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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마케팅(star marketing)이란 스포츠·방송·영화 등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스타를 내세워 기업의 이미지를 높이거나,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는 마케팅전략을 말한다. 유명 인기스타의 퍼스낼리티와 제품의 이미지를 동질화 함으로써 소비자의 관심과 구매욕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높은 광고효과를 올릴 수 있으며, 스타의 인기 상승과 함께 판매량도 늘어난다는 점에서 출판업계에서도 간간히 이용하는 방법의 하나이다.
"박지성 신수지의 123 스트레칭"의 골자는 1일 2회 3분 실천하는 스트레칭으로 몸이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이다. 박지성 선수는 '저는 늘 123스트레칭으로 마음의 근육까지 단련합니다.'라며 호기심을 일으키게하고, 신수지 선수는 '군살 없는 몸매를 원한다면 뻣뻣한 몸부터 스트레칭하세요.' 말하면서 활력 있는 삶으로 독자들을 유혹한다.
강한 몸을 만드는 123스트레칭(강한 체력은 튼튼한 척추와 단련된 근육에서 나온다), 명품 몸매를 만드는 123스트레칭(명품 몸매는 균형 있는 라인에서 시작된다), 통증을 없애는 부위별 123스트레칭(꾸준한 스트레칭이 만성질환을 예방한다), 일상에서 하는 123스트레칭(날마다 스트레칭으로 나를 ‘셀프 디렉션’하라) 등 4 Part로 분류하여 사진으로 잘 보여주고 있으며, 스트레칭 10계명이나 주의사항도 읽을 만하다. 하지만 이 책에 두 선수가 전부 나오는 것은 아니다. 사실 두분이야 얼굴마담에 불과하고, 대부분은 환상적인 뒷태로 '엉짱교수'로 알려진 서울예술종합학교 박지은 교수의 포즈가 차지하고 있다.
이런 류의 책이 많이 보급되어 국민건강에 도움이 되면 정말 좋겠다. 그런데 좋은 지질에 잘 찍은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박지성과 신수지의 이름을 건 책으로서는 뭔가 미흡하다. 주제 - 사진 - 간단 설명 나열이 큰 변화없이 (물론 파트에 따라 박지은 교수의 의상은 달라진다) 이어지다보니 지루하고 식상한 면도 없진않다. 시간을 더 들여 새로운 시각으로 편집-기획하였더라면 더 좋았을거란 아쉬움이 잠깐 스친다. 두 선수의 이름이 너무나 크게 와닿기에... 그렇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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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을 우습게 보는 사랍들이 많다. 근육운동이나 유산소운동과 달리 뭐 그게 운동이 되겠느냐고 쉽게 생각한다. 대학을 졸업한지 기십년이 되고보니 따로 돈들이고 시간들이지 않고서는 번듯한 운동이라는 걸 할 수 없는 처지가 된 나로서는 최근에 와서 스트레칭이야말로 위대한 운동이라고 여기게 되었다. 하루종일 제대로 된 몸 움직임을 할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지 못하는 성격인데다 동네 한바퀴 도는 일 조차도 두 세가지 볼일을 한꺼번에 해치우는 조건으로 집을 나서게 되니 유산소운동은 나와 거리가 먼 것이었다. 고로 조금만 언짢거나 신경쓰이는 일이 있으면 근육이 뭉치고 당기는 것이 습관화되어 불어난 군살과 더불어 당최 가쁜 한 몸상태를 느낄 수 없는 것이다. 요즘엔 물리치료다 한의원이다해서 병원에서 뭉친 근육 풀려고 한다지만 이날 이때까지 물리치료나 침, 뜸을 내 몸에 해본적이 없으니 더욱 그러하리라.
학창시절 체육시간이 왜 그리 따분하고 불필요한 시간이라고 느꼈는지 나이가 들고 보니 이해가 안된다. 청소년기의 운동시간 만큼 소중한 것이 있을까. 당장 대학을 졸업하고 나니 정해진 운동시간이 내 인생에서 사라졌다.내가 돈내고 수영강습을 등록하지 않으면 제대로 된 운동을 할 수 없었다. 그때야 비로소 정해진 스케줄대로 체육시간이란 것이 얼마나 고마운 것인지 알게 된 것이다. 지방자치단체에 또는 관할 행정부에 건의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제발 중장년층을 위한 운동 스케쥴표를 짜서 의무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달라고. 나같은 게으른 몸치를 위해서......
