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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박사]- 대형화보집을 이용한 공룡박사가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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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화보는 공룡의 흔적을 토대로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해 최대한 정확하게 보여주고있구요 공룡의 모습이며 생활 방식, 그 시대적인 배경까지 매우 사실적으로 그려져있내요 그림이 아니라 그래픽이여서 그런지 더 실감나게 보여서요 아이에게 더 실질적으로 다가오내요 날카로운 발톱과 섬뜩한 이빨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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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화보는 공룡의 흔적을 토대로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해 최대한 정확하게 보여주고있구요

공룡의 모습이며 생활 방식, 그 시대적인 배경까지 매우 사실적으로 그려져있내요

그림이 아니라 그래픽이여서 그런지 더 실감나게 보여서요 아이에게 더 실질적으로 다가오내요

날카로운 발톱과 섬뜩한 이빨을 가진 육식 공룡과 평화롭게 풀을 뜯는 초식 공룡의 살아 있는 모습을 실제로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아이들은 인류가 존재하기 훨씬 이전에 살다가 사라져 버린 공룡에 대해

신기할 정도로 관심이 많습니다.

 공룡은 멸종한 동물이기 때문에 그 실제 모습은 아쉽게도 볼 수가 없지요. 또한 공룡의 흔적도 부분만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

섣불리 공룡의 모습을 추측하기도 어렵습니다. 아이들의 이러한 아쉬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공룡박사]는 가장 확실하고

잘 알려진 공룡들을 엄선해 최첨단 기술로 동작 하나하나까지 생동감 있게 담았다고 합니다.

아이가 이 책을 보면서 "엄마 공룡은 왜? 없어요"하면서 물으면서 읽던대요

마지막 페이지를 보면 그에 대한 추론이 들어있내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답니다.

공룡 학자 이융남 박사가 추천한 최고의 공룡책!
공룡에 관심이 많은 아이는 과학에 흥미를 느끼기도 쉽습니다.

공룡의 생김새와 생활 모습을 유추해 내는 과정이 곧 과학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공룡책을 보는 것은

곧 과학적인 사고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공룡은 이미 오래 전 살다가 사라진 동물이므로 이들을 밝히고 복원하는 데는 매우 신중한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공룡 화석들은 대부분 흩어지고 일부가 유실되어 있어서 많은 증거 자료와 연구를 통해서만 유추해 낼 수 있으니까요.

또한 새로운 증거 자료가 나오면 기존의 정보가 얼마든지 고쳐질 수도 있습니다. <공룡 박사>는 확실하고

가장 잘 알려진 200여 종의 공룡을 엄선하여 이들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한 공룡의 모습은 실제 화석을 토대로 복원한 것이기 때문에 생생한 느낌을 줍니다.

따라서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흥미와 지식을 함께 주는 유익한 책이 될 것입니다.

공룡박사 화보 집을 통해서 아이가 좋아하는 다양한 공룡들의 다양한 모습을 그래픽으로 볼수있고

공룡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얻을 뿐 아니라 그들의 생활이나 공룡들의 모습이나

특징들을 하나 하나 보여주니 아이가 오래도록 연구하고 볼수있는 화보집이였답니다. 


 

 

 

 
p*****e 2010.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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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박사 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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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만족합니다. 101% 만족합니다. ㅋㅋ아이들은 공룡을 어찌 그리 좋아하는지. 제 어릴땐 공룡을 몰랐던것 같은데 말이죠. 요즘 아이들은 공룡이라고 하면 꺼뻑 넘어간답니다. 저희 집엔 5살, 2살 딸아이들이 있습니다. 딸들이라고 공룡을 좋아하지 않을것같다구요.. oh, no... 공룡 환장합니다. ㅋㅋ 세상에 그 많은 공룡을 어찌 그리 달달 외우는지. 저는 그 공룡이 그 공룡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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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만족합니다. 101% 만족합니다. ㅋㅋ아이들은 공룡을 어찌 그리 좋아하는지. 제 어릴땐 공룡을 몰랐던것 같은데 말이죠. 요즘 아이들은 공룡이라고 하면 꺼뻑 넘어간답니다. 저희 집엔 5살, 2살 딸아이들이 있습니다. 딸들이라고 공룡을 좋아하지 않을것같다구요.. oh, no... 공룡 환장합니다. ㅋㅋ 세상에 그 많은 공룡을 어찌 그리 달달 외우는지. 저는 그 공룡이 그 공룡 같아서 잘 모르겠던데 애들 눈은 더 정확하고 예리한가 봅니다. 공룡들의 특징으로 다 구분 하더라구요. 전 솔직히 출판사마다 같은 종류의 공룡이라도 다르게 그려놓음 헷갈려서 공룡 이름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근데 우리 딸아이는 어떤 출판사에 어떤 공룡이라도 줄줄이 다 꾀고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그렇더군요. 그래서 저희 집엔 공룡 책이 많답니다. 워낙 공룡을 좋아하니 이책 저책 사달라는 책도 많구요. 아이가 책 사달라고 하는데 안사줄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만. 공룡책이란게 어떤건 너무나 조잡스러워서 사기 꺼려지는것도 사실이구요. 그런데 삼성출판사의 공룡박사는 완전 그런 걱정 없이 사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보다 엄마가 더 좋아할만한 그런 책입니다.

