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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편에 서라
"하나님 편에 서라"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성령께서는 언제나 '오늘'에 대해 말씀하신다. 이 '오늘'이야 말로 성령님의 권고의 핵심이자 골자이다. 성령께서는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잠27:1)라고 금하시는 경우가 아니면 내일에 대해 말씀하지 않으신다. 성령님의 모든 가르침은 "오늘, 오늘, 오늘"이라는 때와 선율에 맞추어져 있다. 성령께서
"하나님 편에 서라"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성령께서는 언제나 '오늘'에 대해 말씀하신다. 이 '오늘'이야 말로 성령님의 권고의 핵심이자 골자이다. 성령께서는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잠27:1)라고 금하시는 경우가 아니면 내일에 대해 말씀하지 않으신다. 성령님의 모든 가르침은 "오늘, 오늘, 오늘"이라는 때와 선율에 맞추어져 있다. 성령께서는 오늘 충족해야 하는 긴박한 당면의 필요에 대해 말씀하시며, 오늘 수행해야 하는 급박한 의무에 대해 말씀하신다.", pp.122-123.

C.H. 스펄전 , 설교의 왕자라 불리는 청교도

"하나님의 편에 서라"는 제목의 다소 원색적인 책을 읽기로 결정했을 때 명쾌한 책의 제목으로 인해 가슴이 시원했다. 그런데 책을 한장 한장 읽어감에 부담감이 다가왔다.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서, 양들을 돌보는 목자로서 스펄젼목사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살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하나님 앞에, 말씀앞에 바로 서 있지 못하는 나 자신을 바라보아야 하는 직면 바로 그것으로 향한 부끄러움 때문이었다.  

 

모든 망설임을 던져버리고 확고히 하나님 편에 서라

위장복을 벗고 하나님 군사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라

중간 회색지대에서 망설이는 자는 가장 어리석은 자이다

오늘 결단하지 않으면 내일 영원한 후회가 찾아올 지 모른다

당신의 주인이 누구인지 단호하게 선포하라

세상의 짝퉁 보화를 버리고 하늘의 진짜 보화를 선택하라

대담하게 뜻을 정하여 세상 가운데 우뚝 서라

 

는 7개 챕터의 제목부터가 아주 강렬하다.  책의 표지에 소개하는 '불타는 청교도의 심장을 가진 복음 전도자'란 별칭에서 느껴지는 아주 강렬한 포스가 느껴진다. 그의 글들은 타협을 하지 않는다. 상황, 윤리, 도덕, 체면 등이 아닌 바로 복음 그 자체이다. 신앙을 타협하지 않고 세상을 역류하는 삶, 사람을 두려워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두려워 하는 신앙을 가진 그.

A. W. 토저의 "세상에 무릎꿇지 말라"는 책을 동시에 읽고 있던 나는 믿음의 사람 특히 청교도 신앙인들의 확고한 믿음을 엿볼 수 있었다. 모두가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지혜로, 성령충만으로 함께 였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나 스펄전 자신이 존 번연의 천로역정을 100독 이상 읽었고, 존 오웬, 리처드 백스터, 리처드 십스 등의 청교도 거장들의 책을 섭렵하여 신앙으로 철저히 무장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세상에 수많은 책들이 연일 쏟아져 나오고 있다. 어디 세상의 책들 뿐인가? 기독교 관련 서적들도 수없이 발간되고 있다. 그렇지만 모든 것이 유익한가? 모든 책을 읽을 수 있는가? 그렇지 않다. 그 중에 단 한권을 선택하라 하면 난 당연코 이 책을 집을 것이다. C. H. 스펄전 스워드 시리즈의 네번 째 책이었던 '하나님 편에 서라'

1권 ' 네 믿음을 보이라' 2권 '기도의 황금 열쇠' 3권 '네 주께 굴복하라'도 속히 만나고 싶다.

 

책을 통해 말하고자 했던 스펄전목사님의 핵심 부분을 책의 한 부분을 통해 인용하고 싶다

"내가 바라는 대로 할래? 아니면 하나님께 순종할래?" 그럴 때에 당신이 두 번 생각할 것도 없이 옳은 길을 따라 대답할 수 있기를 ! 그래서 하나님을 향한 당신의 사랑이 진실한 사랑이라는 것을 입증해 보이기를 기도한다. p. 167.

