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영어 정복의 비법서
"재미있는 영어 정복의 비법서"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좀 유치하긴 하지만 그 유치함이란 격식을 던져버리고 생생한 영문법과 재미있는 내용외우기 비법이 그저 그런 영문법 가르침을 받아왔던 나에게는 상당히 신선함으로 다가 왔다. 이 책은 실은 전혀 유치하지 않다. 유치란 어린아이의 행동 같은 것을 이를 때 말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유치한 어린아이가 훨씬 잘 웃고 재미있게 삶을 살아가는 것을 보면 유치야 말로 내가
"재미있는 영어 정복의 비법서"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좀 유치하긴 하지만 그 유치함이란 격식을 던져버리고 생생한 영문법과 재미있는 내용외우기 비법이 그저 그런 영문법 가르침을 받아왔던 나에게는 상당히 신선함으로 다가 왔다. 이 책은 실은 전혀 유치하지 않다. 유치란 어린아이의 행동 같은 것을 이를 때 말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유치한 어린아이가 훨씬 잘 웃고 재미있게 삶을 살아가는 것을 보면 유치야 말로 내가 회복해야 할 용기인 것 같다.

 

책을 보면서 박식한 친한 형으로부터 과외를 받는 기분이었다. 이미 몇 번을 섭렵했던 영문법이건만, 쉽게 설명하고 요점만 꼭 집어서 정리해주고, 저자의 영국유학시절의 사진 또한 영문법이란 쉽지 않은 과목을 재미있게 만들어 놓았다. 예를 들어 조피디는 일본 앞잡이란 것은 부사의 위치를 설명하는 것인데 조동사 비동사는 뒤, 일반동사는 앞에 위치한다는 말이다. 너무 기발해서 재미있다. 이것이 유치라고 한다면 얼마든지 유치할 자신이 있다. 또한 각 장 뒤의 영국의 문화와 관련된 저자의 체험사진이 있어서 마치 영국의 문화속에 있는 느낌이 강하게 온다. 생생문화 간접 체험이라고 할까? 그리고 제시되는 생생영단어도 문화속에서 살아온 경험이 없다면 이해 할 수 없을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다. 영국에서는 thanks 보다 cheers라고 표현한다는 것처럼 영국만의 독특한 표현을 배울 수가 있었다. 또한 각 장의 앞표지는 영국의 유명한 장소 사진으로 되어있어서 영국에 대한 지식까지 덤으로 배울 수가 있다.

 

예전 두툼한 영문법을 공부하면서 설명이 없어 무척 어려워했던 때가 생각이 났다. 요즘 학생들은 그런 면에서 선배들의 많은 내공을 전수받아 예전의 선배보다 훨씬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된 것을 본인들은 알까? 이 책의 장점 역시 그런 고수의 비법들을 책을 통해 쉽게 전수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진짜 고수는 어렵게 설명하지 않는다. 사과가 떨어지는 것으로 만유인력을 설명하고 타임머신으로 상대성이론을 설명하는 것처럼 영문법 또한 유치하게 설명할 수 있다면 그 것이야 말로 진정한 가르침의 고수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영문법의 기본을 이해하고 분명하게 세우고자 한다면 이 책을 자신 있게 추천한다.

y****1 2010.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설책 읽듯이 편하게 볼 수 있는 영문법 책을 소개합니다.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
"소설책 읽듯이 편하게 볼 수 있는 영문법 책을 소개합니다.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 내용보기
아무래도 나에게 영어는 평생 숙제인 것 같다. 세계화시대에 발맞춰 수년간 영어와 씨름했지만, 입시공부로만 여겨 그다지 흥미를 못느꼈던 영어가 사실 맞는 표현이다. ㅋ 난 단지 영어와 친하지 않을 뿐이야라고 자신을 위로하면서 지냈지만... 최근 우연히 알게된 필리핀 아줌마와 친해지고 싶은데 영어가 짧아서 대화할때마다 답답하고, 커가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소설책 읽듯이 편하게 볼 수 있는 영문법 책을 소개합니다.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 내용보기

아무래도 나에게 영어는 평생 숙제인 것 같다.

세계화시대에 발맞춰 수년간 영어와 씨름했지만,

입시공부로만 여겨 그다지 흥미를 못느꼈던 영어가 사실 맞는 표현이다. ㅋ

난 단지 영어와 친하지 않을 뿐이야라고 자신을 위로하면서 지냈지만...

최근 우연히 알게된 필리핀 아줌마와 친해지고 싶은데

영어가 짧아서 대화할때마다 답답하고,

커가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야겠다는 생각이 앞서서

영어 공부 매일 조금씩 해보자란 계획을 세우고 며칠째 고전중이다.

단어도 암기하고, 문법도 조금씩 보며, 회화 문장도 통째로 외우고 있다.

 

 

그러다 만난 녀석인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은 기특한 친구다.

