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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 선장과 떠나는 행복한 판타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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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토피모트 박사>(세상모든 책.2010)는 용감하고 믿음직한 여우인 ‘팍스 선장’과 작지만 커다란 용기를 가진 생쥐인 ‘리키 랫’이 함께 신비로운 해적선 ‘카멜레온호’를 타고 떠나는 신나는 모험을 담고 있는 팍스 선장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이탈리아에서 아동도서 베스트셀러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은 책을 국내 어린이들에게 소개하는 것으로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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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토피모트 박사>(세상모든 책.2010)는 용감하고 믿음직한 여우인 ‘팍스 선장’과 작지만 커다란 용기를 가진 생쥐인 ‘리키 랫’이 함께 신비로운 해적선 ‘카멜레온호’를 타고 떠나는 신나는 모험을 담고 있는 팍스 선장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이탈리아에서 아동도서 베스트셀러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은 책을 국내 어린이들에게 소개하는 것으로서, 이 시리즈는 ‘팍스 선장’과 ‘안개섬의 해적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담고 있다. 이 책은 그 네 번째에 해당한다. 앞으로 5권까지 발간 예정이라고 한다.

각각의 책은 개별적인 에피소드의 구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단락을 맺는다. 그러나 깊은 책속으로의 여행을 원한다면 1권부터 읽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 책은 작지만 흥미롭고 멋진 생쥐인 ‘리키 랫’이 주인공이다. 책은 생쥐 ‘리키 랫’의 눈으로 그려지는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서 각각의 상황 설명이 잘 되어있고 자신은 물론 다른 등장 인물들의 심리묘사가 매우 세심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고급스러운 양장에 올 컬러의 만화 같은 귀여운 그림은 이 책의 주 타깃인 어린이들에게 친근감을 줄 것이다. 줄거리의 진행도 짧고 내용도 쉽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 하다. 무엇보다 판타지 세계로의 여행이 아이들에게 기쁨을 선물 할 것이다.

 

1권‘안개섬의 해적들’ 2권 ‘일곱개 바다의 유령’이 인물의 소개나 사건의 도입부에 해당되었다면, 3권 ‘지하괴물’부터는 본격적인 모험의 세계로 인도하는 부분이다. 그리고 드디어 4권이다. 이번에는 ‘토피모트 박사’를 악역으로 등장시킨다.

 

토피모트 박사는 이상한 외모를 가지고 있다. 그는 기괴하고 놀라운 일들을 해내는 사람이다. 그는 자신이 연구한 이상한 약품을 통해 동물 친구들의 몸과 머리를 바꿔버린다. ‘재난의 섬’이라고 불리우는 그 섬의 동물들은 그의 소행으로 모두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여느 책이 그렇듯 사건은 해결된다. 이 책은 전혀 엉뚱한 곳에서 사건이 해결된다. 이렇듯 팍스 선장 시리즈는 초등학생 정도의 어린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빠져들 수 있을 판타지 소설이다. 신나는 모험과 더불어 주인공이 비록 해적이지만 정의를 느낄 수 있다.

 

120여 페이지가 조금 넘는 이 책은 글이 매우 간결하며 이해하기 쉽게 쓰여 졌다. 그리고 얇은 만큼 글의 속도도 매우 빠른 편이다.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 하다.

 

한창 모험심이 가득한 어린이들이 접하기 쉬운 책으로서 모험심과 상상력을 불어넣는데 힘이 되어 줄 것이다. 앞으로도 계속 전개될 바다위의 신나는 모험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g*******n 2010.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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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 스릴 만점의 해적들의 모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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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모트 박사   신비의 해적선. 해적선 하면 뭔가 멋진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고,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으로 데려가 줄 것 같다. 용감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멋진 팍스 선장과 악당같지 않은 주인공들의 우정과 사랑이 감동적인 해적들의 이야기. 그 네 번째의 문을 열었다. 이번 편에서는 팍스 선장의 약혼녀 미스 팍스트로를 찾아오기 위해 잊혀진 섬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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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피모트 박사

 

신비의 해적선. 해적선 하면 뭔가 멋진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고,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으로 데려가 줄 것 같다.

용감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멋진 팍스 선장과 악당같지 않은 주인공들의 우정과 사랑이 감동적인 해적들의 이야기.

그 네 번째의 문을 열었다.

