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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기업과 스토리... 브랜드보다 상위개념인 러브마크가 있지 않는가..!!
메이블린 마스카라 이야기, MSN 메신저 이야기 등 정말 그 제품에 얽혀있는 이야기를 읽으니
세계 최초의, 그리고 마스카라 전문기업이니 다음에 꼭 한번 사서 선물해야 겠다 는 생각도 들었다. 최근의 광고와 마케팅 추세를 엿볼 수 있는
스토리라는 매개체를 비즈니스나 마케팅에 접목시킨다는 트렌드를
스토리는 인간의 감성에 호소하는 가장 좋은 도구라는 부분은 마음에 크게 와 닿는 대목이었다
시간이 흐른 지금,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더 많은 것을 얻을 것 같다.
이야기 거리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주변 가까운데서 찾아야 한다는 구절에 깊이 공감하게 된다
이 책은 스토리텔링으로 만들어지는 이야기의 원리와 사례를 아주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 글로 이루어져 있다.
우수한 기능 등을 자사 제품의 차별적 우월성으로 내세우고 쉽겠지만,
국내 최초의 서적이고, 국내의 정통한 저자가 써 낸 서적이라는 점에서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것은 마케팅에 활용되어 고객에게 더욱 가까이 갈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마케팅이론과 커뮤니케이션이론을 스토리텔링 기법을 동원하여 아주 적절하게 접목시켜나간 좋은 책으로 평가한다.
브랜드, 상품에 깃들인 스토리를 알게되고, 그것을 남과 공유하게 되면.. 러브마크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이것이 스토리텔링 마케팅의 본질이다 |
| StoryTelling Marketing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말그대로 풀이하자 어렵지않았다..^^ 이야기를 말하듯이, 스토리를 이용한 판매전략을 의미한다고 간단히 압축할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이야기를 통한 마케팅의 성공사례와 저자가 생각하는22가지 성공의 전략을 실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읽는데 매우 도움이 된다. ^^ 한마디로 잼나다. 저자 김민주씨는 마케팅 컨설턴트다. 서울대 경제학과와 미국 시카고 대학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리드앤리더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한국은행, 미국의 GRM Corp.에서 금융 분야를, SK㈜를 거치면서 실물 분야의 다양한 사업전략기획 및 신규사업을 개발하였다. 그의 저서로는『마케팅 어드벤처』 『레드 마케팅』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공익 마케팅』 『러브캣』『기업 혁신을 위한 설득의 방법 스토리텔링』 등이 있다. 저자는 책에서 상품을 파는것이 아니라 이제는 스토리(이야기)를 파는것이라고 역설한다.가장 효과적이고 명확하며 설득력을 가지고 말하는 기술로써 스토리를 이용하라고 주장하는데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여 구매욕구를 창출하는 방법으로써의 전략은 수많은 사례들을 통해 검증되고 있어 마케팅종사자들이나 앞으로 사업을 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비교적 읽을만한 저서라고 생각된다. 대충 목차정도 소개하자. 1.에피소드 스토리텔링 - 창업자, 상품개발, 광고 등 기업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널리 퍼뜨림 2.박물관 스토리텔링 - 기업이나 개인이 운영하는 박물관을 통한 소비자 끌어들이기 3.경험담 스토리텔링 - 일반소비자들의 증언이나 경험담을 통한 마케팅전략(유한 화이트광고 등) 4.패러디 스토리텔링 - 익숙한 기존스토리나 사회현상을 패러디하여 소비자를 자극함 5.디리버티브 스토리텔링 - 꼬리에 꼬리를 무는 마케팅. 완구 - 게임 - 영화 등으로 이어지는 제품과 스토리텔링과의 관계를 설명함(레고완구시리즈,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등) 6.루머 스토리텔링 - 전염성이 강한 긍정적인 루머, 입소문등을 이용한 마케팅전략 7.기념일 스토리텔링 - 기존기념일을 이용한 마케팅 특수, 신종기념일의 이용 등 이밖에도 드림(dream), 시리즈광고, 장소, 시상, 북(book), 영화PPL, 디지털, 게임, 종교 등의 수많은 사례중심의 이야기들은 독자들을 지루하지않게 하기에 충분하여 마지막으로 닫는글에서는 스토리텔링기법을 실제 마케팅에 어떠한 방식으로 활용할수 있을 것인가까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물론 쓰고 안쓰고는 읽는이들의 마음^^ 이겠지만..... 국내기업의 사례뿐아니라 세계적으로 알려진 다국적기업의 사례까지 전혀 마케팅에 대한 사전지식이 없는 사람도 사례를 읽으면서 깨달아 갈수있는 유용한책이다...청림출판에서 나왔으며 가격은 13000원이네...좀비싼가..^^ 지영이가 졸라서...조리원에서 자고 5시에 일어나 나왔더니..아침부터...졸리군..^^ 즐거운 한주일의 시작이 되길 바이바이 |
