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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본 교수와 이 조교, 보물찾기 짱 팡이는 원시 인류 화석을 연구하기 위해 남아공 인류의 요람에 와 있다. 때마침 지 교수의 친구이자 영화감독인 게리가 찾아와 함께 보물을 찾자는 의뢰를 한다. 게리가 원하는 것은 바로 남아공의 무지개 문화를 상징적으로 보여 줄 수 있는 보석인 레인보우 다이아몬드이다. 하지만 다이아몬드의 주인인 화이트 회장은 무슨 사연이 있는지 공개를 꺼리고, 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팡이와 이 조교는 화이트 회장의 과거를 찾는 여행을 시작한다.
남아공의 정식 명칭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이다. 아프리카 대륙의 가장 남쪽 끝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반도의 다섯 배에 달하는 넓은 국토를 가진 나라이다. 수도는 행정 수도 프리토리아와 입법 수도 케이프타운, 사법 수도 블룸폰테인 세 곳이며 아홉 개의 자치주가 있다. 종교는 대부분 기독교이지만 영국계 백인은 주로 성공회를, 네덜란드계 백인은 칼뱅파 기독교를 믿으며, 흑인들은 기독교 교리에 전통신앙을 결합한 독립적인 종교를 갖고 있다.
남아공은 인류의 조상이라고 할 수 있는 화석들이 많이 발견되어, 인류의 발상지라고 불린다.
남아공은 육류가 풍부하여 대다수의 국민들이 매 끼니 소고기와 닭고기, 양고기뿐 아니라 사슴이나 멧돼지 등의 야생 동물에 이르기까지 각종 고기 요리를 많이 먹는다. 주로 야외에서 장작을 피우고 고기를 구워 먹는 바비큐를 즐기는데, '브라이' 라고 불리는 이 바비큐 요리는 모임이나 파티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남아공에서는 축구, 럭비, 하키, 사이클, 스쿼시 등 다양한 종류의 스포츠가 널리 사랑받고 있다.
남아공의 도로는 동물 보호 구역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포장되어 있지만, 교통 상황이 좋지 않고 교통사고도 많다. 특히 시내버스는 수량이 부족하여 배차 시간도 길고 정원보다 많은 승객을 태워 위험한 편이다.
남아공 인구 중 흑인이 차지하는 비율은 79% 에 달한다. 하지만 피부색이 같다는 이유로 이들을 다 같은 종족으로 볼 수는 없다. 저마다의 언어와 문화를 가진 다양한 부족이 공존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아프리카 부족들은 전통적으로 아내를 다섯 명까지 둘 수 있는 일부다처제를 유지해 왔다. 원래는 전쟁 때문에 남편을 잃고 남겨진 여자들을 마을 공동체가 책임지기 위해 만든 풍습이지만, 일부 부족 마을에서는 전쟁의 위험이 적은 오늘날까지도 이 풍습이 유지되기도 한다.
남아공은 전통적으로 경제의 대부분을 농업에 의존했지만, 값비싼 다이아몬드와 금이 발견되면서 광업은 남아공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1886년 요하네스버그 인근에서 금광이 발견되면서, 금은 한때 전 세계 생산량의 1위를 차지하는 남아공의 대표적인 자원이 되었다.
남아공 사회의 가장 큰 문제는 불안한 치안이다. 최근 인터폴의 발표에 의하면 남아공의 강력 범죄 증가율은 세계 평균의 두 배를 넘는다고 한다. 이러한 문제의 원인은 오랜 아파르트헤이트 정책으로 인한 극심한 빈부 격차와 높은 실업률이다.