이번 편에서는 팍스 선장의 약혼녀 미스 팍스트로를 찾아오기 위해 잊혀진 섬으로 향한다.

흥미진진한 삽화가 읽는 속도 안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살아나 움직인다.

팍스 선장 일행이 고양이 엘가트 백작의 요트의 파티에서 만취해 잠이 드는데 그러는 중 카멜레온호는 라틀란드 섬으로 흘러들어간다.

넓게 펼쳐진 바다 위 많은 섬들 중에는 무인도도 있을 것이요, 엘가트 백작 집안처럼 부유한 이들이 호화를 누리는 섬도 있겠지만

소름 돋는 공포스러운 실험을 하는 토피모트 박사가 사는 섬도 있었으니.......

동물들을 대상으로 끔찍한 실험을 즐기는 사이코 과학자 토피모트 박사의 악명은 그 유명세처럼 극악무도했는데 팍스 선장 일행은 그 실험 대상이 되어버린다.

함께 붙잡혔던 의외의 인물 토파치니 할머니 과학자의 등장은 사건을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흐르게 한다.

계속 이어지는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읽는 중간엔 화장실도 못 가게 한 책이다.

시리즈로 나오는 중이어서 친절하게 앞의 줄거리도 함께 싣고 있고

개성 만점의 흥미진진한 캐릭터 소개도 빠뜨리지 않고 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찾는 아이에게 건네준 이 한 권의 책은

여름 방학 시작 무렵 아이의 무더위도 잊게 한 시간을 만들어주었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펜을 확보한 이 책은 이탈리아 서점가에서도 대단한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모르긴 해도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될만큼 재미있었던 책이었다.

i*******e 2010.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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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모트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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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해적선.. 용감하고 믿음직한 선장해적과 우정에 관한 특별한 이야기............팍스선장 시리즈 어느덧 4권이 발간이 되었다. 그동안 1권 안개섬의 해적들을 시작으로 '2권 일곱개의 바다의 유령',  '3권 지하괴물'를 무척이나 흥미롭게 읽어왔던 만큼 4권인 토피모트 박사에서는 어떠한 내용들을 다루게 될지 기대감을 가지고한장한장 읽어나가기 시작했다.일반적으로 해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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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해적선.. 용감하고 믿음직한 선장
해적과 우정에 관한 특별한 이야기............

팍스선장 시리즈 어느덧 4권이 발간이 되었다. 그동안 1권 안개섬의 해적들을 시작으로 '2권 일곱개의 바다의 유령',  '3권
 지하괴물'를 무척이나 흥미롭게 읽어왔던 만큼 4권인 토피모트 박사에서는 어떠한 내용들을 다루게 될지 기대감을 가지고
한장한장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일반적으로 해적선이라고 하면 무섭고 무자비할거라 생각하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이책은 전혀 그렇지 않은것은 물론
해적선장과 주변인들과의 우정이 돋보이는 책으로서 우리 아이들에게 친구들과의 우정에 대한것과 모험심을 심어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한다.

이번 4권에서는 잊혀진 섬에 갇힌 해적선장의 약혼녀를 구출 하기 위하여 항해하는 도중에 끔찍한 실험을 하고자 하는
토피모트 박사의 실험대상이 될 운명에 처하게 되지만, 팍스선장은 늘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계셨던 만큼 부하들에게
탈출할 방법이 없으면서도 용기를 주게 된다. 
그런데.. 함께 붙잡힌 99살의 토파치니 할머니를 보고 깜짝 놀라게 되는 팍스선장... 토파치니 할머니는 생쥐 항구의 
대학교수로 팍스선장보다 더 용감한것은 물론 토파치니 할머니의 뛰어난 활약덕분에 토피모트 박사를 순식간에 제압을 
하게 되고 탈출할 수 있게 된다. 정말 이번 4권을 통해서는 토파치니 할머니의 유쾌하면서도 뛰어난 활약이 매우
흥미로운것은 물론 한장 한장 넘기면서 읽는 재미가 솔솔하다.

해적선 카멜레온호는 해적으로서 나쁘게 비쳐지는 그러한 모습을 그린책이 아닌 카멜레온호안에서 살아가는 해적선장과 
부하들의 우정과 정의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 매우 흥미로운것은 물론 카멜레온호를 타고 떠나니면서 겪게되는 다양한
사건들로 하여금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켜 주며, 모험심은 물론 우정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다각도 방면으로 알려주고
있어 이책을 통해서 친구들과의 우정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해 보거나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보아도 좋을것 같다.