 

"하나님의 편에 서라"는 책의 제목과 내용은 나에게 아주 강력한 음성을 들려주었다.

기드온의 말 "나와 네 집은 여호와만 섬기겠노라"는 단호한 결단처럼, 갈멜산에서의 엘리야 선지자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 머뭇하려느냐 ?(왕상 18:21)" 고 외친 음성에 즉시 대답해야 하는 것 처럼 말이다. 예전 어느 책에서 읽어보니 '중간자는 결국 반대자로 선다'고 한다. 그러고 싶지 않다.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말씀하시옵소서 제가 순종하겠나이다 !



j******1 2011.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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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편에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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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편에 서라는 이 책은 미지근한 우리의 신앙의 현 주소를 꾸짖고 우리가 분명히 하나님 편에 서야 함을 촉구하고 있다. 7개의 설교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하나님 편에 서야 함을 말씀을 근거로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의 삶은 늘 언제나 선택을 해야 한다. 그런데 그 선택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단순한 삶을 살았던 시대에도 선택은 어려웠지만 지금처럼 복잡한 시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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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편에 서라는 이 책은 미지근한 우리의 신앙의 현 주소를 꾸짖고 우리가 분명히 하나님 편에 서야 함을 촉구하고 있다.

7개의 설교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하나님 편에 서야 함을 말씀을 근거로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의 삶은 늘 언제나 선택을 해야 한다. 그런데 그 선택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단순한 삶을 살았던 시대에도 선택은 어려웠지만 지금처럼 복잡한 시대 가운데서 선택은 더욱 더 어려워지고 있다.

  또한 너무나 교묘하게 위장되고 있다. 포스트 모더니즘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세상은 절대 선도 절대 악도 없다고 가르친다.

  신앙생활도 그러하기에 선택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기 편한대로 신앙생활을 선택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주님의 길을 따르겠다고 다들 결단하지만 한가지를 덧붙인다. "그러나"....

  저자는 우리의 그런 생각에 철퇴를 가한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를 따르라고 명하실 때, 주님은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명하시는 것이다. 그런데 당신은 그리스도께 반박하며 당신의 판단을 내세운다. 당신은 그리스도의 명령에 '그러나'라고 반박한다. 무슨 말인가?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변덕에 맞추어 복음을 수정해야 한다는 말인가?..... 당신은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에 대항하여 자신의 보좌를 내세운다"(p. 33)

  지금 우리는 헷갈리는 시대 가운데 살고 있다. 하지만 그러하기에 더욱 우리의 정체성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음을 저자는 밝히고 있다.

  그런데 그런 정체성을 가지려면 우리는 분명 '홀로'되어야 할 지도 모르겠다. 다른 사람들은 그런 삶을 거부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시대, 모든 인간들에게 하나님과 진리에 대한 태도를 정하라고 명하신다. 에녹은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세상 풍조를 따라 걷고 있을 때,... 홀로 하나님과 동행했다. 노아는.. 홀로 하나님을 믿었고, 아브라함은... 혼자 살았다."(p. 46)

  이러한 삶들은 당장은 외로워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러나 그 삶은 실로 위대한 것이다. 세례요한과 빌라도를 보면, 그리고 바울과 아그립바를 보면 우리는 누가 더 기억이 나는가?

  그런데 이러한 홀로의 삶은 우리의 힘대로 되는 것이 절대로 아니다.

  저자는 "중요한 것은 그 모든 것이 우리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모조품은 가질 수 있을지 몰라도 진품은 가질 수 없다"(p. 48)

  그러하기에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 이러한 홀로되는 결단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사람도 있다. 바로 회색지대를 걷고 있는 사람들이다. 주일에는 하나님을 섬기지만 주일이 지나고 나면 다른 방식으로 사는 사람들이 그렇다. 그러나 하나님을 따른다는 것은 하나님의 모든 방식에 순종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안방에서도 그 모습을 빛내는 '경건'을 내게 보여줘라! 사무실과 작업장을 자신의 합당한 자리로 삼는 '경건'을 내게 보여줘라! 참된 신앙은 논밭과 거리와 기표소와 시장과 일터를 위한 것이다....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설령 인간의 눈에는 그다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것을 선택한다. 당신의 성품 전체가 이 축을 따라 회전하게 될 것이니! 하나님에 관한 이 결단에서 그릇된 편을 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라!"(p.89)

  이러한 삶을 산다는 것은 단호한 결단이 필요하다. 특별히 겉으로만 하는 공언은 완전한 배교로 끝나버릴 수 있기에 저자는 "당신의 입이 당신 마음보다 앞질러 나가지 않도록 단속하라!"라고 충고한다.

