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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빈약했던 wordfinder대신에 language bank, thesaurus, synonyms등으로 막강무장했습니다.
롱맨에 비해 많이 딸리던부분이 새로이 강화되서 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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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판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좀 갸우뚱해집니다.
위가 7판 아래가 8판시디롬프로그램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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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영어공부할 때에 애정하는 사전! 옥스포드 영영사전에 대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옥스포드 영영사전은 작년 런던에 거주할 당시 사용했었는데, 제 것이 아니였기에 런던에 그대로 두고 왔었죠ㅠ.ㅠ 한번도 영영사전을 사용해본 적이 없었는데, 영영사전으로 공부를 하니 한글사전을 이용하는 것보다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기억에 확실히 남는다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아, 참고로 옥스포드 영영사전은 '영국인들이 직접 추천하는 사전' 이기도 하답니다. 런던에서 공부할 당시, 많은 런더너 선생님들이 옥스포드 영영사전을 추천하셨고, 실제로 빌려주셨답니다 :)
저의 사전 이용법은 바로 이렇습니다. 사전을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할때는 마구마구 형광펜 칠을 못하지만, 일단 제 것이 되고나면 저는 사전을 완전히 '내면화'시키기 위해 노력하죠. 첫번째로 찾은 단어는 노란색/연두색과 같은 연한 형광펜을 칠하고, 두번째로 다시 찾은 단어는 조금 더 진한 분홍색을 칠한답니다. 그렇게해서도 외워지지 않는 단어는 직접 적어가며 공부했어요 :D 물론, 이용법에 있어서는 모두 성향이 다른지라 꼭 이렇게 공부하지 않아도 잘하는 사람은 잘하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이런식으로 약간은 책을 더럽게(?)만들어가며 공부를 해야 머릿속에 쏙쏙들어온답니다. 제가 공부한 대학교재 책중에서는 중고로 팔만한 것들이 하나도 없다죠..하하하
옥스포드 영영사전이 좋은 이유 한가지 더! 이렇게 실생활에 유용할 단어들을 따로 사진과 함께 모아 정리해두었어요. 분량 관계상 4페이지 정도만을 보여드리게 되었는데, 콘텐츠들이 정~~~말 다양하답니다 :D
제가 생각하는 옥스포드 영영사전이 좋은 최고의 이유! 작문실력 향상을 위한 깨알같은 TIP들이 이렇게나 많아요~ 사진상으로 보여드린 것 말고도, 사전을 펼쳐보면 정말 엄청난 양의 자료가 쏟아진 답니다. 혼자서만 이런 비법을 알아야 된다는게 아쉬울 지경입니다 ㅠ.ㅠ
미국/캐나다를 가본적은 없지만 영국런던을 다녀온 적은 있는 저이기에 미국식 영어와 영국식 영어의 차이가 굉장히 중요하고, 또 오해를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는걸 누구보다 잘 알고 저이기에! 이런 영국식/미국식 영어 차이점을 따로 마련해놓은 코너는 실제로 굉장히 중요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별 다섯개 ★★★★★ 나가겠습니당
영어권 나라의 지도들이 많았지만, 저는 애정이 가는 나라인 영국지도를 한번~ 특히나 더 애정이 가는 런던을 클로즈업 해보았어요.
마지막으로, 무거운 사전을 대신할만한 콤팩트한 CD까지! 옥스포드 영영사전은 영어공부 하는데 학습 능률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는 정말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요.
