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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비상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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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오래 기다렸던 앨범.. 드디어 나왔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가슴태우게 기다렸던든지.. 이렇게 나와 너무 행복해요.. 이번 신곡 "LOVE YA" "LET ME BE THE ONE " 음원은 들었는데.. 너무너무 좋은곡이예요.. 완전 대박 날거 같아요..ㅎㅎ 그리고.. 아시아 투어에서 들었던.. "Crazy 4 you" 이곡도 정말 너무좋은.. 그전에 "Rebirty" 앨범에서 수록되지 않아 얼마나 안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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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오래 기다렸던 앨범.. 드디어 나왔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가슴태우게 기다렸던든지..

이렇게 나와 너무 행복해요..

이번 신곡 "LOVE YA" "LET ME BE THE ONE " 음원은 들었는데..

너무너무 좋은곡이예요.. 완전 대박 날거 같아요..ㅎㅎ

그리고.. 아시아 투어에서 들었던.. "Crazy 4 you" 이곡도 정말 너무좋은..

그전에 "Rebirty" 앨범에서 수록되지 않아 얼마나 안타까웠는데..

이번 "DESTINATION" 앨범에서 들을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그리고.. 마지막곡.. "영원토록" 이 곡은 영생군이 직접 작사했다는..

완전 기대되고 하네요..

하루빨리 앨범이 도착했음 하네요..

 

SS501 "DESTINATION" 앨범 완전대박~~~~

d********8 2010.05.24.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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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타이틀곡, 훌륭한 그외 수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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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을 듣다보면 무엇보다 분명해지는 게 자신의 취향에 대한 재발견이다. 나 역시 이번 앨범으로 나 자신의 취향을 거듭 확인할 수 있었다. 더블의 이번 앨범 DESTINATION은 기약 없이 다시 미뤄진 정규에 대한 분노로 시작부터 고운 시선으로 볼 수 없었다. 게다가 수록곡 달랑 넷이란 소식엔 허탈하기까지 했고, 그 중 Crazy 4U가 이미 지난 여름 콘서트에서 공개되었다는 사실을 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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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을 듣다보면 무엇보다 분명해지는 게 자신의 취향에 대한 재발견이다. 나 역시 이번 앨범으로 나 자신의 취향을 거듭 확인할 수 있었다.
 
더블의 이번 앨범 DESTINATION은 기약 없이 다시 미뤄진 정규에 대한 분노로 시작부터 고운 시선으로 볼 수 없었다. 게다가 수록곡 달랑 넷이란 소식엔 허탈하기까지 했고, 그 중 Crazy 4U가 이미 지난 여름 콘서트에서 공개되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었을 때 신곡은 딱 세 곡 뿐이어서 화가 나기까지 했다. 개인적으로 Crazy 4U를 몹시 좋아하지 않았다면 앨범 구입에 대해서 한번쯤 심사숙고했을 것이다.

 

스티븐 리와 다시 손을 잡았다고 하지만,  Love like this 앨범에서 그가 보여준 모습엔 분명 실망스러운 점도 있었기에 반신반의하는 기분으로 음원이 공개되길 기다렸다. 그리고 느낌은...

 

타이틀 곡 Love Ya는 전작 Love like this에서 느꼈던 것과 놀랍도록 비슷한 뒷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노래 스타일이나 혹은 전반적인 라인이 비슷하다는 말이 아니다. 두 노래의 느낌은 확실히 다르다.)
러브야는 세련되고 웅장하고, 기계음과 후크를 배제해서 더욱 귀가 즐겁고 편해지는 느낌이다. 최근의 음악이 '노래'의 느낌보다 그저 반복적인 기계의 울림(심하게 말하자면 소음에 가까운 복사품)을 듣는 느낌이었다면 오랜만에 "노래"를 듣는 기분이다. 그것만으로도 높이 평가하고 싶다.
또한 각 멤버의 목소리도 확실히 좋아졌다. 리드 보컬인 허영생의 경우는 후렴구의 고음 코러스만 넣었나 싶을 정도로 처음 음악을 들었을 때는 그의 청아한 미성이 어디서도 들리지 않아 조금 당황스러웠으나 집중해서 몇 번 듣다보니 허영생 특유의 미성이 섞인 목소리가 평소와 다른 음색에 섞여 들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런 변화를 기계의 도움 없이 자신의 목소리만으로 이뤄낼 수 있다니 확실히 좋은 가수구나 느껴진다. 역시 인간의 목소리보다 더 뛰어난 악기는 없다.
다만 노래 후반부에 들리는 강한 목소리의 남성구호 비슷한 것이 노래의 집중을 깨는데, 그런 추임새가 필요했을지는 모르겠다.