  또한 저자는 기대는 신앙을 버리라고 충고한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옳은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문제를 자신의 힘으로 판단하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하든지 간에 자신의 판단을 굳게 붙잡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안전하다"(p. 174)

그러려면 젊었을 때부터 뜻을 정하여 사는 것이 중요하다. 다니엘과 같이 뜻을 정하여 산다면 세상의 유혹을 쉽게 이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러면 우리는 자기 부인의 삶을 살아야 한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당신이 하나님을 위해 철두철미한 삶을 살기로 결단했다면 이러한 자기부인의 삶을 반드시 예상해야 하며 또 그것에 익숙해져야 할 것이다. 누명과 억울함을 각오하라! 기꺼이 광신자로 불려라! 친구들을 잃을 준비를 하라! 보배로운 피를 흘려 당신을 사신 그분 옆에 견고하게 설 수 있는 한, 무슨 일이든 아무 일이든 감내할 준비를 하라!"(p. 253)

  저자가 쓴 내용이 19C에 쓰여졌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읽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그것은 아마도 말씀이 가지고 있는 생명력일 것이다. 시대를 뛰어넘는 설교의 특징은 말씀을 말씀 그대로 전한다는데에 있을 것이다.

  지금 어느 때보다도 확고한 결단이 필요한 시기이다. 모든 것이 애매하다. 설교도 애매하다. 그냥 착한 사람, 도덕적인 사람만을 만들려고 한다. 듣기 싫은 내용은 아예 하지 않으려고 하고 들으려고 하지도 않는다. 정말 이런 설교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런 삶이 필요하다. 

l***w 2010.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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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택일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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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가나안시대를 오해한다.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은 섬기지 않고 이방인만을 섬겼다고 생각을 한다.아니다.그들은 하나님도 섬겼고 이방신도 섬겼다. 많은 사람들이 금송아지를 오해한다.금송아지를 또 하나의 신인것처럼 받아들이고 다른 신을 섬겼다고 생각한다.아니다.금송아지를 하나님이라고 생각하고 하나님을 섬긴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만 영광받으시기를 좋아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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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가나안시대를 오해한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은 섬기지 않고 이방인만을 섬겼다고 생각을 한다.
아니다.
그들은 하나님도 섬겼고 이방신도 섬겼다.
 
많은 사람들이 금송아지를 오해한다.
금송아지를 또 하나의 신인것처럼 받아들이고 다른 신을 섬겼다고 생각한다.
아니다.
금송아지를 하나님이라고 생각하고 하나님을 섬긴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만 영광받으시기를 좋아하신다.
 
이 책은 지금 우리들에게 적실하고 필요한 책이다.
세상의 한발을 담그고 사는 우리들에게
바른 신앙이 무엇인지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책이기때문이다.
 
설교의 황제라는 찬사가 왜 들리는지 이 책을 통해서 살펴볼수 있다.
때로는 단호하게
때로는 조용하게
때로는 옆에서 조근조근하게 이야기하는 것처럼
그의 설교를 듣는 사람들에게 하나님편에 서자는 결단을 촉구하는 스펄전의 메시지는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
 
하나님은 양자 택일을 원하신다.
하나님의 군사와 세상의 종사이에서의 무엇을 택하겠느냐라고 묻는다면
아마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군사라고 말하겠지만
그러나 실제로 삶속에서 그것을 증명해내는 일은 쉽지 않다.
이제부터가 문제다
그런 갈등이 생기고 내안에 죄가운데 거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길때
우리는 또 다른 제3의 대피소를 마련하려고 하고
그 제3의 대피소안에 거하면서 자신은 하나님의 군사라고 말하기를 좋아한다.
 