보통 영어책은 무조건 쳐다보기도 싫은데 (나만 그런가? ㅋㅋ) 

희한하게도 이 책은 한번 잡으면 몇페이지이고 술술 넘어간다...

소설책 읽듯이 그렇구나를 연발하면서 말이다.

제목부터 튀는데다 자기진단 목록, 유오영 암기공식 아이디어 index도 웃음이 터져나온다.

조금 유치하긴 하지만 그래도 흥미로 공부를 유도하려는 방식은 맘에 든다^^

그간 잊어버렸던 많은 문법이야기와 처음 들어보는 듯한 문법(?)도 배울 수 있어서 좋다.

왠지 이 책만 잘 붙들고 있음 영어에 대한 재미가 좀 붙을 것 같다!

중학생부터 나처럼 영어를 다시 시작하려는 일반인까지 모두 좋을 듯 하다...

동영상 강의도 들을 수 있다는데 난 주로 사무실에서 짬짬히 읽느라

접속을 못했는데 주말에 시간내서 집에서 들어보려고 한다.

  

 

영국 현지 영어의 바삭바삭한(crispy) 예문도 풍부하고,

설명과 예문, 문제풀이가 같이 묶여있는 것도 괜찮은 구성같아 보인다.

게다가 중간 중간 명언이 들어 있어서 감동도 살짝 받아가면서 뒷 페이지를 넘기기에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영화와 팝송 속에서 기억하기 쉬운 예문을 증거제출로 박스를 묶어둔 것도 좋았다.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문법을 잼나게 공부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은 드문데

여러 영어 잼병들에게 희망이 되줄 수 있는 책을 만나서 참 반갑고 고맙다.

 

 

"빠메티비꺼, 김나운, 샴푸와 린스를 하나로, 전복소라 콤비라면,

조피디는 일본 앞잡이, 지하철 노조 간부들은 맨날 혁명을 일으켜, 삐그덕,

본드걸, 접속사가 피곤하면 부사가 대리운전, 하마레 등등..."

위 표현들은 책에 나오는 암기법이자 줄임말 들이다.

넘 재미난 표현으로 모처럼 지루하지 않게 책 한권을 뚝딱 읽어냈던 것 같다.

요새 영어공부한다고 기특해하는 신랑의 지지와 더불어 용돈까정 받아내고, 

이 책으로 인해 자신감을 얹어서 기분이 더욱 좋은 하루다!

 며칠 있음 중학생 조카 생일인데 요 책을 사서 선물하려고 한다~~

YES마니아 : 로얄 m*****2 2010.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오영
"유오영" 내용보기
참 재미있는 책이다!   유치해서 기억에 오래 남는 영문법이란 책 이름 답게, 유치해서 기억에 오래 남는 암기 공식을 제공한다. 또, 초급/중급/ 고급으로 문제를 풀어볼 수 있게 해 주어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여러가지 사진들과 이쁜 삽화들, 그리고 저자가 영국에 살 때 만났던 사람들과의 인연을 소개 하는 등 재미있게 쉬어갈 수 있는 대목들이 많다. 영국 현지 영어를
"유오영" 내용보기

참 재미있는 책이다!

 

유치해서 기억에 오래 남는 영문법이란 책 이름 답게, 유치해서 기억에 오래 남는 암기 공식을 제공한다.

또, 초급/중급/ 고급으로 문제를 풀어볼 수 있게 해 주어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여러가지 사진들과 이쁜 삽화들, 그리고 저자가 영국에 살 때 만났던 사람들과의 인연을 소개 하는 등 재미있게 쉬어갈 수 있는 대목들이 많다. 영국 현지 영어를 예로 들면서, 어떤 것들을 가장 많이 쓰는지, 이런 표현은 어떤 뜻이 있다든지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는 예문을 제공하기도 한다. 저자의 실제 유학 경험에 바탕을 둔 살아있는 문법이기 때문에 더 친근하고, 활용도가 높다.

 

 설명과 예문과 문제 풀이 형식은 언뜻 보면 문제집같아서 무섭기도 하지만, 그런 문제 형식 때문에 긴장하면서 책을 볼 수 있어 좋았다.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때 많이 풀어본 문제들이라서 반갑기도 했다. 하하. 물론, 이 책을 보는 고등학생들은 또 하나의 긴장일 수도 있지만, 이 책을 학생들이 볼 것 같진 않으니, 우리는 추억이나 떠올리면 된다. 유치한 영문법만으로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일반적인 문법과 암기해야만 하는 문법들도 소개되어 있다.

