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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는 사춘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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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일상을 떠나 휴가를 떠난다. 책 읽기도 가끔씩은 생경한 분야를 도전해 보는 것도 좋겠다 싶었다.그래서 고른 책이 '사춘기 내 아이 마음 읽기'다. 작고 얇고 가벼워서 우선 좋았다. 부담 없어 보였다. 그러나 읽다보니 괜히 심각해졌다. 40대에 접어든 내가 살았던 10대와 요즘 10대 아이들이 사는 세상이 너무 달랐기 때문이다. 문제는 부모로부터 시작된다는 생각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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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일상을 떠나 휴가를 떠난다. 책 읽기도 가끔씩은 생경한 분야를 도전해 보는 것도 좋겠다 싶었다.그래서 고른 책이 '사춘기 내 아이 마음 읽기'다. 작고 얇고 가벼워서 우선 좋았다. 부담 없어 보였다. 그러나 읽다보니 괜히 심각해졌다. 40대에 접어든 내가 살았던 10대와 요즘 10대 아이들이 사는 세상이 너무 달랐기 때문이다. 문제는 부모로부터 시작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집 큰 아이도 조금씩 책에 나오는 증상(?)을 보인다. 저 녀석이 왜 저러나 했었다. 아무 생각 없이.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참 무심한 아빠라는 것을 알았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실감난다.

 

20년 동안 청소년 사역을 한 홍민기 목사를 예전에 세미나 장소에서 뵌 적이 있었다. 아이들 사랑하는 마음이 온 몸으로 느껴지는 분이셨다. 그 분의 16년(?) 간이 아닌 20년의 내공을 고스란히 담아논 책이다.

 

어차피 지나가야 할 사춘기의 강을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건널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먼저 부모들이 아이들에 대해  알고자 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아이들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이해하고 공감해 줄 것을 요구한다. 그러면 아이는 결국 부모에게 돌아온다는 것이다.

 

부록이 유용하다. 서른 한 개의 질문과 답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한편으로는 내 아이에게 해당 사항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물론 방황이나 일탈을 통해 더욱 강인해지는 면도 있지만 어디 부모 마음이 그런가?


여름 휴가 때 부담없이 들고가면, 언제부턴가 말이 없어진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열쇠가 되는 책이다.

j*****7 2010.07.3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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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내아이마음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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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내아이 마음읽기> 사춘기는 누구나 한번쯤은 겪으면서 자연스럽게 지나가게 된다. 하지만 관거에 생각했던 사춘기와 현재와서의 사춘기의 생각은 조금은 다른것 같다. 누군가는 조용히 지나가기도 하고 누구는 잘못보내서 인생의 참 중요한 시기를 놓쳐버려 힘들게 보낸 이들도 있다. 옛날의 사춘기는 부모님에게 순종하려고 노력을 보였지만 요즘시대의 아이들은 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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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내아이 마음읽기>

사춘기는 누구나 한번쯤은 겪으면서 자연스럽게 지나가게 된다. 하지만 관거에 생각했던 사춘기와 현재와서의 사춘기의 생각은 조금은 다른것 같다. 누군가는 조용히 지나가기도 하고 누구는 잘못보내서 인생의 참 중요한 시기를 놓쳐버려 힘들게 보낸 이들도 있다.

옛날의 사춘기는 부모님에게 순종하려고 노력을 보였지만 요즘시대의 아이들은 반말과 심하게는 욕설까지하며 반항하는 아이들도 있다.

내 사춘기때와는 다르게 요즘 아이들은 사춘기가 참 빨리 찾아오는 듯 하다.

빨라진 성장발달과 환경적인 원인이 크다고 할 수 있다. 나의 사춘기만해도 고등학교때 잠깐 이었던것 같은데 초등학교에 다니는 내 조카를 보면 사춘기가 일찍 찾아와서 혼자있고 싶어하고 가끔 짜증도 부리며 가족들보단 또래 친구들과 시간을 더 많이 보내고 싶어한다.