이 책은 성도들에게 지금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강력한 메시지로 가득차있다.
조국교회의 힘이 약해진 것이
타협과 중용사이에서 갈등하는 많은 성도들이 있기때문이 아닌가 싶다.
 
둘 사이의 먼 관계를 조정하는 타협과
둘 사이에서 어느정도 조율된 중용을 선택하는 것은
기독교 신앙에서는 있을수가 없는 일이다.
만약 타협과 조율을 우리의 장점으로 삼는다면
우리는 타협꾼이 되어버리고 경건의 능력은 나타나지 않는,
세상과 구별될수 없는 사람들로만 남게 된다. 
 
이 책은 오직 하나님만 선택하라고 말한다.
그것은 우리인생을 책임질 이기는 모험이기때문이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10.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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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편에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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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더니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진리는 필요 없다. 진리는 오히려 그들에게 편협하고 협소한 오로지 자기중심적인 생각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진리가 아니라 자신의 생각이고 자신의 느낌이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인 상황을 살아가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C.H 스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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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더니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진리는 필요 없다. 진리는 오히려 그들에게 편협하고 협소한 오로지 자기중심적인 생각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진리가 아니라 자신의 생각이고 자신의 느낌이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인 상황을 살아가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C.H 스펄전 목사님은 “하나님 편에 서라”고 당당히 외친다. 왜냐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영들의 세계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영들의 세계엔 단 2가지만 존재하는데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세계와 그에 대적하는 사탄의 세계이다.

사탄은 끊임없이 사람들이 살아가는 문화와 환경을 이용해 끊임없이 사람들을 유혹한다. 이러한 사탄의 유혹이 때론 너무도 강렬하고, 때론 너무도 합리적인 것처럼 보여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넘어지게 된다. 그리고 겉으로 보이기엔 견고해 보이는 신앙인들도 차츰 차츰 물들어 넘어지게 된다.

C.H 스펄전 목사님은 “하나님편에 서라”는 책을 통해서, 이러한 변명들에 마음을 빼앗기는 상태를 직설적으로 표현하는데, 그것은 바로 죄를 사랑하는 마음 때문이라는 것이다. 죄를 사랑하기 때문에, 죄의 유혹의 버리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고 증오하시는 것이 바로, 차지도 않고 덥지도 않는 신앙이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편에 있든지 아니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의 편에 있든지 둘 중 한 가지에 사람은 서 있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신앙에는 중간지대가 존재하지 않는다.

C.H 스펄전 목사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물쭈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사람들의 상태가 ‘사형을 받기 직전 단두대 위에 머리가 놓여져 있는 상태’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만약 이러한 사실을 바르게 깨닫는다면 결코 하나님을 믿는 일에 있어서 우물쭈물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사람들은 철저하게 하나님 편에 섰던 사람들이었다. 모세, 여호수아, 엘리야, 다니엘, 세례요한등 이들은 철저하게 하나님 편에 서서 그들의 사명을 감당했던 인물들이다. 하나님의 사람이 하나님 편에 선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니겠는가! C.H 목사님의 “하나님 편에 서라”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많은 도전의식을 심어주는 책이다.

p*******a 2010.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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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편에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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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성경에 나와있는 일곱교회를 예를 들어서 "오늘날 제대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지못하는,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짖는 각자 개개인에게서, 진리의 촛대를 옮겨놓으시겠다고 성경을 통하여 말씀하셨다. 주님을 따르는 심령이 뜨겁지도않고 차갑지도 않는 미지근한 신앙열정을 지니고 있던 "라오디게아 교회"를 예로 들으시어 경고하셨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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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성경에 나와있는 일곱교회를 예를 들어서 "오늘날 제대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지못하는,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짖는 각자 개개인에게서, 진리의 촛대를 옮겨놓으시겠다고 성경을 통하여 말씀하셨다.

주님을 따르는 심령이 뜨겁지도않고 차갑지도 않는 미지근한 신앙열정을 지니고 있던 "라오디게아 교회"를 예로 들으시어 경고하셨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 요한계시록 3장 15.16절 -

 

스펄젼목사님의 "하나님 편에 서라" 라는 저서에서는 오늘날 신앙적으로 주님을 따른다고는 하나 인간적인 생각이 항상 뒤따르며 "그러나""나중에" 이와같은 생각으로 당장 행함없는 믿음을 지적하여 주고있다.