| 우리는 커뮤니케이션 경쟁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즉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서는 상품 간의 경쟁이 품질의 경쟁보다는 상품에 대해 소비자들이 인식하고 있는 이미지의 경쟁에 가깝기 때문이다. 상품의 품질이 유사한 등가의 법칙으로 인해 소비자는 쉽게 상품의 브랜드를 인지하지 못한다. 이런 기억을 돕는 것이 상품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 즉 소비자가 쉽게 인지하고 공감하며 기억하기 쉬운 구조로 이루어진 어떤 이야기이다. 이 책은 스토리 텔링으로 만들어지는 이야기의 원리와 사례를 아주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 글로 이루어져 있다. 자칫 잘못하면 제품의 우수성을 기술적 배경, 경쟁제품과 차별화되는 우수한 기능 등을 자사 제품의 차별적 우월성으로 내세우고 쉽겠지만, 사실 커뮤니케이션 경쟁시대에서는 이것은 설득력이 떨어지는 주장이다. 우리 소비자들은 거의 제품의 기술과 구체적인 기능에 대해 무지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스 미디어가 만들어주는 제품의 이미지를 기준으로 제품의 차이점을 구별해낸다. 이런 논리를 바탕으로 저자가 써낸 국내 최초의 이야기 마케팅 서적이라는 점에 저는 갈채를 보내고 싶다. 상품은 그 상품이 담고있는 어떤 이야기를 소비자가 수용하기 쉬운 내용과 구조를 가지고 있으면 더욱 기억이 잘 되며 친근하게 느끼게 하는 강점을 지니게 된다. 이 책은 마케팅이론과 커뮤니케이션이론을 문학에서 다루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동원하여 아주 적절하게 접목시켜나간 좋은 책으로 평가한다. 상품개발에 꼭 필요한 사회과학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주는 아주 좋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서적이다. |
| 사실 국내 여러 광고에서 storytelling이 사용되기 시작한지 적지 않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storytelling에 대한 소개가 정식으로 이루어 지지 않았다는 생각이다. 이 책은 일반인들을 상대로 하여 그들이 마케팅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이론들과 개념적인 이야기들이 가득찬 서적들보다는 독자들이 얻는 것이 더 많을 것 같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하는 말이 있다. 아무리 좋은 정보들이라도 사람들이 접할 수 있어야 그 정보가 가치를 발하는 것 아닌가? 나는 이 책에서 새로운 관심과 흥미를 찾아냈고 나같은 사람이 많아지면 storytelling을 이용한 감성마케팅이 더욱 성숙해질 수 있지 않나 생각한다. 어떤 독자들은 기업들의 storytelling 마케팅에 무작정 빠져드는 것이 아니라 냉철하게 판단해야겠다는 생각을 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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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예뻐서 고른 책이었는데, 의외로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은 책이었습니다. 메이블린 마스카라 이야기, MSN 메신저 이야기 등 정말 그 제품에 얽혀있는 이야기를 읽으니 그 제품에 대해 특별한 호감이 생기는 것 같고요.. 특히 메이블린 마스카라는 실연당한 동생을 위해 숯과 바셀린을 섞어만든 세계 최초의, 그리고 마스카라 전문기업이니 다음에 꼭 한번 사봐야 겠다는 생각도 들던데요. 어쨌든 다양한 이야기들이 많아 읽는 재미도 있고, 최근의 광고와 마케팅 추세를 엿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스토리라는 주제를 비즈니스나 마케팅에 접목시켰다는 점도 신선했고요.. [인상깊은구절] 스토리는 인간의 감성에 호소하는 가장 좋은 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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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리에겐 수많은 정보가 하루에도 수 없이 많이 접해집니다.