보모님들은 늦기전에 아이들의 상태를 감지하고 마음의 병을 키우기 않기 위해 아이들과 얘기하며 그들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공부와 노력이 필요하다.

아이들을 이해하기위해 노력한만큼 사춘기를 건강하게 잘 보내게 되며 아이들도 고민거리가 있을때 쉽게 부모님에게 얘기하게되면서 관계형성의 중요한 밑바탕이 되기도 한다. 아이들의 대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주변의 유혹과 정서적 불안정한 시기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보내게 해줄수 있다.

<사춘기 내아이 마음읽기>를 읽으면서 홍민기 목사님의 말씀은 많은 부분이 가슴속에 와 닿게 되었고 아이들의 마음에 대해 좀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사춘기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하고 싶다면 부모님들,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은 꼭 이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또한 가장 궁금해하는 31가지의 질문과 대답을 통해 좀더 구체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k****7 2010.07.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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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기 내 아이 마음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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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먼저 책의 제목과 소제목들의 목차를 보고 책을 선정한다, 1부 사춘기를 맞이한 아이들. 2부 사춘기 아이들의 문제와 해결. 3부 좋은 부모 되기 프로젝트. 부록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31가지 질문과 대답. 직접 우리의 몸에 맞 닫는 말이 아닌가. 20년간 10대들과 동고동락해 온 목사가 사춘기 자녀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자신의 사역에서의 경험을 실제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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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먼저 책의 제목과 소제목들의 목차를 보고 책을 선정한다,

1부 사춘기를 맞이한 아이들.

2부 사춘기 아이들의 문제와 해결.

3부 좋은 부모 되기 프로젝트.

부록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31가지 질문과 대답.

직접 우리의 몸에 맞 닫는 말이 아닌가.

20년간 10대들과 동고동락해 온 목사가 사춘기 자녀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자신의 사역에서의 경험을 실제의 예를 들면서 자세히 우리에게 알려주는 책이다. 사춘기를 맞이한 아이들. 사춘기 아이들의 문제와 해결. 좋은 부모 되기 프로젝트.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31가지 질문과 대답. 부모들의 눈길을 끄는 말들이다. 부모들이 자란 경험으로 우리의 자녀들을 키우는 형편인데, 많은 부모들은 집안에서 자녀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직장생활로 말미암아 자녀들에게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은 때에 이 얼마나 반가운 말들인가, 부모들의 사고방식 아니 자녀 키우는 방법을 다시 배우는 기회가 될 것 같다. 번데기에서 나비로 탈바꿈하는 사춘기. 참으로 적절한 표현 같다. 좋은 나비로 키우기 위한 방법이 여기에 모인 것이다. ‘사춘기 때에 자녀의 가장 큰 응원자요 코치가 되어야할 부모가 오히려 적대적인 관계가 됩니다.’ 라는 말이 부모들의 흔한 경험이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불안정하고 쉽게 휘청거릴 수 있기에 우리가 아이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세대의 특징을 잘 알아야 하려면 이 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그만큼 이런 사춘기를 지내는 자녀에게 부모가 꼭 알아야 할 것들이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은 후에는 자녀와 대화하는 방법도 이제는 새로워져야 한다는 것을 느껴본다. 시간을 가지고 기다리다 보면 아이가 마음을 열고 말하려고 하는 때가 반드시 올 것이다. 라고 하는데 부모 된 우리는 급한 것이다, 그러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경험한 사람들의 말을 듣고 실천을 해야 하는데 사춘기의 끝을 우리는 어떻게 기다려야 할 것인지의 대답이 이 책인 것 같다.

