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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심리학보다는 교육심리학으로 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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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면서 제일 어렵게 느끼고 생각하는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아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안다는 것은 세상살이가 편하다는 것인데..사람의 마음을 알기는 쉽지 않다. 그런 궁금증과 욕구로 인해 만들어진 학문이 심리학이다.. 심리학..?? 사람이 동물과 다른 점은 이성적으로 사고하고, 이성적으로 행동하지만.. 어느부분에 있어서는 동물과 비슷한 행동을 하는 것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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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면서 제일 어렵게 느끼고 생각하는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아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안다는 것은 세상살이가 편하다는 것인데..사람의 마음을 알기는 쉽지 않다.

그런 궁금증과 욕구로 인해 만들어진 학문이 심리학이다..

심리학..?? 사람이 동물과 다른 점은 이성적으로 사고하고, 이성적으로 행동하지만..

어느부분에 있어서는 동물과 비슷한 행동을 하는 것을 보게 된다..

왜 과연 사람이 이성적이지만 어느부분에 있어서 동물적인 행동을 하게되는 것일까??

과연 3분만에 다른 사람의 마음..심리를 읽어낼수 있을까??

이 책을 받고 상당히 기대를 하면서 책을 펼쳤다..

그런데 책의 내용은 3분만에 사람을 파악할수 있는 그런 내용이 아니라..

교육심리학적인 부분을 파트별로 나누어서 설명을 해놓았다..

그리고 3분심리학이라고 해서 3분만에 심리를 파악하는 요령보다는 근본적인 교육심리학적인 부분을 도식을 통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즉..3분만에 사람의 심리를 파악하는 내용보다는 사람의 근본적인 심리상태를 이해하기 위한 부분을 그림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다..

과연 책 제목하고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을까??

어느정도는 인정이 되지만...교육심리학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독자에게 다가서는데...독자의 생각했던 책의 제목과는 거리감이 있는거 같아서.

실망스러웠다...내가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지 모르지만..3분심리학이라서 해서...

3분만에 다른 사람의 심리를 파악할수 있는 스킬이라던지..근본적인 어느부분을 터치해줄줄 알았는데..교육심리학적인 부분을 가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하고 있는 같아서..

책을 읽는 내내 불편했던게 사실이다...

차라리 책 제목을 3분심리학이라보다는 교육심리학적으로 바라본 사람의 심리라고 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k***5 2010.06.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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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살펴보는 심리학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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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호감 가는 상대방을 어느 날 우연하게 만나게 되었을 때, 좋아 하는 감정의 표현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를 고민 하거나, 또는 그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평소의 행동과는 달리 심리적 불안정을 외부로 표출을 할 때가 있다. 어디 그뿐인가,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간에, 사소한 거짓말이나 잘못을 저지르고 난후에 무의식적으로 나타나는, 우리의 부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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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호감 가는 상대방을 어느 날 우연하게 만나게 되었을 때, 좋아 하는 감정의 표현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를 고민 하거나, 또는 그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평소의 행동과는 달리 심리적 불안정을 외부로 표출을 할 때가 있다. 어디 그뿐인가,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간에, 사소한 거짓말이나 잘못을 저지르고 난후에 무의식적으로 나타나는, 우리의 부자연스러운 행동의 밑바탕에도 역시 불안적인 심리들이, 우리 곁을 항상 따라다님을 우린 결코 부정 할 수 없을 것이다. 더구나 이와 같은 예는 우리가 매일 매일 살아가는 삶속에서, 시간이나 장소에 관계없이 수도 없이 많이 나타나며, 그 범위 또한 상당히 넓게 존재한다고 봐야 할 것이다. 이처럼 하루에도 수없이 생겨나는 우리의 심리적 상태를, 우리가 조금 쉽게 이해하고 또 그 심리의 내막을 읽을 수만 있다면, 우리가 자주 느끼는 불안, 두려움, 흥분과 같은 감정의 테두리 안에서, 좀 더 자유로워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는 사회생활을 통해서 수많은 갈등과 선택의 기로에 봉착하게 될 때가 있으며, 복잡한 인간관계에서도 많은 스트레스를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때와 상황에 맞는 그 해결책에 대해서, 그리 마땅한 방법이나 대안을 찾지 못해, 불면의 밤을 지새우거나 심지어, 자기 스스로를 학대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우리의 심리적 상태에 대해서, 능동적으로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접근해 본다면, 그와 같은 곤란한 상황에서 생각보다는 쉽게 탈출 할 수 있는 좋은 묘안도 더러는 있지 않을까 한다.

 

이 책은 복잡 미묘한 인간의 심리를, 여러 가지 사례와 상세한 해설을 통해 아주 흥미롭게 독자의 눈에 맞추어 설명 해놓은 책이다. 먼저 1-2장에서는 자기 자신에 관한 여러 가지 심리적 상태를 알 수 있게 했고, 3-4장에서는 나와 연인 그리고 나와 연관된 타인의 관계를 조명하여 그 심리적 상황을 이해하고, 그 최적의 방법을 찾아볼 수 있게 하였으며, 끝으로 5-6장에서는 군중 속에서의 나의 존재와, 낮선 타인 그리고 익명의 세상 즉 인터넷에서 자주 목격되는 인간의 심리 이야기를 다루었다. 이 책의 많은 이야기들 중에, 예를 들면 스트레스를 요령 있게 다루는 방법 이라든지,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의 경계가 과연 어디쯤일까, 또한 경계성 인격 장애는 과연 무얼 말하는 걸까 하는 이야기들은, 우리가 한번쯤 눈여겨 볼만한 대목 아닌가 한다. 더불어 대인관계에 있어서, 자신감의 부족 내지는 그와 관련한 어떤 문제가 있다고 느끼거나, 연인들끼리의 다양한 심리적 요소들을 알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는, 이 책이 더 없는 좋은 정보를 많이 제공 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우리는 가끔 자기 자신의 어떤 고민거리나 문제에 대해, 자신의 심리 상태가, 지금 어떤 상황에 놓여 있는지 몰라, 내가 내 자신도 잘 모르겠다는 푸념들을 늘어놓곤 할 때가 있다. 이러한 경우에 우리들이 자칫 잘못 판단하여, 엄청난 결과를 초래 하는 실수라도 혹 저질러진다면, 돌이킬 수 없는 큰 낭패를 보게 마련이다. 그런 연유에서 자신을 포함한 우리의 인간관계에 대하여, 여러 단면의 심리적 요소를 이해하지 못하여, 기나긴 고통의 시간을 보내기보다, 이러한 책을 통하여 우리는 좀 더 객관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를 취해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인간에게는 누구나 곤란한 경우를 당했을 때, 슬기롭게 극복하는 힘을 가진 이성적인 존재가 아니던가.

