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 작은 피스의 퍼즐이 필요했는데.. 이건 말랑말랑해서 안전할것 같더라구요.. 조각조각 느낌도 부드러워서 손에 들고 돌아다니면서 잘놀고.. 약간 말랑말랑해서 조각이 잘 안맞춰질때도 있었지만..아이가 아직 어려서 조금 크면 더 쉽게 잘 맞출수 있을것 같네요. 무엇보다 반으로 접어도 부러지거나 망가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
|
우리 제윤이의 퍼즐입니다.
다른 아이들처럼 퍼즐에 관심이 있을줄 알았으나, 달님안녕 시리즈 구입하면서 받았던 퍼즐을 아이에게 들이대자, 아이는 관심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퍼즐 없는 유아기
우선 가격도 저렴하고, 아이들에게 익숙한 캐릭터로 구성이 된 듯합니다.
제게 온 퍼즐은 로켓,배,기차였는데 제윤이에게 익숙한 캐릭터라 그런지 제윤이가 열심히 읊어대더군요. "비행기" "배" "칙칙폭폭"
폭신폭신한 재질로 되어있어 아이들이 갖고 놀기에 적당한 것 같아요.
인체에 무해한 성분으로 만들어져서 인지,사고가 낮은 유아기 아이들이 입에 물어도 안심이고요.
색의 선명도가 좋아서 눈에 잘 띕니다. 조각이 적은 장점으로 아이들의 힘들어하지 않고요.
요정도의 구성에 가격도 저렴한거 같아요.
저에겐 좋은 상품으로 생각이 되네요.^^ |
|
------------------------------------------------------------------------------------------------------------------------------------------------------------------------------- ![]()
|
| 에바 재질에 얇은 프린트가 되어있는데 헬리콥터는 조각안에 프린트가 벗겨져서 왔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쓰면 나머지 것들도 프린트가 벗겨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밑에 판이 아무것도 없는 민무늬라 제가 끼워넣기도 힘들던데 아기가 맞추기는 더 힘들것 같네요...에바 특유의 고무냄새도 나고 아기도 별로 흥미를 가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