모르는 영어 단어가 나왔을 때,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바로바로 영어 단어뜻을 찾으면 시간 단축이 된다는 편리함이 있긴 하지만 실제로 이렇게 외운 단어들은 금방 까먹어 다시 찾게되어 오히려 시간이 더 걸리더라구요 ㅠ.ㅠ 반면 직접 머리로 생각하며, 손으로 뒤적거리며, 눈으로 꼼꼼히 찾게되는 사전을 이용하면 머릿속에 훨~씬 오래 남는 것같아요. 그래서 저는 아날로그 방법의 종이 사전이 더 좋답니다 :D 옥스포드 영영사전은 이러한 아날로그적인 방법에, 현대적인 감각까지 모두 갖춘 최고의 사전이 아닐까 자부합니다 XD
옥스포드 영영사전에 대한 리뷰 봐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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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사전은 롱맨사전보다 제 개인적으로는 익히 명성을 들었었던 책입니다. 이 책은 그 중에 가장 대중적이고 무난한 사전이면서 고급학습자까지 공부할 수 있는 표본같은 사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배송된게 케이스에 약간 하자가 있었으나 구성물에는 전혀 이상이 없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글자 크기는 롱맨사전보다는 작고 콜린스사전이랑 비슷합니다. 메리엄웹스터사전보다 크고요. 보기는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단어들과 문장의 나열들이 일정한 짜임새로 줄마다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국어사전처럼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단어수는 18만 4천개로 고급학습자들까지 수용할 수 있는 폭넓은 단어수입니다. 삽화나 color페이지가 있어서 학습자들의 이해도를 돕습니다. 아직 제 수준으로는 어려운 문장들이 거의 대부분이나 조금씩 영어학습을 하고 있으니 몇달만 지나면 이제 제법 볼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단점은 역시 양장제본이 아닌 제책방식이라서 많이보면 잘 뜯어지는 방식입니다만. 저렴한 가격에 이 정도면 양해를 구해야겠죠. 다양하게 공부할 수 있는 기틀을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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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구매하려고 많은 블로거분들의 글을 읽어봤는데 Collins Cobuild (콜린스 코빌드)와 Longman 롱맨. 그리고 제가 산 옥스포드!! 중에 고민을 했습니다.
콜린스는 너-무 쉬울 수 도 있다는 말 도 안 되 는 말을 귀담아서 옥스포드 샀습니다.. 뒤에 부록이 알록달록 잘 되어 있습니다. 전 사실..... 부록에도 끌렸는지도!? ㅋㅋㅋ 포함된 CD도 설치 잘 되었고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 이것저것 할 수 있다는. 장점..
영영사전 처음 구매한(영어 못하는) 사람이지만, 단어를 찾을 때 무리없이 이해 할 수 있게 정의가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눈으로 보기도 편하고 부록도 참신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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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Advanced Learner's Dictionary - 8th Edition 진짜 영어 공부를 위해서는 영영사전을 써야한다! 아마 영어공부를 하며 누구나 한번쯤은 듣는 소리가 아닐까 싶은데요. 사실 한국에서 할때는 시간도 오래걸리고 공감을 잘 못하고 매번 영한사전으로 빨리빨리 보고 넘어가곤 했었는데요. 지금 생각하면 그게 진짜 '한국식 영어공부'였어요. 단어뜻만 빨리 체크하고 단어장모아서 달달 외우고 까먹고 반복만이 답이고.. 언어를 배우는 게 아니라 영어라는 암기과목인 것 처럼.
그러다가 어학연수를 가다보니 단어 뜻도 영어로 설명해야 할 일도 많고 하다보니 어플로 된 영영사전을 쓰기 시작하였고, 그러다가 다들 왜 영영사전을 써야한다고 부르짖었는지 알겠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일단 영영사전을 쓰면 1. 영어로 된 문장들에 익숙해지기 쉬워요. 영어문장에 점점 익숙해지면서 영어로 된 문장 구조들이 좀 더 쉽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백번 문법 공부해도 이런식의 베이스를 만들어 주지 않으면 진짜 영어를 '언어'로서 받아 들이기 힘든것 같아요. 2. 이건 정말! 스피킹과 라이팅에 정말 좋아요. 왜냐하면 한영 사전으로 뜻만 알고 넘어가면 '내 것'이 되지 않는다는 말이 내가 말을 할때 그 단어를 써먹을 수가 없어요. 왜냐면 '같은 뜻 다른 쓰임새' 이런 단어들이 많으니.. 또 이 단어들과 어떤 구조와 조합해서 써야하는지?? 그런건 정말 예문들을 많이 읽어보고 이해하는게 필수~~
그렇다면 옥스포드 사전만의 장점은 ?
저는 영영사전 네개 정도 들여다 본적이 있는데요. 자신에게 잘 맞는 설명이 딱 ! 있어요. 어떤 사전은 정말 네이티브를 상대로 해서 봐도 이해하기 힘들어서 사전의 역할을 하기 힘들고 -_-;; 어떤건 너무 장황하고.. 어떤건 정말 간단한데 너무 간단하고..
