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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폐화된 비즈니스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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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반가운 책이다. 아마도 오늘날 비즈니스맨들에게 출간서적중 가장 희소식이 바로 본 책 '100 BEST BUSINESS BOOKS'일 것이다. 책을 읽기도 전에 차례를 보는 것마으로도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과거 읽었던 책들도 있으며 또 읽지 못한 책들도 있다.   본 책을 읽기 전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바로 지난 50년 역사에서 출판된 수십만권의 비즈니스 서적중 100여권의 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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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반가운 책이다. 아마도 오늘날 비즈니스맨들에게 출간서적중 가장 희소식이 바로 본 책 '100 BEST BUSINESS BOOKS'일 것이다. 책을 읽기도 전에 차례를 보는 것마으로도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과거 읽었던 책들도 있으며 또 읽지 못한 책들도 있다.

 


본 책을 읽기 전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바로 지난 50년 역사에서 출판된 수십만권의 비즈니스 서적중 100여권의 엄선된 책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너무나 즐거웠다는 것이다. 책에서 저자는 선정배경에 대해서 매우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아무래도 일부 독자 혹은 평론가들의 비판을 의식해서 일까? 아니면 그 만큼 100권의 비즈니스 책의 선정의 자신감이 있어서일까? 이유는 모르겠지만 선정배경에 대해서는 매우 객관화하려고 노력했음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책은 크게 12가지 테마로 나뉘어 있다.
그리고 그 각각의 테마에 아주 근접한 책으로 차례를 구성한다.
어쩌면 독자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된다. 비즈니스 책을 보는 독자의 특성상 독자 개개인에게 관심이 집중되는 분야가 있을 것이다. 순서에 상관없이 독자 스스로 중요하고 또 현재 고민에 빠져있는 분야가 있다면 그 분야에 맞는 테마를 찾아서 소개되어 있는 책을 부담없이 보면된다. 이미 그 분야에서 가장 검증된 책은 이미 저자가 선정해 놓았기 때문이다. 책 한권에 100여권의 책을 넣을려니 이 부분 또한 고민이 많았으리라 짐작된다. 어떤 책은 자세히 그리고 또 일부 어떤책은 간략히 설명을 한다면 형평성에 어긋날 것이다. 그러기에 저자는 책을 몇 페이지 분량으로 매우 심플히 요약했다. 아니 요약이라는 표현보다는 압축이 오를 것이다. 물론 그 책에서 설명하고자 하는 부분을 다 펼쳐보이기는 힘들다. 그 책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 생각되는 부분만을 단 몇 페이지에 표현해놓은 것이다. 더 알고 싶은 독자가 있다면 또는 '100 BEST BUSINESS BOOKS'에서 소개된 책을 더 자세히 읽고 싶은 독자가 있다면 직접 그 책을 찾아서 보면된다. 저자는 독자에게 수 많은 양질의 서적을 짧게 핵심을 간추려 제공하고 독자는 그 중에 꼭 읽고 싶은 책이 있다면 찾아보면 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본 책에서 소개된 책들중 일부를 읽어본 경험이 있다.
그리고 그 책들은 나 스스로 책 자체에 깊은 통찰과 해석이 있음에 실제적으로 최고의 책이라 생각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그렇다면 읽지 않은 책들에 대한 평가는 어떠할까? 당연히 최고의 책이라 생각하는 책들 사이에 같이 소개된 책이기에 검증이 필요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책들을 만날 수 있게된 '100 BEST BUSINESS BOOKS'는 사회 생활을 함에 있어서 어려운 고민에 빠질때 지름길을 알려주는 좋은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a******m 2010.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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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Best Business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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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찾는 비즈니스의 모든 것! 이라는 문구를 보고, 나는 이 책에 대해 간절한 바램같은 것이 생겼다. 꼭 읽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였던 것 같다. 445페이지에 달하는 글을 보면서 마치 세계를 여행하고 온 기분이 들었다. 압축해서 말하자면, 자유로운 느낌마저 들었다. 그 이유는 잭 커버트가 수많은 경영학자들과 직장인 및 학생들에게 크나큰 도움을 줄 것이라 확신했던 것처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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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찾는 비즈니스의 모든 것! 이라는 문구를 보고, 나는 이 책에 대해 간절한 바램같은 것이 생겼다. 꼭 읽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였던 것 같다. 445페이지에 달하는 글을 보면서 마치 세계를 여행하고 온 기분이 들었다. 압축해서 말하자면, 자유로운 느낌마저 들었다. 그 이유는 잭 커버트가 수많은 경영학자들과 직장인 및 학생들에게 크나큰 도움을 줄 것이라 확신했던 것처럼 정말로 내게는 큰 도움이 아닐 수 없었다. 나는 경영.경제에 대해 무수한 관심이 있고, 배우고픈 열정에 있지만 아직은 전공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혼자서 알음알이도 공부를 하고, 독서를 하기에 부족한 점이 너무 많았다. 어떤 도서를 어떻게 읽어야 좋은 것일까? 이 많은 책 가운데 내가 꼭 읽어야 할 도서는 무엇인가? 에 대한 고민이 많았지만 정보를 많이 찾기가 힘들었다. 나의 2011년의 목표는 경영학을 배우는 것이었다. 이런 내게 이 책은 내게 너무 소중했다. 그리고 그가 추천해 주었던 책을 모조리 다 읽고 말겠다고 결심했다. 그럼, 내가 너무 좋아하는 이 책의 내용을 잠깐 살펴보자!