 

l*****6 2010.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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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내 아이 마음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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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과거에 생각했던 사춘기와 현재 와서의 사춘기의 생각은 조금 다른 것 같다. 80년시대의 사춘기 시대는 그래도 부모님에게 순종하려고 노력하는 면을 보였다. 하지만 요즘시대의 아이들을 보면 반말은 일상이고 부모에게 욕하거나 도리어 대드는 아이들을 볼 때가 많다. 대가족에서 핵가족사회로 변하면서 우리는 너무도 아이들에게 가정교육을 소홀히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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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과거에 생각했던 사춘기와 현재 와서의 사춘기의 생각은 조금 다른 것 같다. 80년시대의 사춘기 시대는 그래도 부모님에게 순종하려고 노력하는 면을 보였다. 하지만 요즘시대의 아이들을 보면 반말은 일상이고 부모에게 욕하거나 도리어 대드는 아이들을 볼 때가 많다. 대가족에서 핵가족사회로 변하면서 우리는 너무도 아이들에게 가정교육을 소홀히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으며 아이들에게 우리는 진정 참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경쟁시대가 우리의 아이의 인성교육은 하지 못하고 지성교육만 시키는 부정적 효과를 나은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는 아이들의 생각을 이해하는 노력은 잘 하지 못하고 도리어 아이들에게 화만 내지는 않았던가 

 

본론

내 사춘기 시절과 양상은 좀 다르지만 요즘 아이들의 사춘기는 훨씬 빨리 찾아오는 듯하다. 빨라진 성장발달과 환경적인 원인이 크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 오히려 사춘기의 기간이 길어진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학교와 학원, 공부에 지친 요즘 아이들에게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우울증, 열등감, 외로움 등에 시달리기 쉬운 사춘기 아이들. 그 아이들과 오랜 시간 함께 고민하며 바라보며 믿어주고 이끌어 줄 사람은 교수자가 아닌지 생각해본다. 늦기 전에 아이들의 상태를 감지하고 마음의 병을 키우지 않기 위해 교수자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교수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책 [사춘기 내 아이 마음 읽기]는 실제적인 10대 사역의 현장에서 체득한 홍민기 목사님의 구체적인 사례로서 다양한 조언을 들려주고 있다.

 

아이들은 무엇을 잘못했다고 지적할 때 변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편이 되어줄 때 변합니다...P119"

 

아이들은 이해하고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그들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공부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 노력이 사춘기시기에 얼마나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지 중요한 열쇠가 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만큼이나 급하게 변하며 성장하는 아이들, 그 가운데에서 혼란속에 자아정체감, 자존감을 찾기 위해 孤軍奮鬪하는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것은 교수자의 사랑과 지지가 될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 난 자기 전에 항상 함께 기도했었어요. 라는 고백이 나오길 소망한다. “ 하나님. 자는 동안에도 우리를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십시오.” 어렸을 때 기도의 습관이 성인의 습관과 연관됩니다. 나 또한 어렸을 때 새벽기도 하는 습관이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지쳐서 쓰러질 때 힘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그것을 교육시켜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반드시 지나가야 하는 사춘기 시절, 부모의 기도에 힘입어 건강하고 아름답게 보낼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결론

사춘기 아이들을 둔 부모에게, 사춘기 아이들과 함께 하는 교사, 교회 선생님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사춘기 아이들의 특성에 대한 이해로부터 시작해서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어있고, 또 가장 궁금해 하는 31가지의 질문과 대답을 통해 더욱 구체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다.

k*****n 2010.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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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자녀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적인 지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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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내용들을 간략하게 잘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었습니다. 크지도 않고 두껍지도 않아 금세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의 청소년 사역 전문가로서의 경험이 제대로 녹아있는 책이었습니다. 잦은 인용문이 조금 거슬렸는데, 불필요하거나 의미 없는 내용을 저자가 억지로 끌어다 넣었을 리가 없다는 믿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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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내용들을 간략하게 잘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었습니다. 크지도 않고 두껍지도 않아 금세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의 청소년 사역 전문가로서의 경험이 제대로 녹아있는 책이었습니다. 잦은 인용문이 조금 거슬렸는데, 불필요하거나 의미 없는 내용을 저자가 억지로 끌어다 넣었을 리가 없다는 믿음이 있었기에 그 또한 열심히 읽었습니다.

