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문제는 사람에서 나온다.
허나 그 문제의 답은 바로 당신 안에 있고,
끊임없이 그 답을 향해 질문하고 찾아가야 한다...
인간관계도 그렇고 사랑도 그렇고...
끊임없이 중심을 잡고 페달을 밟아야 가는 자전거처럼...
자전거는 페달을 밟지 않는 순간 멈추고 만다.
인간관계와 사랑도 이와 똑같다.
서로간의 꾸준한 커뮤니케이션과 교감...
성공의 85%가 인간관계란 말이 있듯이,
어느만큼 상대방과 관계를 잘맺느냐는 바로 자신안에 달려 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바로 상대의 마음을 얻는 일...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
는 말이 있듯이 늘 인간관계에 있어서 상대를 신뢰하지만, 늘 의심도 하고
신중한 처세와 물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유유한 자세가 필요하다.
사랑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고 배워가는 감정임을 다시금 느끼는 책이다.
늘 그 배움에 목말라야 하는 것이 인간관계가 아닐까?...
사업, 사랑, 우정...
모든 일에 우리는 관계라는 것을 맺으며 살아간다...
그 관계를 맺음에 있어서 타인과 유쾌한 인간관계를 맺어갈려면
어떡해야할지... 우리 모두의 숙제이다...
어쩜 이 작은 책 속에 그 작은 해답이 있는지도... [인상깊은구절] 사람의 마음을 잡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항상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그가 중 요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관심을 보이 고 사랑해야 한다. 옛말에 ?구슬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다. 아무리 가슴에 사랑을 품 고 있다 하더라도 표현하지 않으면 사랑이 아니다. 사랑이란 타인을 향한 감정이 아 니라 타인을 향한 행동을 말한다. 행동이 없는 사랑은 쏘지 않은 화살이며, 연주되지 않은 음악이다... |
|
모든 문제는 사람에게서 나온다.
해답도 사람에게 있다.
카네기 공과대학에서 세상살이에서 실패한 1만 명을 대상으로
그 이유를 알아본 결과, 85%의 해당하는 사람은 인간관계에
잘못이 있었던 사람이다.
우리는 교육을 통해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면서
왜 유독 인간관계에 대해서는 습득하지 못하는가?
그점에 주목해 주길 바란다.
1부는 인생이라는 여정에서 아름다운 장면을 보고 느끼게 해주는 것이고
2부는 자신을 보호하여 안전한 여행이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것이다.
결국엔 양면성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무소의 가죽과 천사의 영혼’을 다 갖추고 있어야 유쾌하게
인간관계를 키워나갈 수 있다고 한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통해 인간관계에 대한 중요성은 잘 다루었지만
왠지 피부에 와닿지 않는 이야기가 많았다.
바로 저자는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예화에는 모두 그나라사람이 등장한다.
이런점에서 이 책은 한국인 체질에 딱 맞는 책이 아닐까?생각한다.
너무나 쉬운 문체로 쉽게 읽혀지지만, 그렇다고 이 모든 것들을 체질화시키는 것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음을 명시했다.
수많은 경험을 통해서 나의 것으로 될 수 있을 것이다.