 

이 앨범에서 정말 주목할 만한 곡은 마지막 트랙 "영원토록"이다.
곡에 대한 설명을 보면 멤버인 허영생이 작사하고, 총 작업은 영국에서 이루어졌으며 독일 푸랑크푸르트에서 완성한 유로피안 파워 팝이라고 되어있는데, 딱 듣는 순간 "아"하는 탄성이 절로 나왔다.
확실히 영국에서 총 작업 이루어진 느낌이 물씬 나는 것이 세련되고 깔끔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다. 게다가 이건 정말 영국 보이밴드의 우아하고 청명한 브리티시 팝을 듣는 기분이다. 흔한 발라드나 혹은 R&B의 탈을 쓴 어설픈 세미 알앤비와는 차원이 다른. 급이 다른 세련됨이다. 아무리 들어봐도 유로피안 파워 팝이라기 보단 전형적인 브리티시 팝 발라드인데 그걸 정말 잘 소화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브리티시 팝과 락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듣는 동안 내내 행복했음을 부인하지 못하겠다.

 

"영원토록"과 더불어 앨범의 백미는 역시 누가 뭐래도 Crazy 4U.
이런 좋은 곡을 어째서 이런 식으로 어영부영 활용하는지 모르겠다. 지난 앨범에서 가장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이 Crazy 4U가 빠진 거였는데 이번에는 짧은 활동 덕에 어차피 후속곡도 없을 터이니 이 노래는 이대로 콘서트 송으로 끝나는가 싶어 안타깝다.

 


스페셜 에디션은 무려 삼 만원 가까운 가격이다. 무척 고가의 앨범인데 사실 사진으로 만족하라는 건 무리가 있다. 적어도 그 정도 가격을 붙이려면 지금 곡의 두 배 정도는 수록해주었어야 했을 거다. 그런 점에서 참 아쉽지 않을 수 없다. 전반적으로 수록곡이 좋아서 더 아쉽다. 차라리 몇 곡 더 추가해서 월드컵 기간이 지난 여름이나 가을쯤 나왔으면 어떨까?

 

어째서 DSP는 좋은 앨범을 만들어도 이런 식으로 자투리 활동만 하는지 모르겠다. 음반이 별로일 때는 그래서 그렇다 치지만 퀄리티가 높은 음반을 만들었다면 운영의 묘를 발휘하면 안 될까. 그 부분이 아쉽다.

 

 

 

 

 

 

j****s 2010.05.24.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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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그들의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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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기다렸던 그들의 앨범 아이돌이라고는 하지만, 아이돌 스럽지 않은 그들의 음악이 좋다...   긴 기다림 끝네 나오는 음반이라 더더욱 기대가 되고, 이미 공개되어진 노래들로 만족도를 더욱 높여주는것 같다.   얼렁 내 손안에 이 음반이 들어오길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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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기다렸던 그들의 앨범

아이돌이라고는 하지만, 아이돌 스럽지 않은 그들의 음악이 좋다...

 

긴 기다림 끝네 나오는 음반이라 더더욱 기대가 되고,

이미 공개되어진 노래들로 만족도를 더욱 높여주는것 같다.

 

얼렁 내 손안에 이 음반이 들어오길 기다린다...

s*****n 2010.05.2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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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야 할 멋진 2등의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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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유행어가 너무나도 모두의 마음에 무엇인가를   남기는 요즘이다. 하지만 세상은 1등만 기억할지도 모르지만, 우리의 마음속에는 1   등보다 더욱더 멋진, 그리고 감동적인 2등들이 존재한다. 더해서 그 2등들은 1등들   보다 훨씬 오래 기억에 남기도 한다. 그것은 세상은 1등만을 원할지도 모르지만 세   상의 1등이 보다 훨씬 많은 2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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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유행어가 너무나도 모두의 마음에 무엇인가를

 

남기는 요즘이다. 하지만 세상은 1등만 기억할지도 모르지만, 우리의 마음속에는 1

 

등보다 더욱더 멋진, 그리고 감동적인 2등들이 존재한다. 더해서 그 2등들은 1등들

 

보다 훨씬 오래 기억에 남기도 한다. 그것은 세상은 1등만을 원할지도 모르지만 세

 

상의 1등이 보다 훨씬 많은 2등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일 것이다.