 

사춘기 청소년들의 문제 행동에 대한 저자의 분석은 문제의 핵심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보여 주고 있었고, 그에 대한 해결책 역시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실천하기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언뜻 보기에도 그러한 대답 외에 다른 대답이 있겠나 싶을 정도로 설득력 있는 주장들이었습니다.

 

사춘기 청소년에 관한 깊이 있는 책들을 읽어 보신 분들에게는 조금은 가볍게 느껴질 수도 있을 지 모르지만, 그런 경험이 없는 분들에게는 청소년을 이해하기 위한 입문서로 충분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 책이며, 특히 과거에 쓰여진 책들과 달리 요즘 청소년들만이 가지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읽어볼만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부모로써 더 깊은 관심을 가지고 내 자녀를 살피며, 그들과 더불어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원론적인 결론에 더 깊은 공감을 가지고 다가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많은 부모들이 이 책을 통해 자녀들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자녀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되었으면 합니다.



k***r 2010.06.2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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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내아이 마음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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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청소년기에 겪었을 사춘기, 성장과정의 하나라고 쉽게 생각하고 지나쳐 버렸던 ‘사춘기’를 깊이있게 다룬 책이다. 청소년기의 아이가 평소에 보이지 않는 말투, 행동을 하거나 반항을 하고 주변 사람들과 잦은 트러블이 생길때, 어른들이 꼭 하는 말이 있다. ”쟤 지금 사춘기여서 그래…” 이 한마디의 말로 사춘기의 아이를 설명할 수 있을까? 무책임한 말로, 방관하는 자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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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청소년기에 겪었을 사춘기, 성장과정의 하나라고 쉽게 생각하고 지나쳐 버렸던 사춘기를 깊이있게 다룬 책이다. 청소년기의 아이가 평소에 보이지 않는 말투, 행동을 하거나 반항을 하고 주변 사람들과 잦은 트러블이 생길때, 어른들이 꼭 하는 말이 있다. ”쟤 지금 사춘기여서 그래…” 이 한마디의 말로 사춘기의 아이를 설명할 수 있을까? 무책임한 말로, 방관하는 자세로 내버려 둘 수 없다. 사춘기는 아이의 심신이 크게 변화하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 시기를 올바르게 겪으면 아이는 비로소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자신의 생각을 정립하고, 사회에서 타인과 조화로운 관계를 맺으며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된다. 책에서는 사춘기 아이의 행동 하나 하나에 대해 면밀하게 원인을 설명했다. 그리고 그들을 바른길로 이끌어 줘야 하는 어른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나 또한 사춘기라는 열병을 앓았고, 그때는 매우 타당하고 옳다고 느꼈던 생각들이 지금 생각해보면 사춘기에만 할 수 있었던 생각들이고 행동들이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런 사실을 먼저 경험한 우리 어른들이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에게 이해심과 인내를 갖고 적절하게 대응해야 한다. 이러한 대응책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동시에 사춘기 아이들에게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l*****1 2010.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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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잘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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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은 사춘기는 어땠을까? 이미 성장해 버린 부모들이 떠올리는 과거의 모습들은 과연 현재의 나로써 그 시기를 만족하게 잘 넘기웠을까? 사실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아주 희미한 기억들만 잔재해 있을뿐...어쩌면 그때 그 시기를 좀더 잘 보냈다면 현재의 나보다 더 괜챦은 자로 서 있지 않을까 후회도 살짝 한다. 지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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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은 사춘기는 어땠을까? 이미 성장해 버린 부모들이 떠올리는 과거의 모습들은 과연 현재의 나로써 그 시기를 만족하게 잘 넘기웠을까? 사실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아주 희미한 기억들만 잔재해 있을뿐...어쩌면 그때 그 시기를 좀더 잘 보냈다면 현재의 나보다 더 괜챦은 자로 서 있지 않을까 후회도 살짝 한다. 지금 사춘기가 막 시작 되려고 하는 첫 딸 앞에서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내가 겪는 사춘기가 아닌, 자식과 그 또래들이 겪는 사춘기를 마주칠 때 어떤 태도로 그들에게 대해 주어야하는지 어려워하거나 막막하게 느끼는 부모나 선생님들에게는 청소년들을 많이 상대한 저자의 경험과 통계가 돌다리를 두드려주는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이다. 두껍지는 않지만 누구나가 겪는 일반적인 내용과 1.사춘기를 맞이한 아이들,2.사춘기 아이들의 문제와 해결,3.좋은 부모 되기 프로젝트,부록: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31가지 질문과 대답 이라는 타이틀 안에서 우리세대가 다음세대를 위해 어떻게 하면 질풍노도라는 시기를 잘 맞이하고 건강하게 넘기게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그 역할을 하는데 적절한 팁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e********0 2010.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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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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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는 예쁜 나비가 되기 위해 힘겨운 사투를 벌이며 엄청난 노력을 한다. 나비가 되어 세상을 자유로이 날 듯이 우리 아이들도 강하고 담대하게 세상에 설 수 있도록 곁에서 응원자가 되 주어야한다. 우리 아이들도 어른이 되기 위해 인생의 터널중 하나인 사춘기의 터널을 지나야한다. 문제는 누구나 지나가야만하는 이 터널을 어떻게 통과하느냐 하는 것이다. 터널의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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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는 예쁜 나비가 되기 위해 힘겨운 사투를 벌이며 엄청난 노력을 한다.