 

또, 평소에 즐겨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은 영어 명언도 소개가 많이 되어 있다. 영시도 마찬가지이다. '자랑용'으로 괜찮을 것 같은 느낌이다. 하하. 평소 존경하던 선현들의 명언을 원어로 보니까 더 와닿는 느낌이다. 또한 감동적인 영화나 팝송들에 나오는 예문도 소개되어 있어서 친근했다. 이런 모든 것들이 단지 영어 자체를 문법만 설명하는 책이라기 보다는, 이 책이 영어 문화권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는 책이란 느낌을 준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KJ의 생생한 영국생활 엿보기라는 부분이다. 각과의 마지막에 수록되어 있는 KJ의 생생한 영국생활 엿보기에서는 저자가 영국에서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맛볼 수 있다. 정말 처음 들어본 단어 jolly- 대단한, 굉장한 이란 뜻! 우리 나라 말의 졸라.. 맛있다. 등 속어이긴 하지만^^ 비슷해서 재미있었다. 사람들의 감탄사는 세계적으로 비슷한건가? 이런 생각도 해 보고.. 그만이 가지고 있는 엄청난 재산인 친구! 그의 친구 이야기를 보는 것이 참 좋았다. 누구와도 융화를 잘 하는, 한국인으로서 영국에 많은 친구를 두고 있는 참 성격도 괜찮은 친구이구나 싶었다..^^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다.

c*****1 2010.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 ♡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 ♡" 내용보기
사실 개인적인 입장에서 유치하다고 하는 표현은 좀 수준이 낮거나 재미없거나, 여튼 부정적인 의미에서 많이 활용하는 걸 보아오고 그렇게 사용하곤 해서 그런지 책을 다 읽은 지금은 '유치해서' 오래기억나는 영문법이라는 제목자체도 살짝쿵 마음에 안든다. 유치하지 않아! 지은이가 유치하다고 생각해서 하나하나 접목시켜놓은 것들이 내게는 유치하기는 커녕, 너무나도 기발하게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 ♡" 내용보기

사실 개인적인 입장에서 유치하다고 하는 표현은

좀 수준이 낮거나 재미없거나, 여튼 부정적인 의미에서 많이 활용하는 걸 보아오고 그렇게 사용하곤 해서 그런지

책을 다 읽은 지금은 '유치해서' 오래기억나는 영문법이라는 제목자체도 살짝쿵 마음에 안든다.

유치하지 않아! 지은이가 유치하다고 생각해서 하나하나 접목시켜놓은 것들이

내게는 유치하기는 커녕, 너무나도 기발하게 다가와서 뇌리속에 콕콕 - 박혀버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전혀 딱딱하지는 않았지만) 공부만을 이야기하는 영문법 해설이 아닌

중간 중간에 지루할 때쯤이면 등장하는 지은이의 영국생활 이야기도 너무 흥미로워서

사실은 영문법 설명하는 그 자체도 재미있었지만, 다음의 영국생활에 대한 사진과 이야기를 보고싶어서

더 책 읽는 데에 속도가 붙은 것도 사실이다 ;)

 

그리고 그 영국생활에 대한 설명은 또 그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페이지 하단에 단어 하나를 함께

설명함으로써, 여행기를 읽는 듯한 느낌과 함께 공부까지 챙겨주시니 그 자상함은 정말, 최고 최고!

영국에서 생활하면서 겪었던 체험과 함께 단어를 하나(혹은 짤막한 문장)를 설명해주는 건, 정말

이야기와 함께 단어나 문장이 기억되니, 1석 2조가 아닐 수 없다.

단어를 암기할 적에 예문을 같이 외우는 공부방법이 좋은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잘 외워지지 않는 단어를 예문과 함께 기억함으로써 외우듯이, 이렇게 지은이의 영국생활의 한 컷을 떠올리며

단어를 곱씹을 수 있다는 건 상당한 매력(그리고 메리트)이 될 수 있는 것 같다.

 

많던 영국 이야기중에서도 특히 기억나는 건, 영국의 도서관이나 음반, DVD가게, 스포츠 용품점 등에서

한국 문화를 접하는 건 그다지 어렵지가 않았다는 이야기.

이런 이야기들은 한류열풍을 떠올리면 왠지 모르게 가슴 한쪽이 뜨거워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요즘에 특히나 월드컵 붐으로, 한껏 고조되어있는 애국심을 더 뜨거워지게 만드는 일종인 것 같다.

특히나 영국 축구전문가들에게 극찬을 받고 있는, 우리의 캡틴박, 박지성 선수는

스포츠매장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고 하던데 . . . 이렇게 타국에서 우리나라를 느낄 수 있다는 건

정말 즐거운일이 아닐 수가 없는 듯 +____+ 얼마나 반가울까 흐흐

 

그리고 그와 함께 또, 책에 흡입력을 있게 만들어 주었던 건,

각 장마다 있는 개성있는 장의 이름들과 그와 함께 있는 영문 명언 한 구절들.