해적선장 시리즈 다음 5권에서는 어떠한 내용으로 아이들 곁을 찾아오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것이 하루빨리
만나볼 수 있었으면 한다.

a******6 2010.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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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팍스선장 시리즈 네 번째이야기 토피모트박사
"[서평]팍스선장 시리즈 네 번째이야기 토피모트박사" 내용보기
’팍스 선장 시리즈’는 5권까지 이어진답니다. 위험한 상황이 닥치면 바다색에 따라 배의 색을 바꾸는 카멜레온호는 정말 신기하고 신비로와, 초등 2학년 딸래미가  무척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팍스 선장 시리즈’ 4권은 ’토피모트 박사’ 이야기입니다.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 질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카멜레온호는 끝없이 넓은 바다를 항해하고 있었지만 어떤 적의 배들도
"[서평]팍스선장 시리즈 네 번째이야기 토피모트박사" 내용보기

’팍스 선장 시리즈’는 5권까지 이어진답니다. 위험한 상황이 닥치면 바다색에 따라 배의 색을 바꾸는 카멜레온호는 정말 신기하고 신비로와, 초등 2학년 딸래미가  무척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팍스 선장 시리즈’ 4권은 ’토피모트 박사’ 이야기입니다.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 질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카멜레온호는 끝없이 넓은 바다를 항해하고 있었지만 어떤 적의 배들도 카멜레온호를 볼 수는 없었답니다. 생각만 해도 정말 신비스런 배인 것 같아요~그래서 더욱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인 것 같아요~ 리키 랫은  팍스 선장의 ’쌍안경 지킴이’로서 항상 그의 곁에 있어야 했어요. 팍스 선장은 그의 약혼녀 ’미스 팍스트로’가 원숭이들이 지배하는 ’잊혀진 섬’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안 이후로 거의 잠을 자지 않기 때문이지요. ’잊혀진 섬’에 닿으려면 ’원숭이 해협’을 지나야하는데 그 전에 ’생쥐 해골’모양의 ’라틀란드 섬’을 지나야 합니다. 그런데 이 섬에는 생쥐 중에서 가장 악랄한 생쥐인 토피모트가 살고 있다고 합니다. 토피모트는 유명한 과학자였는데 이 섬에서 악어고양이, 하마쥐와 같은 이상한 동물들을 만들어 내고 있었답니다. 정말 두려운 대상이지요~ 하지만 이 곳을  지나가야만 팍스 선장의 약혼녀를 구할 수 있답니다~

 


리키 랫은 토피모트 박사가 자기를 잡아 ’거북생쥐’로 변화시키고 좁은 새장 속에 가둬놓는  악몽을 꾸게 되는데 나중에 일어날 일을 암시해 주는 꿈이였어요~ 카멜레온호는 엄청 부자인 ’엘가트’ 백작의 ’흰색 줄무늬 요트’와 만나게 되는데,  해적들 대부분이 엘가트 백작과 더불어 갑판 위에서 일광욕도 즐기고 마시며 파티를 즐겼답니다. 팍스 선장의 지시에 따라 몇몇 해적들은 ’흰색 줄무늬 요트’에서 찾은 보물들을 모두 카멜레온호로 옮겨 실었답니다. 그 중 리키 랫은 보물을 옮기는 힘든 일은 하지 않고 팍스 선장 옆에서 쌍안경을 최대한 빨리 건네주는 임무만 하면 됐어요. 그러나 취해버린 해적들을 부축하는 일은 정말 힘들었답니다.

 

절반 이상의 해적들이 완전히 쓰러져 버리는 바람에, 누군가가 공격해 온다면 방어하기가 무척 힘든 상황이예요~ 하지만 걱정대로 토피모트가 우리들을 잡아 우리에 가둬버렸어요~모두들 토피모트 박사가 이상한 실험에 이용할까봐 두려워하였어요~토피모트 박사는 카멜레온호의 유일한 여자인 토팔치니 의사 할머니를 발견하고는 실험을 도와준다면 풀어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흔 아홉 살의 토팔치니  할머니의 실수로 토피모트 박사는 칠면조쥐로 변해 버렸고 , 우리는 토팔치니 할머니의 도움으로 자유롭게 되었답니다. 팍스 선장은 토피모트 박사의 희생자들을 도와주기로 약속하여, 토펠상을 받은 적이 있는 토팔치니 할머니의 노력으로 드디어 토피모트 희생자들이 실험 전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이 부분에서 딸래미와 저는 와~소리를 지르며 박수를 치기도 하였어요~