 

심리학의 세계는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흥미롭고 신기한 분야로 인식되어, 오래전부터 과학적으로 연구되어 왔고, 또 그 이론은 지금도 새롭게 다시 쓰여 지기도 한다. 요즘도 심리학의 분석적인 내용을 다룬 많은 책들이 출간 되지만, 일반인인 우리들이 여러 가지 다양한 심리의 세계를 접근하기란 사실 그 용어에서부터 쉽지가 않다. 이 책은 실제 사회생활 속에 나타나는 인간의 심리적 현상들을 통해, 우리에게 요구되어지는 행동의 판단을 도와주는 많은 내용들을 담았기에, 누구나 한번 쯤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보고, 의미 있는 알찬 조언들을 얻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싶다.



p*******3 2010.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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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심리학]효율적인 스트레스 관리법에 대한 고찰
"[3분 심리학]효율적인 스트레스 관리법에 대한 고찰" 내용보기
심리학을 공부할 때 약방에 감초처럼 항상 나오는 것이 있는데 그중 기억나나 것은 두가지이다. 첫째는 너무나 유명한 '오이디푸스 컴플렉스' 이다. 두번재는 예비군 복장을 입은 사람들이다. 전자는 너무 유명한 이야기이니 생략을 하고 후자는 군대를 다녀오건 오지 않았건 다들 알만한 내용이다. 멀쩡한 사람들도 예비군 군복만 입으면 사람이 반 건달이 된다. 예비군 군복을 입고 여
"[3분 심리학]효율적인 스트레스 관리법에 대한 고찰" 내용보기
심리학을 공부할 때 약방에 감초처럼 항상 나오는 것이 있는데 그중 기억나나 것은 두가지이다. 첫째는 너무나 유명한 '오이디푸스 컴플렉스' 이다. 두번재는 예비군 복장을 입은 사람들이다. 전자는 너무 유명한 이야기이니 생략을 하고 후자는 군대를 다녀오건 오지 않았건 다들 알만한 내용이다. 멀쩡한 사람들도 예비군 군복만 입으면 사람이 반 건달이 된다. 예비군 군복을 입고 여럿이 어울리면 내 얼굴이 잘 드러나지 않는 익명성이 보장되기 때문인지 평소와 다른 행동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하기 마련이다. 나도 전배를 와서 업무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정장을 입고 출근을 하였었다. 아무래도 정장을 입으니 남들보기에도 전문가처럼 보이고 넥타이에 정장을 차려입으면 왠지 모를 자신감이 생겼다. 옷이 날개다 라는 말이 있는데 아마 옛부터 심리학에 대한 연구는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오랜 경험을 통해 전해내려왔나보다.

 

  직장인들이 상사로부터 가장 듣고 싶은 말이 "나는 자네만 믿네" "역시 자네가 하니 잘되군" 등등 칭찬하는 말이다. 물론 만우절때 상사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도 역시 동일하다. 거짓말 인줄 알면서도 들으면 기분이 좋고 또한 실제로도 일의 능률이 오르게 마련이니 이를 심리학에서는 [피그말리온 효과]라고 부른다. 일과 끝나고 팀 동료들과 어울려 축구를 한 적이 있었다. 사실 운동에는 별 소질이 없지만 사람들과 어울려보기 위해 축구를 하였지만 마음먹은대로 잘 되지 않았다. 그러나 동료들은 '어 잘하' 라네' 라고 연신 격려를 해주었고 멋 모르는 나는 정말 잘 하는 줄 알고 후반에는 정말 열심히 뛰엇다. 동료들이 경기가 끝나고 전반에는 못했는데 후반에는 살아나는군 이라고 말을 했다. [피그말리온 효과]라는 용어는 알지 못해도 그 효과에 대해서는 모두들 알고 있었던 것이다.

 


 

팀을 옮긴이 후 아니 어쩌면 입사한 이후로 지금까지 항상 회사일에 대해 쫓겨다녔다. 그래서, 항상 남들보다 빨리 출근하고 늦게 퇴근했다. 항상 머리속에는 회사에서 해결하지 못한 일을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고민으로 가득차있었다. 이것을 미덕이라 생각했다. Workholic을 자랑스럽게 여겼다. 나 스스로 아마츄어가 아닌 프로라고 자랑스럽게 여겼다. 그렇게 생활하기를 10년. 나에게 남은 것은 무엇인가? 허탈함 뿐이다. 이유는 단 하나. 회사 말고는 내가 있을 곳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물론 결혼을 하면서 가정을 이루면서 많이 나아졌다. 아직도 결혼을 못한 동료나 선배들은 여전히 Workholic으로 살아가고 있다. 이렇다할 취미생활을 갖지 못하기에 인생을 즐길 줄 모르기에 대안으로 직장생활에 모든 것을 바치는 것이다. 그러나, 잘 노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래서일까? 성공한 사람들 -좁게는 직장내에서 임원들- 중에서 결혼을 하지 않았거나 이렇다할 취미 없는 사람은 드문것 같다. 얼마전에 나도 심각한 우울증으로 고생을 하였다. 항상 반복되는 직장생활에 내가 살아가는 의미가 무엇일까 라는 고민이 발단이었다. 고향이 그리워지고 친구나 친지들 만나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싶어졌다. 컴퓨터 관련 업종에 근무해서일까? 항상 혼자서 답을 구하고 일을 하고 남들과 시끄럽게 떠드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점점 더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들었고 그것을 즐겼던 것 같다. 그래서 슬럼프라고도 불리는 우울증이 찾아온 것은 아닐까? 그래서 나만의 취미를 갖게 되었다. 물론 이전에도 취미는 있었지만 역동적이지 않고 혼자서 즐기는 -가령 독서나 주식- 취미생활이었다. 독서도 좋지만 사람들과 활발히 어울리며 책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축구나 수영같은 격렬한 운동도 하기 시작했다. 회사일에 너무 매달리지 않고 남들과 같이 퇴근해서 집에 오는 길에 버스에서 몇 정거장 먼저내려 여유를 가지면서 생각도 하면서 집으로 돌아오는 생활을 몇 주째 계속하고 있다. 스스로 터득한 경험으로 우울증을 치료하고 있는데 진작 이 책을 만났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심리학 서적의 절반은 경제학 관련된 내용이며 절반은 자기성찰이나 자기계발에 관련된 내용인 것 같다.  인간 심리에 대한 연구이다 보니 아무래도 적용범위는 정해져있고 내용도 비슷한 부분이 많지만 책마다 학자들마다 조금씩 견해가 다르다. 그래도 단지 문제의 나열에 그치지 않고 나름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점은 상당히 유익하다 할 수 있겠다.