주님께서는 이처럼 "행함없는 믿음은 죽은믿음" 이라고 말씀하여 주셨듯 마음에 정한바를 자꾸 나중으로 미루거나 어떠한 중간자적 입장을 취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이길이 참으로 진리이고 마땅히 해야할바인것을 깨달았다면 깨달은 즉시, 곧바로 그길을 선택하여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가신 뒤를 따르는 행함"이 있어야 할것이다.

미지근한 태도가 아닌 나를 향한 주님의 사랑을 주님만을 바라는 자세로 전폭적으로 섬겨야 할것이다.

 

물론 자기의 인생이 하나님편에 확고히 서있는다는것은 세상으로 부터의 여러가지 지위,친구,심지어는 생활여건까지도 잃어버릴 각오가 되있어야 한다.

이점을 두려워하여 그나라와 그의 의를 위하여 스스로의 모든것을 부인하는 자들에게 잃어버린 그이상의 것을 주시는 분이시기에 굳건한 마음을 각오해야 한다.

오는날 혼탁한 세상에서 신앙생활의 주체성을 확고히 하는데 이책을 접하며 감사의 시간을 맞이했다.

p*******0 2010.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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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편에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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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남북전쟁 당시..남군의 총공세에 위협을 느낀 북군의 지도자들은 함께 기도하기로 하였다..하나님께서 북군의 편이 되어 주셔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달라는 기도를 하자는 것이었다..그 때 북군의 대통령이었던 링컨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하나님께서 우리의 편이 되어 주시기보다..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편이 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이 책의 제목을 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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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남북전쟁 당시..
남군의 총공세에 위협을 느낀 북군의 지도자들은 함께 기도하기로 하였다..
하나님께서 북군의 편이 되어 주셔서..
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달라는 기도를 하자는 것이었다..
그 때 북군의 대통령이었던 링컨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편이 되어 주시기보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편이 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이 책의 제목을 접하면서 위에 기록한 예화가 생각이 났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편이 되어달라고 기도하기 보다는..
내가 먼저 하나님의 편이 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삶!!
 
모세와 여호수아, 다니엘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구체적으로 적용시켜 가면..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질 수 있겠지만..
이 책을 통해 한 가지로 요약정리한다면 다음과 같은 결론이 나올 것이다..
 
그것은 바로..
세상의 방법들이 판을 치는 시대를 살아가면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광스러움을 증거하였던..
믿음의 삶을 살았다는 점이라 할 수 있다.. 
 
이들은 결코 망설임으로 머뭇거리거나 주저하지 않았다..
가장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분별하였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특별한 선택을 하게 되었다..
 
세상 가운데 살아가고 있었지만..
결코 세상의 방법을 쫓지 않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았던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예'라고 타협하고 있는 현실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꺼이 '아니오'라고 자신의 신앙을 지킬 수 있었던 믿음..
그 믿음은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있었고..
그들처럼 신앙의 삶을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귀한 도전이 되고 있다..
 
하나님 편에 서겠다는 것은 자신의 확고한 의지의 표현이 되어야 한다..
가나안 정복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지도자 여호수아는..
자신의 다음세대들이 어떠한 신앙의 삶을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명명백백하게 보여 주었다..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결코 쉬운 일이 아니겠지만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반드시 결정해야 할 조건임에 틀림이 없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의 현실은 어떠한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기를 소망하면서도..
여전히 세상의 유혹에 빠져드는 어리석은 인생을 살고 있지는 않은가??
 
찰스 스펄전 목사님은..
그러한 옛습관에 대하여 단호하게 정리할 것을 요구한다..
아니 이것은 우리의 주인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다..
 
더 이상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오락가락, 갈팡질팡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이처럼 우유부단한 신앙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넘어뜨리기 위해..
우리의 대적 원수 마귀는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제 확실한 선택을 해야만 한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갈 것인지..
아니면 죄의 노예가 되어 멸망의 길로 빠져들 것인지..
중간지점은 없다..
 