때에 따라서는 뼈속깊이 파고들어오는 아픔들
그 해결방법을 이 책안에서 찾는 느낌이였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능숙하지 못한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진정한 삶이란 문제가 전혀 없는 것이 아니라 삶이 우리에게 던지는 다양한 문제에 대처하고 해결하는 것이다. 인생을 멋지게 살고 싶다면 두려움과 당당하게 맞서야 한다.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은 직접 부딪쳐야 얻을 수 있다. 행동은 하지 않고 걱정만 하는 것은 오지 않은 미래에 사로잡혀 현재를 잃어버리는 것이다. |
| 화사하게 미소짓는 따뜻하고 강렬한 노란색의 표지가 편안함과 유쾌함 을 전달해 주는 책 유쾌한 인간관계는 읽는 내내 미소와 공감을 자아 내게 한다. 공과대학으로 유명한 카네기 공대에서 설문조사를 했다. 조사한 결과 그들의 대답은 "성공하는데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은 15퍼센트밖에 영향을 주지 않 았으며, 나머지 85퍼센트가 인간관계였다."고 말했다고 한다. 성공하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은 인간관계였다. 기술도 재력도 학벌도 아닌 인간관계.. 아무리 뛰어난 기술과 실력과 재력이 있어도 인맥관리, 인간관계가 나 쁘면 그 사람은 성공인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나를 다스리고 세상과 친해지는 유쾌한 인간관계는 총 2부로 구성되 어 있으며 1부에는 대화·유머·칭찬·인맥·겸손·베풂·매력·용서 ·여유로 된 주제가 2부에는 비판·거절·부탁·화·책략·자존심·걱 정·비밀·약점에 관한 처세술이 서술되어 있다. 그림같은 전원주택에서 사는 저자의 여유로움과 인간미가 물씬 배어나 는 화려하지 않지만 백합처럼 은은하고 향기로운 저자의 내공이 느껴 지는 책이다. 또한 변화경영전문가 구본형씨가 표현한 '어당팔'의 묘미가 잘 드러 나 있다. 목차 1부. 부드럽게 세상과 친해지는 힘 1.대화 2.유머 3.칭찬 4.인맥 5.겸손 6.베풂 7.매력 8.용서 9.여유 2부. 내 안의 무서운 적을 다스리는 힘 10.비판 11.거절 12.부탁 13.화 14.책략 15.자존심 16.걱정 17.비밀 18.약점 갈림길에 섰을 때 처음의 선택이 중요하다. 한번 길을 잘못 들면 되돌 아오기 어려워진다. 우리의 삶은 매 순간 선택의 연속이다. 장미꽃에 도 가시가 있다. 꽃을 보면 장미 화원이 되지만 가시만 보면 가시덤불 이 된다. 무엇을 보느냐 하는 것은 우리의 선택이다. 잘못된 감정의 선택은 시간이 지나면 가속되어 돌리기 어렵다. 그러므로 항상 좋은 것을먼저 선택하고 순간의 선택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나쁜 석택은 나중에 해도 늦지 않다. -본문 165 페이지 중에서- 걱정하는 것도 습관이다. 걱정을 종이에 일단 적어두면 그 문제는 더 이상 마음을 괴롭히지도, 소중한 에너지를 고갈시키지도 못한다. 그래 서 자연스럽게 걱정하는 습관이 없어진다. 그리고 나중에는 종이에 적 는 것이 귀찮아 걱정을 거의 안 하게 된다. 세월이 흐르면 막연하게 걱정하는 일들이 자신에게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된다. -본문 194 페이지 중에서- |
|
처음 이 책을 대할 때 노란색 배경에 웃는 얼굴이 보였다.
과연 나 자신도 사람을 대할 때 저렇게 웃을 수 있는 확률은 몇 퍼센트일까?
이러한 질문을 뒤로하고 나도 인간관계에 있어 성공할 수 있는 덕목을 하나하나 읽게되었다.
대화, 유머, 칭찬.... 비판, 거절, 부탁이라는 하나하나의 이야기를 넘겨갈 때마다 인간의 내면을 분석하는 저자의 힘을 느끼게 되었다. 특히 거절편의 떠나는 임의 발길에 꽃을 뿌려라를 통해 타인에게 죄의식을 느끼게 함으로서 더욱 발전된 관계를 이끌 수 있다는 가르침을 얻게 된 것은 큰 충격이였다. 여기에 화편에서는 인간의 이기심을 철저히 분석하고 오히려 지혜는 여유로 부터 나온다. 긍정의 힘을 가져라는 말로 용기까지 얻었으니 참으로 대단하다고 말할 수 밖에 없었다.
이렇듯 이 책을 읽고 앞에서 제기한 고민은 과연 사람을 사귀고 나서 100분의 몇정도 웃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 유형 중 하나라는 것을 알았으며 나 자신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제기하는 것이라는 것 또한 느끼게 되었다.