예를 들어, 이름을 부르기엔 너무 복잡해 대명사,

샴푸와 린스를 하나로 관계대명사 (ㅋㅋㅋㅋ 정말 지은이 왕 센스쟁이!),

조피디는 일본 앞잡이 부사. ← 요것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한 설명을 겻들이자면

부사의 위치를 외울 적에 쓰는 두문자로 생각하면 되는 것으로, 부사의 위치는

조동사, be동사 뒤, 일반동사 앞. 그러니까 조be뒤, 일앞! 해서 조피디는 일본앞잡이라는 것 후훗

가수 조피디가 들으면 살짝 섭섭할 내용이긴하지만 이렇게해서라도 부사의 위치정도쯤

껌으로 외울 수 있다면, 살짝쿵 섭섭하셔도 하는 수 없지요! 후후후~ 조피디 미안~!

 

어찌됐든, 책 전체적으로 귀여운 고양이들이 출몰해대며 영문법을 설명해주는데,

절대 오래 기억 안날 수가 없는 것 같다.

영어 공부를 이제 막 시작하는 사람들, 아니면 문법때문에 많이 골머리 앓던 사람들께

아주 적극적으로 권해드리고 싶은 책 ^______^ 영문법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듯!

 

a*****2 2010.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 - 이갑주
"[서평]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 - 이갑주" 내용보기
요즘에는 모국어 이외에 다른 나라의 언어를 잘하면 할 수 있는 것이 많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영어가 강조되는데, 내가 생각해도 영어를 잘하면 할 수 있는 것들이 너무나 많다. 번역 아르바이트는 일반 아르바이트에 비해서 페이도 쎄다. 그리고 친구들을 보면 취업하는데 일명 '취뽀'하는데 기본 스펙이 토익과 토플, 텝스 등의 일정한 점수이상이 필요하고, 대학교를 오
"[서평]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 - 이갑주" 내용보기

 

 

요즘에는 모국어 이외에 다른 나라의 언어를 잘하면 할 수 있는 것이 많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영어가 강조되는데, 내가 생각해도 영어를 잘하면 할 수 있는 것들이 너무나 많다. 번역 아르바이트는 일반 아르바이트에 비해서 페이도 쎄다. 그리고 친구들을 보면 취업하는데 일명 '취뽀'하는데 기본 스펙이 토익과 토플, 텝스 등의 일정한 점수이상이 필요하고, 대학교를 오기 위해서치는 수능에도 제 1 외국어영역으로 영어가 들어가 있다. 현재 대통령은 말하기 영어에 중심을 두게 되었고, 요즘에는 토익와 텝스의 말하기 시험, opic 등의 다양한 말하기 시험이 취업하는데 필수로 작용하고 있다. 그만큼 영어가 머리에서 알고만 있는 지식뿐만 아니라 직접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 또한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고, 내 전공이 가장 유명한 곳이 미국이라 영어는 필수이다. 대학교때부터 전공책 중에 원서는 언제나 끼여있었다. 열심히 하고픈 마음은 있었지만 쉽게 마음먹고 공부하게 되지 않았다. 물론 개인적인 영어에 대한 안 좋은 추억때문에 멀어진 것도 있었지만 언제까지 그럴 수 없었다. 이제는 정말 절실해졌고,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배운 6년과 대학교에서 꾸준히 접한 4년을 합치면 적어도 10년이상 본 영어를 이제는 제대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화상영어수업을 들으며 재미를 찾고 있는 중에 나한테 부족한 것은 체계화된 문법과 단어였다.

 

솔직히 문법 책은 유명한 책들이 많다. 대표적으로 Grammer in Use라던가 Grammar start 등등. 우리나라에서 영어를 중요시 하는 만큼 공부할 수 있는 책들은 널렸다. 그런데 희안한 제목을 가진 책이 바로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이었다. (줄여서 '유오영'이라 부른다.) 다들 영어로 제목쓰기 바쁜 와중에, 영문법 책인데 유치해서 잘 기억에 남는다니? 호기심이 들었다. 게다가 동영상 강의 20강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얘기에 눈이 더 번뜩 뜨였으며, "엘리트가 되고 싶은 중학생, 기본기를 다지고 싶은 고1, 2학년, 영어를 다시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 대학생과 일반인, 영어 강의시 재미있는 아이디어와 콘텐츠가 필요한 분들"에게 필요한 영문법 책이라는 말에 끌렸다. 실제로 나는 3번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잡았다. 우선 www.amhbook.com에 들어가서 동영상을 한 번 봤다. 동영상을 보면서 1장을 봤는데, 책을 먼저 읽고 동영상을 보는게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동영상은 책의 하나하나를 설명해주기보다는 주요한 것을 압축하여 설명해줬다. 이갑주쌤의 말도 안되는 유치한 유머로 썰렁해지기까지 하기도 하지만, 요즘 동영상 비용도 비싼데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단, 이갑주쌤의 한국어 발음이 뛰어나지 않다는 것만 빼면 말이다-_-...