나비가 되어 세상을 자유로이 날 듯이 우리 아이들도 강하고 담대하게 세상에 설 수 있도록

곁에서 응원자가 되 주어야한다.

우리 아이들도 어른이 되기 위해 인생의 터널중 하나인 사춘기의 터널을 지나야한다.

문제는 누구나 지나가야만하는 이 터널을 어떻게 통과하느냐 하는 것이다. 터널의 끝은

반드시 있다. 이 책은 우리 어른들이 ‘나도 겪었는데 뭐..’ 식의 생각이 아니라 지금 우리

아이들의 시각에서 사춘기를 바라보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사춘기를 맞이한 아이들에게 진정한 지지자와 편이 되어 주는 것. 그것이 아이들로 하여금

마음의 문을 열고 부모에게서 멀어지지 않고 방황하지 않도록 하는 비결이 된다.

물론 부모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있다. 바로 인내이다. 이 시기 방황하는 아이들을 보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억압하게 되면 생각지 못한 길로 들어설 수 있다. 부모가 인내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바라본다면 오히려 사춘기가 긍정적인 시간으로 바뀔수 있다.

부모의 보호 하에 있던 어린 아이들이 자신의 신체와 환경에 대한 변화를 민감하게 받아

들이는 시기이자, 자신의 정체성과 미래를 놓고 충분히 방황하고 고민할 수 있는 이 때에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의 눈 높이로 돌아가 터널 끝의 밝은 빛을 볼 수 있도록 좋은

지지자가 되어 주길 바란다. 이 책은 그런 어른을 위한 한편의 포인트 지침서이다.

m******5 2010.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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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내 아이 마음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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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청소년 자살율 1위라는 불명예를 갖고 있음을 대중매체를 통해서 알았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삶을 계획하고 도전하고 준비해야할 황금 같은 시간에,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삶을 포기하고 극단적인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반드시 해결되어져야 할 심각한 사회문제라고 본다. 같은 시대에 살아가면서도 이해되지 않는 세대가 있다. 바로, 청소년기를 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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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청소년 자살율 1위라는 불명예를 갖고 있음을 대중매체를 통해서 알았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삶을 계획하고 도전하고 준비해야할 황금 같은 시간에,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삶을 포기하고 극단적인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반드시 해결되어져야 할 심각한 사회문제라고 본다. 같은 시대에 살아가면서도 이해되지 않는 세대가 있다. 바로, 청소년기를 살고 있는 아이들과의 소통!!  질풍노도의 시기로서 자아정체감을 형성하는 그 또래의 아이들과는 왠지 막힌 담이 있다. <사춘기 내 아이 마음읽기>라는 책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침서이다. 이 책을 읽고 이 시대 청소년들의 특성과 문제점을 이해하게 되었으며, 곧바로 학생지도에 응용하기 시작했더니, 차츰 아이들이 마음을 열고 나를 대화 상대로 받아들이며 교제하기 시작하였다. 아이들이 사용하는 속어에 대한 뜻과 사용처도 예를 들어주어, 도움이 됐다. 특별히 맘에 들었던 것은, 책 말미에 붙어있는 부록이다. Q & A로 이뤄져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다. 가려운 곳을 긁었다고 해야할까? 생명이 있는 것은, 변화 , 성장 , 성숙하며 자란다. 청소년기는 이 시대에 현존하는 미래와도 같다. 시간이 흐르고 그들이 자라게 되면, 이 시대를 짊어질 다음 세대이기 때문이다. 잘 돌보고 이해하며, 방법을 제시해주면 그들은 방황하지 않고 잘 해나가리라 믿는다. 사춘기 우리들의 아이들과 소통하면서 자녀들의 생각과 언어에 마음과 귀를 열어 보는 노력을 이 책과 함께 해보자!