그런데 그 정보들 중에 감성적으로 딱히 느껴지는 게 별루 없는 것 같은데
왠지 마케팅이라는 주제의 흥미보다는 부담이 컷는데 이 글을 접하면서 재미라는 단어와
고객을 위한 고객을 위해 .....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조금은 이해 할 수있었습니다.
관점의 시작이 기업이 아닌 고객의 시선을 두어야 하는.....
문득 "표 파는 곳"이 "표 사는 곳"으로 변하 듯이 ......
우리가 어려서 듣던 동화나 이야기처럼 ......그런 자연스러운 느낌과 감성에 호소하는 행태들..
좀 더 깊이를 더 한 대중에게 호감이 갈 수 있는 이야기 테마를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이야기 거리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주변 가까운데서 찾아야 한다. |
| 웹에이전시 일을 하다보면, 다양한 성격의 작업을 하게 된다. 좀 더 나은 사이트를 만들고 싶은 욕구 때문에 기업문화에 대한 이야기나 광고, 또 기업 운영자 들이 쓴 책을 많이 읽는 편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책이 기대를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아쉬움을 느끼던 중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스토리텔링이라는 생소한 단어에 끌려 책을 펼친 후, 마지막 장을 넘길 때까지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 수 밖에 없었다. 스토리텔링이라는 생소한 단어를 재미있는 비유와 흥미진진한 사례를 바탕으로 알기 쉽게 풀어준 책, 기획자 혹은 경영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은 읽어 봐야할 책이 아닌가 한다. 물론 책장을 넘길 때마다 머리 속에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라면... |
| 제가 요즘 스토리텔링에 무척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책이 더물고, 또한 마케팅과 함께 관련지어 쓴 책은 더욱 더뭅니다. 그래서 드디어 이런 책이 나왔구나하고 기쁜 마음에 교보서점에 가서 그 책을 샀습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정말 엄청 실망했습니다. 책에 깊이는 없고, 관련 책들 중 앞부분 약간만 도용했다는 생각 밖에 안들더군요. 스토리텔링을 마케팅에 적용한 사례라고 했는데, 스토리텔링이 뭔지, 마케팅에 어떻게 적용했는 지에 대한 진지한 고찰은 없고, 단순히 무수히 많은 이야기만 있더군요. 예를 들면 산타클로스가 코카콜라의 광고캐릭터였다는 것 등.... 박물관과 관련된 내용들은 인터넷 사이트에서 단순히 박물관 소개부분을 한글로 번역해서 올린 정도의 수준이더군요. 그것이 어떤 필요에 의해 어떻게 전략적으로 만들어져 어떤 효과를 창출했는지 등 실제 필요한 내용은 다 빠졌더군요. 또한 저자는 책을 쓰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사례를 이야기할 때 챕터의 주제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듯하다가 그 사례를 정리하는 부분에서는 그 챕터와 다른 타챕터의 주제와 관련된 대표적 사례라는 표현을 쓰더군요. 저 이책 보면서 마치 인터넷에 요즘 떠도는 그런 소설들(귀여니 등)을 읽을 때처럼 정말 시간 아깝더군요. 가장 기억에 남는 황당한 부분은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의 부분을 옮겨온 부분이더군요. 정말이지 무슨 이야기를 하자는 건지... 앞으로 이런 책이 시중에 안 나왔으면 합니다. 유행에 맞추어 사람들의 관심만 끌고(제목으로만) 책은 짜집기해서 나온 책 무려 1만3000원이나 받다니... 돈 아깝고 시간 아깝고, 보면서 짜증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