 

이 책에는 문법을 재밌고 쉽게 가르쳐주면서 말도 안되는 유머가 섞여있다. 게다가 단순히 이해하라고 하지 않는다. 외우는 것 또한 필요하다고 당당하게 얘기하며 외국에서 자주 쓰는 일상생활언어, 숙어 등을 알려준다. 그리고 외국의 문화를 사진을 첨부시켜 설명해주고, 그들의 문화와 함께 '생생영단어'를 알려준다. 또한 영화 속에서의 문장들을 필요한 적시적소에 꺼내어 보여준다. 한 챕터 끝날때마다 연습문제도 제공해주어 내가 얼마나 열심히 그 챕터를 했는지 체크할 수도 있다. 연습하기 외에도 배운거 복습하기와 그에 따른 해석이 또 있다.

 

영어 공부가 무작정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을 한 번 보는 건 어떨지 추천해본다. 정말 사실은 유치한게 맞다. "이름을 부르기엔 너무 복잡해 - 대명자(pronoun)"라는 챕터이름부터 보면 모르겠는가?ㅋ 하지만 유치한 만큼 내 머리 속에 잘 박힌다는 생각이 드는건 나 혼자만이 생각이 아닐거라고 생각한다. 이갑수선생님의 노하우가 담긴 이 책에서 다른 책에서는 찾지 못한 영문법에 대한 재미를 찾고 체계화시켜 좀 더 깊게 공부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나 또한 이 책을 다시 한 번 천천히 읽고 내 것으로 만들 것이다.

 

 


m*********i 2010.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 내용보기
사람들은 누구나 한국어가 아닌 다른 외국어에 한번쯤은 다들 관심을 가질것이다 주위에서 누가 중국어를 잘한다더라 또는 TV같은데서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사람을 보면 더더군다나 그럴것이다 나도 얼마전 천안함 사건 최종 결과  브리핑 하는 걸 TV에서 봤는데 한 남자가  동시통역 하는걸 보고 그렇게 멋있을수가 없었다 대학에서 영어를 전공했는데도 불구하고 해외여행가서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 내용보기

 

사람들은 누구나 한국어가 아닌 다른 외국어에 한번쯤은 다들 관심을 가질것이다

주위에서 누가 중국어를 잘한다더라 또는 TV같은데서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사람을 보면 더더군다나 그럴것이다

나도 얼마전 천안함 사건 최종 결과  브리핑 하는 걸 TV에서 봤는데 한 남자가  동시통역 하는걸 보고

그렇게 멋있을수가 없었다

대학에서 영어를 전공했는데도 불구하고 해외여행가서는 어리버리,,단어가 몇개 생각은 나지만 조합이 제대로 안되니,,

그래서 올 초부터 10년정도 계획잡고 영어공부를 하기로 마음 먹었었다,,

문법은 학교때 많이 했으니 단어공부를 많이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웬걸,,

문법이 대충 되니 문장이 엉망이 되더라

도저히 안되서 학교때처럼 딱딱한 문법 말고 뭐 잼 난 것 없나 하고 찾던중 이 책을 발견하였다

책 제목부터 눈길을 끌어 마음에 들었다

 

문법이란 말만 들어도 왠지 지겨움이 물밀듯이 확 몰려온다

근데 이 책을 펼쳐보고 웃음부터 났다,,정말 유치스럽게 설명을 잘도 해놓았다ㅎ

 

문법책은 보통 설명이 장황하여 두께가 엄청 두껍던지 여러권 나눠 설명이 길게 되어있는데

유오영은 짧고 명쾌하게 설명되어져 질리지 않을만큰의 두께로 구성되어져 있어 너무 좋다  

안을 살펴보면 문법에 관해 설명이 되어 있는 부분별로 지은이의 생생한 영국 생활 엿보기도 사진으로 들어있어

잠시 잠시 머리를 식힐수 있는 시간도 제공하고 있다

 

 문법을 내용에 따라 유치한 이름으로 소개가 되어 웃음을 유발한다

부정사를 예로 들어 보면 소개문구가 두부장사 맘대로 이다

to부정사를 두고 하는 말로 정말 두부장사 맘처럼 뜻이 무한대,무한대로 다양한 의미를 만들어 낼수 있다는 말이다

뒤에 따라오는 내용들도 모두 이런식이다,,

두부장사가 will(윌)을 마셨는지 사실 몰랐지?

두부 장사는 두부만  파는 게 아냐!