팍스 선장은 토피모트 박사를 직접 처벌하지 않고, 라티나스 섬의 주민들에게 토피모트 박사를 직접 벌하도록 하게 합니다.  왜 그랬는지 리키가 묻자, 팍스 선장은  ’누군가 죄를 저지르면 그 자는 죄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만 해. 그것이 바로 정의지. 그러나 섬의 불쌍한 자를 도와준 것이 더 아름다운 일이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단다...’라고 말해줍니다. 남의 것을 약탈하는 해적이지만 인간미가 있는 팍스 선장의 인정스러움이 정말 멋졌답니다. 마지막 팍스 선장 시리즈!!! 팍스 선장의 어떤 면을 볼 수 있을지 넘넘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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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모트 박사] 이번에도 멋진 한 판 승부!
"[토피모트 박사] 이번에도 멋진 한 판 승부!" 내용보기
팍스선장의 네 번째 이야기를 드디어 읽게 되었다. 세 번째 이야기까지 정말 마음 졸이며 재미나게 읽었었는데 이 네 번째 이야기 ‘토피모트 박사’ 편도 그 기대감을 빗나가지 않았다. 아니, 전편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모험이야기로 멋진 재미를 선사해 주었기 때문이다.   전편에 이어 팍스선장은 잊혀진 섬을 향해서 항해를 계속하는데 이들의 모험이 쉽게 사라지지는 않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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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선장의 네 번째 이야기를 드디어 읽게 되었다.

세 번째 이야기까지 정말 마음 졸이며 재미나게 읽었었는데 이 네 번째 이야기 ‘토피모트 박사’ 편도 그 기대감을 빗나가지 않았다. 아니, 전편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모험이야기로 멋진 재미를 선사해 주었기 때문이다.

 

전편에 이어 팍스선장은 잊혀진 섬을 향해서 항해를 계속하는데 이들의 모험이 쉽게 사라지지는 않을 터, 이번에도 역시 무시무시한 악당들을 만나게 된다. 술에 취해 잠든 해적들은 어처구니 없이 악당 토피모트 박사에게 잡혀 생각하기도 싫은 실험대상이 될 위기에 놓인다.

그가 벌이는 실험은 정말 상상하기 싫은 정도였는데, 그 섬에서 돌아다니는 동물들의 모습은 매우 끔찍했다. 악당 토피모트 박사는 동물실험을 통해 악어고양이, 하마쥐, 늑토끼 같은 서로 다른 동물들을 반씩 섞어 버렸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이런 모습을 상상만 해도 소름이 끼치는데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너무 즐거워했었다. 악어 고양이는 이렇게 생겼을까? 하마쥐는 또 그 모습이 얼마나 웃길까?라며 깔깔대는 아이들을 보면서, 아 이래서 상상력은 아이들에게 더 필요한 것이구나 싶은 생각도 잠시 들었었다.

 

자, 그렇다면 우리의 팍스 선장과 해적들은 어떻게 그 요상한 괴물섬과 토피모트 박사로부터 탈출할 수 있을까? 물론 선장의 용기와 지혜가 여기서도 미련없이 발휘되지만 무엇보다다 큰 공은 토팔치니라는 할머니 과학자에게 돌려야 겠다.

나이가 들어 귀가 잘 안 들리는 할머니는 동문서답을 하느라 바빴는데 책을 읽다보니 그 부분들이 더욱 재미나게 표현된 것을 알았다.

즉, 같은 크기의 글자가 아니라 토팔치니 할머니와의 대화에서는 글자크기를 더 크게 해서 읽는 이로 하여금 아~ 이 부분은 소리를 더 크게 지르고 있구나 라는 것을 읽으면서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는데 이런 세심한 배려가 너무 놀라웠다.

그래서 더 읽는 맛이 나고 생동감 있게 느껴졌다고 해야할까?

 

아무튼 그들은 이번에도 멋지게 악당들을 물리쳤다.

위기를 함게 헤쳐 나가는 과정에서도 동료애와 우정을 흠뻑 느끼게 해주는 이 해적들이 이제는 전혀 무섭거나 낯설지가 않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또 한번 힘들고 어려운 일일수록 서로 힘을 합쳐 나가야 한다는 걸 배우게 될 듯 하다.

