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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이 그래픽노블로 나올 줄이야, 무엇보다 좋은 건 트와일라잇이 소설과 영화에서 끝나지 않고 그래픽노블로 좀더 즐기게 되었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든다. 이대로 끝나기엔 너무 아쉽지 않은가!
부록으로 딸려온 책갈피는 선착순이라 들어서 사실 지금사면 못받겠지하고 생각하고 있던터라 받게 되서 어찌나 기쁘던지 ㅠㅠ 원래는 다섯개지만 하나는 같이 일하는 언니가 멋지다며 가져가버린;;; (그 언니도 트와일라잇 팬!)
그래픽노블의 장점은 영화에서는 아무래도 시간때문에도 많은 부분들이 편집된 반면 소설의 내용을 거의 빠진게 없이 그대로 표현했다는게 좋다.
게다가 저 표지! 분명 옆에 에드워가있을텐데 벨라만 잘려서 나온걸보니 2권의 표지는 1권의 반쪽인 에드워드가 있을거라고 생각하니 왠지 흐뭇해지기도하고
그리고 마지막 브레이킹던까지 그래픽노블이 어떻게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에 차있다.
같은 내용이라도 역시 그 느낌이 다르달까 ㅎ 트와일라잇의 팬이라면 소설이 브레이킹던 4권으로 끝나 아쉬운마음을 그래픽노블로 달랠 수 있으니 구입을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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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기다리던『트와일라잇 그래픽노블』이 출간되었네요. 『트와일라잇 그래픽노블』속으로 함께 들어가볼까요?
![]() ![]() 『트와일라잇 그래픽노블』에 함께 들어있는 책갈피 5종입니다. 책갈피는 약간 두툼해서 쉽게 구겨지지 않을것 같아 좋네요. 특히 앞뒷면이 에드워드와 벨라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이루어져있어요~
트와일라잇 책갈피는 초판한정 에만 들어있으니 고민하지 마시고 빨리 구입하셔요~ ^^;
1권 표지는 벨라가 에드워드와 함께 했던 공터에 누워있는 모습이 그려져있어요~ 아름다운벨라의 모습~
벨라, 에드워드, 제이콥 등 등장인물들이 『트와일라잇 그래픽노블』 속에서 어떻게 살아 숨쉬는지 무척이나 궁금했어요.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첫장을 열어보는 순간 그 속으로 빠져버렸답니다. 퐁당~~~ ^^;
『트와일라잇 그래픽노블』을 아직 접해보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맛보기로 그래픽노블과 영화를 비교해드릴께요~
![]() 영화도 만화도 모두 원작을 기준으로 원작내용에 충실한 편입니다.
하지만 소설을 읽고 영화를 봐도 다른 느낌을... 또 다른 재미를 느끼듯이~ 소설&영화와는 또다른 매력으로 다가오는 『트와일라잇 그래픽노블』 입니다.
특히 그림을 한국분이 하셨다고 하니 더욱 친근한 느낌이 들더군요~ ㅎㅎ
나이가 들면서 순수함이 사라지는듯 한 느낌이었는데 다시 한번 소녀시절의 감성을 느끼게해주는 작품이 『트와일라잇 시리즈』 입니다~ (아놔~ 나.. 너무 늙은건가요? ☞☜ )
소설속에서는 내 머리속에서 상상의 주인공들이 나래를 폈었고~ 영화에서는 멋진 배우들이 소설속에서 빠져나왔을법하게 아주 매력적인 등장인물로 변하여 색다른 감동을 주었죠~
만화 『트와일라잇 그래픽노블』의 주인공들은 원작에서 말하는 우아하면서도 아름다운 모습을 잘 설명해주었지요~ 영화에서는 뱀파이어라도 좀 인간적으로 느껴지는데 말예요~ ^^
『트와일라잇 그래픽노블』 1/2 중 1권은 트와일라잇의 내용 절반정도에 해당하구요~ 앞으로의 내용도 궁금해집니다. 물론 글을 읽으신 분들이라면 앞으로 벌어질 제임스와의 한판 대결이 궁금하실테죠? 저 또한 그렇습니다. 컬렌가족들의 야구하는 모습과 제임스 일당과의 한판승부~ 『트와일라잇 그래픽노블』에서는 어떻게 표현이 될지 궁금하네요~
『트와일라잇 그래픽노블』은 일반 만화책과는 다르게 질이 아주 좋습니다. 도톰해서 금방 해지거나 쉽게 찢어질것 같지 않아요. 재질이 달라서 그런지 그림의 느낌도 다르게 느껴집니다. 생각과 다르게 흑백으로 이루어졌거든요. 중간중간 포인트가 될 부분은 컬러가 들어가있습니다. 처음엔 왜 흑백으로 했을까 싶었는데 오히려 더 매력적인듯... ^^
『트와일라잇 그래픽노블』에서 살아숨쉬는 벨라,에드워드,제이콥의 매력속으로 다시 한번 빠져보실래요??