사실적인 그림과 상세한 설명..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대형이다보니 아이랑 같이 펼쳐놓고 보기 편하구요. 너무 좋답니다. 요거 한권이면 하루종일 심심하지 않을 정도랍니다. 컴퓨터그래픽이 어찌나 사실적인지 공룡이 실제로 그림책에서 뛰어 나올것만 같습니다. 우리 둘째는 공룡책보고 울었다는 ㅋㅋ 제가 봐도 좀 무서워 보이는 공룡도 있더라구요. 그만큼 사실적이랍니다. 거기다 설명은 또 어찌나 친절하고 자세한지. 공룡의 특징, 살던 시기, 살던 곳, 크기 등등 공룡에 대한 모든것이 담겨있습니다. 이 책 한권이면 정말 공룡박사가 될 수 있답니다. 책 제목을 왜 공룡박사라고 지었는지. 책을 보심 알게 된답니다. 우리 아이도 절반은 공룡 박사가 되었습니다. ㅋㅋ

공룡을 좋아하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선물 하기 좋은 책이구요. 공룡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하는 아이에게도 좋은 선물일것 같습니다. 어린이날이나 생일에도 선물 하기에 좋구요. 두루두루 선물하기 좋습니다. 일단 책이 크쟎아요 ㅋㅋ 선물하면 폼납니다. 아이들 있는 집엔 한 권쯤 비치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c********5 2010.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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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박사 대형화보 20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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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의 공룡박사 대형화보 200종을  만나보았어요 공룡이름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저희 아들녀석이 5살무렵부터 공룡에 관심을 보이더니 점점더 공룡에 대한 사랑이 커져갔는데요 7살이 된 지금도 공룡에 대한 사랑이 그대로네요 처음 한글공부도 공룡이름으로 시작할정도로 공룡이라고 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였죠 그런 녀석이 처음 공룡박사 대형화보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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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의 공룡박사 대형화보 200종을  만나보았어요

공룡이름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저희 아들녀석이 5살무렵부터 공룡에 관심을 보이더니 점점더 공룡에 대한 사랑이 커져갔는데요

7살이 된 지금도 공룡에 대한 사랑이 그대로네요

처음 한글공부도 공룡이름으로 시작할정도로 공룡이라고 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였죠

그런 녀석이 처음 공룡박사 대형화보 200종을 보는 순간 어찌나 좋아하던지

책의 크기도 일반 도서보다 거의 2배가까이 크고 공룡그림 실제 공룡을 보는듯 선명함에 놀라더라구요

자~ 그럼 공룡박사를 한번 살펴볼까요?

 

 

공룡박사는 육식공룡, 초식공룡, 판공룡, 갑옷공룡, 뿔공룡등으로 분류되어 있어요

각 분류마다 가나다 순으로 이름이 정리되어 있어 공룡이름 찾아보기도 쉬운데요

공룡들의 살던시기와 살던곳, 크기, 각 공룡마다의 특성과 모습들이 설명되어 있어있네요

그림만 보아도 육식공룡과 초식공룡을 구별할수 있을듯하네요

육식공룡은 날까로운 이빨과 발톱, 초식공룡은 생김새가 정말 온순하게 생겼네요

 

 

 

아들녀석은 공룡박사를 보면서 집에 있는 공룡친구들을 모두 가져왔는데요

육식공룡인 스피노사우루스가 초식공룡 스티라코사우루스를 잡아먹는거라며 알려주더군요

공룡이름이 어려워서 전 잘 모르겠던데

아이는 어찌나 이름들을 잘 외우고 육식, 초식으로 분류까지하는지 ㅋㅋ

좋아하는 공룡들을 찾아서 각 특성을 살펴보며 꼼꼼하게 읽더라구요

공룡을 좋아하는 만큼 평소에도 공룡흉내를 잘내는데요

손으론 발모양을 만들어 '크엉' 하는 모습인데 저 공룡은 뭘 흉내낸걸까요?