이 사전은 advanced lerners를 타겟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딱 좋은 것 같아요. 예를 들어 provide <-
1번 설명과 2설명이 있네요. 참 쉽죠잉 그리고 제가 가장 중요시 하는 !!!!!! 예문이 그득함 !!! 각 사용 쓰임새 별로 .. 그리고 은근히 헷갈리기 쉬운 verb froms와 심지어 word origin까지...(기원까지는 안볼거 같지만 ^^;;)
그리고 Thesaurus가 보이길래 뭐지? 하고 이 사전으로 찾아보니 사전에 있는 비슷한 의미를 가진 단어들의 리스트라고 하네요! 윗 사진에 오른쪽에 보면 thresaurus의 박스가 보이죠? give, supply, issue, lend, 등등.. 이런거 너무 좋네요! 특히 토플 토익에 .. 스피킹 테스트들에도 ..
예문 박스! 안 클릭해도 많은데 또 따로 모아놨네요 ㅎㅎ
종이 사전에도 이렇게 비슷한 단어들과 어떻게 구별해서 쓸 수 있을지 나와있네요. 이건 원어민이 아니면 정말 구별하기 힘들어서 ㅠㅠ공부가 꼭! 필요한 부분...
가장 빈번하게 헷갈리는 price와 그 친구들 (?) ........
이건 사전 뒤 쪽 각 상황별 장소별 관련 단어들과 사진이네요! 어학연수가기전, 이민전, 그리고 토익스피킹 사진 설명에 좋겠네요 .
저 같은경우는 문장구조 익히기에 좋아서 라이팅에 중점을 두고 공부를 하려는 스타일인데요. 그 제 마음을 알아주었는지 (?) 옥스포드가 이렇게 라이팅 섹션을 따로 마련해놓았어요. 어떻게 구조를 짜야할지 어떤 문장 뼈대를 사용하면 좋은지 나와있고 모델 에세이도 들어가 있네요. 이 부분은 시디에 i writer에서 더 잘나와있슝 근데 ㅎㅎ
i writer의 한 장면.. 단계별로 클릭하면서 넘어가는건데 마지막 단계에 이렇게 예시모델이 나와요. 그리고 라이팅 각 부분마다 다 마련되어 있어요. 보고서, 편지, 비즈니스 , 아카데믹, 북 리뷰, 등등...
제 입장에서는 이게 진짜 좋은것 같아요! 각 주제 분야 별로 관계된 단어들이 쭈욱 나와있어요 ! 예를 들어 오픽이나 토플에서 어떠한 주제에 관해서 말해야하거나 써야할때 관련 단어들을 많이 확보해놓는게 더 유리하잖아요? 그럴때 여기서 클릭클릭해서 그 주제를 찾아내서 관련 단어들을 찾아내면 유익하겠죠! 주제도 엄~~ 청 다양. .. 저는 이 기능에서 진짜 유용하겠다고 감탄했어요.
그리고 단어 공부도 할 수 있는데 ㅋㅋ 이렇게 영영 설명을 보고 단어를 맞춰넣는 거임.
그 담에 이런식으로 조금 난이도를 더 올린 문제도 풀 수 있어요. 단어 익히기에 정말 좋네요 ㅠㅠ
제가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영영사전들과 비교를 할 순 없지만 확실히 갖고 있으면 영어실력향상에 좋은 디딤돌이 될 수 있을 사전이네요! 설명도 확실히 이해하기 쉽게 잘 되어있고 변화무쌍한 이 영어단어들을 잘 정리해놓고! 예문들도 많고 .. (다시 말하지만 진정한 내 것이 되어 스피킹과 라이팅때 쓰이려면 예문들을 잘 이해하고 살짝 외어놓으면 좋으니..) 옥스포드 어플도 나오던데 가격 좀만 더 싸면 사고싶어용. ㅋㅋㅋ(도서관을 위하여!)