 

가장 큰 문제는 당장 해결할 수도 없는 문제들을 끊임없이 떠올린다는 것이다.

-본문 중-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는 안철수 박사님의 추천 책이라 꼭 읽고 싶었는데 현재 판매가 안되고 있어 아직 읽지 못한 책이었다. 그런데 이 책에 대해 보는 순간! 나의 거의 환호성을 외쳤다. 그리고 내용을 읽으면서, 내가 하지 못한 것이 행동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제목을 보고, 이 책의 내용이 어떤 것일까? 항상 궁금했었는데 나의 가장 약점이라고 생각하는 행동에 대해 힘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었던 것 같다. 돌이켜보면, 나는 신경쓰지 말자고 말하면서도 늘 다른 곳에 신경을 쓰느냐 100% 나를 소진시키지 못한 점들이 있었다. 뿐만 아니라, 내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인 피터드러커의 책과 명언이 있어 읽으면서 행복감을 느꼈다. 경영. 경제에 대해 나름대로 책을 읽는다고 했지만, 아직 부족한 점을 많이 느꼈고, 그보다 더 행복한 것은 내가 모르던 귀중한 책을 알게 된 것이었다. 잭 커버트의 글이 아니었다면 나는 이 좋은 책들을 만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거나 만나지 못했을지도 모르겠다.

 

사람들은 자신을 표현하면서 살아간다. 그 표현이 가치가 있을때  리더가 된다.

-본문 중-

경영만큼이나 내게 아주 중요한 것은 리더십을 배우는 일이었다. 워렌베니스의 글은 내게 신선한 충격이었다. 리더십에 대한 글들을 보면 연습하면 된다! 라는 내용을 담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워렌베니스의 주장을 보면서 다시금 리더십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책은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을 만큼 귀한 내용들을 채워져 있다. 그래서 짧은 글로 책에 대해 말한다는 것이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 책을 읽는 동안 나는 한시도 책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내가 오래도록 기다렸던 책이 내 손에 닿았을때의 느낌 같았다. 이런 느낌의 책을 만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 책의 글귀 하나하나가 내게는 간절한 기다림의 글들로 다가왔다. 워렌베니스의 표현이 가치 있을때... 나는 스스로 나의 표현이 가치가 있었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나의 모든 것 하나하나를 가치있게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사랑하고 내가 존경하는 경영. 경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귀한 시간들이었다. 정말로 강력추천하고 싶다.

q*******n 2010.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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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보는 100권의 중요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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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과 경제는 우리나라말로는 비슷한 단어이지만 영어로는 business 와 economy 로 완전히 다른 단어가 된다. 무리가 있긴 하지만 간단히 나누자면 경제는 이론이고 경영은 실천인 셈이다. 이 책은 경영에 관한 이 세상의 수없이 많은 책들 (미국에서만 한해에 1만 1000종이 출간된다고 한다)중에서 고른 100권의 영향력있는 경영서적을 다이제스트 한 책이다. 일명  book of book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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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과 경제는 우리나라말로는 비슷한 단어이지만 영어로는 business 와 economy 로 완전히 다른 단어가 된다. 무리가 있긴 하지만 간단히 나누자면 경제는 이론이고 경영은 실천인 셈이다. 이 책은 경영에 관한 이 세상의 수없이 많은 책들 (미국에서만 한해에 1만 1000종이 출간된다고 한다)중에서 고른 100권의 영향력있는 경영서적을 다이제스트 한 책이다. 일명  book of book 인 셈이다.