특히, 나같이 매일 같이 화술에 관한 책을 보고 리더십에 관해 공부하면서도 내성적 성격을 개선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왜냐하면 인간의 내면을 이토록 직설적으로 재미있게 평가한 책은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며 칭찬과 희망찬 긍정만 말하기 보다는 현실적인 긍정을 이야기 하기 때문이다. [인상깊은구절] P 145 만약 고객이 찾는 물건이 당신 가게에 없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지금 없으니 다음에 오라'고 할 수도 있지만 당신과 경쟁자이기도 한 옆집으로 안내할 수도 있다. 만약 당신이 친철하게 옆집으로 안내해준다면 그 고객은 당신의 친절에 감동받아 당신의 평생 고객이 될 수도 있다. 이런 친절이 떠나는 임에게 뿌려주는 진달래 꽃이다. |
|
우리는 평생 타인과의 관계로부터 벗어날 수 없으며,
인간관계 능력은 성공으로 가는데 있어서 핵심적인 자질이다.
유쾌한 인간관계는 자신과 타인에 대한 사랑에서 시작되고,
우리가 애정과 관심을 갖고 정성들여 가꾸어 나가야 할 정원과 같은데,
작가는 먼저
1부에서 세상과 친해지는 힘을 다루었으며
그것은 대화, 유머, 칭찬, 인맥, 겸손, 베풂, 매력, 용서, 여유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2부에서는 내 안의 무서운 적을 다스리는 힘으로
비판, 거절, 부탁, 화, 책략, 자존심, 걱정, 비밀, 약점을 들었으며
그것들과 어떻게 싸워 이길 것인가를 너무도 쉽게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지각이 있는 사람은 충고를 아낀다.
너무도 엑기스 같은 말들만을 모아 놓아서
어느것 하나도 버릴 것이 없다.
몇번을 반복하여 읽을 필요가 있다.
01 부드럽게 세상과 친해지는 힘
1. 대화 : 무사가 칼을 다루듯, 군인이 총을 다루듯
2. 유머 : 대화를 잘하는 사람들의 비밀
3. 칭찬 : 고래를 춤추게 하는 그것
4. 인맥 : 내 편으로 만들기, 상대편으로 들어가기
5. 겸손 : 강한 사람만이 보여줄 수 있는 아름다움
6. 베풂 : 가장 이타적인 것이 가장 이기적이다
7. 매력 : 사람들이 나에게 빠져든다
8. 용서 : 이해하고 비우고 사랑을 채워라
9. 여유 : 내 마음 안의 작은 방
02 내 안의 무서운 적을 다스리는 힘
10. 비판 : 서로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다
11. 거절 : 부담스럽다면 No!할 수 있는 용기
12. 부탁 : 당신의 도움이 필요해
13. 화 : 내 안의 가장 무서운 적
14. 책략 : 조조와 마키아벨리의 인간관계
15. 자존심 : 절대 상처주지 마라
16. 걱정 : 내 인생에 전혀 도움되지 않는 습관
17. 비밀 : 자꾸자꾸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들의 보물
18. 약점 : 강하기만 해서는 남을 끌어안을 수 없다
붘리뷰어로서 받은 책이라 크게 기대는 안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읽을 수록 재미에 빠져 들었습니다.
이세상을 유쾌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법을 익혀야 하며,
또한 내 안에 있는 나자신과의 갈등을 잘 해결 해야만 하는데
진정 유익한 책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어느 말 하나 버릴 것이 없이 정제된 언어로서 표기되어
책의 제본을 좀더 고급스럽게 하지 그랬나 싶습니다.