그렇다면 지금 당장 서점에서 『트와일라잇 그래픽노블』을 구입하세요~ 또 다른 매력에 푹~ 빠지실꺼예요~ 저처럼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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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팬으로서 '트와일라잇 그래픽 노블' 이라는 책은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었다. 책과 영화는 여러번 봤는데 이제 만화책을 몇번이고 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트와일라잇 그래픽 노블을 보면서 트와일라잇 영화를 보는 듯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나에게 긴장감, 설레임, 기다림, 기쁨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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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푹 빠져 살고 있는 트와일라잇 시리즈... 정말 모든 시리즈를 다 읽고 나니 에드워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더라고요. 그렇게 매력적인 남자가 정말 이 세상에 존재는 하는 걸까요? 살짝쿵 벨라가 좀 부러우면서도 얄밉기도 하더라고요. ^^ 내 남자도 아닌데 말이죠~~~ 너무 완벽한 남자가 그녀의 곁에 있으니까 샘이나서 그런 거겠죠.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읽으면서 너무 빨리 읽혀져서 속상하기도 했답니다. 아껴두고 조금씩 보고 싶었는데 너무 재밌다 보니 마구 마구 읽혀지더라고요. 두터운 책들을 어찌나 빨리 읽었던지... 지금도 제 가슴은 콩닥거리고 있습니다. 벨라와 에드워드의 사랑이 제 가슴 안에서 살아 숨쉬고 있거든요. 처음엔 벨라가 조금 샘나면서 밉기도 했지만 나중엔 그녀까지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더라고요. 둘은 정말 완벽한 커플처럼 보입니다.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저도 모르게 트와일라잇 관련한 정보들을 모으고 찾아 보게 되더라고요. 영화도 물론 다 봤고, 책도 다 봤고... 이제 이클립스 영화 개봉만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첫날 꼭 가서 봐야지하고 말이죠. 아무래도 남편은 같이 안가줄테니 혼자서라도 가렵니다. ^^
지난 번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트와일라잇 그래픽 노블 광고판을 보곤... 오호... 바로 구매를 하려 했으나 아직 출판 전이라고 해서 구경만 실컷 하고 왔었답니다. 그런데 드디어 출판이 되었어요. ^^
내용은 원작과 다르지 않으나 영화와는 또 다른 재미를 줄 것 이기에 단숨에 접수해버렸습니다.
영화, 소설, 박지원님의 일러스트와는 또 다른 김영 작가분만의 에드워드와 벨라 속으로 빠져 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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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부터가 범상치 않은 만화버전 트와일라잇 그래픽 노블1 입니다. ^^ 도서전에서 보고는 너무도 손에 넣고 싶었던 책이죠. 그런데 드디어 제 품속에 이렇게 들어 오게 되었습니다.
![]() 비닐 포장이 되어 있어 안이 더 궁금해지더라고요. 이번 트와일라잇 그래픽 노블 속 에드워드는 어떤 모습일지... 뜯기도 전부터 설레임이 시작되었답니다. ![]() 이번 트와일라잇 그래픽 노블 1에는 책갈피 5종이 들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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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속 명장면과 일러스트 책갈피 입니다. ^^ 전 물론 개인적으로 일러스트 책갈피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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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첫 시작입니다. ^^ 소설처럼 프롤로그 부터 시작합니다. 왠지 더 생생하게 느껴지네요. 영화와는 또 다른 생동감... 긴장감... 흡입력... 에드워드의 눈동자를 보고 있노라니 숨이 막힐 듯... 친절하시게도 만화 버전 안에는 필요한 부분에 따라 칼라가 들어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해 준답니다.