 

이 책에는 그렇게 추려낸 책들이 100권의 책이 한권당 3-4페이지 정도의 분량(간혹 5페이지)으로 짧지만 핵심내용만 담은채 잘 정리되어 있다.  때로는 너무 간략해서 그 책을 읽은 사람만이 그 책의 요약된 내용을 이해할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아무튼 1/100 정도로 축약한 쉽지 않는 방대한 작업내용치고는 상당히 잘 정리한 편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장점은 한눈으로 '현재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경영서적'들을 일별할 수 있다는데 있다. 간결하게 정리된 이 책을 읽음으로써 부담없이 짧은 시간내에 전 세계의 경영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자신에게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을 발견하면 그 책을 따로 구입해서 자세하게 읽을수가 있다.

 

이 책이 100권의 책을 선별하는 기준도 흥미롭다. "저자의 주장이 설득력이 있는가" "저자의 주장이 얼마나 새로운가" "저자의 아이디어가 우리가 알고 있는 비즈니스의 본질적인 면과 상충하는가, 일치하는가" "이 아이디어를 활용하면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겠는가" 라는 질문을 기준으로 책을 선별하였다는 것이다. 설득력, 새로움, 비즈니스에의 도움이라는 기준은 무척 실용적인 것이다.

 

경영은 상대가 있는 게임이다. 시장을 대상으로 하되 상대를 피하고, 상대를 앞지르고, 상대와 겨루고 넘어서고, 때로는 상대와 손을 잡고 시장을 나누어 가질 수도 있다. 경영관련 서적들이 경영과 별 관련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것은 바로 이런 점 떄문이다. 우리들 자신의 인생경영에도 도움이 되며 또한 무척 흥미롭기 때문이다. 세상에 전쟁이야기를 을 싫어 하는 사람이 그리 많겠는가.

 

이 책을 다 읽은 다음에 다시 목차로 돌아가서 책의 면면들을 훝어보면 그제야 오늘날의 비즈니스의 흐름을 제대로 이해할수가 있다. 어떤 어떤 키워드들이 오늘날을 지배하는 구나. 그런 키워드들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이런 이런 내용때문이구나... 하는 이해가 가능하다. 또 하나의 재미는 이 책에 수록된 책의 영문이름과 한글 이름을 비교하는 것이다. 영어 원제가 이런 책을 우리말로는 이렇게 번역했구나... 하는 것도 책을 읽고 난 후에 누릴수 있는 흥미로움의 하나이다.

 

s***g 2010.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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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Best Business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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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단 비지니스맨과 거리가 먼 사람이다. 그런데 왜 이책을 읽고 싶어 했을까? 400페이지가 넘는 책을 읽는 다는 것은 쉽지 않았다. 서문을 인용하자만 2007년 한해 미국에서 출간된 경제 경영서의 수량은 1만 1000권에 달한다고 한다. 경제경영에 문외한인 난 한해에 출판되는 책을 다읽는것은 엄두도 못내고 심지어 한권읽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린다. 전공이나 직업과도 전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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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단 비지니스맨과 거리가 먼 사람이다.

그런데 왜 이책을 읽고 싶어 했을까? 400페이지가 넘는 책을 읽는 다는 것은 쉽지 않았다.

서문을 인용하자만 2007년 한해 미국에서 출간된 경제 경영서의 수량은 1만 1000권에 달한다고 한다. 경제경영에 문외한인 난 한해에 출판되는 책을 다읽는것은 엄두도 못내고 심지어 한권읽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린다. 전공이나 직업과도 전혀 상관없는 이책에 난 왜 관심을 가졌을까? 그건 내가 경영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일것이다. 그래서 비지니스란 무엇인지 감을좀 잡아보기 위한 호기심에 이책에 관심을 가졌다.

 

 방대한 경제경영서중 Best of Best를 엄선하여 요약해낸 이책을 읽는다고 경영에 대해 안다고는 결코 없을것이다. 한권 읽어본 경영서를 보니 서울대학원을 졸업하고 같은학교 교수로 임용된 저자조차도 경영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말할수 없다고 할 정도니 무엇을 알겠는가? 그러나 감을 한번 잡아보고 싶다. 생소한 분야라 읽기 힘들었지만 재미도 있었다.

 

 경영서는 자기개발서와도 마찬가지다. 아니 자기계발서보다 더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것이 경영서 일테다. 누구나 이름은 들어봤을 유명한 피터드러커의 저서에서부터 많은 유명한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12개의 챕터로 나뉘어 비지니스 서적을 소개하는데 이름을 들어본 책도 상당히 있었다. 물론 읽어본 책은 하나도 없었지만.

 

 자기경영, 성공, 아이디어, 리더쉽등 경영과 전혀 관계없는 사람도 호기심을 가질만한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바로 경영아니겠는가? 자신을 경영하고 가족을 경영하는것도 당연히 경영이겠다. 황당한 경영 허경영을 제외한다면 경영이란 참 포괄적인 의미이다.