와 요즘 사전 이렇게 나오냐며 ㅠㅠㅠ 저는 막 감탄하며 봤다는 ㅠㅠㅠㅋㅋㅋㅋㅋㅋ특히 시디.. 니가 이제 내 영어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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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영영사전 New 8th Edition 세계 판매 1위 영영사전 옥스포드 영영사전은 대학때부터 활용해와서 너무도 익숙해요 영단어 학습 및 문장 공부는 영영사전을 통해 하면 더욱 효과적이라는 점 아실텐데요 단점은 시간이 좀 걸린다는 점도 있죠 하지만 전자사전과는 다른 학습의 매력이 있기도 해요
영영사전으로 어휘학습만 하는것은 아니죠.. Writing까지 향상시켜 주는 완벽한 사전은 옥스포드 영영사전이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은데요 아이들 영어강의를 하면서도 틈틈히 영영사전을 펴보면서 영어공부도 한답니다.
쓰기 학습이 강화된 옥스포드 영영사전의 기능 직접 활용해보니 좋은데요 특히 쓰기 학습이 강화된 점이 너무 좋아요. 레포트, 에세이, 이력서, 프레젠테이션 등 서식이 포함되어 있어서 CD-ROM 속 iwriter로 영문서류 문제없이 쓸수 있어요
대화주제용 단어 집중학습과 어휘력 확장 프로젝트로 184,500여 개의 단어 어구 의미가 수록되어 있어요
전자칠판 기능과 My Topic 기능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그림사전도 많이 있지만 이렇게 영영사전에 함께 포함되어 있으니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겠죠 옥스포드 영영사전으로 다양한 영어학습도 할 수 있어요
옥스포드 영영사전 New 8th Edition 영어학습을 하는 분들이라면 또는 영어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iWriter 정말 좋은데요 영문서류 양식을 따로 찾거나 다운 받을 필요도 없이 모두 수록되어 있어요 프린트도되고 활용도가 너무 좋아서 영문서류 뭐 만들거 없나 찾아보고 작성도 해보았네요 옥스포드 영영사전으로 영문에세이도 손쉽게 작성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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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영영사전 후기
안녕하세요 , 딘유입니다 ! 오늘 간부수련회를 다녀왔어요 ♬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 아무튼 , 오늘은 서평단에 당첨된 제품 , 옥스퍼드 영영사전의 후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 옥스퍼드 사전이라고 하면 거의 전 세계인이 선택했다고 할 정도로 유명하잖아요 ! 그래서 기대를 가지고 체험해본 책이랍니다 ♡ 옥스퍼드 영영사전에 대해 리뷰에 담지 못한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신다면 옥스퍼드 영영사전 공식사이트 http://www.oed.com/ 를 참고해주시기 바랄게요 !
옥스포드 영영사전 후기
이렇게 커다란 크기의 옥스퍼드 영영사전이 도착했습니다 ! 전체적으로 시원시원한 블루색상이라서 마음에 들어요 ^3^ 표지에 보시면 Oxford iWriter라는 내용이 있는데 나중에 언급할게요 ~
옥스포드 영영사전 후기
사전과 함께 배달된 종이 :) 3월 17일까진데 미루다 보니 딱 마감날게 쓰게 되었네요 T-T
옥스포드 영영사전 후기
빛나는 글자 Oxford :) 옥스포드 대학교라고 하면 정말 꿈의 대학교죠 ! 한번쯤은 모두들 들어보셨을 거라 생각해요 ~ 옥스퍼드 대학교 홈페이지 _ www.ox.ac.uk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대학교랍니다 ㅎ)ㅎ
옥스포드 영영사전 후기
iWriter! 옥스포드 영영사전에는 사용자들의 쓰기 기술을 향상시켜주는 아이라이터가 포함되어 있는데요 ~ 처음에 보고 궁금하면서도 굉장히 기대되었답니다 !_!
