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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말씀은 하나님 말씀대로 배우자를 자신의 몸같이 사랑하라는 주제로 일관되게 진행됩니다. 그러나 목사님의 개인적 가치관이 개입된 격앙된 설교녹취록 같은 성격이 있기때문에 어린아이들이나 아직 분별력이 없는 지체에게는 별로 추천하고싶지 않습니다. 굳이 기독교 가정서적을 볼때 이책을 봐야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되구요. 사실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책입니다.
-여자들이 시간이 남아돌아 피둥피둥 살만쪄 교회에 온다 -여자는 공부를 잘할 필요가 없다 -여권신장해봐야 이혼율만 느는데 왜 외국따라하는지 모르겠다
등등 사실 성경에 기반한 말씀이라기보다는 개인적 사견에 가까운 말씀이 많지요...
그러니 이책을 보시는 기독교 초신자들은 보고 놀라실수있으실겁니다 이게 정말 하나님의 뜻이란 말인가 저역시 초신자인상태로 이책을 읽어서 상담도 했지요 기독교적인 생각이 저런것인가 신의 대리자이신 목회자의 입에서 나온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가 그런데 주변 말씀에 개인적 가치관은 분별할줄 알아야한다 하시더라구요
배우자를 내몸같이 사랑하라...이 성경말씀 하나 마음에 새기고 가면 될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