그런 가운데 이 스트레칭 책을 만나니 정말 반갑다. 좋아하는 박지성선수얼굴도 보이고(앞쪽 몇장에만 나오지만) 스트레칭 방법을 알아보기쉽게 동작사진과 함께 실어 언제건 기분을 내서 책을 펼치고 흉내를 내면 되게 되어있다. 신수지가 누군가 했더니 리듬체조 국개대표선수란다. 책 중에 그녀의 놀라운 포즈(일반인이라면 도저히 불가능한 요가포즈 이상의 난이도 높은 포즈)를 보고 도대체 이 아가씨가 누굴까했는데 과연...... 책의 대부분 동작사진은 서울대 체육교육학과를 나온 엉짱 모델이 맡았다. 스트레칭들이 중복되어 나오는 게 아닌가 생각했더니 각각의 목적과 증상에 좋은 스트레칭의 조합이라 중복도 가능했다는 걸 알았다. 책을 보면서 몇가지를 따라해 보았더니 그동안 내몸이 얼마나 굳어있었는가 뼈저리게 느꼈다. 고정된 자세를 오래 유지함으로써 내 몸의 유연성이 얼마나 추락하고 석화되어갔는지 알 것 같았다. 스트레칭만큼 좋은 운동도 없다. 늘 쓰는 반대방향으로 온몸의 부분부분을 움직여 주고 오무린 몸의 가지를 뻗침으로써 오늘 하루를 건강하게 보내야겠다. 책장을 덮고 다시 앞 장으로 돌아가보니 글쎄 박지성선수의 싸인이 투명 기름종이에 쓰여있었다. 물론 친필이 아니라 인쇄본이긴 하지만 왠지 기분이 좋았다. 이런, 박지성 골수팬이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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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 좋은줄 알면서도 굳어만 가는 몸을 방치해가다가 박지성선수가 어색하게 웃는 스트레칭 책을 호기심겸 구입했는데 막상 박지성선수 사진은 몇장없어서 실망했지만 자세한 사진 동작 설명과 어디에 좋은 동작인지 한의사들의 코멘트를 보면서 따라하다보면 굳은 내몸도 희망이 보일것 같은 기분좋은 책입니다.
무릎펴고 손바닥이 땅에 닿는 그날까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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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스~~ 국민 인구 10명 중 1명이 척추환자란다.. 그로 그럴것이 이전에 비해서 컴퓨터 사용이 생활화되었고 어린 아이들도 요즘은 게임을 한다고 컴퓨터에 메달려 있다 거기다 비만인구도 늘어나고 노인비만도 상당하고 해서 이전에 비해서 척추환자들이 많아진 것은 사실인것 같다 나만 해도 컴퓨터를 하루에 몇시간씩 하니 배도 나오고 자세도 바르지 못해서 컴퓨터로 인해서 척추가 많이 안 좋아지고 휘어진것이 느껴질 정도이고 가끔 허리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하는 증상들이 나타나기 시작을 했다. 나처럼 움직이는 것을 몹시 싫어하는 귀차니스트들에게는 운동을 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할때 스트레칭은 명약이다. 스트레칭은 근육을 움직여 에너지를 만들고, 내 몸에 알맞은 움직임을 찾아내 근육과 뼈를 건강하게 회복시키는 일련의과정이다 (p39) 자 ~~ 책속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책속으로 고고!! ~~~~
이 책은 온국민이 다 알고 있는 (모르면 간첩?? 간첩도 다 알고 있을 듯한) 축구 선수 박지성과 리듬체조 국가대표선수 신지수씨가 펴낸 책이냐구?? 아니다,,박지성선수가 쓴 책이 아니다,, 2009년부터 시작된 ‘척추건강 123캠페인'(1일 2회 3분씩 척추체조로 건강을 지키자는 공익 캠페인)에 축구선수 박지성과 리듬체조선수 신수지가 홍보대사인데 , 자생한방병원에서 책을 펴내면서 박지성선수와 신지수 선수를 모델로 바른 자세를 보여주는 것이다.. 좀 아쉽다면은 박지성선수가 워낙에 바쁘다보니 < 박지성의 월드컵응원체조> 몇페이지가 전부다
스..트..레..칭 ! 잠자고 일어나 기지개를 켤때 얼마나 시원한지,,그리고 컴퓨터를 장시간 하다가 쭉~~팔을 올리고 스트레칭을 하고 나면은 뭉친 어깨도 풀리고 허리도 시원하다,,이 가장 기본적인 스트레칭만으로도 우리몸은 시원함을 느낀다. 건강의 핵은 올바른 척추에 있다고 한다.. 올바른 스트레칭을 통해서 자세를 교정을 받고 척추를 바로 서게 해서 근육과 뼈를 건강하게 회복시키고 또 바르지 못한 자세로 관절이 과도하게 마모되는 것도 막아 주어서 우리몸이 보다 원활하게 움직이고 그로 인해서 우리몸의 흐림(기의 흐름이나 모든 흐름)그러니깐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데에도 도움이 된다. 스트레칭으로 온몸을 움직이다보면은 혈액순환을 돕고 운동으로 생긴 긴장을 풀어 주면, 피로 회복에도 좋다고 한다,, (혈액순환에 좋으니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듯하다)