[인상깊은구절] 57P : 다른 사람의 칭찬과 비난에 자신의 마음이 움직이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자신에 대한 권한을 넘겨주는 것과 같으며, 남들의 말에 의해 자신의 일생을 결정짓는 셈이 된다. 206P : 현실에서는 지나치게 솔직한 것이 오히려 훗날 불행의 빌미가 되기 쉽다 208P : 어떠한 경우에도 초면인 사람에게는 너무 호의를 보이지 않는 것이 좋다. 너무 쉽게 친절을 보여주기보다는 사려 깊은 친절을 보여주라. |
|
참 착한 가격에 내용도 어찌나 알찬지..
사실 처음에는 크게 기대하지 않고 책을 읽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출간된지 꽤 된 책이기도 했거니와 재미난 표지에 그냥 유쾌한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죠.
그런데, 추천사에 적혀있는 내용을 읽으면서 마음이 조금씩 뎅기기 시작하더군요.
직장생활을 벗어나 자신의 일을 가지고, 또한 도심을 벗어난 교외에서 가족들과
살아간다는 저자..추천사의 말처럼 이런 류의 책들은 그 저자의 면면이
아주 많이 스며드는 종류인지라..내가 원하는 삶의 형태의 일부분을
이미 이룬 사람의 책이네..라는 생각이 들자, 갑자기 구미가 확~ 뎅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의외로 책 속의 모든 내용들은 하나도 버릴 것이 없이
주제별로 아주 깔끔하고 질서정연하게 잘 채워져 있었습니다.
흡사 장식이 별로 없는 심플한 단색 듀오폴드 만년필 처럼..
아무튼 새로운 내용이 무언가 많이 넘쳐나는 책은 아닐지라도,
이 책을 읽으며 여러 생각의 조각들이 아주 깔끔하게 정리되는 그런
소박하고 깔끔한 책이었습니다.
누군가 가까운 사람에게 즐거운 마음으로 선뜻 건네어도 무방할 그런 책 입니다.
그럼, 모두들 언제나 즐거운 독서 하세요~!!!
|
|
개인적인 것이든 조직속의 문제든 근본적인 원인은 대부분 사람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그것으로 인해 갈등하고 스트레스 많고 심지어 극한 상황까지도 생각한다. 그래서 저자는 무인들이 자신을 지키기 위해 십팔기라는 18가지 기예를 익히듯이 타인과의 관계속에 나자신의 아름다운 삶을 지키기 위해서는 18가지 것들을 알아야 한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고 근원적인 것이 '모든 것에서 배운다'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이기적인 동물이다. 자기를 희생하면서 봉사를 하는 사람도 보람 또는 자기 만족이라는 것을 얻는다. 결국 의도적이든 비의도적이든 결과론적으로 무엇인가 얻게 되는 것이다. 이를 달리 생각해보면 모든 것으로부터 나 자신을 위해 배운다 라는 관점에서 점근하다보면 인간관계도 편안해지는 것이 아닐까 한다. 책속에 이런 내용이 있다.
"자연이 아름다운 것은 항상 새롭게 변하고 성장하기 때문이다. 항상 성장하는 나무처럼 사람도 항상 배우고 새로워져야 매력이 넘친다. 우리에게 자연은 거대한 학습장이며, 배우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언제든지 어떤 것에서든지 배울 수 있다. 생각없이 먹는 라면에서도 배울 것이 열가지는 된다.
1. 가장 간편한 음식도 먹으려면 10분이상 기다려야 한다. 물 꾾이는 데 8분, 라면 넣고 끓이는 데 5분이 걸린다. 세상에 아룸리 쉬운 것도 금방 되는 것이 아니다. 때를 기다려야 한다. 아무리 배가 고파도 물이 끓었을 때 라면을 넣어야지 미지근한 물에 넣을 수는 없는 법이다. 일을 미루어도 안 되지만 너무 서둘러도 안되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중략)
5, 사소한 것이 큰 차이를 낸다. 물의 양, 온도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 물이 조금만 적으면 짜고, 물이 많으면 싱겁다.
.... (이하 생략)"
사소한 것에서부터 거창한 일까지 우리가 배우고 깨달을 수 있는 것이 많다. 배운다는 관점에서 사람이나 사물을 보게 되면 여러가지 잇점이 뒤따라온다.