이 말은 to 부정사가 명사처럼 문장에서 주어,목적어,보어의 역할을 한다는 내용을 소개하는 글이다

정말 적절하게 잘 붙여놓은것 같다 ㅎ

 

공부를 한창 하는 중,고생들부터 대학생 그리고 나같은 일반인들도 아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는것 같다

전체적으로 정말 눈에 쏙쏙 들어오는 글귀라 영어 공부를 정말 쉽게 할 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20강이나 제공을 해줘서 너무나 좋다

열심히 활용하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이 책으로 인해 10년이라는 영어공부 계획이 조금더 당겨질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n*****0 2010.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정말 강추, 왕 강추, 초강력 울트라 파워 강추!!!
"★ 정말 강추, 왕 강추, 초강력 울트라 파워 강추!!!" 내용보기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   열심히 빼곡히 손가락이 부러져라 적어보건만 잘 외워지지 않아서? 학교 다닐 때 그렇게도 열심히 외웠건만 막상 써먹으려면 입도 달싹 못하고 외운 게 생각나지 않아서? 물론 아니라고는 말하기 어렵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영어 공부에 가장 막히는 두터운 벽은 바로 영문법이다. 아는 단어 죄 끼워맞추고 전치사 의미, 기능 생각해서 집어넣어주
"★ 정말 강추, 왕 강추, 초강력 울트라 파워 강추!!!" 내용보기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

 

열심히 빼곡히 손가락이 부러져라 적어보건만 잘 외워지지 않아서?

학교 다닐 때 그렇게도 열심히 외웠건만 막상 써먹으려면 입도 달싹 못하고 외운 게 생각나지 않아서?

물론 아니라고는 말하기 어렵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영어 공부에 가장 막히는 두터운 벽은 바로 영문법이다.

아는 단어 죄 끼워맞추고 전치사 의미, 기능 생각해서 집어넣어주고, 어순도 자연스럽게 배열 해주고,

정말 생각 안 나는 단어는 사전을 뒤져서라도 찾아 제자리에 넣어주고 해도 정말 정말 어려운 것이,

내가 하고 있는 게 덕지덕지 끼워맞춘 게 정말 제대로 된 영어문장일까 의심스러울 때가 많다.

실제로 원어민과 대화를 시도해 보았을 때 열심히 하느라고 몸짓 손짓 발짓까지 동원해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말을 해 보건만

무안하게도 왓? 왓만 외쳐대는 외국인 앞에서 나는 더 없이 작아진다.

왜 내 말을 못 알아듣는 걸까.

그 비애를 겪어 본 사람들은 다 알 것이다.

 

유오영?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이라고?

제목부터 독특했다.

스윽 앞뒤로 표지부터 훑어보는데 별로 화려하지도 세련되어 보이지도 않는다.

그런데 뒤쪽 표지에 추천인들의 짧은 글은 아!

나도 모르게 흘린 군침을 스읍 하고 닦아야 할 지경이다.

유명한 영어 강사 오성식씨, 영국 런던 대학교의 교수, 갑주 샘의 강의를 듣다가 무작정 영국으로 따라와 영국 임페리얼 대학교에 합격한 최남기 학생, 민사고 1회 졸업하고 2억 장학금을 받아 미국 듀크대로 진학한 조현우 학생, 경희대 4년 장학생이 된 임유진 학생, 회사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고 말하는 동진기연의 장정혁씨.

그 쟁쟁한 인물들이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하는 유쾌하고 재미있는 유오영.

나도 그들 사이에 끼어 말하고싶어졌다. 나도 유오영으로 공부했어요~

 


Be동사는 특공대, 일반 동사는 평민

내 동생은 현재 태권도 3단, 몸매는 S라인

대명사 it의 쓰임을 설명하는데 비인칭주어 it을 시가무거워로 이야기한다. 시간 가격 무게 거리 날씨 명암 등을 나타내는 it

중요한 것은 그 안에 다 있대-it~that

참 재미있게도 설명을 해놓았다. 예문도 쉽고 설명도 웃기고, 곁들인 삽화도 재미있다.

중요한 것, 외우는 아이템 공식은 노란 형광으로 한 눈에 들어오도록 하고,

색상을 많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것은 다 보인다.

관련 연습 문제를 가득 실어 바로 익히고 응용할 수 있으며, 일반 50+ 암기 30+ 유치 20의 공부법으로 거부감 없는 영문법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kj의 생생한 영국 생활 엿보기는 영국 문화와 현지 생활에 대한 이해와 함께 영어를 배워 직접 한 번 가보고싶다는 동기를 불러일으킨다.

결코 우습지 않았던 가정법이 이 책을 들여다보며 우습구만이 되었다.

문장 하나 하나 문법 설명 하나 하나가 어쩜 그리도 명쾌하고 재미있는지.

사이트에서 동영상 강의 20강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하는데 동영상 강의를 시디에 들어있어 직접 들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읽은 것도 재미있지만 직접 듣는다면 그 효과도 재미도 배가 될 것 같다.