나중에 커서 공룡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싶다는 아들녀석

공룡박사책만 봐도 정말 박사되겠는걸요

 

 

 

공룡에 관심많은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책이네요

한권으로 200종의 공룡을 한번에 만날수 있어서 최고인듯해요

 

 

 
 

 

 

h*******0 2010.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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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룡이 다 모였다 - 공룡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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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낳은지 이제 2주가 되어가네요 ㅎㅎ 둘째가 태어나니 첫째랑 놀아주지 못해서 고민하다가 공룡을 좋아하는 우리 첫째에게 딱맞는 책인 공룡박사와 만나게 해주었네요. 그동안 공룡 모형 몇개 갖고 놀면서 공룡책을 외치던 우리 첫째에게 소중한 선물인 공룡친구들이 도착했어요.     와 책표지 부터가 무척 크고 종류별 다양한 공룡친구들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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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낳은지 이제 2주가 되어가네요 ㅎㅎ

둘째가 태어나니 첫째랑 놀아주지 못해서 고민하다가 공룡을 좋아하는 우리 첫째에게 딱맞는 책인 공룡박사와 만나게 해주었네요. 그동안 공룡 모형 몇개 갖고 놀면서 공룡책을 외치던 우리 첫째에게 소중한 선물인 공룡친구들이 도착했어요.

 

 

와 책표지 부터가 무척 크고 종류별 다양한 공룡친구들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일반책보다 2배 큰  B4 사이즈의 대형 화보로 되어있고 공룡들이 무려 200종이나 있는 정말 큰 책이네요.

 

앞표지를 넘기면 이렇게 공룡친구들이 증명사진을 찍듯 얼굴을 보여주고 내가 누구게?라고 물어요 ㅎㅎ

맨 뒤를 보면 바로 나였어~라는 문구와 함께 해당 공룡의 이름과 자세한 내용이 나오는 페이지도 함께 기재되어

궁금한 공룡친구에 대해 바로 찾아볼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차례에서는 공룡을 구분짓는데 육식공룡과 초식 공룡 그리고 공룡 이외의 동물등 세가지로 구분지어서 볼수 있도록 했답니다. 이름순으로 하는것보다 육식과 초식의 구분으로 공룡을 나눠놓았기 때문에 보기가 좋네요.



공룡(Dinosauria)은 중생대에 지구를 지배하며 육지에 살았던 파충류예요. 지금은 멸종하여 볼수 없는 동물이지만 그리스어로 무서운 혹은 거대한 이라는 뜻의 deinos(데이노스)와 도마뱀이라는 뜻의 sauros(사우로스)를 합친 말이예요. 즉, 무서운 혹은거대한 도마뱀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공룡의 이름에는 각각의 뜻도 있다고 해요

 

 

공룡의 종류는 크게 용반류와 조반류로 나뉜다고 해요. 용반류는 사진처럼 도마뱀의 골반뼈와 닮은 공룡이고요 조반류는 새의 골반뼈와 닮았대요.  용반류 공룡은 육식공룡인 수각류와 목이 긴 초식공룡인 용각류가 용반류에 속하고 조반류는 모두 초식공룡의 먹이에 따라 육식공룡의 공격을 막는 구조에따라 형태가 다양하대요.

 

 


 

공룡이 살던시대는 크게 3가지로 구분하는데

트라이아이스기 (2억 5200만 년 전 ~ 1억 9900만 년 전)

이시기는 모든 대륙이 하나로 붙어서 맘대로 이동이 가능했대요. 그래서 같은종류 공룡화석이 전세계 여러곳에서 발견되었지요. 기후가 건조하고 따뜻해 양치식물, 은행나무 소철등 식물이 번성했어요. 이때 공룡도 처음 나타나고요.

쥐라기(1억 9900만 년전 ~ 1억 4500만 년전)

쥐라기에는 지구의 대륙이 남북으로 크게 갈라져서 공룡도 남북으로 나뉘어 진화했어요. 쥐라기는 습하고 따뜻해서 거대한 양치식물과 침엽수, 소철등이 자라 숲이 무성해서 공룡이 살기에 최고 조건이라 공룡종류와 수가 많았대요

 

백악기( 1억 4500만 년 전 ~ 6500만 년 전)

이때는 대륙이 여러갈래로 갈라져 오늘과 비슷해졌어요. 각 지역에 새롭게 진화한 공룡은 차이가 많아지고 여름과 겨울도 뚜렷해져 추위에 약한 겉씨식물이 많이 사라지고 꽃피는 속씨식물이 생겼어요. 많은 공룡도 번식했지만 백악기 말 그들의 후예인 새들을 제외하고 모든공룡이 사라지고 말았대요.

 

그리고 육식공룡과 초식공룡의 사냥법과 방어법도 나왔답니다.  지금의 육식 초식동물들의 행태와 비슷한거 같아요

 


 


 

 

각 공룡들마다 이렇게 커다란 사진과 함게 공룡의 특징과 살던시기 식성등 다양한 내용들을 기재했답니다.