강한 몸을 만드는 스트레칭 / 명품 몸매를 만드는 스트레칭 / 통증을 없애는 부위별 스트레칭 / 일상에서 하는 스트레칭 이렇게 PART 별로 나누어서 정리를 해 두어서 보기에 편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스트레칭을 골라서 할 수도 있다. 123스트레칭이라는 것이 1일 2회 3분씩이니 그렇게 많은 시간을 요구하지도 않고 동작 또한 요가나 필라테스 처럼 어렵지도 않고 모든 사람들이 간단하게 따라서 할수가 있는 동작이라서 무엇보다 어렵지 않아서 좋았다. 또 사진으로 이렇게 다 설명을 해 두고 있어서 따라서 동작을 해 보기도 쉬운것 같다. 단지 쉬운 동작 몇분 하는데도 이상하게 땀이 많이 흐르는 것을 보면은 이것도 운동이 되는것 같다. 부지런하게 꾸준하게 스트레칭을 해서 나도 척추를 좀 바로 잡고 신진대사도 좀 원활하게 만들어보고 싶다 난 운동량이 너무 적어서 혈액순환도 잘 안되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될듯,( 다어이트가 되면 더 좋공 ㅎㅎ) 뒷장에 스트레칭 브로마이드가 있는데 그것을 벽에 붙여 놓고 스트레칭 동작을 따라 해 보면은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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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스트레칭
우와! 박지성 선수, 신수지 선수의 친필 사인이 들었다. 어! 스트레칭도 과도하게 하면 안 되는 거구나. 스트레칭은 무조건 몸을 유연하게 만들어주고 부드러워 다 좋은 건 줄만 알았는데. 사람이든 동물이든 오랫동안 같은 자세로 있게 되면 근육이 경직된다고 한다. 또 격렬한 운동은 근육에 무리가 가서 부상을 입을 수도 있게 되는데 스트레칭은 바로 이런 점을 해결하는데 좋은 방법이란다. 스트레칭이라고 해서 바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칭도 운동의 하나이므로 가벼운 준비운동부터 시작. 긴장을 풀어 몸을 살짝 따뜻하게 만들고, 반동을 이용하는 것은 오히려 위험하니 반동을 주지 말고 천천히 움직여야 하고, 호흡을 멈추지 말고 적당히 자극을 유지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자신에게 맞는 동작부터 해나가는 것이 좋다고 한다. 정확한 자세와 주의사항을 꼭 알아두어야 하고 전체적인 스트레칭과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효과 보는 제 1 지름길이라고 한다. 강한 체력은 튼튼한 척추와 단련된 근육에서 나오는데 여기 나오는 스트레칭들이 모두 이런 효과를 준단다. 정확한 자세를 가르쳐주고 보고 그대로 따라할 수 있도록 큼직한 사진과 함께 주의사항, 설명이 나오는데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거나 의자에 오래 앉아 생활하는 직장 생활 하는 이들도 의자에 앉은 자세 그대로 여러 가지 동작의 스트레칭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별로 어려운 동작도 없고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쉽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다. 부록으로 책에 들어있는 스트레칭 벽그림은 벽에 붙여놓고 꼭 책을 펼치지 않더라도 눈길만 돌리면 바로 보고 시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맨손 스트레칭이 심심할 때에는 집에 있는 수건으로도 할 수 있는 스트레칭, 소화가 안 될 때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등 그 기능과 효과도 다양한데 궁극적으로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도모하고 있다는 점이다. 출근할 때, 운전 중에, PC 보다가, 무거운 물건 들기 전에, 몸이 무겁고 피곤할 때, 휴게실에서 수다 떨다가도, 텔레비전 보다가도 언제 어디서든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스트레칭. 건강을 지키고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가족의 행복을 지키는 것이 바로 스트레칭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부터 바로 시작 스트레칭 1, 2, 3 다 같이 해보자고 청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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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신수지의 123스트레칭