 



 

 

s******5 2010.06.1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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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심리학으로 자신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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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극이 없으면 살아갈 수가 없다고 한다. 그러나 이 자극으로 인하여 좋은 것은 물론 나쁜 것도 생기게 마련이다. 좋은 것은 가능한 많게, 나쁜 것은 가능한 작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닌 마음들이 엮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어렵고도 어려운 일이다. 사람에게 상처를 받지도 주지도 않는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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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극이 없으면 살아갈 수가 없다고 한다. 그러나 이 자극으로 인하여 좋은 것은 물론 나쁜 것도 생기게 마련이다. 좋은 것은 가능한 많게, 나쁜 것은 가능한 작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닌 마음들이 엮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어렵고도 어려운 일이다. 사람에게 상처를 받지도 주지도 않는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이 보이지 않는 것을 알고 이해하는 것이다. 3분내에 사람을 파악할 수 있다면 아주 좋을 것이다. 책 한권 읽는다고 그것이 완전히 이해가 되고 몸에 체득되어 효과를 바로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아니지만 인간의 마음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고 행동한다면 실수가 줄어들 것이고 행복한 삶에 조금씩 다가갈 수 있다는 생각이다.

 

프로이트는 의식, 전의식, 무의식으로, 칼융은 개인적 무의식, 집단적 무의식으로, 무의식의 소망을 해결하여 정신적인 건강을 찾아가는 것으로 정의한 꿈에서 느낄 수 있듯이 우리의 행동은 무의식에 지배당한다. 조해리의 창과 정신활동이 일어나는데 필요한 에너지인 리비도가 향하는 방향인 외향형과 내향형을 사고, 감정, 감각, 직관의 네 형태와 연관지어 만들어낸 칼융의 8가지 성격유형 그리고 생리욕구, 안전욕구, 소속감과 애정에 대한 욕구, 인정과 자기존중 욕구, 자아실현욕구등의 에이브러햄 매슬로의 5가지 욕구등을 참고로 하여 이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자신의 마음이 어떻게 되어 있고 나자신은 어디에 속하고 있는지 알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미인이라고 평가받은 여대생이 점수가 더 높았고 185이상의 졸업생들의 첫임금이 더 많았다는 사실로부터 호의적인 오해인 후광효과가 엄연한 사실임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사람들은 첫인상의 이미지로 상대의 인간성까지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는 첫머리효과(primacy effect)도 마음에 와닿는다. 사람의 첫인상은 얼굴 55%, 목소리 33%, 대화내용 7%로 결정된다는 메라비언의 법칙에서 미인, 미남이 유리는 하겠지만 인상을 좌우하는 것은 얼굴의 이목구비가 아니라 표정과 대화하는 방식이라는 점에 다들 주목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상대방의 말에 맞장구와 행동을 따라하는 상호동조행동을 하면서 자신의 말의 끝부분에 10초이내로 상대방의 얼굴 전체를 보아주고 낮고도 큰 목소리로 말하는 것이 첫인상을 좋게 하는 방법이다.

 

겉모습을 바꾸면 성격이 달라진다라는 말이 나온다. 성형의 열풍에 휩싸여 있는 요즈음 세태에 비판적이었는데 다소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외양은 그의 일부분이고 내면이 바뀌지 않으면 않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 진다는 피그말리온 효과를 믿고, 나는 할 수 있다는 자기암시를 걸고,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고, 롤모델을 정하고 겉모습을 바꾸고 그기에 맞게 행동하는 부단한 노력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

 

사람의 친밀도는 자기의 콤플렉스는 인정하고 당당히 자신을 내보임으로써 다른 사람과의 소통이 원할해지는 것으로 이루어 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서로서로를 많이 인정할 수 있을수록 거리는 가까워 질 수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몸짓의 언어도 알아들어야 함은 물론이다. 사랑의 언어나 모든 행동 그리고 분위기와 같은 주변환경등을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것으로 하여야 한다. 욕구의 충족이 사랑하는 마음의 영양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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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3분 심리학--생활의 지침서
"[서평] 3분 심리학--생활의 지침서" 내용보기
'심리학' 하면 마음이 많이 끌리면서도 왠지 어려워서 쉽게 접근을 못하는것 중의 하나이다.그런데 이번에 '3분심리학'을 접하게 되면서 아주 흔하디 흔한 우리 삶안에서 모든것이 심리학과 관련이 있는것을 알게 되면서 아마도 우리의 삶 자체가 심리학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정말로 3분이면 상대방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도록 간단 명료하게 설명이 되어 있는 이 책은한번 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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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하면 마음이 많이 끌리면서도 왠지 어려워서 쉽게 접근을 못하는것 중의 하나이다.
그런데 이번에 '3분심리학'을 접하게 되면서 아주 흔하디 흔한 우리 삶안에서 모든것이
심리학과 관련이 있는것을 알게 되면서 아마도 우리의 삶 자체가 심리학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정말로 3분이면 상대방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도록 간단 명료하게 설명이 되어 있는 이 책은
한번 책장을 넘기고나니 쉽게 손을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심리학에 매료되게 만든다.

