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는 항상 아빠한테 업혀서 학교에 갔다.
그런데 아빠가 갑자기 체하여서 말이나 행동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되었다.
아빠는 계속 은수를 업어주시고 싶어서 치료를 계속 받았고, 차츰 병이 나아지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점점 병이 나아지는 이야기다.
나는 이 이야기를 읽고. 아빠가 아프셔도 은수를 업어주시려고 하는
아버지의 은수에 대한 사랑에 감동을 받았다.
<감동을 주는 인상깊은 책이다. 추천을 많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