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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들을 사랑한 장군 서평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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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들을 사랑한 장군 책의 결론 >
청춘들을 사랑한 장군 책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책이라서 더욱 더 읽기 좋은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http://booklog.kyobobook.co.kr/yes214/1690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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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포, 또는 칠포 세대라는 비하적 표현을 스스로 말하는 우리의 청년세대들. 막막하기만 한 청춘들의 가시밭 길이라지만 먼저 가본 사람들이 되돌아서서 군인으로의 외길 42년은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기간이었지만 그 또한 나이가 많다고 무턱대고 할 수 있는 조언이 아니라 자신이 실천하고 경험한 저자 임관빈의 시선으로 보는 인생과 그의미에 대해, 성공과 행복을 위한 10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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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는 여러분도 장군이다" "20-30들의 성공과 행복을 위하여 사랑으로 쓴 10가지 인생조언" 의 문구가 다가와서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15비행단장님도 한번 뵈었었고.. 여튼 느낀게 요즘엔 군대에서 높은분들도 깨어있는분들이 많았다!! 라는거였어요 그래서 군생활덕분에 나름 편견을 버리고 읽을 수 있었던것같아요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무래도 군생활을 해보니까 예시를 들어주시는게 쏙쏙 이해가 되더라구요 가령 부대 훈련 및 전술 평가를 했는데 꼴지다 일등이다 이런것부터 시작해서 행군, 부대 자기계발 이런거 까지.. 크크 김난도 교수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에서 기성세대의 입장에서 청춘들을 비판적으로 보았다면 이 책은 요즘 세상 힘든거 미안하고, 공감하는 시선에서보시더라구요 가장 인상깊었던것은 힘들수록 포기하지말고 긍정의 힘을 믿고 나아가라는 것 이었어요 정말 힘들수록 앞이 컴컴할수록 결국 제자리에 주저앉는것보단 뭐라도 해보는게 더 좋은 결과를 남길 수 있으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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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군인 분들을 만나다보면, 과거 어떤 일을 하셨는지 느낌이 온다.
강하고, 강하고 또 강하다. 또한 상하 관계에 익숙하고,
일반인들과의 관계보다는 조직생활의 관계를 더 편안해 한다.
이게 나의 지인들과에서 오는 느낌이었다.
퇴직이후의 삶을 다양하게 설계하는 그들을 보면, 한걸음 뒤에 서서
휴시을 취하는 삶. 그리고 이렇게 무언가 나누기 위해 늘 바쁜 분이 있는 것 같다.
삶아보니, 젊음, 청춘이라 말하는 그 시기 놓쳐서는 안될 것들에 대한
할말이 많은 멘토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책을 피면 좋을 것 같다.
군사업무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서만 다루지 않을까 우려했지만,
고것은 ! 우려일뿐 ! 사실 우리는 이렇게 일반인들의 노하우와
동기부여를 해주기 노력하는 이들의 책을 읽을 필요가 있다.
아무리 스티브잡스와, 마트주커버그의 책을 읽은 들, 우리가 그들처럼
될 수 있나? 이 헬조선에서? 조금더 현실적이고, 괴리감없는 사람들의
책이 100배는 더 나을거라 본다.^^
두루뭉술한 동기부여 책이 아니라, 눈과 가슴에 쏙 들어오는 이야기로
풀어나간 점이 너무 좋았다. 존경받는 성공, 행복한 삶을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것이 , 일, 인간관계, 가정, 봉사인데,
그 밑에 받쳐줘야 할 필요덕목이, 인격, 지식(기술), 건강(체력)이라고
하는 저자. 우리가 늘 끊임없이 지식을 배워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에서 아닐까? 나도 배움에 항상 목마르다. 이렇게 배워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저자가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
성공과 행복을 위한 10가지 인생조언에서
끊임없이 공부하라. 세상에 기죽지 말고, 당당한 삶의 주인이 되라..라는
부분이 너무 좋았다. 청년들에게 어쩌면 위압감(?)을 느끼게 하는
직종의 저자지만, 사실 책은 ~ 눈에 쏙쏙 들어오게 잘 만들어졌다.
사회적인 분위기상 공직에 있는 이들은 타인의 생명과 처우에
관심 없는 것 같지만, 저자는 생명존중의식이 중요하다고
써논 부분이 마음에 와 닿았다. 부하들의 안전이나 건강을 더
열심히 돌보아야 했고, 사람이 가져야할 마음 중 으뜸으로
생각하는 부분은 믿고 싶어졌다.
하늘아래, 지위 막론하고 생명은 어느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소중한 것이니까...
책을 읽다보면, 내가 품은 삶에 대한 질문에서 답을 많이 건질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나는 왜? 해야 하지? 왜 그렇게 살아야만 하지? 라는 생각을 늘 갖고 산다. 그냥 대충 살아도 되는데, 왜 항상 끊임 없이 도전하고, 무언가 갈증을 느껴야 하는지 말이다.
여느 진로코칭책 못지 않게, 그런 궁금증에 시원 시원하게 대답해줘서
사십춘기를 앞두고 갈증이 풀린 기분이다.
외국어능력에 대해서도 강조하는데, 늘 공부하였던 자신의 이야기와,
방도에 대해서도 팁을 준다. 또한 부부사이의 조언외에도 다양하다.
1:1 상담받는 기분, 만물상같은 기분??
고인물이 아니라 흐르는 물의 저자의
이야기이다. 그저 책 한권 냈다고, 네임밸류를 올리고자 하는 사람의 책이
아니라 너무 반갑다. 두고 두고 열심히 읽고, 또 마음을 달래고 싶은 책이 분명하다~!
이래서 일반인들의 책이 좋다.
더 이상 화려한 스타강사의 개정판 책에 현혹되지 말고,
사람냄새 나는 사람의 책에 관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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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년간 군생활을 해온 저자가 청년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조언을 한 책이다. 흔하디흔한 조언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너무나 당연한 조언이기에 한번쯤 읽어보며 자신의 인생과 목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일부 군 장성에 대한 반감이 있었는데 이런 분도 계신다는걸 알고 누그러진듯 하다. 경직된 수직관계를 강요하며 갑질을 일삼는 군인이 아닌 따듯한 마음을 가진 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