 

심리학하면 우선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을 시작으로
상대방의 심리에 어떻게 내가 대처해야하는지,..등을 생각하게 한다.
3분심리학에서는 이런 궁금증은 기본으로 우리가 학창시절에나 아니 성인이 되어서도
많이 경험해본 혈액형진단이라든가 색깔로 알아보는 성격까지 우리 생활에서 많이 경험하는것부터
진정한 나를 찾아 마인드컨트롤하는 법, 상대방의 심리를 알아보는법, 연애심리, 비즈니스에 능통한 테크닉,
그리고 스트레스의 심리법까지 이렇듯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

 

책 내용에서 처음 흥미를 가진 부분은 3분심리학 책의 내용속 그림이나 간단명료하게 정리해 놓은 표 등의
색깔이 핑크와 비슷한 붉은계통이라는 것이다.
처음엔 별로 호감이 가지 않는 색깔이라 '왜 이런색을 사용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는데
그의 해답은 바로 책 속에 있었다.
붉은색은 흥분과 긴장감, 의욕적이며 정복욕이 강하며, 핑크색은 치유효과가 있다고 한다.
아마도 이런 이유때문에 붉은계통으로 사용하여 우리가 끝까지 책을 읽고
심리학에 쉽게 접근하여 많은 정보를 얻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한게 아닌가싶다. ^^

 

심리학하면 우선 상대방의 마음을 알고 움직이게 하는 방법도 궁금했지만
나에게 제일 큰 문제점은 사람들 앞에서 긴장하면 말을 잘 못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사람이 많아서 주목을 받을 경우나 남에게 평가를 받아야할때 무슨 발표를 할때 등이면
우선 얼굴부터 빨개지면서 가슴이 콩닥콩닥 마구 뛰어 꼭 심장마비라도 걸릴것처럼 되어 버린다.
목소리는 점점 속으로 기어들어가고....
이것이 나의 제일 큰 고민이었는데 '3분심리학'에서 나의 이런 고민에 대한 답을  간단하게 설명을 해놓았다.
우선 상대방의 수가 많을 때는 '사람들을 호박이라고 생각하자.'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을 때나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사람들이 쳐다보지 않는다, 여기는 공식적인 자리가
아니다' 라고 자기 암시를 하는것이 효과적이다.
남에게 평가를 받아야 할 때에는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 된다. 자신을 꾸미려고 하지 말라.
생각해보면 정말로 맞는 말이다.
사람들을 호박이라고 생각하면 내가 호박한테 이야기 하는 것이니 두렵지 않을것 같고,
공식적인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그냥 편하게 이야기 하면 되는 것이고,
자신을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고 생각하면 아무 어려울것이 없는 것이다.
이렇게 쉬운 방법을 그동안 몰랐다니.....
아니 지금이라도 알려준 '3분심리학'이 정말 고맙기만 하다.
얼마전에도 사람들 앞에서 처음 발표하는 자리가 있었는데 얼마나 긴장하고 떨었었는지 모른다.
그 때에 이 방법을 알았다면 그렇게 긴장하지 않았을것 같은데..
다음부턴 꼭 이 방법을 사용하여 긴장하지 않고 마음을 편하게 가라앉힐수 있을것 같다


3분심리학은 우리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 등을 깊이 들어가지 않으면서 폭 넓게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다.
아마도 삶을 살아가면서 내 곁에 두고 오래도록 그리고 자주 찾게 되는 책이 아닐까 싶다.
이번에 3분심리학 책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y*****y 2010.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분심리학] 쉽게 풀어쓴 심리에 관한 모든것!
"[3분심리학] 쉽게 풀어쓴 심리에 관한 모든것!" 내용보기
심리학에 관련된 책을 이십대때 꽤나 많이 봤었다. 직선적이고 결벽증이 다소 심했던 성격 탓에 주변과의 마찰이 심했던 난, 도대체 뭐가 문제였는지 이런 부류의 책을 통해 해답을 얻고자 했다.  읽으면 읽을수록, 보면 볼수록 어렵고 난해하기만 했다. 단순해 보이는 사람들의 심리에 저토록 많은 의미와 무의식적인 감정표현이 있단 말인가 싶어 내가 어찌 대처해야할지 오히려
"[3분심리학] 쉽게 풀어쓴 심리에 관한 모든것!" 내용보기

심리학에 관련된 책을 이십대때 꽤나 많이 봤었다.

직선적이고 결벽증이 다소 심했던 성격 탓에 주변과의 마찰이 심했던 난,

도대체 뭐가 문제였는지 이런 부류의 책을 통해 해답을 얻고자 했다. 

읽으면 읽을수록, 보면 볼수록 어렵고 난해하기만 했다.

단순해 보이는 사람들의 심리에 저토록 많은 의미와 무의식적인 감정표현이 있단 말인가 싶어

내가 어찌 대처해야할지 오히려 답이 나오질 않았다.

하지만 도움도 많이 됐다. 나도 모르는 행동들로 인해 내면에 숨겨진 나 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었고,

다른 이들의 행동과 말과 표현을 관찰하며 차분히 집중해서 듣는 인내도 조금은 생겼던 탓이다.

 

그러나 꽤 시간이 흐른 뒤... 차츰 조급증이 생기려는 나 자신을 보게 된다.

아이들의 행동에 한발짝 뒤로 물러서지 못하고 욱~ 하는 나 자신에 충격을 먹기도 한다.

왜 이럴까... 생각해 보게 됐다. 그래서 가볍게 읽을 수 있어 뵈는 이 책이 달가웠다.

양은 순한 동물이다.

하지만 그토록 순하고 선해 보이는 양도 사지에 몰리면 위협적일 수 있다.

양의 탈을 쓴... 이런 표현도 곧잘 한다. 양면성을 지닌 인간의 모습을 빗댄게 아닌가 싶어진다.

 

사람들을 대할때 허투루 보지 말란다, 몸짓 하나, 가벼워 보이는 눈짓 하나에도 이유는 있다면서.

언어 이외의 것에서 전달하는 기호를 무의식적으로 해석하면서 우리는 소통한다.

