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웜홀에서 출현한 미지의 행성 레미나가 지구 주변의 행성을 차례차례 먹어가면서 지구로 돌진해 오고, 그 때문에 사람들이 충격과 공포에 휩싸이는 코즈믹 호러. 재난 만화로 봐도 될 정도로 막장이 되어가는 지구와 그 속에서 혜성처럼 나타나 여주인공을 구출해내는 홈리스 아저씨 및 훈훈한 결말이 인상적. |
| 이토준지는 여전하다. 읽을수록 빠져들며 나에게는 일본 최고의 작가다. 절대 후회없을 책이라 생각하며 표지부터 내용과 그림까지 전부 온통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으로도 추후의 작품을 기약하며 항상 기다릴 것이다. 작품을 꾸준히 내는 것에 있어 항상 감사할 뿐이다. 한구석에 머물러만 있는, 도통 규제에만 집착하지 않는 참신함과 가감없는 나래를 펼쳐 보일 수 있음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
| 지옥별레미나 아주 깔끔하게 한권짜리 에스에프 스릴러? 이다 기존의 이토준지 만화보다 더 미쳤고 스펙터클하다 온우주를 배경으로 장난아니다 추천합니다 이토준지의 새로운만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제일 좋았습니다 안팔겁니다 다른거 다 팔아도 ㅎㅎ |
| 이토 준지 작가의 지옥별 레미나입니다. 이토 준지 스페셜 호러 시리즈 중에 5번재 책인데 아쉽게도 이 시리즈는 거의 모든 책들이 절판되었네요~ 요ㅐ 지옥별 레미나만 남은걸까요? 암튼 SF적인 느낌도 나는 이토 준지식 호러를 간만에 감상했습니다. |
| 어렸을 때 만화 책방에서 이토 준지 작가의 만화책을 많이 봤었는데 이번에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주문했습니다. 단편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림체는 진짜 명불허전이라는 말 밖에 안 나오고 기괴하고 창의적인 스토리는 정말 읽을 때마다 감탄이 나오네요. 이토 준지 작가가 요새 창작 활동이 조금 뜸하신 것 같은데 왕성한 작품 활동 기대합니다. 재밌게 읽어서 후기 별 5개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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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그 어떤 책이나 영화에서도 볼수 없었던 이토준지만의 종말론이 지옥별 레미나에서 펼쳐진다 돌진해오는 혹성과 그혹성의 저주를 풀기위해 레미나를 쫒는 사람들 전 세계인들에게 목숨을 위협받는 느낌이란 어떨까 토미에와는 비교도 안될지도 지구로 돌진해오는 미지의 혹성 지구는 이제 이렇게 끝나는걸까 너무도 흥미로운 이토준지의 만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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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자체를 너무 오랜만에 사읽어서 이해를 잘 못하는걸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재밌진 않았어요 기대를 많이 해서 실망도 조금 있네요ㅠ 이해를 하려면 나중에 다시 읽어봐야할거같아요 그래도 소재가 신박하고 그림체도 무섭고 중간중간 반전 이야기도 나와서 볼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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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준지 만화 특유의 개연성 없는 스토리에 기괴함이 돋보이는 만화다. 시간적 배경은 이토 준지 만화가 보통 현재를 배경으로 하는 데 반해 가까운 미래를 그리고 있다. 레미나.란 딸을 가진 천문학자가 별을 발견하고 그 별을 레미나.라고 명명한다. 그 별이 태양계를 향해 돌진하기 시작하고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종말의 위험이 닥치자 사람들은 그 죄를 레미나 부녀에게 묻기 시작하고 마녀사냥이 시작된다. 지구 중력 이상으로 사람들이 바람을 타고 날아다니는 묘사는 참신한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