첫째, 사람관계에서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꼭 훌륭한 분으로부터 아니라 가까이 하기 사람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왜 가까이 하기 싫은 것일까? 저렇게 하면 인간관계가 어려워지는 구나. 등 사람관계에서 적군을 만들지 않게 된다.
둘째, 남으로부터 또는 사소한 것으로부터 배우려면 자신을 낮추어야 한다. 절대 자신을 높혀서는 배울 마음과자세가 생길 수가 없다. 따라서 겸손이라는 덕목도 자연스레 나오게 된다.
세째, 배우려면 사룸을 자세히 관찰하거나 상대방의 이야기를 열심히 들어야 한다. 그러니 관찰력이 생기고 대화의 기술도 향상된다.
네째, 배우려면 상대방을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보아야 한다. 자신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보게되면 제대로 배울 수가 없게 된다.
이 외에는 수없이 많은 잇점이 생긴다. 그런 잇점에 대한 내용은 이 책에서 18가지 부분에서 확인하고 알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별명 '어당팔'처럼 어렵게만 느껴지는 관계속에서의 문제들을 재미난 비유로 핵심을 전해준다.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저자에게 직접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다음에는 어떤 내용으로 다시 독자들과 만나려고 할지 참 궁금해진다.
[인상깊은구절] 자연이 아름다운 것은 항상 새롭게 변하고 성장하기 때문이다. 항상 성장하는 나무처럼 사람도 항상 배우고 새로워져야 매력이 넘친다. 우리에게 자연은 거대한 학습장이며, 배우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언제든지 어떤 것에서든지 배울 수 있다. 생각없이 먹는 라면에서도 배울 것이 열가지는 된다. 1. 가장 간편한 음식도 먹으려면 10분이상 기다려야 한다. 물 꾾이는 데 8분, 라면 넣고 끓이는 데 5분이 걸린다. 세상에 아룸리 쉬운 것도 금방 되는 것이 아니다. 때를 기다려야 한다. 아무리 배가 고파도 물이 끓었을 때 라면을 넣어야지 미지근한 물에 넣을 수는 없는 법이다. 일을 미루어도 안 되지만 너무 서둘러도 안되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중략) |
|
책의 외형이 마음에 든다. 그러면서도 저자의 분위기와 내용을 잘 살릴 수 있는 이어짐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느껴지게 한다. 가벼운 질감이 재생종이같은 촉감도 좋다.
단순하면서 느낌이 잘 전달되는 디자인이다.
산속의 편안하게 흐르는 물처럼 자신의 무게로 바위를 여유롭게 휘돌면서 나가는 자신감이 느껴지는 책이다. 작가의 분위기가 잘 전달이 되어서 좋고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색채를 자유롭게 색칠하는 모습에서 읽는 입자에서도 자유로운 해방감이 느껴진다.
어디를 펼쳐 보더라도 편안하게 가슴에 스며드는 글이 될것이다. 정신의 휴식이 필요할때
재충전의 의식이 필요할때 이 책을 함께 들고 간다면 만족감을 느낄 것이다.
자신을 드러내려 하지 않으면서 책을 잡은 손길을 어루만지는 섬세함과 깊이가 떠나지
않는 글이었다. 잔잔한 마음을 만나보자. [인상깊은구절] 항상 지혜롭고 뜻이 큰 사람을 가까이 하라. 그들은 당신 역시 위대해질 수 있음을 느끼고 깨닫게 해줄 것이다. 지속적인 성공을 위한 자신의 열정을 태우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열정이 필요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63쪽- 운명이 무거운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약한 것이다. 인간은 이미 벌어진 일 때문에 고통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 사실에 대한 자기의 의견으로 말미암아 고통을 당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말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태도와 반응에 의해 마음의 상처를 받는다. 기분이 상하거나 불쾌한 감정을 느끼는 것은 전적으로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으며 자신이 최종적으로 선택한 것이 밖으로 표현되는 것이다. -164쪽- "상대가 자기를 배반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에 의존하지 말고, 자기 스스로 상대에게 배반당하지 않는 힘을 갖도록 노려해야 할 것이다." -172쪽- |
|
노란색 책이 왠지 사람을 포근하게 만든다. 지은이의 이름도 편안하게 만든다. 김달국님의 인생이 녹아있는 책인듯하기에 읽기가 무척이나 편했다.