독해 능력이 뛰어나면 배려를 잘하는 사람이고,

기호화 능력이 뛰어나면 말로 하지 않아도 자신의 말을 전달하는 것이 가능하다.

나에 관해, 몸으로 표현하는 것들은, 이성간의 다름에서 오는 서로의 앎은,

사회생활을 통해 난관에 부딪힐때마다, 낯선 이들과 친숙해질때 필요한 잣대가 되어줄 듯 하다.

 

인간으로 태어나 부딪히게 될 숱한 상황들에 대한 두루두루 살핌을 한 것 같다.

매사에 대처하는 자세나 성격을 마음이란 틀로 생각한단다.

심리학에선 실험이나 심리 테스트를 통해 마음의 내면을 짐작하고

그 결과를 사람의 행동과 마음을 잇는 법칙을 찾아

사람이 원래 갖고 있는 자기 치유력을 되살려 새로운 깨달음을 얻도록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는 학문일 따름이란다.

 

학교 다닐때도 배웠던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 그 욕구가 채워지면 걸루 만족할까?

그렇진 않다. 또다른 욕구로 채워져 더 상승하려는 맘이 생긴다.

인간이란 만족을 모르고 멈출 줄 모르는 성향 또한 지닌 듯 하다.

 

성격적인 유형별 나뉨도 있어 자세히 살펴봤더니... 난 아무래도 내향적 감정형에 해당하는 것 같다.

사교적이거나 외향적인 편은 아니다, 그러니 내향적이란 말일테고...

현실적이며 감정적이지만 다른 이들을 쉽사리 사귀거나 접근하는 걸 주저하는 편이니 아무래도 감정형에 해당될 듯 하다.

이로써 나의 성격적 유형도 어느정도 파악이 된 셈이다^^

 

콤플렉스라... 누구나가 갖고 있는 것 중의 하나다.

스스로가 깨달을땐 적극적인 행동으로 옮길 수 있지만 미처 깨닫지 못하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부분이다.

누구나가 가진 부분이므로 부정하거나 예민하게 굴 필욘 없을 듯 싶다.

오히려 이를 극복하려고 다른 방면으로 노력한다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고

스스로의 자존감을 높여 대외 생활에서도 미치는 파급효과는 클 것이다.

스트레스는 주위에서 받는 압력이나 자극을 말한다.

스트레스가 백해무익한 건 아니다. 스트레스에 민감해지는 감수성을 때론 좋은 인간관계를 맺거나 일을 원할히 진행시킬때

효율적으로 활용 대체 가능하기 때문이다.

반복적으로 인정받지 못하거나 실패했을때 학습된 무력감이 자기 효능감으로 연결돼지 않으면 극복하기 힘들며

일이 생각대로 되지 않을때 받는 스트레스나 욕구불만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려 드는 방어기재는

억압이나 도피, 합리화, 퇴행, 보상, 동일시, 투사, 승화, 방동형성의 유형으로 나타나는데

이 또한 자기발전적인 형태로 승화시키지 않는 한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거나

되려 마음의 상처가 깊어질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기억에 남는 우화 인용은 고슴도치 딜레마 극복하기였다.

'어느 겨울날 추위를 견디지 못한 고슴도치 두마리가 따뜻해지려고 서로 몸을 의지했다.

그런데 너무 가까이 다가가는 바람에 서로 가시에 찔려 다치고 말았다.

당황해 떨어진 고슴도치는 다시 추위에 떨어야 했다.

몇번인가 같은 행동을 되풀이 한 끝에 드디어 두마리는 딱 좋은 거릴 찾아내 서로 따뜻해 질 수 있었다...'

서로에게 딱 맞는 거리를 찾아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부딪힘이 커서 상처 받고 되돌아 설 수도 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서로에게 적당한 간격, 거리를 찾아 내기만 한다면 원활한 관계 가짐이 되지 않을까?

 

비지니스에서 성공하는 대화 요령은 커다란 목소리로, 1분동안 400자 정도의 일정한 빠르기로,

자신있게 내용을 이야기 해야 한다.

중요한 이야기는 한 템토 뜸 들이며 듣는 이가 관심을 가질땐 마지막에 결론을,

듣는 이가 관심을 갖는지 아닌지 애매한 경우엔 처음부터 결론을 먼저 이야기 하는게 효율적이란다.

또한 고객의 불만 접수시 정보를 찾고 분석해 얻은 대응책으로 재빠른 해결책을 제시할때 수그러드는 정도도 빠르다.

 

수다란 마음을 개운하게 정화해 주는 작용이므로 우리에겐 필요불가결할텐데

요즘은 그 빈도가 현저히 줄어드는 것 같다.

컴퓨터 보급의 확대로 인터넷에 집중하는 이가 많아서일거다. 우선 나부터도 그러니 뭐...^^

 

분리불안과 과보호를 유아기때 겪은 이가 정상적인 상태와 불안정한 정신상태를 번갈아 오가는

경계성 인격 장애에 빠지기 쉽단다. 지극히 정상적이며 매너 좋고 사교적인 사람이 일순간 자살시도로 죽었다면?

주변 사람은 혼란스러울거다.

그러므로 어렸을적부터의 정서적인 상화작용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낌이 절실히 온다.

 

이렇게 여섯가지 테마로 나눠서 간략하게 알기 쉽도록 풀어 썼다.

심리학에 대해 모든 이가 편안한 맘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쓰되

주요 골자는 빠뜨림 없어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 대인관계에 있어 이성교제에 있어

어떻하면 좋을지 조금은 가닥이 잡히기도 한다.

이런 틀을 짜 놓은 뒤 전략적인 구사를 빈틈없이 한다면 실패할 확률은 다소 낮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심리학이나 처세에 관심을 갖고 조언을 얻고자 하는게 아닐까?

p****h 2010.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분이면 사람의 심리를 알수있다 - 3분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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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이면 알수 있는 심리학이 과연 있을까? 라는 호기심으로 <3분 심리학>을 읽어보았다.. 읽어본 후 3분이면 대략적으로 사람의 심리를 알수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6가지 챕터로 나뉘어져 있다..   Chapter 1 나는 정말 어떤 사람일까?1 정말로 궁금한 ‘내 마음’을 알고 싶다! 2‘새로운 나’를 찾아서 3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서Chapter 2 몸으로 소통하라!1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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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이면 알수 있는 심리학이 과연 있을까? 라는 호기심으로 <3분 심리학>을 읽어보았다..

