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왠만해서는 윈도우같은건 도움말을 보며 끝냈는데 윈도우7 부터는 좀 아니더군요. 그래서 구입한 책이 이 책인데 정말 상세하게 잘 나와있더군요. 그렇다고 완전 프로페셔널 하지는 않지만 국내에서 이런 좋은 책을 번역해서 나왔다는것에 매우 만족합니다. 주변동료에게 추천 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
|
윈도우XP에서 윈도우7으로 갈아타신 분이나 바꾸실 의향이 있는 분이 보기에 좋다.
이 책이 대상으로 삼는 독자층은 IT전문가,파워유저,비즈니스 사용자,중소기업 대표,일반사용자등이다.
나는 먼저 왕초보에게 어울리는 <실력이 탐나는 윈도우7>을 봤다. 그리고 나서 필요한 부분이 있어 더 심화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윈도우7에 대한 모든 것이 자세히 나와 있다. 물론 컴퓨터 왕초보가 보기에는 어렵다.
데스크 탑을 쓸 때는 윈도우XP를 썼다.노트북을 새로 바꾸고 나서 윈도우7으로 깔았는데, 윈도우7에 익숙하지 않아서 노트북 원격지원 서비스를 받은적도 있고, 레지스트리를 잘못 건드려서 노트북을 복원해야 했다. 그래서 레지스트리에 대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읽었다.
윈도우XP와 윈도우7이 많이 달라진 부분이 있다면 레지스트리 편집에 대한 안전이 강화된 것이다. 또한 윈도우7을 사용하다보면 장치관리자가 많은 문제를 해결한다. 그래서 장치관리자에 대한 부분도 읽어야 할 필요를 느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내가 얼마나 위험한 행동을 했는지 알았다. 잘못했으면 노트북을 완전히 날려버렸을 수도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레지스트리를 백업시켜 놓고 건드리거나, 복원 가능 지점을 설정해 놓고 건드렸으면 좋았다는 것을 알았다.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답답하거나 불편한 부분들이 많았는데, 이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따라하며 내 입맛에 맞게 바꿔 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정말 시간이 많다면 이 책을 처음부터 모두 읽고 싶다. 하지만 시간이 많지 않으니 그때 그때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봐야겠다.
|
|
12024. 윈도우7 완벽 가이드 XP에서 윈도우 7로 옮겨간지도 이제 1년이 넘었습니다. 기능면에선 XP보다 만족스럽지만... 인터넷 익스플로어 9에 분노를 자주 느끼고 있습니다. 8은 뉴스기사 봐선 좀 미심쩍은데가 많고... 7을 오래 사용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 느낌이라... 좀 자세한 가이드북을 봤으면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마침 두툼한 게 만족스러운 정도인? ^^; 책을 발견하였습니다. 이 책은 1,000페이지가 조금 안 되는 방대한 분량을 자랑하는 책입니다. 한번 간략히 훑어주면 윈도우 7. 왠만한 부분은 활용이 가능할 거라는 생각이 드는 느낌! 대상 독자. IT 전문가, 파워유저!, 비즈니스 사용자, 중소기업의 대표, 일반 사용자까지~!!!! 를 독자로 하고 있습니다. 묻지마. 일단 봐~ 그런 느낌이 들기도 하는군요. 책의 성격상 내용설명은 별 의미 없을 듯 싶고.. 목차만 간략히 살피고 정리하겠습니다. 1부. 윈도우 7 커스터마이즈 – 입맛대로 윈도우 7 쓰기라고 보면 될 듯. 2부. 성능과 유지보수 – 성능개선을 위해 필요한 행동들.. 3부. 파워툴 – 제어판, 관리기능, 레지스트리 등등의 관리방법 4부. 보안 – 윈도우, 인터넷, 메일, 사용자, 네트워크의 보안 5부. 문제해결 6부. 네트워크 7부. 스크립트 8부. 부록.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항목별 내용들은 꽤 어려운 구성으로 되어 있지 않을까... - 우선 대상이 IT전문가라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1,000페이지가 약간 못 미치는 방대한 분량을 잘 활용하여 매우 자세하면서도 친절하게, 그렇다고 사족이 달리지는 않은. 구성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본인의 윈도우 7을 보다 쓰기 좋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대상 독자 : 대충 쓰자~ X 좀 더 알아서 좀 더 편하게 쓰자~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