대한민국이 아무리 조그마한 나라라고 해도 4천8백만의 인구가 살고 있다. 내가 살고 있는 도시도 50만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무진장 많이 살고 있는 나라다. 그래서 인지 사람과 부딪히는것이 가장 힘들다.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 같다.
난 이책을 통해서 스트레스 해결 방법을 터득하지는 못했지만, 나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대화, 유며, 칭찬, 인맥, 겸손, 베풂, 매력, 용서, 여유
비판, 거절, 부탁, 화, 책략, 자존심, 걱정, 비밀, 약점의 18가지 방법을 통해서 보다 지혜롭게 세상을 사는 김달국님의 인생을 엿볼수 있어 기분이 좋다.
스트레스는 결국 내 자신에게서 시작이 된다. 그리고 그 해결방법도 내 자신이 풀 수가 있다. 하지만 이 방법을 터득하는것은 보통의 노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그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열시미 노력을 해보자..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라는 긍정적 사고를 늘 잊지 말고....
[인상깊은구절] 얼굴은 바로 우리의 자서전이며, 생각의 결과물이다. 요즘은 자신의 미래 얼굴을 컴퓨터로 합성하여 볼 수 잇다. 그러나 미래의 얼굴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이 미래의 얼굴이다.(P101) |
|
오늘은 일주일의 시작이니만큼 유쾌하게 출발하겠습니다.
김달국님의 《나를 다스리고 세상과 친해지는 유쾌한 인간관계》라는 책입니다. 책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흔히 말하는 자기경영 또는 자기계발서로 분류되는 책입니다.
이 책의 추천사는 구본형 소장이 썼는데, 그는 "자기계발서는 진실과 사기의 경계를 걷는 위험하고 복잡한 분야"이니 자신을 실험의 대상으로 쓰지 못하는 사람은 좋은 자기계발서를 쓸 수 없다고 말합니다. 즉 저자 자신의 원칙과 방식을 자신의 일상에 적용하여 그 효익을 얻은 사람만이 그 비법을 객관화하고 이론화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저 귀에 듣기 좋은 말만을 골라 남의 말을 자기 말인양 옮겨놓는다면 그건 '사기'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결국 자기계발서의 핵심은 내용도 내용이지만 저자의 삶 자체가 책과 어느만큼 일치하느냐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대개의 경우 일반 독자가 제대로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다행히 구본형 소장의 추천사를 통해 본 저자의 모습은 '어당팔'입니다. '어리숙한 사람이 당수팔단'이라는 뜻인데, 겉으로 보는 것과는 달리 운동과 유머와 칭찬의 고수라고 합니다. 따라서 그는 유머와 칭찬에 관해 말할 자격이 있다는 것입니다.
김달국님은 가끔 제 사이트에 와서 댓글을 남기기도 합니다. 짧은 글이지만 그의 글에는 겸손이 묻어납니다. 저보다 분명 고수임에도 늘 감사하다는 말을 잊지 않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도 그는 겸손과 칭찬의 고수임에 분명합니다.
이 책에서 그는 대화, 유머, 칭찬, 인맥, 겸손, 베풂, 매력, 용서, 여유, 비판, 거절, 부탁, 화, 책략, 자존심, 걱정, 비밀, 약점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책을 쓰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이런 책을 읽는 사람에게도 가장 중요한 자세는 '겸손'입니다. 책이 내 삶에 조금이라도 변화를 주기를 바란다면 말입니다.
지난 주에 술자리에서 어떤 분이 제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비슷한 류의 책을 계속 읽는데도 늘 한가지 마음'이냐고 물었습니다.
물론이라고 답했습니다.
