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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유독 인기없는 밴드,, 훌륭한 음악을 들려줘도 사람들에 귀는 꿈쩍도 안한다, 특히 멜로디 선율에 민감한 한국사람들에게 그렇다, 롤링 스톤즈에 진가를 알려면 그들에 뿌리인 블루스를 알아야하고 선율적 멜로디에 벗어나 록큰롤의 흥겨움을 알아야 한다, 그들에 음악은 지저분한 게 간지가 난다, 컨추리 블루스는 한국사람들이 받아들이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롤링 스톤즈에 음악이 유독 한국에서 인기가 없는 이유중에 하나다, 2장 짜리 소장가치가 높은 음반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기쁘다,
음악은 아는 사람에게만 진가를 발휘하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