘 놀고 있네요. 인형이 4개라서 싸우지 않고 잘 가지고 놀아요. ^^ 얼마나 귀여운지 사실 엄마꺼라고 예쁘게 가지고 놀라고 했어요. 철없는 엄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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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보고 또 봐도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네요. ^^ 게다가 우리 꼬마들이 사랑해주고 잘 가지고 놀으니 더욱 금상첨화입니다. ^^ 우리 슈에게 엄마인형을 시키고 제가 홍비를 했어요. 우리 슈가 하는데로 "엄마, 아이스크림 주세요!" 했더니 "안돼.. 아이스크림 먹으면 배아퍼.."이러는 군요. 속으로 웃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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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나 좋아하는지 저도 보고 싶은데 제 손에 올 시간이 없더라구요. 엄마꺼라 하니 아니라는군요. --;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것이라서 꼼꼼히 살펴봤더니 바느질도 꼼꼼하고 실밥 나온곳도 없이 잘 만들어졌어요. 손가락 넣었다 뺐다해도 쉽게 망가지지 않을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더욱더 마음에 들었답니다. 책도 튼튼하고 두꺼운 재질이라서 쉽게 망가지지 않을 것 같아 안심이네요.
한참을 놀았는데도 저녀석들 또 저렇게 놀고있더라구요. 자기들끼리 응용해서 큐브 침대도 만들어서 놀아요. ^^ 나름대로 알아서 자기 취향대로 노는 아이들을 보니 정말 엄마미소가 지어지네요. 스티커도 들어있는데 책속의 여러 방들을 꾸밀 수 있는 생활용품(?)이 들어있어요. ^^ 그치만 저 나중에 붙이게 하려구요.. 넘 아까워서...^^ 한참 가지고 놀다가 인테리어가 필요한 시점에 함께 붙이려구요. ^^ 정말 우리집 완소 아이템이 된 홍비와 홍시.. 구름빵 손가락인형놀이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