옥스포드 영영사전 후기
밖에 커버가 씌워져 있어서 때는 타지 않을 것 같아요 ! 사전이 여기저기 많이 쓰이기 때문에 찢어지거나 때가 타기 쉬운데 좋은 것 같아요 :)
옥스포드 영영사전 후기
뒷면을 살펴보겠습니다 ! 예전의 옥스퍼드 사전과 다르게 새로 추가된 것은 바로 CD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
옥스포드 영영사전 후기
writing skills, 쓰기 기술을 향상시켜준다고 하네요
옥스포드 영영사전 후기
두께가 정말 장난아니랍니다 ! 제 손가락이랑 비교해보시라고 손가락 대고 찍었는데 돼지같이 나와서 블러 .. ★☆ 사전 특유의 두꺼움 !! 전 그런 느낌이 ㄷ왠지 모르게 좋더라고요 :>
옥스포드 영영사전 후기
아무 페이지나 펴 보았습니다 ! 표지와 마찬가지로 전체 주제 컬러가 파란색인 것 같아요 ! 오랫동안 보아도 눈이 덜 피로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 소개드렸듯이 이 사전은 영영사전이기 때문에 모든 설명 & 예문 & 유의어 등이 모두 영어로 되어 있어서 단순한 해석뿐이 아니라 더 많은 학습효과를 낼 수 있답니다 ♡
옥스포드 영영사전 후기
끊어읽기(?) 도 되어 있고 설명이 정말 잘 되어 있어요 ! 역시 최고의 사전이라고 불릴 만 하네요 :)
옥스포드 영영사전 후기
그럼 뒷부분의 부록 , Oxford Writing Tutor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옥스포드 영영사전 후기
이런 순서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 이 부분은 컬러로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정말 유익한 것 같아요 :ㅇ
옥스포드 영영사전 후기
쓰기의 실력을 향상시켜주는 옥스포드 영영사전의 Writing Tutor ! 한 장만 보여드렸는데요 , 정말 알찬 내용이 많더라고요 ! 요즘 모든 부문에서 영어가 중요한 시대에 영어 에세이 쓰기 등에서 쓰기 능력이 요구되는데 정말 유익한 것 같ㅇ타요 ~
옥스포드 영영사전 후기
Vocabulary Builder Contents!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어휘력을 키워 주는 부분인데ㅛㅇ ~
옥스포드 영영사전 후기
이렇게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이해가 쉽더라구요! 오빠나 언니를 위해서 , 혹은 부모님을 위해서 사전을 샀더라도 어린 연령대의 가족과 함께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 색감도 컬러풀하니 이뻐요 ♡ 이해가 잘 되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
옥스포드 영영사전 후기
이게 바로 옥스포드 영영사전 아이라이터 CD입니다 ! 아직 실행해보지 않았는데 꼭 한번 실행해 보고 글 다시 남기겠습니다 !
영국인들도 실제로 이 옥스포드 영영사전을 굉장히 추천한다고 해요 ! :> 여러가지 학습 요소들이 어우러져서 굉장히 만족스러운 사전이었답니다 ~ 영어공부의 필수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더라고요 ! 정말 추천드리면서 옥스포드 영영사전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 ㅎ_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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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영영사전,
특히 cd-rom은 최고예요, 왠만한 시중전자사전 못지 않아요. 발음도 미국발음,영국발음 다 확인할수 있구요. 다양한 단어공부,테스트 는 물론 작문공부 부분이 특히 활용도가 높아요! 영어공부 하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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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Advanced Learner's Dictionary with CD-Rom 8th Edition
몇 년만에 영영 사전을 만져보는지 모르겠습니다. 10여년 전 중-고등학교 시절 처음으로 Longman 영영 사전을 친구 따라서 사보고는 처음입니다. 당시 사전 활용을 별로 못 했던 기억 뿐이지만 이 기회를 빌어 제대로 된 Oxford 사전으로 2013년에는 영어와 친해지기로 한 목표를 실현했으면 합니다. 내가 훑어본 옥스포드 영영사전은 팔방 미인입니다.
왜 그런지 하나씩 살펴보죠.
1. 사전의 고유 기능 비교 집안을 뒤져서 현재 보유하고 있는 사전과 함께 비교해 봤습니다. 30대 중반인지라 사전들도 모두 10년 이상씩 된 오랜된 사전이라 비교하기 좀 껄끄럽지만 참고 용도로만 보도록 하죠. 먼저 요즘 제가 열심히 읽고 있는 Diary of wimpy kids에서 stuff란 단어를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옥스포드 영영 사전을 살펴 보시죠. 명사와 동사로 사용되며 중요 단어인 키(열쇠)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부록 CD를 사용한 PC용 영영사전에서 볼께요.
Longman을 살펴 볼께요. 오래되고 중고등학생 용이라 내용이 좀 빈약하네요.