예전에는 안그랬지만, 요즘은 정말 스트레칭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 것 같다. 몸에 스트레칭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있어서일까, 요가도 많은 인기를 얻는 것 처럼, 스트레칭에 관련된 책이 이렇게 나올줄은 생각도 못했었다. 인터넷에서 많이 스크랩도 해보고, 동영상도 보면서 따라했던 것들도 책의 중간중간 눈에 띄었다. 인터넷에서 하는 것은 역시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었다. 며칠 하다보면 또 잊어버리고, 그러다가 그냥 살게 되고, 그러면서 나의 허리는 점점 굳어져갔다. 허리가 너무 아파서, 스트레칭을 시작했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시작한 이유중에 하나는 몸에 이상이 생겨서가 아닐까 생각한다.
뱌쁜 현대인들, 특히 컴퓨터 앞에 구부정히 앉아있는 사무직만 해도 어마어마하다.그런 사람들은 바쁜 업무로 제대로 운동도 하지 않고 산다. 지쳐 쓰러지는 것이다. 나도 그렇듯이, 그런데 왠지 운동을 하고 나서부터는 몸이 좀 더 가벼워지기 시작했다. 물론 귀찮아서 대충 넘긴 적도 있지만, 아직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고 있다. 특히 귀찮을 때는 뛰는 것도 하기 싫고, 운동도 싫으니 스트레칭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 운동도 되고,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큰 장점인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의 몸에 맞는 운동과 스트레칭이 정말 중요하다는걸 알 수 있었다.
쫙쫙체조가 정말 딱 눈에 들어왔다. 목 스트레칭과 옆구리 스트레칭, 많이 본 것 같지만 제대로 해온 것 같지는 않았다. 그리고 구부정한 자세를 똑바로 잡아주는 꽈배기 체조, 정말 이 체조하는데 왜 그렇게 몸이 뻐근한지, 스트레칭하면서 정말 적잖은 충격을 많이 받고 있다. 물론 그래서 더 열심히 스트레칭에 매진하고 있긴하다. 무작정 뛰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스트레칭을 잘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군살 없는 몸매, 모두가 꿈꾸는 몸매가 아닌가, 쉽게 되지는 않지만,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꾸준히 해줘야 할 것 같다. 이 체조들을 동생과, 가족들에게도 훌륭하게 전파하고 있다. 모두의 건강을 위해, 더 크게는 훌륭한 군살 없는 몸매를 위해서지만 말이다. 그리고 책으로 스트레칭을 설명하는만큼, 자세하고 디테일한 설명이 많이 나와있다. 컴퓨터로 눈 넘어로 배우는 스트레칭은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디에 이상이 있고, 어디가 아파야 하며, 이곳은 왜 아픈지, 어디에 좋은지까지 상세히 나와있어 무척 신뢰가 간다. 그래서 더 해야겟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또 하이힐을 많이 신는 여성을 위한 스트레칭이나, 운전 중에 하는 것 등 실생활의 스트레칭또한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에 생활 속 짬짬이 스트레칭은 방에 부쳐두고 하니 정말 최고였다. 아마 자생한방병원이 효과적으로 입증하여 낸 책이어서 수준이 꽤 높은 것 같다. 유연성이 제로인 사람들에게도 많이 하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유연성이 저질이면 정말 보기 안 좋다. 그래서 난 더 열심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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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오해를 했다. 나는 박지성 선수가 평소에 하는 스트레칭을 책으로 엮은것인줄 오해했던 것이다. 박지성과 신수지선수는 일반 국민의 척추건강 123캠페인의 공익캠페인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단다.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스트레칭 하나 스트레칭이란 가볍게 몸을 푸는 것으로 운동효과가 없을 것이라는것 물론 나도 스트레징 운동전에 근육을 풀어주고 특히 선수들이 경기전 몸을 푸는 가벼운 동작으로 경기중 다치기 쉬운 근육이완을 도와 준다정도 였다. 하지만 운동이 되지 않는다는것은 잘못된 상식이란다. 박지성 선수나 신수지선수가 말하는 스트레칭에 대한 글을 읽다보니 스트레칭만 순서대로 시간을지켜가며 꾸준히 한다면 다른 운동 요가나 에어로빅 필라테스못지 않는 운동효과를 거둘수 있고 오히려 근육과 운동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는 일석 이조의 좋는 방법이란걸 알게되었다.