 

 


 


 


 


 

 

뒷편에 부록으로 공룡기내스라고 해서 가장 힘센 공룡은 티라노사우르스, 가장 똑독한 공룡은 트로오돈, 가장 빨리 달리는 공룡은 갈리미무스, 가장 작은 공룡은 미크로랍토르, 가장 긴공룡은 세이스모사우루스, 가장 오래된 공룡은 에오랍토르, 그리고 가장 처음으로 이름을 가진 공룡은 메갈로사우르스라고 하네요. (재미난 이야기들이죠?)

공룡이 멸종의 비밀과  공룡의 흔적 화석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구요.

마지막으로 책을 보고 공룡과 동물들의 모습이 틀린부분을 찾아보고 다시한번 확인할수 있게끔 이렇게 공룡박사라는 문제로 공룡들을 또 찾아보게 된답니다.


 


 


 


 


 


 

 

공룡친구들 본다고 열심히 보고 난후 그림도 그려보겠다고 이렇게 물감으로 온방을 칠해놓았네요.

공룡그림이 실사에 가깝고 각 공룡마다의 특징을 크게 볼수 있어서 좋았구요. 공룡학자의 정확한 감수를 받아 최근에 이름이 바뀐 공룡과 최근에 화석이 발견된 공룡에 대한 정보까지 담겨있어서 아마도 최신 공룡백과가 아닐까 싶어요

공룡을 좋아하는 우리 첫째에게 너무도 고마운 친구가 되어준 책이었답니다. 더불어 저도 몰랐던 공룡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함께 배울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도 되었구요

 

좋은책 감사드립니다~

 


e******7 2010.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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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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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중에서 형아한명이 공룡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자 어느새 이 녀석들은 모이기만 하면 공룡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하느라 정신이 없답니다. 그때부터 우리집 5살 둘째녀석은 공룡매니아가 되었답니다 오직 자동차에 관심이 있었던 녀석에게 자동차보다 이젠 공룡이 더 좋아졌고 서점을 가더라도 공룡책이 어떤 책이 있을까? 글도 모르는 녀석이 그 긴 공룡이름을 외우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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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중에서 형아한명이 공룡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자 어느새 이 녀석들은 모이기만 하면 공룡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하느라 정신이 없답니다.

그때부터 우리집 5살 둘째녀석은 공룡매니아가 되었답니다

오직 자동차에 관심이 있었던 녀석에게 자동차보다 이젠 공룡이 더 좋아졌고 서점을 가더라도 공룡책이 어떤 책이 있을까? 글도 모르는 녀석이 그 긴 공룡이름을 외우기시작했고 이젠 엄마한테도 어떤 공룡인지 알아맞춰보라고 퀴즈까지 내고 있답니다.

공룡책 한번 보면 끝나겠지 생각했던 엄마의 생각보다는 둘째 5살 아이는 책을 사도 공룡책이고 공룡이름을 알려주고 공룡 얘기만 나오면 눈빛이 반짝반짝 하답니다.

심지어는 한반도의 공룡이라는 체험을 보게 되었고 그때부터 공룡사랑은 점점 커가지만 했답니다

이런 공룡을 좋아하는 녀석에게 공룡박사라는 200여종의 공룡에 대한 책을 보여주자 우와 하면서 공룡을 보느라 정신이 없었답니다

이 공룡박사 덕분에 엄마 최고소리와 뽀뽀세례를 어찌나 많이 받았는지..

유치원갈때도 공룡박사를 갖고 가고 어디를 가더라도 심지어는 방방을 타러 가면서도 이 공룡박사는 둘째녀석 옆을 항상 지키고 있었답니다

화려한 표지부터 그 표지속에는 어찌나 많은 공룡들이 있는지...

무슨 공룡이 이렇게 많아? 라고 물었더니 아는 공룡에 대해서 알려주기까지..

아들녀석덕분에 육식공룡이 있고 초식공룡이 있다는 걸 알았답니다

공룡이름은 어찌나 긴지.. 관심도 없던 엄마도 공룡 특징까지 이름까지 알았답니다

어떻게 알았냐구여?

공룡퀴즈를 열심히 내는 둘째녀석덕분에 하나라도 더 맞출려고 몇 번을 외었답니다

공룡이 이름과 살던시기, 그 공룡에 대한 특징까지 또한 공룡그림이 실사그림처럼 선명해서 더 이해하기 쉽답니다

지금까지 본 많은 공룡책중에서 제일로 맘에드는 공룡책..