유오영. 이런 영문법서도 있나 적잖이 충격이고 보고 나서도 길게 즐거운 영문법 책이다.

i*******e 2010.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 내용보기
영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재치와 순발력의 짧고 명쾌한 영문법...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 제목부터 참 특징이 느껴져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는 영어 학습서 입니다. 최근 출판되는 영어 학습서들은 각각의 특징이 많은데 영어에 다가서는 시각의 차이에 많은 변화가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 책은 제목처럼 유치하다고 느껴지는 유머를 통하여 연관단어들을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 내용보기
영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재치와 순발력의 짧고 명쾌한 영문법...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 제목부터 참 특징이 느껴져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는 영어 학습서 입니다. 최근 출판되는 영어 학습서들은 각각의 특징이 많은데 영어에 다가서는 시각의 차이에 많은 변화가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 책은 제목처럼 유치하다고 느껴지는 유머를 통하여 연관단어들을 재치있게 설명하면서 핵심을 콕콕 집어 머리 속에 들어오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특징이 있기 때문에 그만큼 쉽게 기억되고 오랫동안 머리속에 남아 있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학창시절 쉽고 재미있게 암기하기 위한 여러 방법들이 떠오르기도 하는군요... 제목만을 보고는 조금 가벼운 내용의 영문법이 아닐까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책장을 펼쳐드니 전혀 그렇지 않았고 영문법에 대한 기초부터 고급까지 전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전문적인 내용의 도서를 접하게 될 때면 자연스럽게 저자의 약력을 살펴보게 되는데 이 책의 저자인 이갑주 님은 처음 접하는 이름이기에 낯설게 느껴졌지만 저자 소개를 보니 책에 대한 믿음이 가더군요. 모국어를 배울때를 떠올려 보아도 언어라는 것은 하루 아침에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해서 가까이 하고 조금씩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이 책과 같은 좋은 영어 학습서와 함께 한다면 더욱 효율은 높아지겠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10년 넘게 영어를 공부해도 영어를 잘 하기가 쉽지 않은데 영어회화의 경우에는 사용할 기회가 많지 않은 이유가 있어 그렇다 치더라도 문법이 완벽하게 마스터 하기도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너무 암기 위주의 시험을 위한 공부를 해왔기 때문이 쉽게 잊어 버리고 실증을 느끼게 되는게 원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요즘에는 영어학습법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초등학교를 입학하기 전부터 영어와 아주 가깝게 지내 영어에 대한 공포감이 없어지고 있습니다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어의 영자만 들어도 굳어 버리는 사람이 많기에 영어 도서의 최대의 적은 딱딱함이나 어려움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생활 속에서 자주 쓰이는 영어를 쉽게 가르쳐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자가 영국에서 생활하면서 직접 체험하고 느꼈던 것들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어 더욱더 유용한 내용으로 되어 있어 하나하나 익히면서도 저도 모르게 공감이 가더군요. 그리고 지루하지 않게 간단하면서도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어 실증이 느껴지기도 않았습니다. 노트를 정리할 때 처럼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등의 색으로 밑줄이 그어져 있어 눈에 더 잘 들어오기도 하구요. 영어 공부를 할때 동영상 강의를 많이 활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 역시 홈페이지를 통하여 무료로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있어 영문법을 공부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영문법에 대한 거부감을 갖고 있었지만 필요에 의해 마스터 하고 싶은 분들이나 가물가물해져 가는 문법을 되새기고 싶은 분들이 이 책과 함께 한다면 만족하시리라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10.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 내용보기
얼마나 유치하게 영문법 가르쳐 주길래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이라 했을까? 유오영에는 뭔가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모두들 어려워하는 문법을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으로 소개해 주고 있다. 우리도 중학교부터 영어를 시작했지만 유능하게 외국 사람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실력도 안 되고 그렇다고 문법에 대해 잘 아는 것도 아니다. 요즘은 유치원부터 영어를 시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 내용보기

 

얼마나 유치하게 영문법 가르쳐 주길래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이라 했을까?

유오영에는 뭔가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모두들 어려워하는 문법을 유치해서 오래 기억나는 영문법으로 소개해 주고 있다. 우리도 중학교부터 영어를 시작했지만 유능하게 외국 사람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실력도 안 되고 그렇다고 문법에 대해 잘 아는 것도 아니다.

요즘은 유치원부터 영어를 시작한다.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앞당겨 영어를 시작하지만 영어권의 나라가 아니라서 대화하기도 힘들다. 그렇다고 문법을 어디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시험 잘 치기 위해 영어를 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은 세계적으로 나가서 활동하기를 원한다. 우리 자녀들은 문법이나 단어를 외우기보다는 영화를 보고 더빙하듯이 따라하고 뜻도 모르는 단어를 찾아 가는 것이 숙제다. 일반 아이들이 공부하는 것하고는 조금 다르다. 중학교 들어가는 딸이 있는데 무척 걱정이 되었다. 문법이라고 따로 배우지 않고 문제집 한 권만 사서 풀고 중학교에 들어갔다. 단어도 외우지 않고 문법도 제대로 안 배워서 걱정 했는데 이렇게 쉽게 배울 수 있는 문법책을 만나서 다행이다.

10여 년 동안 강의를 해오면서 모은 자료와 아이디어를 우리에게 전달해주고자 한다.

무조건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고 영어를 생활 속에서 쉽게 쓰일 수 있게 가르쳐준다.

단어를 외울 때 한 가지로 외우는 것이 아니고 여러 가지 뜻이 무엇인지 알고 이해한다.