 

SS501의 이미지는 1등의 이미지는 아니다.

 

물론 멤버들 모두는 1등이거나 1등에 가까운 정도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그들을 아

 

는 이들에게 이름을 알렸지만, 그들이 모두 모인 SS501이라는 팀은 분명 1등이라고

 

하기에는 아주 조금 모자란다. 그렇게 SS501은 1등만 기억하는 이 더러운 세상에서

 

도 당당하게 살아가는, 그리고 1등보다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2등이 아닐까 생

 

각한다.

 

사실 지금의 남자 아이돌 그룹들은 절대 강자가 존재하지 않는다.

 

아이돌 그룹의 시작이었다고 할 수 있는 'H.O.T'부터 'god', '신화'까지... 과거의

 

그들은 2등과 거리를 확 벌린 너무나도 독보적인 1등들이었다. 하지만 그 후에 등

 

장한 그들의 후배들은 그들만큼의 독보적인 모습을 보이지는 못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조금 서로 앞서거니 뒷서거니 1등을 바꿔가면서 그렇게 경쟁하는 모습을 보

 

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중에 한 팀이 바로 SS501이다.

 

사실 멤버들 각자를 놓고 보면 다른 어느팀 보다도 SS501은 성공적인 모습을 보였

 

다고 할 수 있다. 기타 다른 부분을 모두 제외하고도 그들은 분명 스타로서의 자질

 

을 보였주었다는 이야기이다. 그럼에도 그들이 모두 모인 SS501은 뛰어나가 1등이

 

되지는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만큼 경쟁이 심하다는 이야기일 수도 있지

 

만 또한 팀으로서의 그들이 시너지라는 부분에서 그렇게 좋은 화학 작용을 보이지

 

는 못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그들의 모두 모인 SS501이라는 팀을 좋아한다.

 

그리고 그들의 노래를 좋아한다. 무엇보다도 SS501의 가장 큰 장점은 그렇게 튀거

 

나 난척하는 음악을 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그들은 확실하게 아이돌이 할만한 음

 

악을 너무나도 아이돌스럽게 불러주었다. 그들의 노래를 들으면서 잠시 힘든 것을

 

잊을 수 있는 능력과 그들의 무대를 보면서 잠시라도 행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어 주는 것... 그것이 바로 아이돌의 가장 큰 역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

 

고, SS501은 그러한 부분에서는 분명 1등의 자리에 놓을 수 있는 아이돌 그룹이라

 

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이번 음반에서도 여실히 들어난다. 아마도 활동하는 곡일 'LOVE YA'에서는

 

그동안 보여주었던 그들의 퍼포먼스를 계속 보여줄 것이다. 하지만 주목할 것은 다

 

른 곡들이 아닐까 한다. 사실 'LOVE YA'를 제외하고 다른 곡들이 더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SS501이 단순히 댄스만 하는 아이돌 그룹이 아니라 노래도 잘하는 그룹

 

임을 보여주는 곡들로 채워져 있다고 할 정도로 다른 곡들에서 그들은 좋은 노래를

 

들려준다. 특히나 '영원토록'은 생각보다 정통적인 발라드를 너무나도 애절하게 들

 

려준다. 사실 이 노래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마치 그 노래는 영원토록 멋

 

진 2등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그들의 또다른 마음을 만나는 것 같았다.

 

어쩌면 SS501은 결코 그들의 1등이었던 선배들의 자리까지는 가지 못할지도 모른

 

다. 하지만 분명 활동하는 동아에는 그들은 1등이 너무나도 불안할 바로 뒤에서 도

 

전하는 멋진 2등의 모습으로 그들의 무대를 기다리는 이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그룹으로 남을 것이다.