매번 새로운 모험 이야기로 독자들을 흥분시키는 팍스선장과 해적들은 항해를 계속한다.

다음 번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로 우리를 찾아올지 모르지만 분명 멋지고 신나는 모험이야기가 아닐까 혼자 상상해 본다.

그리고 팍스 선장이 그렇게 보고 싶어 하는 미스 팍스트로는 언제나 만나게 될지... 내 가슴이 콩닥콩닥 뛴다.^^

 

s*****m 2010.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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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선이라고 하면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상당히 무섭고 또 잔인한 그런 바다에 난폭자요 무자비한 인물들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에서의 팍스선장과 카멜레온호는 오히려 착하고 여린 그리고 정의파 해적들 같이 보였습니다.잃어버린 약혼녀를 찾아 떠나는 카멜레온호와 팍스 선장 그리고 해적선 일행들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몰라서 정말 조마조마하게 책장을 넘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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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선이라고 하면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상당히 무섭고 또 잔인한 그런 바다에 난폭자요 무자비한 인물들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에서의 팍스선장과 카멜레온호는 오히려 착하고 여린 그리고 정의파 해적들 같이 보였습니다.잃어버린 약혼녀를 찾아 떠나는 카멜레온호와 팍스 선장 그리고 해적선 일행들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몰라서 정말 조마조마하게 책장을 넘기면서 읽었습니다. 해적들 보다 더 잔인하다고 소문이 난 토피모트 박사를 보니 생긴것도 아주 잔인하고도 사이코박사처럼 보입니다. 한가지 동물이 아니라 두가지 동물을 접목해서 이상한 생명체로 살아가도록 실험을 하는 사이코 박사 토피모트 박사가 있는 섬을 피해 가려고 했건만 그 곳에 오히려 순순히 잡혀 버린 꼴이 되었으니 고양이 앞에 생선 꼴이 되고 말았던 순간 너무 놀라서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지를뻔 했습니다. 해적들이 어째서 이렇게 순순히 잡힐수 밖에 없었는지 아마도 그건 술이 원인이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힘든 상황이 있어도 정신만 바로 차리면 살수 있다고 했던가요. 리키랫과 팍스 선장 일행을 실험하려고 가두어 둔 토피모트에게 정말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말지요 토팔치니 의사할머니 역시 과학자 할머니인데요 이 할머니가 귀가 좀 잘 안 들려도 우리 팍스선장 일행을 도와준 아주 큰 공을 세우다니 너무 반전이 되어 기분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온것같습니다.
동물들을 대상으로 자기 마음대로 실험을 하는 잔인한 토피모트 박사가 결국 자기가 하던 실험대상처럼 자신이 그렇게 쥐칠면조가 될줄은 아마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을것 같습니다. 상당히 재미나기도 하고 우습기도 한 일이 벌어진거지요. 훌륭한 일을 해서 모두에게 인정받는 멋진 박사로 성공했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렇게 똑똑하고 영리한 두뇌로 좋은 일에 팔을 걷어부쳐야지 잔인하고 악독한 일들만 일삼다니 이건 분명 옳지 않기에 오래 가지도 않는 것이지요

토팔치니 의사 할머니의 도움을 받아 다시 떠나게 된 모험앞에 어떠한 일들이 또 기다리고 있을지는 아무도 알수없지만 팍스선장의 예감에는 분명 또 다른 무언가가 기다리고 있을거라고 합니다. 흥미진진한 모험들로 가득한 책이기에 금새 다 읽어버린 책입니다. 리키와 팍스선장의 운명이 어떻게 변할지 앞으로 일상도 아주 궁금해 집니다. 재미난 팍스선장 시리즈 앞으로도 많이 기대가 됩니다.빨리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s****2 2010.06.2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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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모트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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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모트 박사는 용감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팍스 선장과 해적들의 특별한 모험 이야기를 다룬 팍스 선장 시리즈중 4번째 이야기입니다 시리즈 책 1~3편은 읽어보지 못한채 4번째 이야기가 도착했지만 지난 줄거리가 살짝 소개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어내려갈수 있었어요 등장인물들이 모두 여러 동물 얼굴이라 더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팍스 선장 시리즈는 위험천만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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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모트 박사는 용감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팍스 선장과 해적들의 특별한 모험 이야기를 다룬