읽어본 후 3분이면 대략적으로 사람의 심리를 알수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6가지 챕터로 나뉘어져 있다..

 

Chapter 1 나는 정말 어떤 사람일까?
1 정말로 궁금한 ‘내 마음’을 알고 싶다! 2‘새로운 나’를 찾아서 3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서
Chapter 2 몸으로 소통하라!
1 첫인상의 이미지를 높여라! 2 몸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채라! 3 실수를 두려워 말고 당당하게 나서라
Chapter 3 연애 심리에 능숙한 연인 되기
1 사랑의 짝꿍을 찾아 주는 연애 심리  2 연애 달인이 전수하는 실전 노하우 3 남자와 여자의 사랑은 다르다
Chapter 4 비즈니스 대화에 능통해지는 테크닉
1 비즈니스 대화에서 휘말리지 않기 2 리더십을 발휘하는 심리 테크닉 3 비즈니스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Chapter 5 ‘낯익은 타인’에서 ‘아는 사람’으로
1‘나답지 않은 나’를 드러내다  2‘낯익은 타인’에게 도움 청하기
Chapter 6 닫힌 세상에 나를 가두다
1 사회적 도움이 꼭 필요한 범죄 심리 2 사이버 세계 안에 닫혀 살다 3.  마음의 균형을 잡기 위하여

 

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요즘 세상을 살아가는데 우리들이 알아햐 할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은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첫인상이 중요하다..면접을 보거나 사람을 사귈때 중요하다,. 요즘엔 비지니스도 리더십이 있어야 한다.. 그냥 어영부영 있다가는 있는 자리를 누가 뺐을지 모르는 세상이다 그리고 요즘엔 나 중심적이다,,나 중심적인 나 하지만 위험에 처햇을때는 누구도 나에게 손을뻗는이가 없다.. 나도 남이 위험에 처했을때는 손을 뻗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을 만나서 대화하는 것보다 전화하고 인터넷으로 소통하기에 요즘엔 사람이 더 무섭다.. 이러한 세상에 우리가 처해야 할 방법들이나 요령들을 <3분 심리학>에서는 대략적으로 알려 준다.

이 책은 다소 무거울수 있는 책이지만 양을 중심으로 한 일러스트가 재미를 준다..

 

 

 

첫인상만큼 목소리도 중요하다..

목소리에 의한 성격분석~ 

나의 목소리는 낭랑하면서도 속도가 빠르다.. 그리고 기분에 따라서는 힘이 없다...

고로 나는 감서이 풍부하고 , 사교적이고, 유머를 이해하며, 활력이 넘친다,. 세련되고, 적응력이 있다.  

어느정도는 맞는 말이기도 한 것 같다..

 

 

 

상대방을 따라하면 대화가 즐겁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산호동조 행동이라는 기술도 효과를 본다,. >

이것은 상대방의 이야기 방식이나 몸짓을 따라하는 것이다.

이야기를 나눌때산대방이 커피를 마시는 동작에 이끌려 자신도 커피잔에 손이 올라갔다면 이것은 자세 반향이라 부른다.

자세반향이란

서오의 몸짓이나 자세에 영향을 주어 비슷한 동작을 되풀이 하는 것이다.

독서치료를 하는 나에게 도움이 되는 말인듯 싶었다..

다른사람이 하는 행동을 내가 따라함으로써 상대방과의 대화가 즐거울것이기 때문이다,

 

 

 

 

요즘엔 마더 콤플렉스, 신데렐라 콤플렉스 피터팬 신드롬, 파랑새 증후군이란 말도 많이 한다...

자신이 처한 큼플렉스나 증후군을 알아차리고 자신이 스스로 깨닫지 못하면

큼플렉스나 증후군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다,..

즉 나자신 자신에 대해 중심을 바로 잡지 않으면 무너져 버린다...

세상이 힘들고 지치더라고 나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나자신의 중심부터 자로 잡아야 할 것 같다..

그렇지 않으면 요즘 세상 살아가기 참 힘이든다..

 

ㅡ<3분 심리학>을 읽으면서 나 자신, 내 주위 사람들을 바라 보는 시선이 변한것 같다..

우선 나 자신부터 달라졌다고 해야 맞는 말인것 같다..

나 자신에 대해 중심을 잡아야 다른사람의 중심도 바로 잡아즐수 있는 것이다.

또, 아이를 키우면서도 내 아이에게

엄마로써 당당한 모습을 보여 주어야 겟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두고 두고 읽을 수 있는 책이다..

i***a 2010.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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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심리학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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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편집이 안 되네여ㅠㅠㅠㅠㅠ 혹시 사진 보고 계신분들 있으시면 http://blog.naver.com/babybono12/80109258293 여기로 들어와주세요~^^          3분 심리학은 눈에 확하고 들어오는 책이다. 예쁜 핑크색이고 귀여운 양들이 뛰놀고 있는 책이다. 안을 열어봐도 알겠지만 읽기 편한 스타일의 편집에 길 가다 한 페이지를 읽고 덮어놔도 전혀 무관한 책이다. 3분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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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편집이 안 되네여ㅠㅠㅠㅠㅠ

혹시 사진 보고 계신분들 있으시면

http://blog.naver.com/babybono12/80109258293

여기로 들어와주세요~^^

 

 

 

 

 3분 심리학은 눈에 확하고 들어오는 책이다. 예쁜 핑크색이고 귀여운 양들이 뛰놀고 있는 책이다.

안을 열어봐도 알겠지만 읽기 편한 스타일의 편집에 길 가다 한 페이지를 읽고 덮어놔도 전혀 무관한 책이다. 3분 심리학이라는 말에 걸맞게 한 페이지에 하나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다. 마지막장에는 부록도 있어서 궁금했던 용어나 이야기를 미리 볼 수도 있다. 또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야심만만 심리학'의 저자라고 한다.

 

 총 6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1 나는 정말 어떤 사람일까?

 2 몸으로 소통하라!