 

그리고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에서, 1등이 결코 주지 못하는 감동을 주는 2등

 

으로 남아 주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0.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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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박이다!!!
"정말 대박이다!!!" 내용보기
기다리고 기다렸던 만큼 정말 최고의 앨범으로 알차게 나온거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네여~~~노래도..일단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하나 같이 알찬 곡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전곡이 타이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곡들..ㅠㅠㅠ 정말 감동감동...... LOVE YA 같은 경우는 제목과는 다르게 어둡지만 '정말 타이틀 잘뽑아냈다~'라는 말이 절로나오는 곡..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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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렸던 만큼 정말 최고의 앨범으로 알차게 나온거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네여~~~노래도..일단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하나 같이 알찬 곡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전곡이 타이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곡들..ㅠㅠㅠ

정말 감동감동...... LOVE YA 같은 경우는 제목과는 다르게 어둡지만 '정말 타이틀 잘뽑아냈다~'라는 말이 절로나오는 곡..ㅠㅠㅠㅠ스티븐리 작곡가 분이 이번에도 함께해주셨다는데 SS501이랑 굉장히 잘 어울리시는듯!! 전속 작곡가 해주면 안되겠냐며ㅠㅠㅠㅠㅠ이번 DESTINATION 대박나길 바래여!!!!!!별다섯개도 모잘라!!!!!한 501개는 줘야겠다며!!

d*******3 2010.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댄스가수라는 혹은 아이돌가수라는 이미지를 뛰어넘는 그룹이라 생각합니다. 개개인의 창법이 어울려 더욱 멋진 하나가 될때 더욱 멋진 그룹인것 같아요.. 이번 앨범의 곡에서 더욱 성숙한 느낌의 음악, 세련된 음악을 느낄수 있어요..
"퍼팩트^^*" 내용보기

댄스가수라는 혹은 아이돌가수라는 이미지를 뛰어넘는 그룹이라 생각합니다.

개개인의 창법이 어울려 더욱 멋진 하나가 될때 더욱 멋진 그룹인것 같아요..

이번 앨범의 곡에서 더욱 성숙한 느낌의 음악, 세련된 음악을 느낄수 있어요..

a******7 2010.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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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LOVE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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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의 약속지키려고 노력해서 만든앨범!! 정말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곡들 하나하나 너무 좋고 알찬앨범이에요^^ 곡도 너무너무 세련됐구요~ 역시 한류스타답게 스케일도 굉장히 크게 느껴지네요... 또 요즘 가요시장에 남발하는 기계음을 최소화하여 SS501의 가창력이 더욱더 돋보이는것같아요~~ 역시 SS501이란 말이 절로 나오는군요..@@ 항상 국내에서 활동이 짧아 미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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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의 약속지키려고 노력해서 만든앨범!! 정말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곡들 하나하나 너무 좋고 알찬앨범이에요^^

곡도 너무너무 세련됐구요~

역시 한류스타답게 스케일도 굉장히 크게 느껴지네요...

또 요즘 가요시장에 남발하는 기계음을 최소화하여

SS501의 가창력이 더욱더 돋보이는것같아요~~

역시 SS501이란 말이 절로 나오는군요..@@

항상 국내에서 활동이 짧아 미안하다고 했지만

이런 멋진 앨범을 통해 팬들을 사르르 녹여주는군요!!~

얼른 이 멋진 앨범이 제 손안에 들어왔으면좋겠어요....

SS501 화이팅!! 2010=SS501의 해~★★★

s******9 2010.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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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love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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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리던 정규앨범은   아니지만, 그래도 ss501   미니앨범[Destination]   으로 우리들에게 돌아와   주어서 정말 기쁘고 행복   합니다.   드림콘서트에서"love ya"   댄스곡 대신 "let me be   the one" 발라드를 불러주   었죠~^^ 비가오는 그날 분   위기에 어울리는 정말 환상   적인 목소리들이였어요.   리더인 김현중씨가 사고로   몸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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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리던 정규앨범은

 

아니지만, 그래도 ss501

 

미니앨범[Destination]

 

으로 우리들에게 돌아와

 

주어서 정말 기쁘고 행복

 

합니다.