여호수아처럼, 모세처럼, 다니엘처럼,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처럼..
하나님을 향한 확고한 신앙을 고백해야 할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우리가 보기에 좋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것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 메시지는 비단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외침은 아닐 것이다..
j*****7 2010.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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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편에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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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의 군사는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갈팡질팡하지 않는다. 회색지대에서 어슬렁 거리는 자여! 지금 즉시 그 위험한 자리를 떠나 하나님 편에 서라! 아이들이 놀면서 서로 네 편 내 편 가르는 것을 본게 된다. 아이나 어른이나 편가르기 를 하며 세상을 살아가는것 같다. 하나님도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를 당신의 품 안으 로 품으시려 그 안으로 들어오라고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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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의 군사는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갈팡질팡하지 않는다.

회색지대에서 어슬렁 거리는 자여!

지금 즉시 그 위험한 자리를 떠나 하나님 편에 서라!

아이들이 놀면서 서로 네 편 내 편 가르는 것을 본게 된다. 아이나 어른이나 편가르기

를 하며 세상을 살아가는것 같다. 하나님도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를 당신의 품 안으

로 품으시려 그 안으로 들어오라고 말씀하신다. 청교도 신앙의 거성 스펄전 목사님의

<하나님 편에 서라>는 가히 폭풍같은 음성으로 들려지는 멧세지였다.

 

호렙산에서 모세가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 때 "네 신을 벗으라"고 명하신 것은 세상의

신을 벗고 하나님 편에 서라는 말씀이었을 것이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 편에 서든가

아니면 세상의 편에 서든가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중간지대란 없다.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조카를 위해서 좋지 않은 것을 선택했던 아브라함.

오직 나와 내 집은 하나님만 섬기겠노라고 담대히 선포했던 여호수아.

풀무불에서 건져 내지 않을지라도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않겠다던 사드락과 메삭과 아

벳느고.

은전 30냥의 재물을 선택했던 가룟유다, 세상을 사랑해서 떠났던 데마

세례요한의 충성심과 빌라도의 우유부단함, 사도 바울의 결단과 아그립바의 어리석

은 선택.

이들의 행적을 보면서 우린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그 결말을 보게 된다.

 

오늘날의 시대는 성경의 시대보다 더 강력한 선택이 요구된다. 세상이 더 악해졌고

보고 듣고 하는모든것들이 갈수록 영혼을 혼탁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스펄전의 시대

나 지금의 시대나 악의 모앙과

습성은 같다. 우리 시대를 이끌고 있는 유행이나 체면, 안일과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

양심에 위배되거나 이율배반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행히 우리에

게 양심, 마음이라는 깨끗한 선물을 주셨기에 선택에 있어 일절 변명을 할 수는 없다.

 

책을 읽다가 이 말씀에 얼마나 강한 전류가 부닥쳤는지 알 수 없다.

'여호수아의 태도 중에서 특별히 내 마음을 끄는 것은 그가 자신의 '영적 소재지'에

대해서 백성 중 그  누구도 의심하지 않게 했다는 사실이다. 자기가 영적으로 지금 어

디에 서 있는지 백성들에게 명확하게 밝혔다는 사실이다. '

 

우리 중  이렇게 당당하게 자신의 '영적 소재지'를 떳떳하게 밝힐 수 있는 사람이 과

연 얼마나 될까?
우리는 누구인가? 하나님의 군사이다./ 우리는 누구의 싸움을 싸우는가?하나님의 싸

움이다./우리의 살아가는 목적은 무엇인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선택과 결단을 해야 할지 분명해진다.

 

결단의 이유는 하나님이 합당하시기 때문이다. 본이 되지 못하는 믿음 그 이중적이

마음을 회개하라는 하나님의 요구이기도 하다.

"하나님이 하나님이거든 하나님을 섬겨라."

"진리가 누더기를 입고 있더라도 사랑하라"

이 짧은 몇마디의 말을 통해서도 스펄전의 외침이 얼마나 불같이 날선 검인지를 알

수 있다.