꾸준이 어느마큼하면 되는것인가? 1일 2회 3분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라 건강을 지킬수 있다. 근육이나 곤절을 늘려주고 펴주면서 일생할에 활력을 준다. 특히 나이가 들어 유연성이 떨어진 분들에게 무리한 운동보다 스트레칭은 더없이 좋은 운동방법이다. 스트레칭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권장되는 이유중 하나 유연성과 자세 교정에 있다. 학생들은 오랜시간동안 의자에 앉아서 생활하고 젊은 여성은 하히힐로 발과 자세가 변형된다. 이렇게 변형된 척추를 바로잡는 방법이 스트레칭이다.
그런 운동은 어렵냐 아니다. 솔찍히 기존에 요가나 에어로빅등을 보거나 했던 사람이라면 한번쯤 해본 동작들도 만날수 있다. 그러므로 어렵거나 생소한 동작이 아니다. 다만 스트레칭만의 특색을 말한다면 대부문의 동작을 15초에ㅓ 20초정도 3번 반복해서 하는 정도 그리고 의자를 이용해서 하는 동작이 있어 출근중 지하철이나 사무실 의자등을 이용해 짬짬히할수 있다는 것이다. 빠른 효과를 기대하기 보다 자신의 몸을 바로 잡아준다는 생각을 잊으면 안된다. 단지 다이어트에만 집착하면 효과를 보기도전에 포기하게되기 때문이다. 책에도 표현했듯이 빗방울이 바위를 뚫는다는 말을 떠올리고 꾸준이만 한다면 잘못된 자세를 교정하고 건강까지 챙길수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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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신수지의 123 스트레칭 - 스트레칭만 잘해도 운동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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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은 근육을 움직여 에너지를 만들고, 내 몸에 알맞은 움직임을 찾아내 근육과 뼈를 건강하게 회복시키는 일련의 과정이다.
최근에 스트레칭의 효과와 필요성에 대해 여러가지 경로를 통해 들어왔던 중이라 스트레칭의 여러 방법들을 제대로 한 번 배우고 싶었던 중이었다. 하지만 따로 스트레칭을 가르쳐주는 곳이 있는 것 같지도 않았고, 일일이 인터넷등을 찾아가면서 익히기도 사실 귀찮고, 힘들어서 미뤄오고 있었다. 최근에 몸무게가 많이 늘기도 했지만, 한 살씩 나이가 먹으면서 몸도 많이 둔해졌고, 유연성도 워낙 없는 편이라 여기저기 결리기도 하고, 무릎이나 어깨등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내오고 있다. 마음을 굳게 먹고 운동을 시작해보기도 하지만, 워낙 운동을 싫어해서 헬스등을 신청하고도 마음 먹은 그 순간뿐 실천을 잘 하지도 못하는 의지박약이 나의 최대 문제점이다. 그러다가 방송을 통해 스트레칭만 제대로 해줘도 운동효과가 있고, 몸의 결리는 곳도 많이 좋아진다는 말이 아주 반갑기만 했다.