좀 아쉬운 부분은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제본부분이 잘 뜯어져서 이 공룡박사책이 파손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제본부분이 좀 더 튼튼하게 되면 보기에도 좋고 뜯어져서 없어지는 일이 없을꺼 같습니다. 좀 더 튼튼하게 찢어지지 않게 만들어주세요

s***e 2010.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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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모든 것, 공룡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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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과 어른이 되서 바라보는 눈은 참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내 눈에는 아이들에게 무서워보일 것 같은 공룡의 모습이 어린 조카에게는 아주 흥미로운 대상이 되는 것 같다. 아직 50개월도 안된 하나 밖에 없는 내 조카는 말을 시작하고, 단어를 내뱉기 시작할 때부터 '공룡'이라는 대상에 아주 큰 관심을 보였다.   겁이 많아서 놀러가서 본 장승이나, 크리스마스날 산타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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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과 어른이 되서 바라보는 눈은 참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내 눈에는 아이들에게 무서워보일 것 같은 공룡의 모습이 어린 조카에게는 아주 흥미로운 대상이 되는 것 같다. 아직 50개월도 안된 하나 밖에 없는 내 조카는 말을 시작하고, 단어를 내뱉기 시작할 때부터 '공룡'이라는 대상에 아주 큰 관심을 보였다.

 

겁이 많아서 놀러가서 본 장승이나, 크리스마스날 산타클로스로 분장한 사람을 봐도 울던 조카는 무서워 보이는 공룡은 그저 마냥 좋기만 한가보다. 공룡, 공룡.. 이라는 단어에서 요즘은 내가 보기에도 어려운 공룡의 이름들을 줄줄 왼다. 티라노사우루스 부터 시작해서,스피노사우르스, 케라토사우르스, 알사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등등 나는 몰랐던 공룡의 다양한 종류를 배우고 있는 셈이다.

 

시간이 날때 마다 공룡 박물관 찾아가기, 공룡이 나오는 TV 프로그램 보기, 보면서 그 묵직한 공룡의 움직임과 공룡의 발가락 모양까지 흉내내고, 서점에 함께 가면 공룡에 관한 책이 있는데서 떠날 줄 모르는, 집에는 다양한 공룡 모형을 가지고 있는 조카에게 벌써 공룡을 다루고 있는 책을 몇권이나 사줬지만, 새로운 그림과 자세한 설명을 만날 수 있는 또 다른 책을 선물하고 싶었다.

 

이 책은 <공룡 박사>라는 제목처럼 공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만날 수 있다. 유아 4~7세를 대상으로 하는 책이지만, 아직 글을 모르는 더 어린 연령대라도 책이 큼지막하여 그림 역시 자세하고 관심을 끌 수 있게 그려져 있어 그림으로 먼저 공룡을 접할 수 있게 이용 할 수 있다. 후에는 공룡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음으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만나보기에 무리가 없는 책이다.

 

대형 화보로 실린 공룡 200 종을 만나보기 앞서, 공룡이란, 공룡의 종류,공룡이 살던 시대, 육식 공룡의 사냥법과 초식 공룡의 방어법을 정리해 공룡에 대한 기본 틀을 잡게 도와주고 있다. 파충류인 공룡의 머리뼈나 겉모습, 서식지, 다리의 특징까지 알려준다. 또한 골반뼈뼈의 모양에 따라 용반류와 조반류로 나뉜다는 새로운 사실 또한 알 수 있는데, 이제 앞으로 만나게 될 공룡의 특징을 더 자세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공룡은 모두 육식동물이 아니라 초식동물도 있다는 점을 알려주면서 육식 공룡의 사냥법, 그에 대항하는 초식공룡의 방어법이라는 코너 또한 공룡이 환경과 자신의 적에 맞서기 위해 가지게 된 공룡의 특징을 알려준다. 트라아이스기, 쥐라기, 백악기에 이르는 공룡이 살던 시대에 대한 이해도 담겨있다.

 

특히나 내가 이 책에서 마음에 드는 점은 공룡의 이름에도 뜻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200종의 공룡의 이름 밑에는 그 이름의 뜻을 함께 알려준다는 점이다. 사실 공룡의 이름은 너무 어렵고, 나 역시 이름의 뜻을 생각 해 본적이 없었는데, 뿔이 달린 공룡에 '케라'라는 단어가 붙거나, 특이한 머리를 가진 공룡의 이름에는 '케팔로'라는 단어가 쓰인다고 정리를 해줘서, 이제 그 단어의 뜻을 알면 공룡의 특징과 맞물려 더 쉽게 생각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이 장점이었다. 

 

200여 종의 화보는 육식 공룡, 초식공룡, 공룡 이외의 동물 이렇게 크게 3부분으로 분류하여, 또 그 안에서 세세한 특징에 따라 작은 분류로 나눠서 정리되어 있다. 그리고 각각의 공룡에는 살던시기, 크기, 분류, 식성, 살던 곳의 정보와 각 공룡의 발톱이나 가시, 뼈, 뿔, 꼬리 등 그 공룡의 특징되는 모습을 가르쳐주고 있어서 각 공룡의 특징이 무엇인지 알기 쉽다.