 

신앙은 교회도,목사도,그 어느것도 추종하지 않는 것이다.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

씀 그 정로를 걸으려 그 길을 선책하는 것이다.   도처에  우리를 미혹하고 힘들게 하

는 '작은 느부갓네살'들이 많을지라도 담대히 물리치고 하나님 편에 서야 한다. 신앙

의 원칙을 굳게 잡고 단호하게 선한영향력을 끼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세상도 마

귀도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주님이 오늘 내게 베드로에게 하셨던 질문 "네가 정말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

느냐?"라고물으신다면 아주 자신있게 "네, 주님 그렇습니다. 내가 주님을 이 사람들

보다 얼마나 더 사랑하는지 주님이 아십니다"라고 당당하게 대답할 수 있기를...... 간

절히 사모하는 내  마음이 뜨겁게 불타 오른다.


청교도의 글들은 강한 결단과 회개를 촉구하는 내용이 많다. 이 책도 마찬가지다.
오늘날의 말씀은 반쪽의 십자가- '사랑'에 치우친 경향이 있지만, 청교도들은 그들의

핵심 가치인 신앙을 타협하지 않고 세상을 역류하며, 말씀에 뿌리를 둔 온전한 십자

가의 말씀- 아모스가 외쳤던 공의의 하나님과 요한이 전했던 사랑을 동시에 전했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도 바로 이런 가치있는 삶을 세상에 보여주는  일이다.
덥지도 차지도 않은 회색지대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결단을 촉구하도록 도울

것이다.

 

 

 

 

 

k***w 2010.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의 편에 서라]
"[하나님의 편에 서라]" 내용보기
찰스 스펄전이 돌아왔다.   시리즈 전체가 다 좋다. 이번에는 4편이다. 그의 설교는 굉장히 예리하고, 거침이 없다. 그러나 속 빈 강정이 아니라 굉장히 꽉찬 설교다.   성경에 철저하게 기반하고 있으면서 하나님의 분명한 위엄과 주권이 드러나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과 세상에서 양다리를 걸치며 머뭇거리다가 그의 준엄한 사자후를 들으며 다시 정신을 바짝 차리게 된다.   "
"[하나님의 편에 서라]" 내용보기

찰스 스펄전이 돌아왔다.

 

시리즈 전체가 다 좋다. 이번에는 4편이다. 그의 설교는 굉장히 예리하고, 거침이 없다. 그러나 속 빈 강정이 아니라 굉장히 꽉찬 설교다.

 

성경에 철저하게 기반하고 있으면서 하나님의 분명한 위엄과 주권이 드러나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과 세상에서 양다리를 걸치며 머뭇거리다가 그의 준엄한 사자후를 들으며 다시 정신을 바짝 차리게 된다.

 

"머뭇거리며 결단을 미루는 것은 생명의 면류관을 거부하는 것이다"

 

자신의 삶이 뭔가 미적지근하고, 중심을 잃어버린 것 같은 이들에겐 이 책을 추천한다.

 

그의 앞에선 핑계도 통하지 않는다. 이런 식이다.

 

"요점을 더욱 명확히 꼬집어 질문해 보겠다. 그리스도를 따르기 어려운 것이 정말 당신의 직업 때문인가? 정말 그런가? 당신의 직업이 아니라 당신의 추악한 죄가 당신으로 하여금 '그러나'라는 핑계를 둘러 대도록 부추기는 것은 아닌가?

 

아, 사랑하는 자여! 자신에게 솔직해져라! 당신은 당신의 직업이 신앙의 길에 유혹을 던진다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그러나 정말 그런가?"

 

...

 

"책망 받아 마땅한 자, 곧 당신 자신을 책망하라! 엉뚱한 핑계나 원인을 둘러대지 말라! 그리스도를 따르기를 주저하는 것이 당신의 죄 때문이라는 것을 당신 자신에게 명확히 자각시켜라! 당신의 심령이 그리스도에 대해 이토록 완고하게 굳어진 근본 원인과 뿌리는 바로 당신 안에 있다. 오직 당신 자신 안에 있을 뿐이다!"

 

분명하고, 직설적이지만 반박하기 어려운 호통으로 우리를 진리로 인도하는 그의 설교는 내 앞에 스펄전이 현현해 있는것과 같이 생생하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심신이 연약하여, 조금만 꾸지람을 들어도 기가 죽거나 우울해져 버리는 사람들에겐 그의 책을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 먼저 헨리 나우엔이나 진 에드워드 필립 얀시 처럼 부드러운 터치를 잘 하는 작가들의 글로 위로를 받고, 존재의 용기를 얻은 후 다시 스펄전 의 글을 대면하길 바란다.