책은 그 사람의 인생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그런 얘기를 술자리에서 듣자면 몇 년을 가도 다 듣지 못합니다. 삶의 지혜와 통찰력을 정제하고 정제한 언어로 볼 수 있는데, 그것도 단돈 만원에 한 사람의 지혜를 전수받을 수 있는데 어찌 겸손해지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따라서 자기계발서를 읽을 때는 마음부터 비워야합니다. 비우지 않고서 글을 읽으면 받아들이기보다 칼질부터 하게 됩니다. 내 마음에 들어오기 전에 유익한 말과 그렇지 않은 말을 가려서 적당히 칼질하여 담게 됩니다. 결국 책을 읽기 전이나 읽은 후에나 별 변화가 없습니다. 내가 원하는 모양으로 이미 칼질된 내용만 남아있을테니까요.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모두 알 만한 것들입니다. 열 여덟 개의 주제를 보면 그 단어만으로도 저자가 궁극적으로 어떤 말을 할 것인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삶의 지혜라는 것은 이렇듯 대개 들어봤던 것들입니다. 다만 무심히 떨어지는 가을 낙엽이 어느 순간 갑자기 가슴이 저미도록 슬플 때가 있듯이, 살다보면 늘 듣던 말이지만 어느 순간 깊은 감동으로 다가 올 때가 있습니다.
아는 것과 실제 느끼는 것이 다르고, 느끼는 것과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예전에는 흘려 듣던 얘기가 어느 순간 가슴에 잔잔한 전류가 통하듯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을 나의 것으로 만들라고 하는 신호인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 다 좋은데, 너무 많은 말을 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같이 다 옳은 말이지만, 나의 삶으로 받아들이기란 하나같이 쉽지 않은 것들입니다.
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읽는 이의 몫이요 받아들이는 자의 역량의 문제입니다. 많은 내용을 모두 흡수할 수 없다면 자신에게 지금 꼭 필요한 한 가지라도 가슴에 새기면 될 것입니다.
저는 열 여덟 개의 주제 중에서 '비판'에 관한 내용을 주의깊게 읽었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끊임 없는 대화와 토론의 연속인데, 그러다보면 서로에 대한 비판이 불가피한 상황이 늘 발생하는데, 이 때 꼭 명심해야 할 말입니다.
[인상깊은구절] 다른 사람의 외모에 대해 비판하지 마라. 그 사람도 그 부분을 콤플렉스로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며, 성형수술하기 전까지는 자신도 어찌할 수 없는 부분이다. 다른 사람의 의상에 대해 비판하지 마라. 그 사람의 취향이 당신과 같을 수는 없으며, 수많은 옷 중에서 골랐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다른 사람의 습관에 대해 비판하지 마라. 당신이 한마디 한다고 고칠 수 있을 것 같았으면 지금까지 그런 습관을 가지고 있지도 않았을 것이다. 다른 사람의 창작품에 대해 함부로 비판하지 마라. 그것은 그 사람의 열정과 영혼을 담은 것이기에 그 사람 자체보다도 더 소중한 것이다. (...) 현명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비판하지 않는다. 그는 비판으로 상대방을 침묵시킬 수는 있어도 변화시킬 수는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비판이 아니라 감탄이다. (...) 건전한 충고를 적절하게 하는 것도 어렵지만, 그 충고를 우아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더욱 어렵다. 오죽하면 공자가 '60세가 되어야 귀가 열려 타인의 말이 귀에 거슬리지 않고 가슴에 들린다(六十而耳順)'라고 했을까. 귀가 순해져 사사로운 감정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말을 객관적으로 들을 수 있는 경지까지 가도록 노력하는 것이 자기 수련의 길이다. (...) 당신이 시도하는 모든 일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환영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당신이 모든 사람들의 문제를 다 해결해줄 것이라는 생각은 오만이다. 모든 사람이 다 당신을 좋아할 수는 없다. 그것을 바라서도 안 된다. 국민의 반만 좋아해도 대통령이 되고도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