 또한가지 재미있는것은 익히 알고있는 기업들의 이야기가 담겨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리 생소하지만은 않다. 책을 읽으면서 사보고 싶은 책도 많았고, 이해하지 못한 내용도 많았고 책도 두꺼워 읽는데 매우 오래걸리기도 했지만 보람이 있다. 똑같은 추상적인 잔소리만 늘어놓으며 이래라 저래라 하는 자기계발서들보다 더 많은 것을 느낄수 있는 책이다.

 

 요즘은 책에대한 책이 참 많이 나오는듯하다. 여러가지 책을 한가지 테마로 소개하며 또하나의 책이 되게 하는것.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좋은 효과를 주기도 한다. 그러나 읽다보면 소개된 책을 사고 싶어 잔뜩 사놓고 읽지 않는 계기가 되는 부작용도 발생하는듯. 물론 전부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좋은 부분엔 표시를 해두었다. 앞으로 필요하다 싶으면 또 읽어보기 위해서다. 두꺼운 책을 한번더 완독하게 될것 같진 않지만 표시해논 부분은 또 찾게 될것 같다. 경제 경영에 대한 책을 어떤것을 읽어야 할지 모를때나 감을 잡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또 자기계발서의 진부한 이야기에 질린 사람들도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t*********d 2010.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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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던 비즈니스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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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은 "100 Best Business Books" 큼지막하게 써 있는 숫자 100만 봐도 뭔가.........   있어 보인다 ㅋㅋㅋ (있어 보여서 책 산 1人)     아마 대학교에서 경영학 전공한 사람치고 나보다 경제경영서 잘 모르는 사람도 드물 것이다.   회사 분들이 가끔 본인들이 읽은 책을 이야기하거나 할 때면 뭔가 나만 다른 세상에 와 있는 느낌이 들곤 했다.   부끄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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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은

"100 Best Business Books"

큼지막하게 써 있는 숫자 100만 봐도

뭔가.........

 

있어 보인다 ㅋㅋㅋ

(있어 보여서 책 산 1人)

 

 

아마 대학교에서 경영학 전공한 사람치고

나보다 경제경영서 잘 모르는 사람도 드물 것이다.

 

회사 분들이 가끔 본인들이 읽은 책을 이야기하거나 할 때면

뭔가 나만 다른 세상에 와 있는 느낌이 들곤 했다.

 

부끄럽기도 부끄럽고 ㅠ_ㅠ

해서 어떤 책을 보면 '한번에 확' 달라질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요거요거 질러 버렸다 ㅎㅎㅎ

 

 

음......... 확실히 다르다 달라 ㅎㅎ

 

 

100권의 책을 다루다 보니 두께도 만만찮다

차근차근 읽어야지 :D 

 

 

 

훌훌 읽어보다가 눈에 띄는 구절이 있어 옮겨 본다.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사랑하는 일을 하라."

 

100권의 책을 '자기 경영', '성공', '아이디어', '리더십' 등등 꼭 필요한 주제어로

일목요연하게 묶어 두어서 찾아 읽기도 편하고 좋다 ㅎ

 

그나저나..

난 내 일을 사랑하긴 하는데 아직 잘 하진 못하는 거 같다 ㅠ_ㅠ

드러커 오빠의 '프로페셔널의 조건'도 읽었는데, 언제나 프로가 되려나 ... 쩝

 

 

 

 

이 구절 또한 깊이 와닿아서 옮겨 본다.

 

"100 Best Business Books"는 이렇게 각 책마다 핵심적인 구절이나 메시지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해놨다 ㅎ

어떤 것은 명언만큼 깊이 있고 어떤 것은 저자가 미국인이라서 그런지 특유의 유머도 담겨 있다.

 

 

'궁극적인 경쟁력 우위는 바로 팀워크입니다. 너무 강력하고 너무 드물기 때문이지요.'

                                                            -"팀이 빠지기 쉬운 5가지 함정" 中  패트릭 렌시오니

 

 

 

100권의 요약이 알차게 담겨 있는 이 책!

바라만 봐도 경제경영서 전문가가 된 느낌이랄까.

무튼 "백 베스트 비즈니스 북"!!!

널 읽고 나면 100권의 경제경영서가 모두 내 머릿속에 있길 진심으로 바래요 ㅠ_ㅠ

 

 

나와같이 비즈니스 세계에 이제 발 담근 초보들에게 강력 추천! ㅋ

50대 과장급 울 아부지도 이 책 보시더니 탐내고 계신다 ㅎㅎ

아버님들 나이 분들에게도 잘 읽힐 책일듯 ㅎ

 

 

 

 

 

 

 

 

 

 

YES마니아 : 로얄 w****0 2010.05.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