 

정신이 번쩍 들고, 다시한번 하나님 편에 서기로 결단하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p*****5 2021.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 편에 서라 - 서평
"하나님 편에 서라 - 서평" 내용보기
하나님 편에 서라 - 서평 이 책은 설교의 황태자라고 불리는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저서이다.‘불타는 청교도의 심장을 가진 복음전도자’였다고 이 책은 소개한다. 그의 신앙의 기초공사는 청교도 신앙으로 철저히 무장되어 있었다. 어릴 때부터 존 번연의 ‘천로역정’으로 시작하여 존 오웬, 리처드 백스터, 리처드 십스 등의 청교도 거장(巨匠)들의 책을 섭렵하였으며, 오직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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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편에 서라 - 서평


이 책은 설교의 황태자라고 불리는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저서이다.
‘불타는 청교도의 심장을 가진 복음전도자’였다고 이 책은 소개한다.
그의 신앙의 기초공사는 청교도 신앙으로 철저히 무장되어 있었다. 어릴 때부터 존 번연의 ‘천로역정’으로 시작하여 존 오웬, 리처드 백스터, 리처드 십스 등의 청교도 거장(巨匠)들의 책을 섭렵하였으며, 오직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는 신앙의 소유자라고 이 책은 소개한다.


책의 표지에서는 우리에게 강한 도전을 해주고 있다. 바로 “이쪽인지 저쪽인지 태도를 분명하게 하라!”는 것이다. 작은 글씨로는 “하나님의 군사가 될 것인가? 세상의 종노릇할 것인가? “머뭇거리며 결단을 미루는 것은 생명의 면류관을 거부하는 것이다!”


우리의 신앙을 되돌아 볼 때, 한발은 교회와 하나님 편에, 한 발은 세상으로 철저한 이중생활을 할 때가 많이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회색지대에서 어슬렁 어슬렁 거리는 모습이 우리의 모습이다. 평자 개인적으로 한 발 가운데 세상으로 더 많이 가있는 것 같은 모습을 보면서 부족함과 하나님을 향한 죄송한 마음이 있는 것을 느낀다.


이 책에서 그러한 삶은 위험한 삶이라고 메시지를 주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 편에 설 것인지, 세상에 속할 것인지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 편이 아니면 하나님의 반대편일 수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를 위한 제3의 장소는 없다. 그것은 성경 이 증언해 주고 있다.


이 책은 도적인 명제를 던지는데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친구가 되지 않는 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원수로 여기신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지 하나님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자인지는 우리가 서있는 결단과 믿음의 선택으로 결정난다.


물론 장로교의 하나님의 주권과 이 말씀이 일맥상통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느껴지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만큼 우리의 결정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 방황할 때 하나님의 아픔을 우리는 알지 못하지만, 최소한 십자가에서 물과 피를 다 쏟으신 그 고통으로 우리를 향해 아파하시는 하나님 이시다는 것이다.


십자가의 사랑을 경험한 자는 사랑하게 되어 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가운데 필요하다. 지금 우리 안에서 잘못된 방향으로 가려는 움직임이 강하게 일지 않는다 해도, 악한 움직임을 낳을 수 있는 죄가 당신 영혼 안에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


그럼으로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님으로 살든지 아니면 사탄의 종이 되든지
강력한 도전 가운데 하나를 택해야 한다 그러나 사탄의 종의 삶은 이 땅에서도 내세에서도 지옥이요 슬픔과 고통뿐이라면, 십자가의 길은 이 땅과 내세에서 천국의 기쁨과 감사 가운데 살게 된다.

그럼으로 우리는 모든 망설임을 던져버리고 또한 위장복을 벗고 주님을 향한 결단과 우리의 주인이신 하나님 안에서 영원한 주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그 앞에 나아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한다고 이 책은 전체적으로 구조 안에서 독자들에게 권면과 사랑을 보낸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갈등하는 자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그 나라를 사모하고 주님 안에서 화평을 누리는 주님의 택한 백성 되시를 기원한다.

 

c******1 2010.06.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