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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경쾌한 맘보리듬이 주를 이룬다.
쿠바하면 떠오르는 것은 그들의 열정과 숨결이 묻어있는 음악들.
살사와 맘보, 차차, 볼레로 그리고 잘은 모르겠을
손(son)과 아프로-큐반 비트??
암튼 다양한 장르에서 그들은 음악을 노래한다.
가끔은 CF나 드라마, 영화속에서 들어봄 직한 선율이
귀를 솔깃하게는 하나
대체로는 우리네 정서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여서일까?
대중적으로 알려진 음악은 많지 않은 듯 하다.
하지만 세상에 많은 음악들을 접함으로
낯선 그들에게 더 가까이 가는 느낌..
좋지 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