영어를 이해하기 보다는 말 하나 하나에 여러 뜻이 있어서 상황에 맞게 대처해 나가야 한다. 효율적인 공부 방법은 책상 위에 오래 앉아 있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체계적으로 집중해서 공부하는 것이다. 문법은 회화의 규칙을 정리하는 것이다.

언어는 시대에 따라 변한다. 요즘 아이들이 쓰는 유행어처럼 말의 사용법을 알면 문법은 필요 없다. 딱딱한 문법이 아니 알기 쉽고 마인드맵처럼 부드럽게 풀어 놓은 영문법 샴푸와 린스를 하나로 하면 관계 대명사, 트렁크 타이어하면 형용사, 조피디는 일본 앞잡이하면 부사가 생각나듯 연관시켜 이해하면 쉽게 이해가 되겠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 영국 문화, 음식들을 먹어 보지 않고 직접 체험은 못 했지만 영국 문화를 충분히 느낄 수 있고 공유할 수 있어서 매우 맘에 드는 책이다.


y******6 2010.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다시 영문법 도전
"재미있게 다시 영문법 도전" 내용보기
유치해서 오래 기억 나는 영문법  -  재미있게 다시 영문법 도전  -      한 번 제대로 공부하고 싶지만 가장 안되는 공부가 바로 영어다.   공부에 손을 놓은지 한참 지나고 나니 모든 공부가 힘들지만, 가장 어려운 공부가 바로 영어공부인 것이다.  그저 어렵기만 한 영어공부중 가장 힘든 부분이 바로  영문법공부.  회화는  이런 저런 방법이 다양하게 나와있어서 조금은 할만
"재미있게 다시 영문법 도전" 내용보기
유치해서 오래 기억 나는 영문법  -  재미있게 다시 영문법 도전  -
 
   한 번 제대로 공부하고 싶지만 가장 안되는 공부가 바로 영어다.   공부에 손을 놓은지 한참 지나고 나니 모든 공부가 힘들지만, 가장 어려운 공부가 바로 영어공부인 것이다.  그저 어렵기만 한 영어공부중 가장 힘든 부분이 바로  영문법공부.  회화는  이런 저런 방법이 다양하게 나와있어서 조금은 할만 하다 싶지만,   제일 힘들면서 반드시 할 수 밖에 없는 공부가 바로 영문법공부였다.  한 두 번 도전해 봤지만, 학창시절에 배운 것도  많이 잊어버렸고,  내용도 딱딱해서  쉽게 포기하곤 했다.  그래도 늘  미련은 남아서 언젠가는 한 번 꼭 영문법을  제대로 한 번 공부하고 싶다 벼르고 있는 중이었다. 
 
   영문법공부에 대한 고민만 많이 하고, 제대로 실천은 하지도 못하던 중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워낙 많은 영문법 책이 있어서 딱히 눈에 들어오는 영문법 책이 잘 없었는데 우선 제목과 저자가 마음에 들었다.  이전에도 결심을 하고 영문법을 도전하곤 했는데,  돌아서면 잊어 버리던 나로서는  오래도록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했고,  공부를 즐겁게 해보고 싶은 마음 역시  많았다.  '유치해서 오래 기억하는 영문법' 이라는 제목을 만나고 책을 검색하면서 정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사실  어떻게 공부하든, 즐겁게 공부가 되고 오래도록 기억하는 공부 방법이 가장 좋지 않을까. 특히 딱딱하고 지루한 영어문법을 공부하는 것이라면.
 
   공부해야지 하면서 이런 저런 책을 구입해 봤지만,  보통  책과 함께 cd가 들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듣기나 말하기 공부에 비해 영문법 공부는  책을 보면서 혼자 공부하기가 쉽지 않았다.  이 책이 더 호감이 갔던 이유는  바로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총 20강으로 이루어진 동영상 강의가 있어,  그 부분이 더욱 마음에 들었다.  그동안 이런 저런  사이트에 영어공부를 하기 위해 많은 검색을 하곤 했는데,  강의를 듣기 위해서는  꽤 많은 금액이 필요했고,  따로 교재까지 구입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책으로도,  동영상으로도 저렴하게 공부가 가능하니 다시 도전하고 싶어진다.
 
  특히  읽다 보니 너무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정말 유치하고 오래 기억이 되는 공부가 가능할 것 같다.  곧 방학이 되면  중학교에 다니는 딸아이도  함께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번 여름방학을 계기로 혼동스러워 하는 영문법공부를 꼭 마무리 시켜야겠다고 벼르고 있었는데, 내용을 대충  살펴본 아이도 재미있어 한다.  앞 부분에 나오는  총 50문항에 달하는 자가진단 테스트 부분이 있고,  테스트 결과 점수에 따라서 자신의 영어수준을 평가하고 공부를 시작할 수 있어서 더 체계적으로 영어공부를 시작할 수 있겠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0.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