 

드림콘서트에서"love ya"

 

댄스곡 대신 "let me be

 

the one" 발라드를 불러주

 

었죠~^^ 비가오는 그날 분

 

위기에 어울리는 정말 환상

 

적인 목소리들이였어요.

 

리더인 김현중씨가 사고로

 

몸이 불편하였지만 팬들과

 

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선곡을 바꿔가며 출연해준 마음이 고마웠습니다...

 

빗속에서도 기다려준  많은 팬들에게 감격하고 고마운 마음을 ss501들은 멋있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를 들려주었고...서로의 마음들이 전해져 ss501과 팬들은

 

누구랄거 없이 눈가가 촉촉하게 젖어 들어갔습니다.

 

미니앨범[Destination]

 

love ya, let me be the one, crazy 4 you, 영원토록

 

대박날것을 확신하며~^^

 

ss501 여러분 제발 아프지 말고 우리들 앞에서 오랫동안 아름답고 멋진모습으로

 

노래 들려주기를 바랍니다~

 

앨범 대박!!!  ss501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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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의 Destination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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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가수이면서 늘 국내활동은 감질나게 짧게하고   늘 해외활동에 주력해온 SS501이기에   항상 국내앨범을 기다리는 팬들의 심정은 더 애틋하고 간절하다.   하지만 이번앨범은 정말 대~~~박!!!!   팬심을 빼고서라도   이번 드림콘서트에서 공개되었던 < Let me be the one >은     너무도 세련된 R&B 곡인데 멜로디도 노랫말도 어찌나 감미롭던지   그때의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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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가수이면서 늘 국내활동은 감질나게 짧게하고

 

늘 해외활동에 주력해온 SS501이기에

 

항상 국내앨범을 기다리는 팬들의 심정은 더 애틋하고 간절하다.

 

하지만 이번앨범은 정말 대~~~박!!!!

 

팬심을 빼고서라도

 

이번 드림콘서트에서 공개되었던 < Let me be the one >은  

 

너무도 세련된 R&B 곡인데 멜로디도 노랫말도 어찌나 감미롭던지

 

그때의 감흥에 푹 빠져있다.

 

또한 라디오에서 이미 선공개된 타이틀곡 < Love Ya >은

 

기존의 501스타일의 곡이 아닌 유럽스타일팝댄스(?)이라서 너무나 신선했다.

 

게다가 요즘 기계음일색인 가요계에 오케스트라현악선율이 반주로 깔린 곡이라

 

단순한 댄스곡이 아닌 굉장히 아름다운 팝의 느낌이 강하다.

 

또 하나, 이미 아시아투어때 공개되었던 < Crazy 4 U >는

 

정말 또 다른 타이틀곡으로서도 손색이 없을만큼

 

팬들에게 이미 너무나 사랑받았던 미공개곡이었다.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곡 [영원토록]은 

 

거대한 스케일의 유로피안 파워 팝 곡으로 허영생이 직접 작사를 했다니

 

더욱 기대가 크다.

 

빨리 발매가 되어 내 손에 좀 더 빨리 이 앨범을 받아볼 수 있었음 좋겠다.

 

벌써부터 너무 기대가 되어 하루하루가 길게 느껴질 것 같다.

 

너무나 좋은음악 ... SS501의 Destination ....

 

대박선전을 기원한다!!!

 

SS501 화이팅!!! Destination 화이팅 !!!

 

 

s******a 2010.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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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ss501-Destination"
""이번 ss501-Destination"" 내용보기
ss501 멋진 5명 왕자님들이 컴백을 햇습니다ㅋ 기대가 많이 많이 됩니다ㅋ 이번은 Destination love ya let me be the one crazy4u 영원토록 좋은 노래들만 가득ㅋㅋ 컴백해서 좋은 모습 얼른 보고 싶습니다!^^
""이번 ss501-Destination"" 내용보기

ss501 멋진 5명 왕자님들이 컴백을 햇습니다ㅋ

기대가 많이 많이 됩니다ㅋ

이번은 Destination

love ya

let me be the one

crazy4u

영원토록

좋은 노래들만 가득ㅋㅋ

컴백해서 좋은 모습 얼른 보고 싶습니다!^^

 

 

p*****8 2010.05.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