 3 연애 시림에 능숙한 연인 되기

 4 비즈니스 대화에 능통해지는 테크닉

 5 '낯익은 타인'에서 '아는 사람'으로

 6 닫힌 세상에 나를 가두다

 

 내용은 정말 간단하고 심플한데, 아는 내용도 나오고 모르는 것도 나오고한다. 근데 양이 정말 너무 귀엽다! 책에서 양 * 익명성은 공격적인 양 이런식으로 표현하는데 웃음도 나고 책 내용을 읽기전에 보면 내용이 확 들어온다. 그림으로만 보고 싶을 정도로 말이다. 많은 내용이 나오지만 집중적으로 다뤄진건 '나'에 관해서다.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 나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만들어진것 같다. 충고와 함께 글을 다루는데 예를 들면 '남도 알고 나도 아는 나'를 만드는 거나 대화를 통해 '나를 알리고 또 내 모습도 발견하라'는 것이다. 요즘은 마케팅의 시대니까 어쩔 수 없다는 생각도 들고 내가 나 스스로를 잘 알고 있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심리학 책을 읽으면서 몇 번 보았던 이야기들이 짧게 나온다. 그래서 깔끔하게 아! 이거구나 하고 알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개인의 관심사라는게 다 다르니까 어떤걸 포인트로 다뤄야 할지 모르겠지만 사람들의 최근 성향을 알기에 딱 좋은 것 같다.

 

 

 내가 가장 관심을 갖고 봤던 부분은 '페르소나'나 익명성 대중들과 함께 있을 때의 심리였던 것 같다. 내 안의 진짜 나에게 가면을 쓰고 연기 하는 것. 착은 누나 언니 딸 일 잘하는 직원 멋진 여자친구 이야기 잘 들어주는 친구. 이 모든게 다 나 이기도 하지만 내가 아니기도 한 것이니까. 이럴 때 저자는 대중 속으로 숨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이야기한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나에게 관심을 갖지 않는다. 내가 아는 사람이 아닌 나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는 사람 앞에서 나는 더 편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여행갔을 때 평소 나와 다르다 싶은 행동을 할 수도 있는거다. 힘들 때는 가끔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서 나를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상호대화법이나 자기 암시법 같은 것도 다루고 있다. 일상 생활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 도움이 될 것 같다. 하나만 소개해보자면 '이 털실은 값이 싼데도 무척 폭신폭신해요'라고 단면을 제시하는 것보다 '이 털실은 양이 적지만 무척 폭신폭신하고 싸요'라고 좋은 점과 나쁜 점도 함께 양면을 제시하는게 상대방에게 훨신 호의적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칭찬도 마찬가지! 무조건 띄워 주는 것보다 조금 깍아내리고 칭찬하는게 효과가 좋다고 한다. 상대방이 날 제대로 바라보고 있다는 느낌을 즈도록. 이 양의 경우는 '니 털은 조금 뻣뻣하지만 정말 아름다워'라고 말이다. 일상 생활에서 칭찬하자면 여자는 옷차림이나 머리같은 부분을 가볍게 칭찬하는게 좋다고 한다. 입에 발린 말이라고 해도 칭찬받으면 기분 나쁘지 않은게 사실이다^^ 다만, 칭찬하기까지 입이 왜 이렇게 안 열리는건지... 받는 것만 좋아하지 말고 나도 베풀어야지!

 

 그리고 연애 심리학도 많이 나온다. 나는 아직 남자친구가 없는지라 설렁설렁 읽었을지도....눈물... 지금 작업중인 사람이 있다면 쓰기 참 좋은 방법들이랄까, 읽고 실행해보길 바란다.

[출처] 3분 심리학|작성자 반짝반짝

b*******1 2010.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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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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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학문 중, '학문'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흥미를 느끼는 학문은 아마 심리학이 아닐까. 비단 흥미롭기만 할 뿐 아니라, 실생활에서 가장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학문들 중 하나도 아마 심리학 일 것이다. 그러한 심리학을 3분만에 알 수 있는 책이 있다. 물론 이 책을 모두 읽는데 3분이 걸리는 건 아니지만 그만큼 알기쉽고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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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학문 중, '학문'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흥미를 느끼는 학문은 아마 심리학이 아닐까.

비단 흥미롭기만 할 뿐 아니라, 실생활에서 가장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학문들 중 하나도 아마 심리학 일 것이다.

그러한 심리학을 3분만에 알 수 있는 책이 있다.

물론 이 책을 모두 읽는데 3분이 걸리는 건 아니지만 그만큼 알기쉽고 간단하게 핵심만 잘 정리가 된 책이다.

귀여운 양그림들도 함께있어 더 쉽고 재미있다.

 

 
 
이 책 겉으로 보기에는 지나치게 깜찍한 디자인과 귀여운 양들 때문에 아동용도서같은 느낌마저 들지만...
그래도 심리학책으로서 갖출 내용들, 유용한 정보들, 그러니까 있을건 다 있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성격의 유형. 욕구불만. 콤플렉스.인간관계. 자존감. 외로움. 성공. 스트레스. 첫인상. 연애심리. 남과여. 비즈니스 대화. 리더십등등
 
 

 

원래 심리학 자체가 깊이 파고 들지 않는 이상 워낙에 친숙한 학문이다 보니 어렵지 않게 느껴지긴 하지만, 그 와중에 마치 '3분요리'처럼 3분만에 재빨리 핵심만 파악할 수 있도록 쉽게 만들어진 책인지라 깊이있는 내용까진 기대하는 건 무리다. (솔직히  더 깊이 있는 내용이 필요하지 않기도 하다. 전공할 것도 아니고...ㅎ) 뭐 심리학 기본적으로 이 정도만 알아두면 일단 부족하진 않을듯 싶다. 
 

우리는 누구나 곤란을 극복하는 힘.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 사람이 원래 지니는 자연회복력, 자기 치유력을 되살리고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 데 도움을 주는 일, 그것이 심리학이 할 수 있는 일이다.