사실 게을러서 운동은 잘 하지 않지만, 텔레비전을 시청하면서 스트레칭을 하는 일은 얼마든지 가능할 것이고, 또 종종 동작은 잘 모르지만 중학생인 딸아이와 함께 스트레칭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할 때마다 서로 자기의 방법이 맞다면서 잘못한 부분을 지적하곤 했다. 그러다가 정말 농담처럼, 진담처럼 제대로 스트레칭을 가르쳐주는 학원이 있으면 좋겠다고 얘기하곤 했다. 예전에 에어로빅을 배운 적이 있어서 그 때 운동을 마치면 10분정도 스트레칭을 하곤 했는데, 벌써 10년도 전의 일이고 잘 기억도 나지 않았었다. 사실 호흡방법도 중요하다고 어렴풋이 들어와서 스트레칭을 하면서 호흡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그것도 많이 궁금하기만 했다.
책 속에 박지성의 추천 글에 나와 있듯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트레칭은 단순히 운동 전후에 몸을 푸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본인의 경우 스트레칭을 할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운동 효과면에서 경기에 큰 차이가 난다고 한다. 스트레칭이 중요하다는 말은 자주 들어왔지만 직접 좋아하는 박지성 선수의 글과 운동 사진들을 보면서, 더 열심히 철저하게 스트레칭을 익히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저 흔한 스트레칭 방법만 소개되어 있지 않고, 각 상황에 따른 여러가지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운동뿐 아니라 평소 몸에 이상이 느껴질 때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몸을 푸는 스트레칭 방법들은 한 번 익혀두면 두고 두고 쓸모가 많을 것같다.
앞 부분에는 기본적으로 몸의 각 부위별로 익혀야 할 스트레칭 방법이 자세하게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고, 뒷 부분에 소개되어 있는 30여가지에 해당하는 여러가지 증상에 따른 운동법으로 몸을 다스릴 수 있다. 종아리에 쥐가 날 때, 소화가 잘 안 될 때, 자주 잠에서 깨거나 얕은 잠으로 고생할 때 등 소개하는 모든 동작들이 당장 쓸모가 있어서 기본동작을 완전히 익히고 나면, 더 집중적으로 증상에 따른 운동법을 익히고 싶은 마음이 든다. 또한 나처럼 작심삼일인 사람에게 너무도 유용한 부록으로, 따로 벽에 붙여두고 수시로 따라할 수 있는 벽보가 있어서 눈에 띄는 곳에 붙여두고 바로 실행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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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의 난 곧잘 운동을 잘하는 편이었다. 초등학교 때는 방과 후에도 해가 질때까지 친구들과 축구를 했었고, 중학교 때도 학교 운동장에서 삼삼오오 모여 농구공 하나로 몇시간이고 즐겁게 농구를 하곤 했었다. 그 당시의 화려한 이력 때문에 지금도 남들보다 피부가 검은 편이지만 결과적으로는 꾸준히 운동을 한 것이 되어 아직도 나 자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고등학교 이후로 나 스스로 나태해지고 운동을 게을리하다보니 요즘에는 내 몸이 예전같지 않다는 느낌이 자주 든다. 게다가 직장에서 컴퓨터를 오래 하고 장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다 보니 항상 피곤하다는 느낌이 들고 아침에도 일어나기가 쉽지 않다. 몸을 생각해 운동을 시작해 보려고 다짐해보지만 귀찮음과 시간 부족이라는 나름대로의 변명, 그리고 의지 박약 때문에 이또한 오래 가지 못했다.
그러던 차에 접하게 된 이 책 <박지성 신수지의 123 스트레칭>. 사실 스트레칭의 중요성은 나도 알고는 있었다. 어떤 운동을 하더라도 운동 전후엔 스트레칭이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스트레칭이 안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주고 운동의 효과를 더욱 극대화시켜준다는 것 등 말이다. 하지만 이상하게 쉽고 편한 것일수록 더욱 만만히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심리 특성 때문인지 오히려 시간이나 힘이 더 많이 소모되는 다른 운동보다 시간도 얼마 안걸리고 따로 준비할 것도 없는 이 스트레칭이라는 놈과 친해지는 것이 더 어려웠던 나에겐 그동안 스트레칭을 꾸준히 할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이 책엔 박지성과 신수지 선수가 직접 스트레칭 동작을 취하고 자세한 설명까지 곁들여져 있다. 그렇다고 해서 유명한 축구 선수와 유연한 리듬체조 선수의 동작이라고 해서 일반인이 따라하기 힘든 강도높은 동작이 주가 되는 것은 아니다. 직접 보면 알겠지만 거의 모든 동작이 사진과 글만 보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쉬운 동작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부위별 스트레칭 동작이 구분되어 있어 자신이 원하는 부위의 스트레칭을 따로 할 수도 있다.
