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아빠에게 아이가 단순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상적인 문어체로 쓰여져 있지만
내용 한 구절 한 구절 현대를 살아가는 어른들에게 일침을 가해주는 찰리의 이야기들이 적혀있다
삶의 안일함과 대충대충 살아가고 이기적인 우리들에게 따끔한 교훈을 안겨주는
가볍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는 책이라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