아이고... 영화 속보다 오히려 더욱 설레이는 그림입니다. ^^ 살짝 부끄 부끄... 만화를 보시다 보면 저처럼 책 속으로 빠질 것 같은 느낌을 경험하실지도 몰라요. 이러다 책에 구멍이 생길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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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와일라잇 그래픽 노블 1 리뷰 -
어린시절부터 판타지를 좋아해서 무협지부터 시작해서 판타지 소설, 영화, 만화종류를 섭렵해왔지만, 점점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감성은 메마르고 무엇에도 큰 감흥을 얻지 못하고 지내오길 몇년.
주변사람들이 어느날부터인가 "트와일라잇"에대해 노래하다시피 많은 얘기들을 하기에, 호기심에 당시 개봉되었던 트와일라잇 영화를 보고 정말 오랜만에 소녀시절의 감성이 살아난듯한 느낌을 받았었다.
바로 다음날 원작소설을 전편 구입하고... 뉴문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고... 카페에 가입해서 소식을 듣고 정보를 나누면서 즐거워하고..
정말, 오랜만에! 생기를 얻게해준 작품이었다.
그런데, 이 작품이 만화화 된다는 것이 아닌가!? 일본에서는 이미 코믹북이 나온것으로 알고있지만, 그와는 다른, 원작자 감수하에 제대로 원작그대로의 느낌을 살려서 나온다는 소식에 기대감이 장난이 아니었다.
게다가 그림을 담당한 분이 한국인 아티스트라고 하여, 더 솔깃했던 것도 사실이다.
바로 이틀 전 드디어! 손에 받아 쥔 그래픽 노블은, 과연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먼저, 구성이 참 고맙고 이뻤다!! ㅎㅎ 영화속 에드워드, 벨라와 일러스트로 그려진 주인공의 모습을 담은 책갈피 5종 세트를 동봉해 준것! ![]() ![]() 위의 사진들이 동봉된 책갈피 5종 세트의 앞, 뒷면의 모습이다.
근무중에 회사로 택배를 받았는데, 꺄~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전무님께 한소리를 듣고야 말았다....;;;
그리고! 중요한 그래픽노블 !
고급스런 광택이 돗보이는 양장으로 되어 있는데, 아까워서 만질때마다 손수건으로 지문을 닦고있다 (ㅋㅋㅋㅋ...지문이 남거나 하지는 않지만, 아까워서...ㄷㄷㄷ)
![]() ↑ 책의 앞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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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뒷면
폰카라서 화질이 즈질이지만 이해해주시길...
내용 구성은...
일반 만화책과는 틀리게 종이재질이 두툼하고 고급스러우며 촉감이 좋았다.
그림속의 배경이나 소품들 굉장히 사실적으로 묘사되어있는 점이라거나 인물의 표정의 섬세함 등이 특히 인상깊었다.
책을 읽을면서 머릿속에 그려본 모습들이 ... 눈으로 보고 바로 인식할수 있게끔 표현되어 있는 점도 매력적이었고, 영화에서는 다루지 않고 지나간 에피소드나, 영화에서 표현할 수 없는 독백부분, 느낌, 감정 등을 글로 볼 수 있다는 점이 영화나 소설과 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
지금 나온 부분은 원작의 1편 내용중 일부인데,
벌써부터 다음편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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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되기 전부터 우리나라 사람이 그림을 그렸다고 소문이 자자했다. 원작자인 스테프니 메이어도 마음에 들어했다고.