며칠 꾸준히 20여분 정도 스트레칭을 해 본 결과 아직 효과는 미미하지만 뻐근하던 몸이 조금 풀린 것 같은 느낌이다. 물론 어느 순간 또 나태해져서 중도포기할 수도 있지만 작심삼일로 끝난다면 그 다음날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이번에는 정말 꾸준히 노력해서 누구보다 유연하고 건강한 몸을 만들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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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을 하다보면 내 몸 스스로가 스트레칭을 원할때가 종종 있다.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았다 일어나거나 집안 일을 하고 난 후에는 나도 모르게 손을 뻗고 기지개를 켠다거나 목이나 어깨를 돌려주고는 하는데 그럴때마다 일상생활에서도 스트레칭이 얼마나 필요한지 새삼 느끼게 된다. 하지만 스트레칭이 좋다는 말만 들어왔던 터라 스트레칭의 효과와 방법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스트레칭에 대해 체계적으로 아는 바가 없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대한민국의 캡틴 박지성 선수가 추천한 123 스트레칭이란 책이 내 눈에 들어왔다. 이미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지만 언제나 친근하고 수더분한 이미지의 박지성 선수가 소개하는 스트레칭이라 더욱 믿음이 갔고 더 열심히 배우고 따라해 볼 수 있을 책이란 생각에 나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스트레칭에 관한 책으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어떤 면에서 스트레칭은 운동선수들이나 제대로 된 스포츠를 즐기기에 앞서 몸을 푸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는지도 모르겠다. 이제껏 스트레칭은 제대로 된 운동이 아니라고 생각한 것은 아니었을까? 하지만 올바른 스트레칭만으로도 우리의 몸을 구석구석 유연하게 만들어주며 보호해 줄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칭은 그 자체만으로도 모든 운동의 기본이 되는 것이었다. 박지성 선수도 스트레칭으로 인해 운동 효과와 경기장에서의 능력이 큰 차이를 보일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스트레칭은 운동 전후에, 다이어트와 근육 만들기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이며 유연하고 탄탄하게 군살없는 몸매를 가꾸는 데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었다.
123 스트레칭은 1일 2회 3분의 스트레칭을 통해 긴장되고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며 우리 몸에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간단하고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스트레칭은 요가나 필라테스와는 다르게 근력을 키우고 자세를 교정하는 데 있어 필요한 근육과 인대의 긴장이 풀어지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준다. 또한 스트레칭의 장점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반드시 전문가의 지도가 필요한 것도 아니란 점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단순한 동작을 각자의 상황에 맞게 터득할 수 있다는 점이 바로 스트레칭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책을 보며 실제로 동작 하나하나를 따라해 봤지만 크게 어려움없이 쉽게 익힐 수 있었고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었다. 123 스트레칭은 스트레칭에 관한 모든 정보가 들어있어서 그 활용도가 무척이나 큰 책이다. 스트레칭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과 다양한 활용법도 배울 수 있었고 통증을 없애는 부위별 스트레칭과 일상에서 짬짬이 활용할 수 있는 스트레칭으로 나누어 구체적인 사진과 함께 손쉽고 재미있게 스트레칭을 익힐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스트레칭은 우리 몸을 건강하게 회복시켜주는 최상의 과정을 말하는 것이다. 또한 혈액순환과 피로회복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운동이 바로 스트레칭이다. 간단한 스트레칭이라도 우리 몸의 근육과 힘줄, 뼈, 인대 등을 튼튼하고 건강하게 해줄 수 있는 것이니만큼 이 책을 가까이에 두고 앞으로 일상생활중에서도 스트레칭을 규칙적으로 해주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