r********6 2010.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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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내 아이 마음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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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누구나가 껶는 사춘기 저도 겪었고 학부모가 된 지금은 아이들에게 다가올 사춘기를 생각해봐야 할때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조용히 지나가기도 하고 누구는 잘 못 보내 인생의 참 중요한 시기를 놓쳐버려 안타까운 경우도 있는 것 같아서입니다. 저도 껶었지만 그렇다고 사춘기에 대해서 잘 알고 아이들과 대화를 통해 소통하기가 쉽지만은 않은 일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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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누구나가 껶는 사춘기

저도 겪었고 학부모가 된 지금은 아이들에게 다가올 사춘기를 생각해봐야 할때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조용히 지나가기도 하고 누구는 잘 못 보내 인생의 참 중요한 시기를

놓쳐버려 안타까운 경우도 있는 것 같아서입니다.

저도 껶었지만 그렇다고 사춘기에 대해서 잘 알고 아이들과 대화를 통해 소통하기가

쉽지만은 않은 일인 것 같아요.

 

청소년들과 함께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온 홍민기 목사님의 책을 읽고 반가웠습니다.

<사춘기 내 아이 마음 읽기>는 목사님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10대 청소년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부모로서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어느날 문득 찾아온 사춘기 아이들의 특징인 독립적이며 거짓말이 많아지고 친구와의

관계, 학업고민, 인터넷 중독등이나 이로 인해 우울증,열등감,외로움, 따돌림등에

대처하는 법이라든지 이러한 정서적 변화에 대해 무엇보다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걱정을 함께 나누라고 합니다.

무엇보다 부모의 위로와 격려로써 자존감을 되찾아주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알수 있었습니다. 사춘기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부모로서 가장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며 대화의 시간을 가지라고 합니다.

사춘기는 갑자기 찾아오지만 갑작스럽게 떠나며 건강한 어른으로서 몸과 마음이

자라는 성장통이라며 중요한 것은 성장통을 겪고 있는 자녀에게 그 과정을 존중하며

인내와 사랑으로 감싸줄 수 있는 건강한 정서를 가진 어른이 되는 것이 부모의

의무라는 사실을 말합니다.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 무엇보다 사랑을 말씀하신 것같아요.

요즘 아이들은 신체적 성장이 빨라 사춘기도 빨리 찾아옵니다.

주변의 유혹도 많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시기이며 학업에 대한 부담, 외모에 대한 관심,

호기심도 많고 꿈도 많을 나이지만 한참 감수성이 예민한 아이들에게 친구처럼 가까이

다가가기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알고는 있어도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이해하기

보단 성적에 열 올리는 부모가 되기 쉬운데 가장 중요한 정서적인 것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못한 것 같아 많은 걸 알고 배웠습니다. 

<사춘기 내 아이 마음읽기>를 통한 홍민기 목사님의 말씀은 많은 부분이 가슴속에

와 닿았습니다. 책을 곁에 두고 자주 펼쳐 보게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s******5 2010.06.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