팍스 선장 시리즈중 4번째 이야기입니다

시리즈 책 1~3편은 읽어보지 못한채 4번째 이야기가 도착했지만 지난 줄거리가 살짝 소개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어내려갈수 있었어요

등장인물들이 모두 여러 동물 얼굴이라 더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팍스 선장 시리즈는 위험천만한 바다 위를 표류하다가 해적이 된 용감한 꼬마 생쥐 '리키 랫'과 안대 속에 비밀을 감추고 있는

카리스마 넘치는 멋진 해적 두목 '팟스 선장'이 펼치는 우정과 모험이야기로 이탈리아 현지 베스트셀러 라고 합니다

 

팍스 해적은 카멜레온호를 끌고 잊혀진 섬으로 향하던중 뜻밖에 일들을 하나씩 부딪히게 됩니다

해적 일행은 고양이 엘가트 백작의 요트를 습각하지만 엘가트 백작은 오히려 일행을 파티에 초대하고 일행들은 술에 취하게 되요

모두가 잠든사이 카멜레온호는 라틀란드 섬으로 흘러 들어가고 사악한 쥐 토피모트 박사에게 잡히게 됩니다

사이코 과학자로 팍스 선장과 나머지 동료들은 감옥에 갇혀 박사의 실험대상이 될 운명에 처하게 됩니다

 

모험과 상상, 용감한 해적, 우정 등 여러가지를 다루고 있는 토피모트 박사

흥미 진진한 내용으로 아이들이 빨려들어갈만한 책인것 같아요

동물 케릭터의 그림과 함께 책을 읽어내려가니 더 재미있었어요~

 

g****9 2010.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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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팍스-토피모트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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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모트박사는 팍스선장 시리즈의 4번째 책입니다.   안개섬의 해적들,일곱개 바다의유령,지하괴물에이어 토피모트박사 가 네번째책이네요...   앞에는 못읽어봐서 잘모르지만 친절하시게도 앞페이지에 이전까지의 줄거리가 있어서 이전의 내용을 잘알수있었습니다.   그림까지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줄것같아요.   이탈리아 아동도서 베스트셀러 상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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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모트박사는 팍스선장 시리즈의 4번째 책입니다.

 

안개섬의 해적들,일곱개 바다의유령,지하괴물에이어 토피모트박사 가 네번째책이네요...

 

앞에는 못읽어봐서 잘모르지만 친절하시게도 앞페이지에 이전까지의 줄거리가 있어서 이전의 내용을 잘알수있었습니다.

 

그림까지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줄것같아요.

 

이탈리아 아동도서 베스트셀러 상도 받았네요...

 

첨엔 등장인물을 이해하기어려워 앞쪽의 등장인물 소개를 계속보았습니다.

 

이 책은 리키 랫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있어요...

 

조그맣고 어린해적이지만 정말 아이들이읽을때 아이들에게 꿈과희망을 줄수있을것같습니다.

 

리키 랫이어려서그런지 아이들이 자신을 주인공처럼생각해서 이야기속으로 빠져들만큼 재미가있네요...

 

우리아이는아직 한글을 모르지만 한글을 알때쯤 꼬옥 읽어보게 하고픈 책이네요.

 

카멜레온호를타고 팍스선장함께 떠나는여행 사악한 토피모트박사가있지만 모든 어려움을 물리칠수있어요...

 

어린이여러분도 어려움이있어도 팍스선장과함께하는리키랫처럼 용감하고 당당하게 물리치세요

h****6 2010.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피모트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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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우는  토피모트 박사 책을 받자마자 " 엄마 내가 좋아하는거야" 라며   넘나 신나했어요   책을 들고 밖으로나가  읽자고 건우가 제안했어요   토피모트 박사의 책제목을 보고 어떤 내용일까 건우맘도 무척 궁금했답니다   1~3편을 읽지 못해 아쉬웠지만 다행히 이전까지의 줄거리를 읽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팍스선장의 카멜레온호는 바다색에 따라 배의 색을 바꾼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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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우는  토피모트 박사 책을 받자마자 " 엄마 내가 좋아하는거야" 라며

 

넘나 신나했어요

 

책을 들고 밖으로나가  읽자고 건우가 제안했어요

 

토피모트 박사의 책제목을 보고 어떤 내용일까 건우맘도 무척 궁금했답니다

 