 

<공룡 박사>라는 제목처럼 단순히 공룡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기초적인 지식과 다양한 분류 등 공룡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책이었다. 그리고 그 어려운 공룡 이름도 이제 이름의 뜻을 생각하면, 공룡의 모습을 보고도 이름과 연관이 되고, 이름으로도 공룡이 어떤 겉모습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떠올릴 수 있을 것 같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함께 지식도 가르쳐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s****g 2010.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성] 공룡박사 대형화보 200종 - 와~ 공룡이다!
"[삼성] 공룡박사 대형화보 200종 - 와~ 공룡이다!" 내용보기
<< 공룡박사 대형화보 200종 >>   우리집 형제들도 엄청 공룡을 좋아해서 책이 제법 있는데 이번 책은 대형화보 200종! 책의 표지만 봐도 와~~~ 하고 입이 딱 벌어지게 하는 특별한 책이었어요.     표지에서 봤던 공룡들, 속지에도 선명한 배경에 나와있어요. 공룡들의 얼굴만 보고 알아맞추게 하는 재밌는 놀이도 하면서 공룡박사에 입문하면 좋겠죠?   먼저 공룡이란
"[삼성] 공룡박사 대형화보 200종 - 와~ 공룡이다!" 내용보기

<< 공룡박사 대형화보 200종 >>

 

우리집 형제들도 엄청 공룡을 좋아해서 책이 제법 있는데 이번 책은 대형화보 200종!

책의 표지만 봐도 와~~~ 하고 입이 딱 벌어지게 하는 특별한 책이었어요.

 

 

표지에서 봤던 공룡들, 속지에도 선명한 배경에 나와있어요.

공룡들의 얼굴만 보고 알아맞추게 하는 재밌는 놀이도 하면서 공룡박사에 입문하면 좋겠죠?

 

먼저 공룡이란 무엇인지, 골용의 종류와 살던 시대, 그리고 육식 공룡의 사냥법과 초식 공룡의 방어법들을 알아본뒤에

우리가 잘 아는 공룡들을 한마리씩 알아 보게 됩니다.

모로, 디, 트리... 등은 각각 하나, 둘 셋을 뜻하는 단어로 뒤에 오는 단어와 연결하면 무엇의 개수를 말하는지 알수 있어요.

왜 공룡들의 이름이 이런지... 그냥 처음에 누군가 붙였겠지 했는데 다 뜻이 있었다는것을 좀더 상세하게 알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육식공룡, 초식공룡, 공룡 이외의 동물들로 나뉘어서 보게 되는데~

골용의 특징을 더 크게 나타내서 그 공룡의 특징을 한눈에 볼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공룡에 대한 크기와 분류, 식성, 살던곳을 알수 있는 박스안에는 짧지만 이 공룡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사람이 기준으로 되어있어서 공룡이 얼마만한지 아이가 대충 짐작갈수 있게 되어있네요.

 

선명한 공룡들의 모습에 다른 책과는 차별되는 정말 화보같이 보여서 공룡의 특징이 한눈에 나타나고, 무엇보다 200종의 공룡을 한권에 만날수 있어서 더 좋았답니다.

다양한 공룡들을 다시금 알수 있게 해줬거든요~

 

 

 

마지막엔 공룡의 기네스, 내가 바로 공룡박사!

누가 제일 똑똑한 공룡인지, 누가 힘이 센 공룡인지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다본 예비 공룡박사들이 자신의 지식을 시험해 볼수 있는 페이지도 있어서 아이가 문제 맞추는데 눈을 동그랗게 해서 보는 페이지였어요.

다양한 공룡들을 깨끗하고 선명한 화보로 볼수 있고, 특징과 공룡의 전반에 대해 알아볼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공룡을 단순히 좋아하는것에 그치지 않고 정말 박사가 되고 싶은 아이들이 꼭 볼책이 아닌가 싶네요.



YES마니아 : 골드 j******4 2010.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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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공룡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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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 무시한 공룡에 세계에서 빠져나오지 못 할뻔했어요 ㅋㅋ 책 표지만 보고도 지환이는 너무 신나서 싱글벙글^^ 첫장을 넘기면 공룡의 머리들만 나오는데 처음엔 이게 뭔가 하지요 공룡 좋아하는 울 아들 하나 하나 넘기면서 보고 또보고 하더니 이름을 하나씩 하나씩 기억해 내는데 정말 대한하더라구요 ㅎㅎ 혹시 천재?? 먼저 여러 종류의 공룡을 알기전에 알아 두어야 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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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 무시한 공룡에 세계에서 빠져나오지 못 할뻔했어요 ㅋㅋ

책 표지만 보고도 지환이는 너무 신나서 싱글벙글^^

첫장을 넘기면 공룡의 머리들만 나오는데 처음엔 이게 뭔가 하지요

공룡 좋아하는 울 아들 하나 하나 넘기면서 보고 또보고 하더니

이름을 하나씩 하나씩 기억해 내는데 정말 대한하더라구요 ㅎㅎ

혹시 천재??