남아공 사회의 또 다른 문제는 아프리카의 다른 나라들처럼 에이즈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에이즈 보균자는 570만 명에 달하며 이들 대부분은 돈이 없어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사망에 이른다고 한다.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남아공의 데즈먼드 투투 대주교는 남아공을 '무지개의 나라' 라고 표현했다. 인구의 79%인 흑인과 그 밖의 남아공을 구성하는 여러 민족들이 독특한 색깔을 유지하며 조화를 이룬다는 의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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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찾기 시리즈는 우리아이가 참 좋아하는 학습만화 중 하나입니다. 2009년 3학년 겨울방학 때부터 하나씩 사서 볼 정도로 신작이 나오면 꼬박꼬박 챙기는 아이랍니다. 주인공 지팡이와 도토리를 따라 세계를 여행하면서 그 나라의 역사, 문화상식을 배우는 탐험이야기랍니다. 벌써 24권째로 2010년 6월에 월드컵을 개최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대한 역사상식을 공부할 수 있는 재밌는 책이랍니다. 진작에 사주기로 했었는데.... 학교도서관에 신간이 들어오길 기다렸으나 아직도 신간 소식이 없어 이번에 사주기로 약속을 해서 구입을 했답니다. 아프리카의 환경과 남아공의 경제, 사회문제, 문화, 자연환경들까지 배경지식으로 쌓을 수 있는 유익한 책이더군요. 만화를 읽으며 깔깔 웃고 읽고 또 읽고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남아공의 역사속으로 빠져들 수 있었답니다. 보물찾기 시리즈는 아이들의 상식을 깨는 특이한 점이 있어요^^ 주인공들이 어린 아이들이고 또한 악당들의 외모가 잘생기고 심지어 멋지기까지 ㅋㅋ 주인공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연령대와 비슷하기 때문에 더 호감을 갖고 재밌어하는 것같아요. 아이들이 자신감을 키우고 영웅심리도 발휘할 수 있는것 같네요. 세상에는 아주 많은 민족과 나라가 있는데 모두 이야기로 쓰려면 보물찾기시리즈는 끝이 없을 것 같아요 ㅎㅎ 앞으로도 쭈욱 계속 나오길 바랍니다. <남아공에서 보물찾기 간단 줄거리> 다양한 민족과 인종이 어우러진 무지개의 나라 남아공에서 레인보우 다이아몬드의 진짜 주인을 찾아라. 월드컵 개막식 준비를 위해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전설적인 보석. 레인보우 다이아몬드를 찾아 나선 팡이와 이 조교! 아무도 본 적 없는 보석의 행방을 쫓던 두 사람은 인종차별로 얼룩진 남아공의 슬픈 역사에서 그 단서를 찾게 되는데.... 아름다운 야생의 매력이 살아 숨 쉬는 남아공에서 역사의 아픈 기억을 보듬어 안는 가슴 따듯한 모험이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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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등5학년이 되는 딸아이에게 세계문화 공부를 직접 집에서 가르치면서 이 책을 저두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생각보다 재미있고, 아이들에게 읽히면 않되는 만화가 아니라 읽혀도 되는 만화로 꼽고 싶은 책이네요. 아이세움이 아이들의 교과 연계가 잘되고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을 많이 발간하니 믿고 읽힐 만한 책입니다^^
처음에 이 책에 나오는 캐릭터에 대하여 나오네요^^ 등장인물 중에 주인공은 바뀌지 않지만 나라별로 특징이 있고 그 나라 사람이 각각 나오는 등장인물코너이니 한 번 쯤 읽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남아공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줄임말입니다.^^ 아프리카에 주요 포인트인 사파리며 다이아몬드, 사는 모습, 언어, 그리고 세계 유산에 대해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읽다가 보면 중간 중간 역사 상식이 나오는데, 이렇게 실제 사진과 함께 상세한 설명이 나와요.
지교수의 친구인 게리의 부탁으로 월드컵에 쓰일 남아공을 상징하는 레인보우 다이아몬드를 구하러 가는 길에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지교수의 조카인 지팡이가 이은주라는 지교수의 조수와 함께 다이아몬드를 찾으러 남아공으로 떠나면서 남아공의 역사와 즐거운 이야기 문화등등을 이야기 하는 내용이랍니다.
읽다가 보면 푹~~ 빠지게 되는 책이네요. 겨울 방학에 한 번쯤 꼭 읽고 가야 할 책으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