1~3편을 읽지 못해 아쉬웠지만 다행히 이전까지의 줄거리를 읽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팍스선장의 카멜레온호는 바다색에 따라 배의 색을 바꾼대요

 

건우맘 첫장부터 환상속으로 빠져드는 느낌이었답니다~~

 

토피모토 박사는 이땅에 존재하는 생쥐중 가장 악랄한 생쥐래요

 

유명한 과학자였지만  악어고양이 등 이상한 동물을 만들어 내기도 하구요'

 

악랄한 토피모트  박사에게 잡혀 우리에 갇힌 해적들은 과연  무사히 탈출할수 있을까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정말 흥미진지하게 읽었답니다

 

우리아이들은 더더더더 흥미로워 할거 같아요

 

 

 

건우는 책을 다 읽고 종이배를 접어 팍스선장의 카멜레온호 라며 물위에 동동동 띄워 놀아주었어요

 

 

m****2 2010.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팍스 선장 시리즈- 토피모트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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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 선장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 토피모트박사   팍스선장 시리즈는 이탈리아 아동도서 베스트 셀러랍니다.   팍스선장 시리즈는 1 안개섬의 해적들 2 일곱 개 바다의 유령 3. 지하괴물 4. 도피모트 박사 5. 카멜레온호   이렇게 5권으로 그중 4번째 도피모트 박사 이야기에요   팍스선장과 안개섬의 해적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 팍스선장은 해적이지만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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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 선장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

토피모트박사

 

팍스선장 시리즈는 이탈리아 아동도서 베스트 셀러랍니다.

 

팍스선장 시리즈는

1 안개섬의 해적들

2 일곱 개 바다의 유령

3. 지하괴물

4. 도피모트 박사

5. 카멜레온호

 

이렇게 5권으로 그중 4번째 도피모트 박사 이야기에요

 

팍스선장과 안개섬의 해적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

팍스선장은 해적이지만 낙척전이고 선한느낌의 해적이네요

앞3권의 이야기를 읽어보지못햇지만 4번째 이야기만으로도 재미가 충분히 있어요

 

리키랫은 꼬마 해적이에요

리키랫이 무서움도 두려움도 없는 영웅 팍스선장과 함께 여행하는 이야기랍니다.

팍스선장은 약혼녀인 미스 팍스트로가

원숭이들이 지배하는 '잊혀진 섬' 에 갇혔다는 사실을 알고 약혼녀를 찾으로 떠나요

잊혀진 섬으로 가던 팍스선장의 배 카멜레온호는 토피모트에게 잡히게 되지요

토피모트는 생쥐항구의 자유대학에서 해양생쥐생물학을 가르친 유명한 과학자엿지요

하지만 지금은 생쥐와 다른동물들을 결합시켜 악어고양이,하마쥐,같은 이상한 동물들은 만드는

악랄한 생쥐로 이름을 높이고 있어요

토피모트에게 잡힌 팍스선장의 해적들은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지 재밌게 그려져 있답니다.

토피모트의 실험 대상이 되어 이상한 동물로 다시태어나게 될까요?

또 토피모트에 의해 새로운 사실도 알게되지요

카멜레온의 유일한 여자인 토팔치니 의사 할머니

나이가 너무많아 귀도 잘안들리던 그녀가

토펙신(뱀에 물렷을때 치료하는 약)을 발병해

토펠상 까지 받은 위대한 토팔치니 의사였다는 사실이랍니다

 

이야기는 흥미진진하게 이어진답니다.

팍스선장을 구하게 되는것은 의외로 토팔치니의사 할머니죠

 그녀의 영리한 꾀에 의한건지 실수에 의한건지 아리송하지만

그녀에 의해 그들은 무사히 다시 출발하게 된답니다

 

우리는 카멜레온호으 해적이라네,

팍스 선장과 함께 바다를 지배하자!

바다에서는 두려움의 대상이지만

모든 항구마다 사랑하는 누군가가 있다네!

 

해적들의 노래소리와 함께 그들은 또다른 모험으로의 항해를 계속하죠

 

해적이지만 마음씨 착한 선장 팍스선장

쌍안경 지킴이 리키랫이 바라보는 팍스선장과 해적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답니다.

꼬마 리키랫이 바라보는 시각에서 이야기가 그려져잇어

아이가 보는 시각에서의

맑고 순수한 심리가 잘나타나 있어 울 아이들이 읽기 참 좋네요

 

r*****7 2010.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