첫장을 펼치자 영화와 같은 프롤로그가 시작되었다. 어두운 분위기와 흐르는 땀..아니 비인가.. 그렇게 시작된 책장은 마구마구 넘어갔다. 영화와는 다르게 소설의 세세한 부분까지 표현된 그래픽 노블 영화에는 소개되지 않았던 스토리들이 들어있어 두꺼운 소설을 힘들어한다면 꼭 그래픽 노블을 보라고 하고싶다. 흑백으로 이어지는 스토리중 부분부분 컬러로 자극적인 색감을 남겨준다. 그리고 그런 색감은 벨라와 에드워드의 산속 정원장면에서 가장 강한 인상을 남겨주는 것 같다. 빛으로 나온 에드워드... 그 장면에서 나는 영화, 소설 을 통틀어 세번째로 에드워드에게 반했다. 이클립스와 브레이킹던의 영화 개봉 사이사이 발간될 듯한 그래픽 노블 시리즈는 그 기다림을 더 즐겁게 해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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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트와일라잇을 보고 푸욱 빠져버린 나. 참으로 오랜만에 두근거리는 가슴을 느꼈던것 같다.
바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4권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해매다 1편씩 영화로 개봉한단다.
일단 결말이 궁금했기에 4권의 책을 모두 구입했다.
3일동안 열심히 읽고 그렇게 궁금하던 결말도 알게 되었고, 이제 영화만 봐주면 될듯 하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나에게로 찾아온 트와일라잇 그래픽노블 1.
처음엔, 이야기 중간중간 삽화형식으로 이루어진 책인줄 알았는데, 이거. 정말로 완벽한 만화책이다.ㅎㅎ
첫페이지는 벨라가 제임스의 속임수에 넘어가 발레교습소로 가는 모습을 담았다. 아무래도 만화이다보니, 원작과는 조금 다르게 진행되는듯하다. 거의 80%는 원작을 따르되, 중간중간 조금씩 달라지는 배경과 내용이, 트와일라잇 그래픽 노블을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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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그래픽노블은 한국 그림작가 김영씨가 그려서 한국 트왈러들에겐 더없이 유명한 책이다.
그림의 느낌이 흡사 만화 풀하우스의 원수연님 분위기가 많이 난다. 벨라는... 정말 청순가련형. 에드워드는.... 조금 뺀질이 느낌.ㅎㅎㅎ
개인적으로 영화 벨라역의 크리스틴도 예쁘지만, 그래픽노블의 벨라가 훨 아름답기는 한듯..(돌 던지지 마셈. 개인취향임)
엗에드워드는.. 당연 영화속 로버트 패티슨이 훨 나은것 같고..
원작소설을 읽을땐 주인공들의 상황을 상상하는 재미가 있었고, 만화로 읽을땐, 짧은 시간에 쉽게 읽혀 좋은것 같다.
아쉬운 점이라면... 원작소설 1권의 분량을 한권에 담기엔 무리가 있어서 그런지, 아직 악당무리는 등장조차 하지 않았다는것 정도?
트와일라잇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눈여겨 보게 될 트와일라잇 그래픽 노블.
이미 줄거리 파악이 된 책인지라, 한장한장 쉽게 읽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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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그 이름만으로 나를 설레게 하는 이름. 한장 한장 넘기며 마지막 장을 넘기는 순간까지 설레임은 끝나지 않으며, 마지막 한장을 넘기며 아쉬움으로 그 한장을 놓을 수 없게 한다. 소설에서의 에드워드와 벨라가 그대로 튀어나와 있는 듯하며, 영화속의 주인공들이 녹아있는 듯한 절묘한 조화.
이야기의 흐름은 트와일라잇의 독자라면 다 알 수 있지만, 영화속에서 놓쳤던 부분까지 세세하게 그려내었다. 중간 중간 사진의 느낌과 비슷한 장면이 있는데 그건 내가 기법을 잘몰라서 설명은 할 수 없지만 영화속의 한장면을 떼어다 붙인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화려한 영상처럼 주인공 두사람의 기분에 따라 바뀌는 배경 또한 빼먹을 수 없는 재미다. 트와일라잇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그래픽노블을 보면 이 책의 독특한 매력에 녹아들것이다.
트와일라잇 - 소설은 화려한 문체로 나를 감동시켰고, 영화는 배우들의 연기와 음향으로 나를 감동시켰고, 그래픽노블은 유려한 그림으로 나를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