 

<3분심리학>에서는 복잡한 인간관계, 애타는 연애, 스트레스에 눌리는 비즈니스, 시대상에 따른 사회범죄 등 일상생활에서 궁금하고, 잘못 알고 있고,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를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책을 읽고 나서 '마음이 가벼워졌다.'는 생각이 든다면 느낄 줄 아는 마음을 지닌 자신을 스스로 칭찬하기 바란다.
책 내용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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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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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일상에서 친근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모습에 대한 심리를 알기쉽게 알려주고 몰랐던 점을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로 잘 채워져 있는거 같다. 그림속의 양들을 등장시켜 상황마다 고민하며 망설이는 우리의 속 마음을 잘 알고 있는 듯 한 느낌도 들고 말이다. 난 어떤 유형의 사람에 속해있는지, 어떤 성격을 지니고 또 그에 따라 행동하고 말하고 있는지, 나의 콤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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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일상에서 친근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모습에 대한 심리를

알기쉽게 알려주고 몰랐던 점을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로 잘 채워져 있는거 같다.

그림속의 양들을 등장시켜 상황마다 고민하며 망설이는 우리의 속 마음을

잘 알고 있는 듯 한 느낌도 들고 말이다.

난 어떤 유형의 사람에 속해있는지, 어떤 성격을 지니고 또 그에 따라

행동하고 말하고 있는지, 나의 콤플렉스는 무엇인지 한 번쯤 미쳐 발견하지

못한 자아에 대해 좀 더 진지하면서 또 가볍게 웃고 넘어갈 수 있는

이야기들에 대해 고개가 끄떡여진다.

 

외향적이지 못해서 늘 사람들 앞에 나서기를 꺼려하는 모습이나, 분위기를

주시하면서 자연스런 어울림을 선호하는 성격들, 모르는 사람과도 친근한

코드를 하나씩 발견하면서 이야기를 통해 알아가는 모습,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도록 이야기를 들어주며 호응하는 모습 등이 다 사람들과의 관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새삼 다시 느끼게 된다.

 

또 무의식속에 가려진 나는 어떤게 사람들을 대하고 보이지 않는 자기욕구나

불만을 분출하고 있지는 않는지도 알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면서

이해를 도와준다. 학교 수업에서 배웠던 욕구불만 얘기도 나왔었다. 

누구나 인간이라면 자아실현을 위해서 단계별로 거치게 되는 욕구를

충족함에 따라서 사고와 행동의 결과가 다양하게 표현된다는 것이다.

충족되지 못한 예외적 욕구불만들을 어떻게 자기만의 방식으로 극복할지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론 의욕을 잃지 않고 삶의 의미를 발견해가는 원동력을

찾아가려고 노력하는 우리의 모습을 떠올려보기도 한다.

 

무엇보다 컴플렉스를 자신의 나약함이나 한계로 선을 긋지 않고 자신의

성장발판에 좋은 계기로 삼아 한 단계식 올라서는 성공의 과정의 시간을

거치는 적극적인 대응의 자세를 강조해주고 있다.

열등감을 넘어서서 시기와 질투를 버리고 당당한 자신만의 자존감으로서

자신을 찾아가는 모습을 기대하게 만드는거 같다.

스트레스에 쥐어사는 현대인의 일상속에서 무력감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는 요령을 아는 것도 또한 중요한 심리학적

요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좋은 첫인상이 말하는 인간관계의 긍정적인

효과의 연속도 빼놓을 수 없는 점이다.

첫인상의 호감이 주는 관대한 자세, 대화를 통해 상대방과의 거리를 좁히는

몸짓과 호응, 사람과의 친밀도를 파악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궁금증도

어느 정도 해결이 된거 같다.

 

연애에 관해서도 늘 아리쏭하던 궁금증들을 풀어준다. 연애에도 단계가 있고

그 단계를 대처하는 모습에 따라 연인간의 관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언급해 준다. 불안한 마음속에서 내미는 용기있는 행동의 결단의

필요성, 적절한 고백의 장소 선정이 필요한 이유, 마음뿐 아니라 적절한

주변상황이 왜 함께 조화를 이루어져야 하는지, 몸이 멀어지면 마음까지

멀어지게 되는 것도 결국 서로의 관계에 대한 노력이 소원해지고 익숙함이

멀어지는 것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래서 원거리 커플은 늘

상대방과의 거리가 멀어지지 않도록 눈도장을 쾅쾅 찍어주는

더 적극적인 노력과 행동이 주문되는 거 같다.

 

또 늘 작은 말 하나로 벌어지게 되는 오해와 다툼, 그래서 필요한 절묘한

칭찬과 깎아내리기 기술의 조화도 연애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코치방법이

되어줄 거 같다.

막연했던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의 감정의 차이는 무엇인지,

그 경계선에 서 있는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해서도

한 번쯤 생각해 볼 수 있겠다.

 

비지니스편에서도 성공하는 대화의 요령과 상황에 따른 적절한 행동모습의

필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위기상황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는 심리적 테크닉, 워커홀릭에 빠린 사람들에게

필요한 자신만의 사생활을 만드는 것의 필요성, 혼자만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얻게되는 마음의 평온과 여유를 찾는 모습 등도 모두 하나하나 필요해보이는

것들이었다.

 

익숙하지 않은 상황이나 사람속에서 호의적인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교류가

필요한 이유, 예상치 못한 혼란속에서 침착함을 찾아 행동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고의 필요성, 사회적 문제나 범죄가 발생하게 되는 이유를

알아감으로써 잘 받아들이지 못했던 범죄심리에 대한 이해를 통해 이를

올바르게 대처하고 판단할 수 있는 사고를 좀 더 가까이

배워나가게 된거 같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하는 궁금증부터 시작해서 우리인간속에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심리의 모습에 대해서 알아가고 필요한 심리 테크닉에서도 배워볼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 되어준거 같다.

무엇보다 자신을 자신속에 가둬두지 말고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하고,

사람들과의 친근한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쌓아가는 신뢰를

얻어나가는 것에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음을 기억한다.

때론 자기중심에 빠질 수도 있겠지만 타인과 함께 호흡하고 일상의 즐거움과

여유를 찾아가면서 자신을 발견해가는 시간들을 좀 더 많이 담아두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마음속 심리학이 말해주는 놀라운 나의 힘은 앞으로

어떻게 발휘될지 궁금해진다~!



t*******2 2010.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