먼저 여러 종류의 공룡을 알기전에 알아 두어야 할 기초적인게

나와있어요

공룡이란? 제목으로 공룡은 파충류(몸에 비늘이 있고 확대 사진이

있어서 아~~소리가 나더라구요, 알을 낳고, 머리뼈에 두쌍의 구멍도 있고)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공룡의 이름에는 뜻이 있어요

공룡이름이 엄청 길어서 외우기 힘든데 뜻이 있더라구요

모노, 디, 트리는 각각 하나, 둘, 셋을 뜻하는 단어로 뒤에 오는 단어와

연결하면 무엇의 갯수를 말하는지 알 수있어요

케라는 뿔이 달리 공룡의 이름에 붙어요

그래서 트리케라톱스는 세계의 뿔이 있는 얼굴, 정말 쉽죠??

저도 그래서 공룡이름 쉽게 외웠어요 ㅋㅋ

한눈에 볼수있게 공룡의 종류도 있고 공룡이 살던시대도 한눈에 보이고

육식공룡의 사냥법, 초식공룡의 방어법

하나하나 공룡을 익히기 전에 전체적인 공룡에 대해서 알아보고

하나씩 하나씩 자세히 공룡을 배울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공룡 설명이 나와있는 부분은 공룡이름, 뜻, 공룡의 포인트 확대사진, 설명

한눈에 보이게 살던시기, 특징, 분류, 식성, 살던 곳, 크기가 나와있어서

좋았고요 크기에서는 사람그림자랑 공룡그림자를 놔서 크기를 생각할 수 있게

해둬서 정말 좋았어요 크다, 작다, 사람과 비슷하기 역시 아이들 입장에서

알 수 있도록 되어있어 좋았고요 ㅎㅎ

 


 


 


 

 

 

한가지 아쉬운건 책이 워낙 두꺼워서 그런지 각 페이지가 조금

얇은게 흠이지만 여기서 두꺼워지면 아이들이 들고 보기 어렵기도 할 것 같고

삼성출판사 역시 울집 꼬맹이들한테 인기짱이에요^^

 

 


 


 

 

r****9 2010.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박사가 될 것 같아요
"공룡박사가 될 것 같아요" 내용보기
(공룡박사-삼성출판사) 형우가 본 200종의 대형 공룡들...   남자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거친다는 공룡사랑~~ 우리 형우는(28개월) 아직 공룡보다 자동차에 빠져 있지만 엄마가 미리 책을 접해보고 정보도 찾아놓고 싶었답니다.. 형우의 공룡사랑을 기다리며~~^^ 크기가 스케치북 만큼 커다란 책이에요. 200종의 공룡들이 있기에 두께도 좀 되지요.   페이지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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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박사-삼성출판사) 형우가 본 200종의 대형 공룡들...

 

남자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거친다는 공룡사랑~~

우리 형우는(28개월) 아직 공룡보다 자동차에 빠져 있지만

엄마가 미리 책을 접해보고 정보도 찾아놓고 싶었답니다..

형우의 공룡사랑을 기다리며~~^^

크기가 스케치북 만큼 커다란 책이에요.

200종의 공룡들이 있기에 두께도 좀 되지요.



 

페이지마다 공룡의 전체컷이 있고 아래 부분에

공룡의 살던시기, 크기, 특징등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답니다..

 

맨앞장의 모습이에요~

머리만 보고 무슨 공룡이지 맞춰볼수 있는 재미있는 부분이네요~

정답은 맨뒷장에 있어요~

 

 

정답에는 공룡이름과 찾아볼수 있도록 페이지가 적혀 있어요~

 

차례부분이에요..

육식공룡, 초식공룡, 공룡이외의 동물들을 한눈에 찾아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답니다..

 

 

 

일단 공룡이 무엇인지를 설명해주어요~~

알을 낳는 공룡, 파충류,공룡이름의 뜻등

공룡의 전반적인 것을 알수 있는 부분이랍니다..

 

공룡의 종류를 분류했는데

용반류, 조반류로 나뉘어요..

형우맘 처음 들어보는 말이라 언어 자체가 재미있고 신기하네요 ^^


 


 

공룡의 살던 중생대를 자세히 설명해 주어요~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육식공룡과 초식공룡의 사냥법, 방어법을 보고

공룡의 특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었어요~


 


 


형우맘이 아는 공룡이 3개 정도 있는데요 ㅎㅎ

그 중 티라노 사우르스에요~

 


 


 

 

그리고 또 재미있는 부분을 찾았어요~

공룡기네스 !!!