다음은 동아 영한 사전입니다. 한영 사전 특유의 짧은 뜻과 예문이 조금 보입니다.
다음은 에센스 영한사전입니다. 동아와 비슷합니다.
simply한 동아 메트로 사전입니다.
옥스퍼드 영영한 사전입니다. 오래되서 디자인이 눈에 들어오진 않습니다.
Daum 꼬마사전을 살펴보겠습니다. 이름은 꼬마사전이지만 매우 훌륭합니다.
위에 나열한 사전들을 보신 후 Stuff의 의미가 짐작이 가시나요? 한영 사전에서는 물질, 재료라고 표시되어 있어서 그렇게 외우기 쉬운데 영영 사전에서 Stuff의 뉘앙스는 뭔가 물질이나 사물을 뜻하지만 정확히 이름을 모르면서 사용 할때 stuff라고 하는군요. 길에 뭔가 떨어졌지만 잘 모르는 그것을 지칭할 때 Stuff라고 하면 될것 같습니다. 이렇게 영어권 국가의 뉘앙스를 짚어내는데 필요한 것이 영영 사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럼 부록으로 들어 있는 CD를 살펴볼까요? CD에는 실제 영영사전의 모든 내용을 다 담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어원,동의어,반대어,예제,발음(영국/미국)습니다.
동사는 인칭 및 시제에 따른 형태도 나와 있습니다.
2. 각종 시험에 대비한 문제 풀기 왜 처음에 옥스퍼드 사전을 팔방미인이라고 칭했는지 이걸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사전을 의미와 예문 확인용으로만 생각했는데 부록 CD를 사용해 보고는 생각을 고쳐 먹었습니다. Activities는 한마디로 문제를 풀어서 자기 점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란 단순한 단어의 의미 확인만 하는 것이 아니고 받아쓰기(여러 형태의 발음으로), 칸 채우기, 비슷한 의미 찾기, 문장 재배열하기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자기 점검을 할 수 있습니다.
Academic Word List->Word meanings
Topic Vocabulary->Family and relationships->Children->Babies 2
중간에 모르는 단어는 클릭만 하면 사전을 통해서 의미를 파악 할 수 있습니다.
Check Answers를 통해서 해답을 확인 해 보고요.
Dictation->Listen and type
원하는 형태의 원어민 음성으로 듣고 받아 쓰기를 합니다.
이 외에 iWriter를 통한 작문 시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예문 및 지시에 따라 이력서를 작성해 볼 수도 있고, 에세이를 써 볼 수도 있습니다.
이 정도면 사전의 기능뿐 아니라 여러 형태의 영어 시험 준비에도 모자름이 없는 팔방미인 맞지요? 이 외에도 오프라인 사전에는 기본 영문법에 대한 tip과 Picture들 그리고 오프라인 사전에서 제공하는 PDF 파일등이 있습니다.
2013년 옥스퍼드 영영 사전으로 영어와 친해지기 시작해 보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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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진 대로 유용한 사전입니다. 특히 뒤쪽에 실린 visual vocabulary는 아이가 그림책 보듯 들여다보며 재미있어 하네요. 여러 분이 리뷰를 하셨으니 장점은 잘 파악이 될 테고 컴퓨터를 계속 끼고 일하시는 분이나 공부하시는 분에게는 cd-rom이 굉장히 쓸 만하더라는 것만 강조해보겠습니다. 그러나 눈 나쁘신 분이라면 무시 못할 단점이 있는데, 글자가.... 꽤 작다는 겁니다. 종이 사전류를 오랜만에 접하는 터라, 작을 거란 건 알았지만 이 정도라고는 미처 생각 못했습니다. 제게는 읽기 벅찰 정도라 편히 읽으려면 독서용 돋보기가 필요하더군요. 단어 찾기보다는 틈나는 대로 읽어보려고 일부러 종이 사전을 샀기 때문에 마냥 컴퓨터 앞에서 cd-rom만 돌릴 수도 없고 해서 결국 앱을 구매했다지요.... 앱에서는 단어는 믈론 예문도 실제 음성 오디오로 들려준다는 걸 위안 삼으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습니다. 시력에 자신 없는 분은 종이 사전을 직접 한번 보시고 구입하셔야 할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