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이책을 접하게 된것은 학교에서 인터넷 검색하는 공부가 나왔는데 베니스의 상인을 지은 사람을 찾으라 해서 세익스피어가 나왔는데 표지가 재미있어 보여서 빌려와 읽은겁니다. 안토니오와 밧사니오의 찡한 우정이라... 그 사이에 끼어드는 샤일록은 또 무슨 놀부 심보입니까! 돈으로 사람 목숨을 산다.... 하지만 난파당한 배가 있다는 것 을 듣고도 그 계약을 전혀 취소 하지 않는 샤일록은 참 못된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포샤가 그정도로 지혜로워 피 한방울은 안된다는 제안을 하다니..... 그런데 전 여기서 '재판 중 살을 배고 피한방울도 흘리면 안된다' 라는 예기가 어디서 많이 본 한국 동화라는게 생각났습니다. 저 아직도 그 책 찾고 있어요~ 이 책을 한번씩 읽어 주시고 한번 우정이 뭔지 알아보세요 [인상깊은구절] "그대신! 계약서의 내용대로 피는 한방울도 가져가선 안되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