 

가장 힘이 센 공룡,

가장 빨리 달리는 공룡(사람, 치타, 공룡으로 비교가 되어 있어서이해가 쉽네요)

가장 똑똑한 공룡, 가장 작은 공룡 등등...

 


 


 


 


 

가장 긴 공룡은 호랑이 16마리 만 해요.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공룡 멸종에 대해 설명되어 있어요~

그리고 화석에 대해서도 알수 있는 부분이에요~

 


 


 

 

내용 마지막 부분에 문제를 맞춰볼수 있는 부분이랍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정말 재미있는 시간이 될거 같아요..

 


 


 


 

책 중간의 본문의 사진들을 올려볼께요~

살아있는 듯한 공룡들의 모습~~

무서운가요?

'Roar~~'


 


 


 


 


 


 


 

 

공룡박사를 보며 이름도 알게 되고, 공룡에 대해 정말 무지했던 엄마도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형우가 자주 지나 다니는 곳에  두고 볼 수 있게 하려고 해요~

당분간 형우랑 공룡놀이는 계속 될 듯 합니다~~

 

 

 

형우의 공룡놀이는 여기로 봐주세요~↓  ↓  ↓

http://blog.naver.com/soyoungsun/50090241024

 

 


t******s 2010.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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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왜 공룡을 좋아할까. 도마뱀과 뱀, 이구아나는 쳐다보기도 싫고 하다못해 개구리, 두꺼비 같은 양서류도 뜨악한 내게 아이들의 공룡에 대한 열광은 늘 뜨악하다. 마치 한때 외계인에 몰두하게 되는 것처럼 이것도 성장기 일종의 환타지인건지...암튼 아들이 좋아할 것이 분명할 공룡책을 골라 눈을 동그랗게 뜬 아들녀석과 함께 책을 넘기면서 문득 옛날 생각에 젖어들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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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왜 공룡을 좋아할까. 도마뱀과 뱀, 이구아나는 쳐다보기도 싫고 하다못해 개구리, 두꺼비 같은 양서류도 뜨악한 내게 아이들의 공룡에 대한 열광은 늘 뜨악하다. 마치 한때 외계인에 몰두하게 되는 것처럼 이것도 성장기 일종의 환타지인건지...암튼 아들이 좋아할 것이 분명할 공룡책을 골라 눈을 동그랗게 뜬 아들녀석과 함께 책을 넘기면서 문득 옛날 생각에 젖어들었다. 나도 분명 공룡에 빠졌던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한때 지구를 점령했던 그 크고 무서운..그러나 너무도 강력한 포스를 가진 존재들에게 매혹되었던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때는 이런 책이 없었기에 그저 몇몇 얄팍한 자료만 보다가 잊게 되었던 것이 아닌가...

그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어땠을까.분명 내 가슴도 아들녀석처럼 엄청난 흥미와 흥분으로 두근거렸으리라. 올칼라에 뛰어난 묘사. 요즘 사람들은 기술도 참 좋다는 감탄이 절로 나올만큼 본적도 없는 그 옛날의 공룡들이 생생하게 펼쳐져있다. 뭐가 이리 많냐 싶게 종류도 엄청나다.

아들은 머리를 박고 설명을 들으며 무아지경...그런데 중반쯤 읽으니 조금 정신이 드나보다.

많아도 너무 많은 동물들이 마치 카달로그, 아니지..고등학교 졸업앨범처럼 비슷한 얼굴과 포즈로 계속 나오니 세세한 묘사의 차이를 느낄만큼은 아직 크지 않은 아이에게는 조금 어려울수도 있겠다.

하지만 백과사전 뺨치는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정도쯤 되는 아이들에게 적격일것같다.

아들도 좀더 크면 이 공룡과 저 공룡의 작은 차이가 무언지를 찾아내면서 내게 문제를 내지 않을까.

아....그생각을 하니 갑자기 책을 숨기고 싶어진다.그냥 보면서 공룡을 구경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룡의 차이와 특징까지 공부하게 만드는 이 책이 후일 내게 스트레스를 줄지도 모르겠다는 예감이 들자 피곤해진다. 다른 공룡들끼리 서로의 크기와 특징을 비교할만큼 같이 있는 단체그림..즉 자연스런 포즈의 무리그림이 적고 수많은 공룡사진의 배경이 비슷비슷해 다소 질리는 점에 별 반개를 깎지만 말그대로 정밀한 공룡의 백과사전이다. 이렇게 공룡이 많을줄이야..이 책이 보여주는 스케일의  방대함과 묘사의 세밀함에 다시금  감탄한다.  

l*****n 2010.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