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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8권은 외전에 해당되는 내용입니다.이 소설도 슬슬 끝을 바라보는거 같은데 끝까지 정발되기를 기원합니다. 워낙 마이너에 속해서 여기까지 나온것도 대단하긴합니다...곧 1년되가지만... 이번 작에서는 쿠사나기 고도 외 보번 후작과 라호 교주, 아이샤 부인의 과거 이야기도 다루어서 나름 약간의 궁금중 해결에도 도움이 되는 외전입니다. 마지막에 라마 왕과의 결전을 앞두고 캄피오네끼리 싸움이 일어날꺼 를 예고하고 끝납니다. 다음권이 무척 기대 되지만 과연 정발이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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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피오네 간만의 신간입니다. 이번 권은 지난 17권에서 최후의 왕과 워낙 격렬하게 싸워서 그런지 잠시 휴식을 갖는 의미의 단편들의 묶음권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 가장 먼저 하고 싶은 말이 있었으니... 바로 일러스트 입니다. 안 좋은 쪽으로 말이죠. 예전부터 캄피오네는 겉표지와 속 일러스트의 갭이 굉장히 심했는데 이번 권은 한술 더 뜨더군요. 실망했습니다. 분명 몇 권 전에 표지를 장난아닌 퀄리티로 그려가지고 잠깐 화제가 됬었는데 도로 롤백했어요. 원래 리뷰할 때는 속일러도 곁들여서 쓰지만 워낙 퀄리티가 낮아서 생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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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피오네도 어엿한 장편으로 거듭 성장을 했네요! 이번권에서 대활약을 펼치는 그녀! 거기다가 주인공과의 악연으로 맺어있는 그 여신이 또 나오는데?! 상당히 재밌고 흥미진진하긴 한데 슬슬 없어져 줬으면 하는 캐릭도 있긴 합니다! 이번권에서도 대활약을 하는 일행들! 거기다가 슬슬 클라이맥스에 돌입하는 듯한 예감이 드는데요?! 어서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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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은 쉬어가는 느낌이 강한 단편 모음집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그런지 상당히 재미 있었습니다. 주인공인 고도는 여자애들에게 둘러싸인 생활을 하고 있지만 여전한 것은 변함 없는 것 같고요.. 슬슬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것 같은데.. 누구하고 이어질지 전혀 감이 안잡히는 것은 뭘까요... 에리카가 가장 유력하겠지만 왠지 아닐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거든요.. 이런 단편집을 통해서만 보통생활을 알 수 있으므로 히로인들과 주인공의 연대감을 알 수 있으니 이런 단편집도 재미가 있네요^^ 누가 막판의 히로인이 될지 모르겠지만 모두가 히로인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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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캄피오네 18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쿠사니기 고도는 신을 죽인 자이다. 쿠사나기 가문으 ㅣ바상식적인 일상 쿠사나기 가문의 아르바이트 미소녀들의 기상천외한 요리배틀 임금니의 만찬 그리고 갬블 대회까지 마왕님 일행의 파격적인 폭소 단편을 듬뿍수록 다욱이 가장 흉악한.. 보번 후작과 아이샤 부인..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힙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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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결전을 앞두고 폭풍전야 같은 느낌을 주는 캄피오네! 18권입니다. 이번 권은 단편들로 구성되어 있는 권인데 주인공인 고도가 아닌 고도 주변 인물들을 중심으로 고도를 바라보는 이야기들입니다. 단 주인공 고도의 주변 인물들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펼쳐진다고는 하지만 각 에피소드들이 말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것은 고도의 비정상적인 굉장함이 아닐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주인공 고도는 자신이 평범한 고등학생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주변 인물들의 시선으로 그를 보았을 때 결코 그의 행동들은 평범하지 않으며 자신이 어느 부분에서 평범하지 않은가 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이번 캄피오네! 18권은 이 시리즈가 거의 완결에 가까워지면서 최종결전 전의 쉬어가는 권이기는 하나 이런 주인공의 비정상적인 부분에 대한 것들을 보여줌으로서 그의 힘에 대한 부분을 더욱 드러내는 것이라 보여집니다. 각 에피소드 별로 무척 재미있는 내용들이었고 히로인별의 평상시의 모습들을 볼 수 있어서 좋은 권이었습니다. 이번 권을 통해 주인공과 히로인들 간의 연대가 그냥 이루어 진 것이 아님을 드러냈고 최후의 이야기에서 이런 사소한 힘들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다음 권은 드디어 지난 17권에 이은 최종 결전편입니다. 승패가 어떻게 되는 얼마나 기박하게 이야기를 잘 풀어낼까가 기다려지는 권이며 이번 권을 통해 기대감이 한층 커졌습니다. |